정순옹주 (중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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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옹주(貞順翁主, 1517년 12월 18일(음력 12월 6일) ~ 1581년 9월 22일(음력 8월 25일))는 조선의 왕족으로, 중종의 서녀이다.

생애[편집]

숙원 이씨 소생으로, 1526년(중종 21), 송지한(宋之翰)의 아들 여성위(礪城尉) 송인(宋寅)과 혼인하였다. 송인은 남곤의 외손이기도 하다. 1580년(선조 13) 정순옹주의 본가에 불이 나 전소하자 선조는 이를 다시 지어주라 명하였다.[1]

가족관계[편집]

  • 부 : 조선 11대국왕 중종
  • 모 : 숙원 이씨
  • 시아버지 : 여산 송씨(礪山宋氏) 송지한(宋之翰)
  • 시어머니 : 의령 남씨(宜寧南氏)
    • 부마 : 여산 송씨(礪山宋氏) 여성위(礪城尉) 문단공(文端公) 송인(宋寅)
      • 장남 : 송유의(宋惟毅)
      • 의붓 아들 (서출) : 송유랑(宋惟良)
      • 의붓 아들 (서출) : 송유순(宋惟純)

정순옹주가 등장한 작품[편집]

각주[편집]

  1. 《조선왕조실록》 선조실록 14권, 1580년 8월 2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