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유옹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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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유옹주(和柔翁主, 1740년 ~ 1777년)는 조선의 왕족으로, 영조의 10녀이다.

생애[편집]

조선 제 21대 임금인 영조 와 귀인 조씨(貴人 趙氏) 소생으로, 1753년(영조 29) 2월 27일에 호조참판(戶曹參判) 황자(黃梓)의 아들인 창성위(昌城尉) 황인점(黃仁點)과 혼인하였다.

1777년(정조 1) 5월 21일에 졸하였으며, 정조는 이에 관곽, 단주(鍛紬)·미두(米豆)·전포(錢布)를 부조하고 3년간 녹봉을 그대로 지급하라고 명하였다.[1]

묘는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여월동 산 32번지에 있다. 1791년(정조 15) 정조는 화유옹주의 아들 황기옥을 의성 현령(義城縣令)으로 봉했다.

가족관계[편집]

왕가 전주 이씨

  • 조부 : 제19대 숙종(肅宗大王, 1661~1720)
  • 조모 : 화경숙빈 최씨(和敬淑嬪 崔氏, 1670~1718)
    • 아버지 : 제21대 영조(英祖, 1694~1776, 재위:1724~1776)
    • 어머니 : 귀인 조씨(貴人 趙氏, 1707~1780)
      • 언니 : 옹주(翁主) - 조졸

시가 창원 황씨

  • 시아버지 : 호조참판 황자(戶曹參判 黃梓, 생몰년 미상)
  • 시어머니 : 정부인 안동 권씨(貞夫人 安東 權氏, 생몰년 미상)
    • 부군 : 창성위 황인점 (昌城尉 黃仁點, 1732~1802)
      • 장남 : 황기옥(黃基玉, 생몰년 미상)
      • 장녀 : 황씨(黃氏, 생몰년 미상)
      • 사위 : 참봉 김제만(金濟萬, 생몰년 미상)

각주[편집]

  1. 《조선왕조실록》 정조실록 3권, 1777년(정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