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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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선 주식회사
Hyundai Merchant Marine Company
형태 주식회사
산업 분야 외항운송업
창립 1976년 3월 25일
시장 정보 한국: 011200
상장일 1995년 10월 5일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본사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194 (연지동)
핵심 인물 이석동(대표이사)
자본금 816,366백만 원(2012)
매출액 7,420,767백만 원(2011)
영업이익 414,563백만 원(2011)
순이익 534,314백만원(2011)
자산 총액 8,799,439백만 원(2011)
주요 주주 현대엘리베이터 24.2%
현대중공업 16.35%
현대건설 7.71%
현대삼호중공업 7.31%
Nexgen Capital Limited 5.9%
모기업 현대그룹
자회사 해영선박
종업원 1,990 명(2012)
웹사이트 현대상선

현대상선(Hyundai Merchant Marine, 한국: 011200)은 전 세계에 물류운송서비스를 제공하는 해운 기업으로, 현대그룹 계열사이다. 주요 사업은 컨테이너 운송, 벌크화물 운송이며, 그 밖에 터미널, 관광, 공사, 용역 사업을 영위한다.[1]

역사[편집]

1976년에 아세아상선으로 설립되었으며,[2] 1982년현대그룹 산하의 현대상선으로 상호가 변경되었다.

2010년 8월 이사회는 회사 미래 운명을 좌우할 수 있는 중요한 결정을 했다. 경영진이 제출한 현대건설 인수참여의 건을 원안대로 가결한 것이다. 사외이사 5명 가운데 4명이 참석해 모두 찬성표를 던졌다. 그러나 2010년 12월 현재 현대건설 인수 가격ㆍ방법의 적절성을 놓고 사회적 논란이 일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사외이사들이 현대건설 인수안을 적절하게 검토했는지에 대한 의문이 일고 있다. [3]

주석[편집]

  1. 현대상선 (4) CEO분석 - 최은진 M머니 기자《MBN》, 2013년 11월 13일
  2. 컴패니줌업 - 현대상선, 수익성 위주의 포트폴리오로 불황을 넘는다《이데일리》, 2009년 8월 10일
  3. 김인수 기자. "무엇이 위대한 이사회를 만드는가", 《매일경제》, 2010년 12월 3일 작성.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