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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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터넷진흥원(Korea Internet & Security Agency, KISA)은 대한민국의 인터넷 진흥, 인터넷 정보보호 및 그에 대한 국제 협력 업무를 수행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위탁집행형 준정부기관이다.[1] 한국인터넷진흥원의 설립 근거 법률은 정통망법 제52조이다. 2009년 7월 정부의 공공기관 선진화 정책에 따라 방송통신위원회 산하 3개 기관인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 한국인터넷진흥원(NIDA), 정보통신국제협력진흥원(KIICA)이 통합되어 출범하였다. 2017년 11월 제5대 김석환 원장이 취임하였으며, 2018년 2월 기준으로 5본부 2실 10단 7센터 55팀으로 조직되어 있다. 본원은 전라남도 나주시 빛가람동 나주혁신도시에 위치해 있고, 서울청사는 서울특별시 송파구 가락동에, 분원으로 서초사무소가 있다. 또한 2016년부터 국가 간 협력 및 국내 정보보호기업의 해외진출 지원을 목적으로 해외 거점 사무소도 운영 중이다. 해외 거점은 각각 중동지역은 오만, 동남아시아 지역은 인도네시아, 중남미 지역은 코스타리카, 아프리카 지역은 탄자니아에 위치하여 운영하고 있다.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

  1. 사이버침해사고 대응·예방 및 민관 협력체계 운영
  2. 미래 인터넷·정보보호 산업의 성장기반 조성
  3. 국제협력 및 정보보호산업 해외진출 지원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평균연령34세·입사경쟁률 100대1 공공기관 어디?《머니투데이》2013년 2월 6일 이하늘 기자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