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전파관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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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 북위 35° 57′ 55″ 동경 127° 07′ 37″ / 북위 35.965370° 동경 127.126857°  / 35.965370; 127.126857{{#coordinates:}}: 문서당 기본 태그 하나 이상을 가질 수 없습니다 전주전파관리소(全州電波管理所)는 전라북도의 무선국의 감시 및 혼신조사 등에 관한 사무를 분장하는 중앙전파관리소의 소속기관이다. 2006년 12월 29일 발족하였으며, 전라북도 완주군 봉동읍 둔산3로 114에 위치한다. 소장은 서기관 또는 기술서기관으로 보한다.[1]

연혁[편집]

  • 1996년 02월 22일: 중앙전파관리소 소속으로 전주분소 설치.[2]
  • 1999년 12월 16일: 청사 신축 이전.
  • 2006년 12월 29일: 전주전파관리소로 개편.[3]

조직[편집]

소장[편집]

  • 운영지원과[4]
  • 방송통신서비스과[4]
  • 전파이용안전과[4]
  • 무선국업무과[4]
  • 이용자보호과[4]

각주[편집]

  1.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시행규칙 제21조제2항
  2. 대통령령 제14927호
  3. 대통령령 제19793호
  4. 서기관·기술서기관·행정사무관·공업사무관·시설사무관·전산사무관·방송통신사무관·공업연구관·행정주사·공업주사·시설주사·전산주사·방송통신주사 또는 공업연구사로 보한다.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