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전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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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 북위 33° 25′ 38″ 동경 126° 17′ 49″ / 북위 33.427090° 동경 126.297076°  / 33.427090; 126.297076

우주전파센터(宇宙電波센터, Korea Space Weather Center)는 우주전파교란으로 인한 전파변화 탐지·분석 및 예보·경보 등의 사무를 분장하는 국립전파연구원의 소속기관이다. 2011년 8월 19일에 발족하였으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귀덕로 198-6에 위치하고 있다. 센터장은 서기관·기술서기관 또는 공업연구관으로 보한다.[1]

연혁[편집]

  • 2010년 12월 29일: 우주전파센터 건물 준공.
  • 2011년 08월 19일: 국립전파연구원 소속으로 우주전파센터 설치.[2]
  • 2011년 11월 16일: 우주전파센터 개소식.

조직[편집]

센터장[편집]

  • 운영지원팀
  • 예보팀
  • 관측협력팀

사건·사고 및 논란[편집]

직원숙소 방통위 직원 휴가시설로 사용[편집]

2012년 10월 8일 최민희 민주통합당 의원이 우주전파센터 직원숙소 중 여름 휴가 기간 동안 비어있는 방들이 방송통신위원회 직원 등의 휴가용 숙박시설로 사용되고 있다는 증언을 확보했음을 밝혔다. 2011년 6월말부터 9월초까지 집중적으로 사용된 직원 숙소의 시설 총 18개실 가운데 14개실은 7평의 1인실 규모로 돼 있는 반면 나머지 4개실은 큰방과 작은방, 거실, 주방이 있는 구조로 돼 있는데 방통위 직원 21명, 전파연구원 직원 15명, 전파관리소 직원 32명이 대부분 가족들을 동반해 해당 숙소를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 의원은 "아무리 우주전파센터 직원숙소가 관광지역에 만들어졌다고 해도 본래 목적과 달리 방송통신위원회와 그 소속기관 직원들의 여름 휴가용 콘도로 변질된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국가 예산으로 지어진 시설을 마치 자기네들의 사유물인양 앞다퉈 휴가시설로 사용했다는 것은 도덕불감증의 극치이자 특혜를 쫓는 특권의식으로 볼 수밖에 없다"고 비판했다.[3]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시행규칙 제18조제1항
  2. 대통령령 제23082호
  3. 이재진 (2012년 10월 8일). “우주전파센터 직원숙소가 방통위 직원용 콘도?”. 《미디어오늘》. 2012년 11월 12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