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토론:대한민국의 정보 보안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둘러보기로 가기 검색하러 가기

틀:대한민국의 정보 보안[편집]

7.7 DDoS 공격을 계기로 그동안 우리나라에서 중요하게 생각치 않았던 분야인 정보보호와 관련한 문서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려 합니다. 일단 정보보호와 관련된 문서틀을 만들어 놓고, 점차 세부적으로 을 분리해 나가는 식으로 했으면 합니다.

사실 이 틀을 만들게 된 계기는, 정보보호 관련 문서들에서 '같이보기' 부분에 중복되는 내용이 많이 보이고, 하나를 편집하려 하니 관련 문서들을 모두 손봐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러한 수고를 줄이고자 만들었고..

주요인물같은 경우는 보안쪽으로 유명하신분들, 대표적으로 지금 리스트에 있는 해킹대회 수상자분들이나, 관련 기관장(안철수씨가 대표적인 인물이 되겠죠) 분들의 이름을 넣으려 합니다.
- Modamoda (토론) 2009년 7월 9일 (목) 21:50 (KST)

'같이 보기'에 해당 인물이나 정부기관이 등장할 경우가 많이 있을까요? 대한민국 해킹 모임 등의 분야에서나 나오지 않을까요. 국가정보원이 정보보호 전문 기관인 것도 아니고요. 정보 보안이라는 분야에는 넓게는 암호학에 사회공학까지 포함하기도 하면서, 좁게 설명할 때에는 해킹이나 방어 등의 현실적인 부분에만 집중되기도 합니다. 저는 아직 이 틀의 범위를 잘 모르겠어요. --klutzy (토론) 2009년 7월 9일 (목) 22:05 (KST)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국정원을 뺄수도 있겠습니다만.. 보통 정보보호 관련 행사를 하면 반드시 국정원분들이 오시거나 국정원에서 발표를 하시거든요.. 실제로 SIS나(정보보호 심포지움) DISC(군 관련 정보보호행사)등의 정보보호 관련 정기행사들을 보면 국정원에서 발표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물론 좀 더 범위를 좁히자면 국정원까지는 빼는것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해커관련 단체나, 정보보호관련 단체같은 경우 정부기관(특히 KISA)이랑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있답니다. 그리고 해킹관련 사건사고에도 유관기관을 같이보기로 넣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만...(실제로 이전의 문서도 그랬고요)
물론 개인적으로 바라는건 이 틀이 조금 더 발전하게 되어서 세부화 되어 분리되었으면 합니다.
- Modamoda (토론) 2009년 7월 9일 (목) 22:18 (KST)
물론 어느정도 연결되어 있기는 하지만, 그것과 틀로 만들어야 할 필요성은 별개이니까요. 틀은 특정 주제가 명확히 정의되어 있을 때 그 주제에 대한 '둘러보기'용으로 동작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사실 저는 해당 틀의 항목들이 문서의 '같이 보기'에 같이 들어가야 하는지도 모르겠네요. '같이 보기'는 단순히 인접해있는 항목들이 아니라, 실질적인 관련이 있는 항목이 들어가니까요. 7.7 DDoS 공격안철수 사이에는 너무 큰 갭이 느껴집니다. --klutzy (토론) 2009년 7월 9일 (목) 22:28 (KST)
시야의 차이가 아닐까요..? 지금 이 토론을 해당틀의 토론으로 옮겨서 다른 사용자분들과 같이 토론해보는것도 괜찮을듯 합니다.
- Modamoda (토론) 2009년 7월 9일 (목) 22:30 (KST)

※ 이 시점에서 klutzy님의 토론방에 있던 글을 이곳으로 옮겨왔습니다.


틀 분리[편집]

틀:정보 보안 틀로 일부 내용을 분리하였습니다 --  모다   /토론/ 2010년 3월 8일 (월) 10:54 (KST)

원전해킹관련[편집]

안철수연구소의 정보 외에는 별다른 소스를 찾기가 힘드네요. 혹시 문서 생성에 도움 주실 수 있으신 분 없으신가요? --  모다   /토론/ 2010년 3월 15일 (월) 01:48 (KST)

안철수씨가 화이트햇 해커?[편집]

컴퓨터 과학에 대해선 잘 모르지만 안철수씨는 보안전문가이자 기업인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해커라는 처음 듣는 말이네요.--Leedors (토론) 2010년 5월 29일 (토) 20:46 (KST)

"화이트햇" 문서를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iTurtle (토론) 2010년 5월 29일 (토) 20:49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