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196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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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2015 G-RANK KOREA 시상식 (이재명 성남시장).jpg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경기도 성남시장
임기 2010년 7월 1일 ~ 현재
전임 이대엽
신상정보
출생일 1964년 12월 22일(1964-12-22) (53세)
출생지 대한민국 경상북도 안동군 예안면
본관 경주(慶州)
학력 중앙대학교 법학 학사
정당 더불어민주당
배우자 김혜경
종교 무종교장로교(합동)[1]
웹사이트 트위터

이재명(李在明, 1964년 12월 22일[2] ~ )은 대한민국의 정치인으로 제19·20대 경기도 성남시장이다.[3][4]

생애[편집]

유년기[편집]

1964년 경상북도 안동군에서 7남매 중 다섯째로 태어났다. 초등학교 졸업 후 집안 형편이 어려워서 중·고등학교는 다니지 못했다. 1976년 경기도 성남시로 이주하여 1981년까지 6년 동안 상대원공단에서 노동자로 일했는데, 산업재해로 장애인 6급 판정을 받아서 병역이 면제되었다.[5] 1978년부터 검정고시를 준비해 고입검정고시와 대입검정고시에 합격하였다. 1982년 중앙대학교 법학과에 장학생으로 입학한 후 1986년 졸업과 동시에 사법시험에 합격하였다. 1989년 사법연수원 18기 수료 후 변호사가 되었다.[5]

인권변호사, 시민운동가 활동[편집]

경기도 성남시에서 변호사로 개업한 후 경기도 이천시광주시에서 노동상담소장으로 활동하고, 시국사건·노동사건 변론 등을 맡았다. 1994년에는 성남참여연대(구 성남시민모임)를 결성했다. 2000년 '분당 백궁·정자지구 용도 변경' 특혜 의혹을 제기했다. 2002년 김병량 전 성남시장의 '파크뷰 특혜 분양' 사건을 추적 60분에 폭로하는 과정에서 구속 처벌받았다. 2004년 성남시립병원설립추진위원회 공동대표를 역임했다.

정치 활동[편집]

2005년 8월 23일 열린우리당에 입당함과 동시에 성남시장 출마 의사를 밝혔다. 2006년 지방선거에서 공천을 받아 성남시장에 출마했으나, 당시 노무현 정권 심판론이 불거지면서 낙선했다. 2007년 대통령 선거에서는 정동영 캠프 대통령 후보 비서실 수석부실장으로 활동했고 2008년 총선에서는 성남시 분당구갑에 전략 공천되었지만 선거에서 패배했다.

성남시장 당선[편집]

2010년 지방선거에서 출마하여 역대 선거 결과에서 진보 진영이 우세했던 수정구, 중원구에서 각각 58.9%, 57.9%의 많은 지지를 얻고 이전 선거에서 보수 진영이 지속적으로 승리해왔던 분당구에서 44.6%로 약진하며 종합 51.2%를 얻으며 43.1%를 얻은 새누리당 황준기 후보를 제치고 성남시장에 당선되었다.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새정치민주연합 후보로 출마하였는데 시장으로서 재임했던 4년 동안의 성과가 성남시민에게 인정을 받으며 수정구, 중원구에서 각각 56.4%, 56.7%를 얻을뿐만 아니라 분당구에서도 이전 선거보다 지지율이 10% 가량 상승한 53.8%를 기록하여 종합 55.1%로 44.0%의 새누리당 신영수 후보를 상대로 승리하여 연임에 성공했다. 성남 FC의 구단주를 겸임하며 수원 FC와의 깃발 더비를 탄생시키기도 하였다.

경기도지사 출마 시사[편집]

2018년 지방선거에서 유력한 경기도지사 후보로 하마평에 오르고 있으며, 최근 '입장 표명은 시기상조이나 마음의 준비는 되었다'며 경기도지사 출마를 강력하게 시사했다.[6]

정책[편집]

이재명은 노무현 대통령이 지역주의와의 투쟁에 목숨을 걸었듯이 공정국가를 위한 재벌체제 해체에 자신의 정치생명을 걸겠다고 선언하였다.[7] [8] 이재명은 정치에서 검찰 개혁, 경제는 재벌 개혁, 복지는 기본 소득, 평화는 국방개혁이 필수적이라고 밝혔다.[9] [10] 박근혜 정부의 일방적인 지방재정 개혁 추진안에 반대하며 2016년 6월 광화문 광장에서 11일 동안 단식 투쟁을 하였다. 이재명은 법은 공정해야 하고 재벌총수들도 불법을 저지르면 처벌받아야 하고, 국가는 국민에게 위임받은 권력을 소수기득권자가 아니라, 다수 국민의 행복을 위해 행사해야 하다고 강조하였다. [11]

논란 및 해명[편집]

검사 사칭[편집]

2002년 5월 성남참여연대(당시 성남시민모임) 대표로 있던 이재명은 파크뷰특혜분양사건 관련해 KBS PD가 변호사 사무실로 와 자신을 인터뷰하던 중, 당시 성남시장으로부터 휴대폰으로 리콜전화가 오자 PD가 ‘담당검사다 도와줄테니 사실대로 말하라’고 유인해 녹음한 후 추적60분에 보도했고, 며칠후 이재명이 PD로부터 녹음파일을 제공받아 기자회견으로 공개했다. [12] 이 사건으로 이재명은 "무고 및 공무원 자격 사칭" 혐의로 벌금 150만원형을 선고 받았다.[13]

형수 욕설 논란[편집]

이재명 시장 셋째형인 이재선 공인회계사는 2012년 이재명이 형수 박모 씨(이재선씨 부인)와 집안 문제로 말다툼하는 과정에서 욕설을 했다며 전화 녹음파일을 언론 등에 공개했다.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제5민사부는 그해 8월 이재명 시장과 어머니 구호명씨가 이재선씨를 상대로 제기한 사생활에 관한 사적 대화 공개 금지 가처분신청을 받아들여, 위반 행위시 1회당 50만 원을 지급하라고 결정했다. 하지만 이재명 시장이 재선에 도전한 2014년 지방선거에 이어, 지난해 유력 대선주자로 떠오르면서 당시 편집된 대화 녹음파일이 다시 인터넷으로 퍼졌다.

이재명 시장은 지난해 페이스북 등을 통해 형수에게 욕설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당시 친모에게 폭행과 폭언을 한 친형과 이를 편드는 형수에게 항의하는 과정이었다고 해명했다. 아울러 이 시장은 자신의 가족사까지 구체적으로 공개하면서, 이재선씨가 성남시장인 동생의 공적 권한을 이용해 사적 이익을 취하려 해 이를 막으려다 형제 간 갈등이 커졌다고 주장했다.[14]

석사 논문 표절 논란[편집]

이재명 시장의 논문 표절 의혹은 2013년 9월 미디어워치 산하 연구진실성검증센터가 "논문의 50∼98%가 표절로 의심된다"고 제기하면서 촉발됐다. 그해 12월 성남시민사회단체협의회는 이 시장과 가천대에 해명을 요구했다. 이후 가천대는 연구윤리위 조사 절차를 진행했다. "5년이 지나 학칙상 심사할 근거가 없지만, 끈질긴 외부의 의혹 제기에 공적 기관으로서 대외신뢰도를 간과할 수 없다는 판단에서였다"는 게 가천대의 설명이다. 그 과정에서 "예비조사가 학칙에 반한다"는 이의제기가 있었으나 "외부의 정치적 공방으로 여론이 뜨거운 만큼, 본조사에서 '기간 도과' 해석도 가리는 게 좋다"는 의견이 대세여서 (12월 31일) 본조사로 넘겼다"는 설명을 덧붙였다.

논란이 되자 이 시장은 2014년 1월 3일 "표절은 아니나 불필요한 정치적 동기로 인한 불필요한 논란에 휩싸이고 싶지 않다"는 취지로 '자진 반납' 의사를 가천대에 통보했다. 이에 가천대 연구윤리위는 그해 2월 24일 "본조사를 할 실익이 없다"고 판단하고 행정대학원에 학위 취소를 통보했다.

그러나 행정대학원은 같은 해 5월 27일 "원생의 희망에 의해 학위를 취소하기 위한, 학칙상 근거가 불분명하다"며 "본조사의 (학위 취소를 위한 확고한 표절 판정) 결과를 달라"고 연구윤리위에 반송하였고 결과적으로 논문은 유효한 상태가 됐다. 논문을 지도한 이영균(행정학과) 교수는 일부 인용과 출처를 명기하지 않았다는 주장에 대해 "이 논문의 핵심은 총체적으로 변호사이고 시민단체 리더였던 작성자의 경험과 현장자료 수집으로 작성된 것으로, 논문심사 당시의 적격판정을 뒤집을 정도는 아니다"라며 "당시의 특수대학원 석사 학위 논문의 일반적인 관행과 학문적 성취도 수준에 비춰 보더라도, 손색이 없는 논문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15]

'세월호 실소유주 국정원' 주장 논란[편집]

이재명 시장은 2014년 12월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나는 국정원이 세월호의 실소유자라고 확신한다'라는 주장을 펼쳐 괴담 유포 논란에 휩싸였다. 이 시장은 이 주장의 근거로 먼저 선박 화장실 휴지에 직원휴가까지 지적하는 것은 국정원이 소유자가 아니면 이해할 수 없으며, 두 번째는 세월호 사고 당시 해군과 해경 같은 국가기관이나 소유회사가 아닌 국정원에게 보고했다는 점을, 세 번째는 선박 투자 경력이 있는 양우공제회를 이유로 들었다. 이재명 시장은 "국정원 기조실장이 이사장을 맡고 국정원 현직 직원들이 운영하는 근거도 없는 투자기관으로 모든 운영사항이 비밀로 취급된다"고 양우공제회에 대해 설명했다.[16]

해당 의혹과 비슷하게 그해 7월 세월호참사 가족대책위가 "세월호에서 발견된 업무용 노트북에서 국정원이 세월호 관리에 깊이 개입한 것으로 보인다"는 주장을 내놓았으나 10월 6일 검찰은 국정원은 국정원법, 보안업무규정 등 관련 법령에 근거해 보안 업무를 수행했을 뿐이라며 이 의혹을 반박했다.[17]

한편 시민단체 <정의로운 시민행동> 은 '이 시장이 세월호 참사와 관련, SNS를 통해 입증되지 않은 허위사실을 날조 및 유포한 혐의가 분명하다'며 서울중앙지검에 고발장을 제출했으며 이 시장은 하태경 의원과 SNS를 통해 설전을 벌이기도 했다.[18]

19대 대선 수개표 요구[편집]

19대 대선을 앞두고 이재명 시장은 2012년 대선을 부정선거라 주장하며 투표소를 수개표할 것을 요구했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지난 대선은 3.15 부정선거를 능가하는 부정선거였다. 국가기관의 대대적 선거개입에 개표부정까지…. 많은 국민이 전산개표 부정 의심을 하고 있고 그 의심을 정당화할 근거들이 드러나고 있으니 투표소 수개표로 개표부정을 원천 차단해야 한다"고 의혹을 제기하였다.[19]

이에 중앙선관위는 보도자료를 통해 "개표 부정은 결단코 없었고, 있을 수도 없었다"며 "객관적 근거 없이 일부 주장만 듣고 개표 부정 의혹을 제기해 선거 공정성에 대한 국민 신뢰를 저해하는 행위는 강력히 대응하겠다. 제 18대 대선 개표는 법 규정에 따라 투명하고 공정하게 진행해 어떤 부정도 없었으며 개표 현장을 참관인과 언론에 공표하고, 개표 의혹 투표 이미지 파일 공개 등을 통해 개표 과정에 문제가 없음을 입증했다"고 밝혔다.[20]

그러나 현재 문재인 대통령이 제 19대 대통령에 당선된 시점에서 18대 대선이 부정개표였다는 조사결과는 나오지 않고 있으며, 이재명은 아직 자신의 의혹제기에 대해 별다른 의견을 내놓지 않고 있다.

성남 철거민 사건[편집]

인권 변호사로 활동하던 시절 이재명은 판교 철거민들에게 보상금을 받아주겠다며 변호를 맡았는데 패소하였다.  그러나 성남시장이 된 이재명은 철거를 예정대로 진행하였고 집행자가 되어 나타나게 되었고 이 과정에서 충돌이 벌어졌다.

이재명측은 판교 철거위의 시위에 대해 공용 기물손상, 상해, 공무집행방해, 집시법 위반 혐의, 집단 폭행 등의 혐의로 고소하였고 사건 직후 손가락이 부러졌다면서 오른손 전체에 깁스를 한 채로 한겨레신문과 인터뷰를 하였으며 그 인터뷰는 '철거민의 단체폭력은 민주주의 파괴'라는 제목으로 보도되었다.

그러나 이 사건 현장을 촬영한 동영상이 경찰에 제출되면서 철거민들은 한 명을 빼고는 모두 폭행에 관해 무혐의 처분을 받았고 그 한 명도 구속 영장이 기각되었다. 2011년 성남시의회 본회의에서 사건의 원본 동영상을 공개됐는데 철거민으로 추정되는 한 사람은 공무원들에 의해 떼어졌고 이 시장은 그들에게 손가락질을 하며 ‘현행범이니까 경찰 불러서 다 구속시키라’라고 소리쳤다. 동영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행동했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다치지 않은 손에 깁스를 한 채로 철거민을 가해자로 둔갑시켰다는 비판이 일었다. ‘인권뉴스’는 동영상 판독을 통해 이 문제를 집단폭행이 아닌 한 철거민의 우발적 사고라는 견해를 밝혔다. [21][22]

한상균 사면 후 노동부장관 발탁 주장[편집]

이재명은 2017년 2월 14일 'SBS 대선주자 국민면접'에 참여해 내각을 구성할 때 가장 먼저 노동부장관을 지명하겠다고 밝히며 복역중인 한상균 전 민노총 위원장을 사면시켜 내각에 앉히겠다고 밝혔다.

‘범죄자 장관 기용’에 대한 비판이 일자 이재명은 ‘정치인들이나 재벌경영진도 범죄행위를 저지르고 일하고 있지 않느냐’라며 한상균을 옹호했다. [23]

그러나 한상균 전 위원장은 ‘민중총궐기’ 당시 “내가 책임질테니 나라를 마비시킬 수 있다는 걸 보여주자”고 말하며 밧줄로 경찰버스를 쓰러뜨리고 불을 지르는 등 폭력시위를 선동했고[24] 사전에 23차례 회의를 통해 불법시위를 계획했다는 점에서 한상균 전 위원장을 단순한 박근혜 정권의 희생자로 볼 수는 없으며, 이재명 시장이 평소 자신을 보수라 주장하며 법치주의를 내세우는 것과는 거리가 멀다는 지적도 따랐다.[25]


전과[편집]

  • 2003년 무고 및 공무원 자격 사칭 (벌금 150만원)
  • 2004년 음주 운전 (벌금 150만원)
  • 2004년 특수공무집행방해 공용물건손상 (벌금 500만원)[26]
  • 2010년 공직선거법 (벌금 50만원)

학력[편집]

경력[편집]

저서[편집]

단독 저서
  • 《고난을 통해 희망을 만들다》, 청동거울(2010)
  • 《오직 민주주의, 꼬리를 잡고 몸통을 흔들다》, 리북(2014)
  • 《이재명, 대한민국 혁명하라》, 메디치미디어(2017)
  • 《이재명은 합니다 무엇을 시작하든 끝장을 보는 사람, 이재명 첫 자전적 에세이)》, 위즈덤하우스(2017)
공저
  • 《이재명의 굽은 팔 (굽은 세상을 펴는 이재명의 삶과 공부)》, 김영사(2017)
  • 《대통령의 7시간 추적자들》, 북콤마(2017)

방송 프로그램[편집]

수상[편집]

  • 2012년: 포브스코리아 대한민국 글로벌 CEO (글로벌 도시 브랜드 부문)
  • 2013년: TV조선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중앙일보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대상, 매경미디어그룹 대한민국 창조경제 리더, 한국경제매거진 대한민국 소통경영, 동아일보 대한민국 경영대상 (윤리경영부문)
  • 2014년: 시사저널∙미디어리서치 조사 차세대 리더 100 선정, 대한민국 경제리더 대상 사회책임경영부문,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우수상, 중앙일보 대한민국 경제리더 대상 (사회책임경영 부문), 한국경제신문 대한민국 미래창조 경영대상 투명경영부문 대상 성남시 수상, TV조선 경영대상 지역혁신 경영대상, 동아일보 대한민국 경영대상 (윤리경영부문), 포브스 최고경영자 대상 (시민중심경영 부문)

역대 선거 결과[편집]

선거 대수 직책 선거구 정당 득표수 득표율 순위 당락 비고
지방 선거 18대 시장 경기 성남시 열린우리당 78,059 표
23.75%
2위 낙선 민선 4기
총선 18대 국회의원 경기 성남시 분당구 갑 통합민주당 23,822 표
33.23%
2위 낙선
지방 선거 19대 시장 경기 성남시 민주당 201,047 표
51.16%
1위 경기당선.png 초선, 민선 5기
지방 선거 20대 시장 경기 성남시 새정치민주연합 239,685 표
55.05%
1위 경기당선.png 재선, 민선 6기

각주[편집]

  1. 성남시기독교연합회, 8일 ‘빚탕감 프로젝트’ 성금 전달식, 국민일보
  2. “인물백과-이재명”. 《다음》. 2016년 1월 24일에 확인함. 
  3. 이재명 성남시장 취임. 머니투데이. 2010년 7월 1일.
  4. 이재명 성남시장 취임, 민선 6기 "현장 속"으로. 노컷뉴스. 2014년 7월 1일.
  5. 이재명 "대선 후보? 스피커가 커져 좋다". 프레시안. 기사입력 2015년 5월 13일. 최종수정 2015년 5월 15일.
  6. 이재명 “지사 출마, 마음의 결정 했다…입장 표명은 시기상조” 2016-12-14
  7. ‘손가락혁명군’ 출정, 이재명 “정의로운 나라, 공정한 나라, 대한민국 혁명하라!” 2017-01-15
  8. 이재명 “재벌ㆍ노동ㆍ세제 개혁으로 서민보호해야” 2016-11-29
  9. 이재명 ‘대한민국 혁명하라’ 저서 출간···‘공정국가’ 비전 제시 2017-01-17
  10. 이재명 “2800만 국민에게 연간 100만원 기본소득 지급할 것 2017-01-11
  11. 이재명 비전 '정의로운 새나라 건설' '경제혁명'…열광지지 이유 2016-12-14
  12. '잠룡' 이재명 성남시장 ‘전과’ 전격 공개”. 2017년 2월 13일에 확인함. 
  13. 검사사칭 성남시장과 통화 이재명변호사 영장
  14. “이재명, '형수 욕설 유포' 친형에 7700만 원 청구”. 《다음 뉴스》. 2017년 2월 13일에 확인함. 
  15. “가천대 "이재명 석사논문 '유효'..표절심사 대상 아니다". 《다음 뉴스》. 2017년 2월 13일에 확인함. 
  16. 이재명 "세월호 실소유주, 국정원이란 확신 커졌다" 2014-12-29
  17. 검찰, 세월호 관련 의혹들 전부 부정2014-10-06
  18. 세월호 실소유주 논란, 이재명 시장과 하태경 의원 인신공격성 공방 2014-12-3-
  19. 이재명 성남시장 "지난 대선은 부정선거, 투표소 수개표 해야" 2017-01-09
  20. 이재명 “2012년 대선은 부정선거”…선관위 “강력 대응” 2017-01-08
  21. “이재명 성남시장, ‘판교 철거민 충돌사건’ 재조명”. 서울신문. 2016년 12월 15일. 
  22. “판교철거민사건 변호인 이재명 성남시장을 철거민들이 집단폭행?”. 참세상. 2011년 11월 14일. 
  23. “이재명, '한상균 장관' 논란에 "죄지으면 공직에 취임하면 안되나". 동아일보. 2017년 2월 16일. 
  24. “한상균 “내가 책임질테니, 나라 마비시킬 수 있다는 걸 보여주자” 폭력 선동”. 쿠키뉴스. 2015년 12월 6일. 
  25. “이재명 “한상균 노동장관 발탁” 논란”. 동아일보. 2017년 2월 16일. 
  26. '잠룡' 이재명 성남시장 ‘전과’ 전격 공개”. 2017년 2월 13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

전임
이대엽
제19·20대 경기도 성남시장 (민선)
2010년 7월 1일 ~ 2018년 6월 30일
후임
(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