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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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무일
文武一
대한민국의 검찰총장
임기 2017년 7월 25일 ~
대통령 문재인
총리 이낙연
전임 김수남
신상정보
출생일 1961년 7월 16일(1961-07-16) (57세)
출생지 대한민국 전라남도 광주시
본관 남평(南平)[1]
학력 고려대학교 법학 학사
경력 제60대 대전지방검찰청 검사장
제29대 부산고등검찰청 검사장

문무일(文武一, 1961년 7월 16일~ )은 대한민국의 제42대 검찰총장이다.

생애[편집]

1961년 전라남도 광주에서 태어났다. 광주제일고등학교,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1986년 28회 사법시험에 합격하였다.

사법연수원 18기로 광주고등검찰청 차장검사,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장, 서울서부지방검찰청 검사장, 대전지방검찰청 검사장 등을 역임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 측근 비리 수사, 효성 비자금 조성 의혹수사, 성완종 회장 사건, 대한항공 조현아 전 부사장의 '땅콩 회항' 사건 등 특수사건 수사에 참여하였다.[2] 이명박 정권의 자원외교비리에 대한 경남기업 수사 중 성완종 경남기업 회장이 자살하였고, 성 회장의 시신에서 발견된 메모에 이완구 국무총리와 홍준표 경남도지사 등 정치인과 고위 공무원 8인에 대한 금품 제공이 의심되는 내용이 적혀있었다. 이에 김수남 검찰총장에 의해 특별수사 팀장으로 임명되었다.

2015년 12월 부산고등검찰청 검사장이 되었고, 2017년 7월 문재인 정부에서 검찰총장으로 임명됐다.

학력[편집]

경력[편집]

각주[편집]

전임
(직무대행)김주현
(직무대행)봉욱
김수남
제42대 검찰총장
2017년 7월 25일 ~
후임
(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