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방검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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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방검찰청

서울중앙지방검찰청(-中央地方檢察廳)은 서울중앙지방법원에 대응하여 각종 범죄에 대한 수사와 공소, 형벌의 집행과 피해자 지원업무 등을 처리하기 위하여 설립된 대한민국 검찰청 서울고등검찰청 소속의 특별지방행정기관이다. 국민의 이목이 집중되는 사건을 다수 처리하는 특성을 감안하여 2004년 4월 대한민국의 지방검찰청 중 유일하게 고등검찰청급으로 설정되었다.[1][2] 차관급 예우를 받는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검사장은 고등검찰청 검사장급 검사가 임명되며[3][4] 차기 검찰총장 후보군이 된다.[5][6] 2017년 5월 19일에 다시 지검장급으로 환원되었다.[7]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대로 158(서초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의 지검장은 옛날의 사헌부 집의에 해당한다. 1982년에 조배숙 박숙경이 여성으로는 최초로 검사에 임명되었다.[8]

관할 구역[편집]

연혁[편집]

* 1948년 8월 2일 서울고등검찰청 서울지방검찰청 개청
- 위치: 서울 중구 서소문동 소재 구 대법원청사 사용
- 관할구역: 서울특별시, 경기도(개성, 옹진, 여주, 수원, 인천등 5개 산하지청)
- 조직: 검사장, 차장검사, 검찰관, 서기과, 수사과
  • 1973년 12월 29일 검찰종합청사 신축, 이전
- 대검찰청, 서울고등검찰청과 공동사용
- 위치: 서울 중구 서소문동 38
- 규모: 지하 2층, 지상 15층, 연면적 21,246m2로 신축
  • 1989년 8월 2일 서울검찰청사 신축, 이전
- 서울고등검찰청과 공동사용
- 위치: 서울 서초구 서초동 1724
- 규모: 지하2층, 지상15층, 대지 60,980m2, 건물 62,746m2로 신축
  • 2001년 6월 14일 기구 개편
- 조직과 기구: 검사장, 차장검사(3), 24부, 1국, 16과
- 인원: 검사장, 차장검사(3), 부장검사(32), 검사(167), 일반직 직원(762)
  • 2004년 2월 1일 서울지방검찰청을 서울중앙지방검찰청으로 변경
  • 2006년 9월 6일 금조2부 신설
  • 2009년 2월 9일 기구 개편: 첨단범죄수사제2부, 금융조세조사제3부 신설
- 조직과 기구: 검사장, 차장검사(3), 25부, 1국, 16과
- 인원: 검사장, 차장검사(3), 부장검사(28), 검사(160), 일반직 직원(785)
  • 2009년 12월 31일 마약범죄수사부 → 강력부로 명칭 변경
  • 2010년 2월 8일 기구 개편
- 조직과 기구: 검사장, 차장검사(3), 25부, 1국, 16과
- 인원: 검사장, 차장검사(3), 부장검사(29), 검사(160), 일반직 직원(809)
  • 2012년 9월 21일 기구 개편
- 조직과 기구: 검사장, 차장검사(3), 28부, 1국, 16과
= 인원: 검사장, 차장검사(3), 부장검사(33), 검사(181), 일반직 직원(866)
  • 2014년 1월 16일: 특수4부 설치
  • 2015년 2월 25일: 조사2부 설치, 3차장검사 산하 금융조세조사부 1부 2부를 서울남부지방검찰청으로 이전, 3부를 공정거래조세조사부로 개편
  • 2016년 1월 21일: 방위사업수사부 설치
  • 2017년 8월 17일: 인권감독관 설치
  • 2018년 2월 5일 기구 개편: 1차장검사 산하 형사제9부와 4차장검사, 조세범죄조사부 산하 범죄수익환수부 설치
- 조직과 기구: 검사장, 차장검사(4), 32부, 1국 16과
- 인원: 검사장, 차장검사(4), 부장검사(35), 검사(216), 일반직 직원(890)

관할 구역[편집]

  • 서울특별시 6개 구: 종로구, 중구, 강남구, 서초구, 관악구, 동작구

조직[편집]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검사장[편집]

제1차장검사[편집]

인권감독관[편집]
형사 제1부[편집]

인권·명예보호 전담부

형사 제2부[편집]

식품·의료범죄 전담부

형사 제3부[편집]

사행행위·강력범죄 전담부

형사 제4부[편집]

경제범죄 전담부

형사 제5부[편집]

교통·환경범죄 전담부

형사 제6부[편집]

지식재산·문화범죄 전담부

형사 제7부[편집]

금융·기업범죄 전담부

형사 제8부[편집]

건설·부동산범죄 전담부

형사 제9부[편집]

조세·사행행위범죄 전담부

제2차장검사[편집]

총무부[편집]
공안 제1부[편집]
  • 공안과
공안 제2부[편집]
공공형사수사부[편집]
외사부[편집]
공판 제1부[편집]
  • 공판과
공판 제2부[편집]
공판 제3부[편집]
사무국[편집]
  • 총무과
  • 사건과
  • 집행1과
  • 집행2과
  • 기록관리과
  • 형사증거과
  • 피해자 지원과

제3차장검사[편집]

특별수사 제1부[편집]
  • 수사1과
  • 수사 정보과
특별수사 제2부[편집]
  • 수사2과
특별수사 제3부[편집]
  • 수사 지원과
강력부[편집]
  • 조직범죄 수사과
  • 마약 수사과
첨단범죄수사 제1부[편집]
첨단범죄수사 제2부[편집]
방위사업 수사부[편집]

제4차장검사[편집]

조사 제1부[편집]
조사 제2부[편집]
여성·아동범죄 조사부[편집]
공정거래 조사부[편집]
조세범죄 조사부[편집]
범죄수익 환수부[편집]
검사직무대리부[편집]
중요 경제범죄 조사단[편집]
  • 제1단
  • 제2단

역대 검사장[편집]

  • 제 1 대 지검장 최대교 (1948-11-09 ~ 1949-09-17)
  • 제 2 대 지검장 이태희 (1949-09-23 ~ 1950-06-21)
  • 제 3 대 지검장 서정국 (1950-06-22 ~ 1950-12-03)
  • 제 4 대 지검장 김형근 (1950-12-04 ~ 1952-05-26)
  • 제 5 대 지검장 민복기 (1952-05-27 ~ 1954-01-27)
  • 제 6 대 지검장 김장섭 (1954-03-24 ~ 1955-10-25)
  • 제 7 대 지검장 장재갑 (1955-10-26 ~ 1958-03-13)
  • 제 8 대 지검장 김치열 (1958-03-14 ~ 1960-05-17)
  • 제 9 대 지검장 서병균 (1960-05-18 ~ 1960-09-23)
  • 제10 대 지검장 김종수 (1960-09-24 ~ 1961-06-21)
  • 제11 대 지검장 김병화 (1961-07-08 ~ 1962-04-10)
  • 제12 대 지검장 백상기 (1962-04-11 ~ 1963-05-08)
  • 제13 대 지검장 서주연 (1963-05-09 ~ 1964-10-16)
  • 제14 대 지검장 이봉성 (1964-10-17 ~ 1968-05-31)
  • 제15 대 지검장 오탁근 (1968-06-01 ~ 1969-07-27)
  • 제16 대 지검장 김용제 (1969-07-28 ~ 1971-08-25)
  • 제17 대 지검장 김성재 (1971-08-26 ~ 1973-04-05)
  • 제18 대 지검장 김일두 (1973-04-06 ~ 1975-09-30)
  • 제19 대 지검장 서정각 (1975-10-01 ~ 1977-02-16)
  • 제20 대 지검장 김윤근 (1977-02-17 ~ 1979-02-18)
  • 제21 대 지검장 허형구 (1979-02-19 ~ 1980-07-27)
  • 제22 대 지검장 강우영 (1980-07-28 ~ 1981-04-26)
  • 제23 대 지검장 김석휘 (1981-04-27 ~ 1981-12-16)
  • 제24 대 지검장 정해창 (1981-12-17 ~ 1982-06-17)
  • 제25 대 지검장 이창우 (1982-06-18 ~ 1983-03-28)
  • 제26 대 지검장 이종남 (1983-03-29 ~ 1985-10-20)
  • 제27 대 지검장 정구영 (1985-10-21 ~ 1987-06-07)
  • 제28 대 지검장 김두희 (1987-06-08 ~ 1989-03-28)
  • 제29 대 지검장 김경회 (1989-03-29 ~ 1990-03-26)
  • 제30 대 지검장 박종철 (1990-03-27 ~ 1991-04-17)
  • 제31 대 지검장 전재기 (1991-04-18 ~ 1992-07-28)
  • 제32 대 지검장 이건개 (1992-07-29 ~ 1993-03-16)
  • 제33 대 지검장 송종의 (1993-03-17 ~ 1993-09-20)
  • 제34 대 지검장 김종구 (1993-09-21 ~ 1994-09-15)
  • 제35 대 지검장 최영광 (1994-09-16 ~ 1995-09-19)
  • 제36 대 지검장 최환 (1995-09-20 ~ 1997-01-22)
  • 제37 대 지검장 안강민 (1997-01-23 ~ 1998-03-22)
  • 제38 대 지검장 박순용 (1998-03-23 ~ 1999-02-21)
  • 제39 대 지검장 김수장 (1999-02-22 ~ 1999-06-08)
  • 제40 대 지검장 임휘윤 (1999-06-09 ~ 2000-07-14)
  • 제41 대 지검장 김각영 (2000-07-15 ~ 2001-05-30)
  • 제42 대 지검장 김대웅 (2001-05-31 ~ 2002-02-07)
  • 제43 대 지검장 이범관 (2002-02-08 ~ 2002-08-18)
  • 제44 대 지검장 김진환 (2002-08-19 ~ 2002-11-17)
  • 제45 대 지검장 유창종 (2002-11-18 ~ 2003-03-12)
  • 제46 대 지검장 서영제 (2003-03-13 ~ 2004-05-31)
  • 제47 대 지검장 이종백 (2004-06-01 ~ 2006-02-05)
  • 제48 대 지검장 임채진 (2006-02-06 ~ 2007-03-04)
  • 제49 대 지검장 안영욱 (2007-03-05 ~ 2007-11-25)
  • 제50 대 지검장 명동성 (2007-11-26 ~ 2009-01-18)
  • 제51 대 지검장 천성관 (2009-01-19 ~ 2009-07-17)
  • 제52 대 지검장 노환균 (2009-07-18 ~ 2011-01-31)
  • 제53 대 지검장 한상대 (2011-02-01 ~ 2011-08-12)
  • 제54 대 지검장 최교일 (2011-08-13 ~ 2013-04-08)
  • 제55 대 지검장 조영곤 (2013-04-10 ~ 2013-11-25)
  • 제56 대 지검장 김수남 (2013-12-24 ~ 2015-02-10)
  • 제57 대 지검장 박성재 (2015-02-11 ~ 2015-12-23)
  • 제58 대 지검장 이영렬 (2015-12-24 ~ 2017-05-19)
  • 제59 대 지검장 윤석열 (2017-05-22 ~ 현재 )

사건·사고 및 논란[편집]

1·2·3차장검사 차관급 승격 추진[편집]

2006년 1월 16일 법무부는 인사위원회를 열어“서울중앙지검장이 고검장급으로 승격한 것에 맞춰 차장검사를 검사장급으로 조정하려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행정자치부 관계자는 “참여정부 출범 이후 통계청장과 기상청장 등이 차관급으로 승격했으나, 법무부처럼 한 기관에서 한꺼번에 3명이 차관급으로 상향 조정된 경우는 없었다”고 말했다. 기획예산처 관계자도 “차관급 승격은 관련 법률을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최종적으로 국회를 통과해야 하는데, 쉽지 않을 것”이라고 밝히는 등 타 부처의 반대의견이 많다.[9] 현재 제1차장검사만 차관급으로 승격되어 검사장으로 보임되고 있다.

2017년 7월 25일부로 제1차장검사가 차장급 보직으로 환원되었다.[10]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