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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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 철학은 오늘날의 용법에 따르면, 유럽을 중심으로 19세기에서 20세기에 걸쳐 형성된 철학의 전통이다.[1] 이러한 용어는 20세기 중반에 영어권 철학자들부터 사용한 것으로, 그들은 이 용어가 분석 철학에 속하지 않은 전통과 사상가들을 언급하는 데 유용하다는 점을 발견하였다. 대륙철학은 다음의 학파나 주의를 포함한다. 독일 관념론, 현상학, 실존주의 (그리고 실존주의의 선구자들, 예를 들면 키르케고르니체), 해석학, 구조주의, 후기 구조주의, 프랑스 페미니즘, 프랑크푸르트 학파비판 이론 등이다.[2]

출처[편집]

  1. "첫 번째 접근으로서, 우리는 아마도 19세기와 20세기 유럽 대륙의 철학이 전통들의 연속된 물결로서 이해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브라이언 레이터(Brian Leiter)와 마이클 로젠(Michael Rosen), 《옥스포드 핸드북:대륙 철학》(The Oxford Handbook of Continental Philosophy) (옥스포드 대학 출판부, 2007), p. 2. 사이먼 크리첼리(Simon Critchley)와 윌리엄 쇼로버(William Schroder) (eds.), 《대륙 철학과 친구되기》(A Companion to Continental Philosophy) (Blackwell Publishing, 1998), p. 4.
  2. 위의 목록은 다음 저서에서도 등장한다. 사이먼 크리첼리(Simon Critchley), 《대륙 철학: 매우 짧은 입문》(Continental Philosophy: A Very Short Introduction) (옥스퍼드 대학교 출판부, 2001), p. 13 사이먼 글렌디닝(Simon Glendinning), 《대륙 철학의 개념》(The Idea of Continental Philosophy) (에든버러대학교 출판부, 2006), pp. 58-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