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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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美學, Aesthetics)은 아름다움, 감각, 예술 등을 다루는 예술철학의 다른 이름으로 철학의 하위분야이다. '느림의 미학', '쇼핑의 미학'처럼, 일상언어에서 '미학'은 '아름다움', '예술론'과 혼용되기도 한다. 현재 대학교에서 미학, 즉 예술철학만을 단독으로 연구하는 미학과가 있는 나라는 전 세계에 대한민국일본 뿐이다. 대한민국에서 사용하는 미학이라는 단어 역시 일본에서 왔다. 이는 18세기 유럽에서 바움가르텐이 만든 독일어 단어 Ästhetica를 번역한 것이다.

심미성[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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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미성은 사람들이 추구하는 아름다움을 뜻하는 공통된 미의식을 지칭한다. 인간에게 있어서 보는 것, 아름다운 형태를 요구하는 본능은 지속적으로 발전해 왔고, 현대에는 갈수록 심미성을 강조한 제품들이 쏟아지고 있는데, 그 이유는 심미성을 강조한 디자인 제품이 큰 수익을 거두는 이유와 공급은 많고 수요는 줄어드는 현대에 들어서 그 가치가 점점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심미성은 보편적이고 공통으로 느끼는 감정도 있지만 주로 주관적이고 개개인에 따라 차이를 보이고 있다.

미학의 역사[편집]

서양미학의 시초[편집]

미학의 시초는 플라톤으로 본다. "나는 무엇을 바라는가?"라는 물음은 미학의 주요 문제이다.

오늘날의 미학[편집]

미학에 사회학을 접목한 "사회학적 미학", 분석철학을 적용한 "분석미학" 등 신선한 연구가 계속되고 있다.


서적[편집]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