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의 아이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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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의 아이히만(Eichmann in Jerusalem)은 한나 아렌트아돌프 아이히만예루살렘에서 이스라엘 사법부에 의해 받은 재판을 기록한 책이다. 아이히만을 설명하기 위해 악의 평범성(banality of evil)이라는 개념을 제시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