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속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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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1:29, 예수 (왼쪽 위)가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느님의 어린 양"으로 세례자 요한에 의해 확인되고 있다.[1] 바니니에 의해 17세기 묘사.

기독교인들은 예수그리스도라고 생각하며 그의 죽음과 부활을 통해, 인간이 하느님과 화목하여 구원영생의 약속을 제공 받았다고 믿는다.[2] 이런 가르침은 "하느님의 대리인이자 종"으로서, 예수가 영원한 아버지의 뜻에 자신의 완전한 순종의 표시로 골고타의 십자가에서 고통을 받기로 결정한, 하느님의 어린 양으로 나섰음을 강조한다.[3][4] 그 선택은 예수를 아담의 불순종에 대비되는, 도덕성과 순종의 새 사람이라는 역위치에 두었다.[5]

같이 보기[편집]

출처[편집]

  1. The Lamb of God by Sergei Bulgakov 2008 ISBN 0-8028-2779-9page 263
  2. Oxford Companion to the Bible p.649
  3. The Christology of Anselm of Canterbury by Dániel Deme 2004 ISBN 0-7546-3779-4pages 199-200
  4. The Christology of the New Testament by Oscar Cullmann 1959 ISBN 0-664-24351-7page 79
  5. Systematic Theology, Volume 2 by Wolfhart Pannenberg 2004 0567084663 ISBN pages 297-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