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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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
-證人
Jehovah's Witnesses
여호와의 증인 뉴욕 워릭 세계본부
여호와의 증인 뉴욕 워릭 세계본부
결성일 1870년
유형 종교 단체
목적 복음 전도, 봉사, 자선사회사업
활동 지역 전 세계
회원 822만 여명[1]
공식 언어 영어 및 877개 다국어
웹사이트 https://www.jw.org/ko/

여호와의 증인(영어: Jehovah's Witnesses)은 19세기 미국의 재야 성서학자 찰스 테이즈 러셀을 중심으로 설립된, 회복주의를 지향하는 기독교 교파이다. [2][3] 이들은 삼위일체론과 영혼 불멸, 지옥불 사상은[4] 성서의 가르침이 아니라 이교의 혼합된 교리[5]라고 보아 인정하지 않는다. 따라서 예수를 하느님과 동일하거나 동등하다고 여기지 않는다.[6] 여호와의 증인은 기독교의 다른 교파들과 구분되며[7] 기성 교파에서 파생된 분파가 아니라 1세기의 초기 그리스도교를 재확립하였다고 주장한다.[8] 정치 활동은 하지 않으며 모든 나라에서 정치적 중립을 지킨다.[9] 성직 계급십일조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10] 2015년을 기준으로, 교인수는 전 세계 240개국에 822만여 명에 달하며[11][12] 대한민국에는 100,500여 명의 신자들과 1,358개의 회중이 있다.[13]

명칭[편집]

여호와의 증인은 이 종교를 일컫는 이름이다. "성경에 나오는 여호와 하느님하느님의 왕국에 관해 이야기하는 증거 활동을 하기 때문에 그러한 이름을 사용한다"고 말한다.[14] 일부 문헌에서 왕국회관으로 지칭하기도 하는데, 이는 각 지역들에 있는 교회당 즉 종교 건축물을 가리킨다. 성서 전체의 주제가 '하느님의 왕국'에 대한 것이라 하여 그러한 명칭을 사용하고 있으며[15] 십자가나 종교적 형상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16]

역사[편집]

1870년 찰스 테이즈 러셀에 의해 미국에서 성서 연구 모임이 조직되면서부터 시작되었으며,[17] 1872년에 펜실베이니아 주 피츠버그에 국제 성서 연구자 협회를 설립하였고[18], 현재는 워치타워 성서책자협회라는 비영리 법인체로 등록되어 활동하고 있다. '여호와의 증인'이라는 명칭은, 성서 이사야 43:10~12의 "여호와의 말씀이다. '너희는 나의 증인들, 내가 선택한 나의 종이다…"(신세계역 개정)라는 내용과 계시록 1:5에서 예수도 하느님의 "충성된 증인"이라고 언급한 내용 등에 근거하여 1931년에 공식 채택 사용하기 시작하였으며, 그들 종교와 신도들을 일컫는 이름이 되었다.[19] 그 이전까지는 "성경 연구생"으로 불렸다. 이들은 각자 개인 생업에 종사하면서 모두가 자원하여 성서 교육 활동을 한다.[16] 가정을 방문하여 전파하는 전도 방식을 행한다.[20]

한반도 전래[편집]

한반도에는 1912년 여호와의 증인 선교인 R.R.홀리스터에 의해 전파되기 시작하여, 강범식이 한국인으로서는 최초로 여호와의 증인에 귀의하였다. 1945년 일제가 패망할 때까지 수십 명의 한국인들이 여호와의 증인 신도가 되었으며, 대부분 천황숭배 거부 및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로 옥고를 치렀다. 그 중 유명한 것이 '등대사 사건'으로 정부기관이 편찬한 여러 독립운동사에 일제 말기의 주요한 저항 중 하나로 기록되어 있다. [21] 한국 전쟁 이후인 1953년 워치타워 성서책자 협회 대한민국 지부가 설립되었고, 1970년대부터 대한민국내 여호와의 증인 신도 수가 급격히 증가하였다고 한다.[22]

활동[편집]

이들은 성서를 비롯해 서적과 팜플렛, 잡지 등 다양한 성서 출판물들을 발행하여 전 세계에 무료로 배포하고 있다.[16] 이러한 모든 출판물 발행과 세계적 성서 교육 활동에 대한 비용은 자진적인 기부로 충당된다.[23] 주요 출판물로는 매월 발행되는 16면 잡지 형식의 파수대깨어라지가 있으며, 파수대의 경우 2017년 1월 기준, 매월 매호 294개 언어로 61,651,000부가 발행되고 있으며 [24] 깨어라의 경우 2016년 12월 기준, 매월 매호 한국어 포함 107개 언어로 57,761,000부가 발행되고 있다.[25] 또한 성경 원어에서 번역 발행한 신세계역 성경이라는 번역판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 성경은 2014년 기준, 한국어를 포함해 124개 이상의 언어로 2억 800만 권 이상 발행 배포되었다.[26][27][28]

조직[편집]

여호와의 증인들은 1세기 그리스도인들이 ‘예루살렘에 있었던 사도와 장로들’이 중요한 결정을 내리고 감독할 권한을 인정한 것처럼,[29] 전세계 여호와의 증인들을 위해 지침을 베푸는 중앙장로회의 권한을 인정한다. 2015년 4월 기준으로, 중앙장로회 성원들은 새뮤얼 허드, 제프리 잭슨, 스티븐 레트, 게리트 뢰시, 앤서니 모리스 3세, 마크 샌더슨, 데이비드 스플레인의 7명의 남자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은 스스로를 여호와의 증인 조직의 지도자라 생각하지 않으며, 여호와께서 회중(교회)들의 머리로 임명하신 예수를 지도자로 여긴다. [30] 이들은 '예루살렘의 사도들과 장로들'이 결정을 내릴 때 성서를 최종권위로 인정하였듯이,[31] 성서를 결정의 근거로 삼는다.[32] [33] 이들은 여호와의 증인의 출판물, 집회, 학교를 통해 주어지는 성경에 근거한 지침을 준비하는 일을 감독하는 일, 공개 전도 활동을 인도하고, 기부된 자산을 사용하는 일을 감독함으로 여호와의 증인의 전 세계적인 활동을 이끈다. 이들은 뉴욕, 브루클린에 소재한 워치타워 협회 본부에서 감독하는 일을 하고 있으며, 다음 여섯 개 위원회를 조직하여 이들이 임명한 보조자들과 함께 일한다. 보조자들은 그들이 배정된 위원회에서 참고할 만한 정보를 제공하고, 위원회의 결정 사항을 시행하며, 그러한 결정이 내려진 뒤 어떤 결과가 있고 어떻게 진척되고 있는지 점검하는 역할을 한다. [34]

  1. 조정자 위원회: 법률 문제를 감독하고 재해, 신앙을 이유로 박해를 받는 상황, 여호와의 증인에게 영향을 미치는 그 밖의 긴급한 문제에 조처를 취한다.
  2. 인사 위원회: 전세계 지부 성원에 관한 일들을 감독한다.
  3. 출판 위원회: 성경 출판물을 생산하고 발송하는 일, 집회 장소나 번역 사무실이나 지부 시설을 건축하는 일을 감독한다.
  4. 봉사 위원회: “왕국(천국) 복음”을 전파하는 활동을 감독한다.[35]
  5. 교습 위원회: 집회, 학교, 오디오·비디오 자료를 통해 제공되는 영적 지침을 준비하는 일을 감독한다.
  6. 집필 위원회: 인쇄물이나 웹사이트를 통해 제공되는 영적 지침을 준비하는 일과 번역 업무를 감독한다.

지역에 있는 각각의 교회를 이들은 회중이라 부르는데 장로들로 이루어진 장로의 회가 감독한다. 약 20개의 회중이 모여 순회구를 이루고, 10개 정도의 순회구가 모여 지역구가 된다. 회중들은 순회 감독자로 알려진 여행하는 장로의 방문을 정기적으로 받는다. 각 나라들에는 모든 회중을 관리하는 지부가 있으며 지부들은 뉴욕 브루클린에 위치하고 있는 본부의 지휘를 받는다.[36] 대한민국에는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에 지부를 두고 있다. 전 세계 240개의 나라와 지역에 있는 모든 회중의 수는 118,016개이며 대한민국에는 1,358개가 있다. 전도 활동을 하는 신자의 수는 약 822만 명이다.[37]

대한민국내 주요 신도[편집]

교리[편집]

이들은 어느 나라에 속해 있든지, 성서의 법과 원칙을 똑같이 행동과 실천을 하고 있다. 정치에는 참여하지 않는다.[39] 또한 병역을 거부하고 전쟁에도 참여하지 않는데, 그 이유는 모든 나라에 여호와의 증인들이 있기 때문이라고 하며, 그에 더해 그것이 평화를 이루고 이웃 사랑을 나타내는 그리스도인의 태도로서 성서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것이라는 신념 때문이다. 또한 그들이 섬기는 하느님 여호와는 폭력을 미워하시는 분이기 때문에 그렇다.[16]

성서의 법과 원칙에 근거하여, 신자들에게 훌륭한 행실과 높은 도덕 표준을 요구한다.[16] 담배, 마약, 술취함, 혼전 성관계, 간음, 음행, 살인, 도둑질, 부정직, 거짓말, 사기, 폭력 등의 모든 부도덕한 행실을 금한다. 가정을 중요시하며, 남편, 아내, 자녀들이 훌륭한 행실을 나타내어 행복한 가정을 영위하도록 가르친다.[40] 마태복음 등에 근거하여 음행과 간음이외의 다른 사유의 이혼은 인정하지 않는다.

그 외 여호와의 증인이 주장하는 교리는 다음과 같다.

하느님[편집]

하느님의 고유한 이름은 여호와이다.[41]

예수 그리스도[편집]

예수 그리스도는 하느님의 아들이며 하느님의 "충실한 증인"으로 불린다. 그리스도는 하느님의 첫 창조물로서 맏아들이라 불리며, 하늘의 천사들과 같은 신격(신성)을 지닌 영자(靈者)이다.[42][43] 그리스도의 인간 생명은 순종하는 인간들을 위한 대속물로 지불되었다. 그리스도는 십자가가 아니라 일자 형태의 기둥에서 죽었다.[44] 그리스도의 희생은 한 번으로 충분했다. 그리스도는 죽은 자로부터 불멸의 영적인 존재로 일으킴을 받았다. 그리스도는 영으로 임재하신다. 크리스마스는 그리스도의 탄생일이 아니라, 고대 로마 이교의 축제일이었다. 그리스도는 하느님을 섬기기 위해 따라야 할 본을 세우셨다.

성령[편집]

성령은 인격체가 아니라, 하느님이 사용하는 강력한 활동력이다.[45]

성서[편집]

성서는 하느님의 말씀(디모데 후서 3:16,17) 진리이다.(요한 17:17). 성서는 사람의 전통이나 철학, 지식보다 더 신뢰할 만하다.

종말론[편집]

우리는 현재 '마지막 날'에 살고 있다. 예수 그리스도가 통치하는 왕국은 땅을 의와 평화로 다스릴 것이다. 땅 자체가 멸망되거나 사람들 모두가 멸절되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다. 하느님은 현 악한 사물의 제도와 악인들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다. 하느님의 승인을 받는 의로운 사람들은 그리스도의 통치 아래 있을 새로운 땅에서 영원한 생명을 받을 것이다. 하느님에게로 인도하는 생명의 길은 오직 하나뿐이다.

인간론[편집]

인간의 죽음은 첫 조상 아담의 죄 때문이다. 죽은 자의 혼령은 없으며 인간 영혼은 사람의 생명 자체를 가리키는 것으로서 사망시에 끝난다. 사탄은 세상의 보이지 않는 통치자이며 악귀들은 하늘로부터 땅으로 버려진 천사이고 사탄을 따른다고 주장한다. 지옥은 사후 고초의 장소가 아니라 인류의 공통 무덤이다. 죽은 자의 희망은 장래에 있게 될 그리스도가 통치하는 새로운 시대에서의 부활이다. 아담으로 인한 사망은 없어질 것이다. 인간은 하등 생명체에서 점차 진화된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하느님에 의해 창조되었다.

교회론[편집]

그리스도의 회중은 그분 자신 위에 세워졌다. 기도는 그리스도를 통해 오직 여호와 하느님에게 해야 한다. 어떠한 형상도 숭배에 사용되어서는 안 된다. 모든 영매술을 피해야 한다. 그리스도인은 다른 종교와의 연합 신앙 운동에 가담해서는 안 된다. 그리스도인은 세상 즉 악한 종교와 악한 사람들의 행실과 분리되어 있어야 한다. 하느님의 법에 위배되지 않는 한, 국가를 존중하고 국가의 법을 지켜야 한다. 도덕에 관한 성서의 법을 준수하여 깨끗한 행실을 나타내야 한다. 십일조 헌금은 이스라엘에게만 요구되었고, 모세의 율법과 더불어 끝났다. 교직자 계급과 특별한 칭호는 부당한 것이다.

기타[편집]

입이나 혈관을 통해서 몸에 타인이나 동물의 피를 고의로 받아들이는 것은 하느님의 법을 정면으로 위배하는 것이다. 안식일을 지키는 것은 이스라엘에게만 요구되었고, 모세의 율법과 더불어 끝났다. 마리아는 예수 그리스도가 땅에서 사는 동안 육적 어머니였을 뿐 숭배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 된다. 물에 완전히 잠기는 침례는 하느님에 대한 헌신을 상징한다. 그리스도인은 성경 진리를 기꺼이 공개적으로 증거한다.[46]

신세계역 성경[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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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역 성경, 여호와의 증인이 번역, 124개 이상의 언어로 2억 1천만 권 발행됨

여호와의 증인이 원어에서 번역 발행한 성경 번역판은 영문판으로[47], 2014년 기준, 나머지 언어들은 영문판을 기준으로 번역했다. 한국어를 포함해 124개 이상의 언어로 2억 800만 권 이상이 발행되었다. 일반인의 이해를 돕기 위해 쉬운 말로 번역했다. 쉬운성서라고도 부른다. [48][49] [50]

원래의 성경(성서, Bible)은 기원전 1513년부터 기원 98년경까지 거의 1600년 간에 걸쳐 기록 되었는데, 처음에 사용된 언어는 히브리어아람어 그리고 그리스어이다. 이러한 언어를 오늘날의 모든 사람들이 읽을 수 있도록 다양한 언어로 번역하는 일이 이루어졌고,[51] 신세계역 성경은 그러한 번역판들 중 하나이다.

히브리어-아람어 성경(구약), 그리스어 성경(신약) 전체를 통해, 하느님의 이름인 '여호와'(혹은 '야훼'로도 발음)가 원문에는 7000번 이상 언급되어 있는데,[52] 어떤 번역판들에서는 그 이름 대신 '하나님', '주' 등으로 많이 바꿔 놓았지만,[52] 신세계역 성경은 원문 그대로 '여호와'로 다시 복원하여 표기한 것이 특징이다.

비판[편집]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제86회 총회는 "신앙양심을 빙자한 집총거부나 병역거부는 용납할 수 없다"며 이 종교를 이단으로 결의하였다.[53]

이에 대해 여호와의 증인은 "서로 사랑하라"는 예수의 가르침을 따르는 것으로 "다른 나라에 있는 자신의 형제나 자매를 죽이는 전쟁에 결단코 참여하지 않을 것"이며 그에 더해 양심적 병역거부는 "전쟁과 군복무를 거부한 초기 그리스도인들의 본을 따르는 것"이라고 말한다.[54]

수혈 거부[편집]

레위기에서 "피를 먹지 말라"는 율법의 대목과 1세기 이후 그리스도인들에게 재차 명령한 사도행전 15:20의 "목매어 죽인 것과 피를 멀리하라"는 내용 등을 근거로 수혈 치료를 거부하고 있다. [55] 대신 무수혈 치료를 통해서 모든 의학적 조치를 하며, 수혈 거부에 대한 대중의 통념적인 거부감에 대해서는 오해이며 잘못된 정보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이 때문에 무수혈 치료가 가지는 장점을 알리는 주요 단체 중 하나가 여호와의 증인이며, 동시에 수혈을 대체할 수 있는 여러 의학 활동들에 투자를 하는 단체이기도 하다. 실제로 수혈치료가 가지는 위험성과 부작용이 적지 않은 편이며, 무수혈 치료가 현대에 와서 점점 더 지향되어가고 있는 추세이다. 하지만 무수혈치료를 여호와의 증인이 아닌 사람들 까지도 선택하려고 하는 이유는 신념이기보다는 절개 흉터나 회복기간을 최소화하길 원하기 때문으로 볼 수 있고, 중외상환자나 대량 실혈을 한 응급환자에겐 무수혈치료가 소용이 없는 등 기술적 한계는 존재한다는 주장도 있다. 이에 대해 여호와의 증인은 대량 실혈 및 응급환자들에게도 똑같이 무수혈 치료가 많이 시행되고 있으며, 치료 성공율이나 사망율이 수혈 치료와 비교하여 차이가 없다고 주장한다.

대한민국의 여러 종합병원에서 무수혈 수술을 받을 수 있다. 부천 세종병원은 "종교적 신념으로 수혈을 수용하지 않는 여호와의 증인들이나 최근 수혈로 인한 AIDS, B형 간염 등의 부작용이 발생함으로 인해 수혈 기피 현상이 부각되어 무수혈 수술의 의미가 점점 커지고 있는 현 시점에서 세종병원은 이미 1986년 부터 무수혈 수술을 시술해 왔고, 특히 무수혈 수술 시도는 심장수술을 포함한 일반수술에 큰 변화를 가져와 무수혈 센터를 확장 운영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56]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은 "2010년 10월 기준으로 무수혈센터 개소 10년 만에 2천 건의 무수혈 수술을 시행"했다.[57] 그 외에도 국내 대형병원 20여 곳에서 무수혈 센터를 두고 누구나 무수혈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관련 사건[편집]

1980. 9. 24 대법원은 79도1387 판결에서 전격성간염에 걸려 장내출혈로 수혈이 필요한 11세 딸에 대해 수혈이 최선의 치료방법이라는 의사의 권유를 자신의 종교적 신념이나 후유증 발생의 염려만을 이유로 완강하게 거부하고 병실에서 환자에게 수혈을 하려고 하는 의사 앞을 가로막고 고함을 지르면서 소란을 피우고 항의하여 수혈을 방해함으로써, 사리를 변식할 능력이 없다고 보여지는 딸을 사망하게 한 사건에 대해 생모에게 요부조자를 위험한 장소에 유기한 것과 다름 없다는 판단을 하여 유기치사라고 판시한 바 있다.[58]

이 사건과 관련하여 한겨레21 제847호에서는 환자의 자기결정권에 주목해 수혈 거부 환자를 변호해온 오두진 변호사는 "여론에 떠밀린 대법원이 논리를 비약시켜 유죄를 인정했다"고 지적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동 보도에서는 여호와의 증인이 수혈대신 무수혈 치료를 요구하는 것에 대해 2010년 유럽인권재판소가 "여호와의 증인 신도는 치료를 완전히 거부하는 것이 아니라 건강이 회복되기를 희망하는 가운데 여러 가지 의료 시술에 대한 선택권을 행사하는 것이므로, 죽음을 앞당기기 위해 치료를 중단하는 것과는 전혀 다르다"며 무수혈 치료 요구를 환자의 자기결정권 행사로 규정하였음을 언급하였다.[59]

2010년 10월 21일 종교와 의학적인 이유로 어린 딸이 수혈 받는 것을 거부한 부모에게 법원이 종교보다 자녀의 생명권이 더 중요하다며 수혈하라는 판결을 내렸지만[60] 부모는 무수혈 치료를 계속 요구했으며, 이미 1억원 가까이의 치료비용을 부담하면서 해당 병원에서 입원치료를 시키고 있었다. 그러나 병원은 무수혈을 거부하고 계속해서 수혈을 강행하기 위해 법적 수단까지 강구하기에 이르렀으며, 결국 부모는 아이를 살리기 위해 심장수술을 무수혈로 한 경험이 있고 기꺼이 치료해 주겠다는 서울대 병원으로 옮기기로 결정하였다. 그러나 아기는 2010년 12월 10일 서울대 병원으로 옮겨져 무수혈 수술을 받기 전, 심장이나 무수혈과는 상관없는 이미 세균 감염에 의한 패혈증 상태였으며, 그로 인해 사망하게 되었다. 따라서 처음의 병원에 대해 책임은 없는지 조사가 필요하게 되었다.[61]

2007년 62세 여성 신도가 무수혈 고관절 수술을 받다 숨졌다. 수술전 환자는 “수혈을 원치 않는다는 의지가 확고하며 모든 피해에 대해 의료진에게 민·형사상 어떤 책임도 묻지 않겠다”는 각서를 썼다. 하지만 신도가 아닌 다른 가족들이 의사에게 책임이 있다며 소송을 제기하였다. 2014년 6월 26일 대법원은 “환자가 종교적 신념에 따라 무수혈 수술을 선택했다면 의사가 환자의 결정을 존중해 수혈을 하지 않은 행위는 형법상 피해자의 승낙에 의한 행위에 해당해 처벌할 수 없다”며 무죄를 확정 선고했다.

그에 더해 같은 판결문에서 재판부는 "환자의 자기결정권도 인간의 존엄과 가치 및 행복추구권에 기초한 가장 본질적인 권리이므로 특정한 치료방법을 거부하는 것이 자살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고 그로 인해 침해될 제3자의 이익이 없다면 자기결정권에 의한 환자의 의사도 존중되어야 한다"며 "의사 역시 이를 고려해 진료행위를 해야 한다"고 밝혔다. 따라서 수혈치료를 거부하고 무수혈 치료를 요청하는 것은 법에 의해 보호받는 '환자의 치료방법 자기선택권'에 속하는 것임을 분명히 하였다.[62]

이번 대법원의 판결은 대한민국에서 수혈 거부자의 무수혈 치료 선택 권리를 인정한 최초의 판결이어서 주목되었다. "미국인에게 무수혈은 수혈보다 값싸고 안전한 치료법이다." 미국이나 유럽 등 선진국에는 아직 못미치지만 현재 국내에서도 대형병원 20여 곳에 '무수혈 센터'가 있어 무수혈 치료를 누구나 선택할 수 있고 보편화되어 가고 있다.[63] 따라서 여호와의 증인에서는 '수혈보다 안전하고 회복력도 빠르며 합병증 등 부작용이 적은' 무수혈 치료를 요청하는 것으로 "광신도의 집착으로 매도"해서는 안된다고 말하고 있다.[64]

병역 거부[편집]

2004년 헌법재판소는 종교적 신념을 위하여 입대를 거부한 여호와의 증인 성도가 '병역법상 양심적.종교적 병역거부에 따른 대체복무의 기회를 주지 않는 것은 헌법에 위배된다'는 이유로 신청한 위헌심판에서 '양심의 자유가 인격 발현과 존엄성 실현에 매우 중요한 기본권이나 그 본질이 법질서에 대한 복종을 거부할 수 있는 권리가 아니다' 라는 결정문과 함께 양심적 병역거부자를 처벌하는 것이 합헌이라고 결론내렸다.[65]

대법원은 종교적 이유로 병역을 기피한 이 종교 신도에게 유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헌법상 기본권의 행사가 국가공동체 내에서 타인과의 공동생활을 가능하게 하고 다른 헌법적 가치와 국가의 법질서를 위태롭게 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이뤄져야 한다는 것은 양심·종교 자유를 포함한 모든 기본권 행사의 원칙적 한계”라고 지적했다.[66]

이에 대해 여호와의 증인은 유엔(UN)자유권위원회는 "한국이 양심적 병역거부자를 처벌하는 것은 시민,정치적 권리에 관한 국제인권규약 제18조 1항이 정한 사상,양심,종교의 자유 위반"이라고 여러 차례 결정하고 권고한 사실을 언급하며,[67] 유럽인권재판소 역시 유럽 회원국들에 "양심적 병역 거부자들은 유럽 인권 협약에 의해 보호받는다"고 계속 판결하고 있다고 지적한다.[68] 따라서 '평화와 이웃사랑, 참그리스도교 실천'에[69] 바탕한 이러한 양심적 병역거부 권리는 국제 보편적 인권으로서 지켜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에 대하여, 현대종교는 “여호와의 증인 신도들은 국기에 대한 경례 및 애국가 봉창은 우상이므로 하면 안된다고 주장한다. 나아가 의무교육도 포기하며, 국가 공무원이 되는 일은 단호하게 거부한다. 국토 방위를 위한 병역의무를 기피하고 공공선거 등 정치활동에도 전연 참여하지 않는다. 여호와의 증인 신도들이 이러한 반국가적인 행위를 하는 이유는 세상 정부를 사탄 체제로 보기 때문이다”라고 반론한다.[70]

하지만, 여호와의 증인은 다음과 같이 말한다. "우리는 정치에 관여하지는 않지만, 우리가 사는 나라를 다스리는 정부의 권위를 존중합니다. 이러한 태도는 '모든 영혼은 위에 있는 권위에 복종하십시오'라는 성경의 명령과 일치합니다. 우리는 법을 준수하고, 세금을 납부하며, 국민의 복지를 증진하려는 정부의 노력에 기꺼이 협조합니다. 또한 정권을 전복하려는 그 어떤 시도에도 가담하지 않습니다."[71] 또한 과거나 지금이나 의무교육을 포기하는 일은 없으며, '국가 공무원직에서 일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한다. 이들은 반대 종교들에 의해 많은 부분이 왜곡되고 있다고 주장한다.[72]


중앙 장로회와 신권 조직[편집]

여호와의 증인은 자신들의 종교와 중앙 장로회(구 통치체)를 하느님이 인도하는 유일한 신권 조직으로 믿으며[73], 통치체(현 중앙장로회)에 의해 확립된 교리의 수정에 일반 신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통로가 없다는 주장이 있다[74]. 파수대를 포함한 여호와의 증인의 공식 출판물들에 따르면 통치체(현 중앙장로회)는 교리와 행실의 불일치를 인정하지 않고[75][76][77][78] 공개적으로 교리를 따르지 않는 사람을 피하라고 하고 있다.[79] 또한 이 출판물들은 '확립된 교리와 권고에 대해서는 의심을 가지지 말고 신권 조직으로 믿고 따라야 하며[80][81][82][83] 개인들이 [중앙장로회와] 독립적인 생각을 가지는 것은 결국 분열을 초래하게 되는 것이며 하느님을 중상하고 반항한 사탄과 같은 행로를 따르는 것이다'라고 주장한다.[84][85][86] 또한 여호와의 증인은 공식적인 가르침을 공개적으로 따르지 않음을 천명하는 사람은 '하느님에 의해 심판받게 될 배교자'로 여긴다는 주장이 있다. 2011년 영어와 한국어 등으로 전세계에 동시에 출판된 연구용 파수대에서는 "의사가 치명적인 전염병에 걸린 사람과의 접촉을 피하라고 말한다면, 당신은 그의 말을 이해하고 그 주의 사항을 철저히 따를 것입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배교자들은 정신적으로 병들어 있으며(mentally diseased), 배교적인 가르침으로 다른 사람들을 감염시키려고 노력합니다. 위대한 의사이신 여호와께서는 우리에게 배교자들과의 접촉을 피하라고 말씀하십니다."라는 표현이 있었는데[87], 이에 대해 배교자를 "정신병자"로 표현한 것이 영국의 법률을 어긴 것이라는 주장이 있다.[88][89]

이러한 주장에 대해 여호와의 증인은 "종교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선택한 종교를 하느님과 예수께서 받아들이신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그 종교를 믿을 이유가 어디 있겠습니까?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여러 가지 길, 즉 여러 종교가 있지만 모두가 구원으로 인도한다고 생각하지 않으셨습니다. 그와는 달리, 예수께서는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비좁아서 그것을 찾아내는 사람들이 적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여호와의 증인은 그 길을 발견했다고 믿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그들은 다른 종교를 찾을 것입니다."라고 설명하고 있다.[90] 또한 "성경에 근거한 지침이나 교훈을 베푸는 통치체는 현재 뉴욕 브루클린의 여호와의 증인 국제 사무실에서 일하고 있으며, 오랫동안 증인으로 생활해 온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전 세계 여호와의 증인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각 나라에는 이들 본부의 지도를 받는 지부들이 있다.[91] 또한 이들은 배교자가 '정신적으로 병들어 있다"는 표현은 비유적인 표현으로써 실제로 배교자를 정신병이 있는 환자로 취급한다는 의미가 아닌 것임에 유의해야 한다[출처 필요]고 설명한다.

각주[편집]

  1. "2015 여호와의 증인 총 연감"
  2. "여호와의 증인 - 어떤 사람들입니까?" (파수대 2015년 9월호, 출판사 Watch Tower Bible & Tract Society)
  3. 국민일보 2011년 2월 20일자 "기독교 통계, 북미주 주요 25개 교단"
  4. 가톨릭 백과사전, 신 가톨릭 백과사전
  5. 아메리카나 백과사전, 우리 정통 그리스도인의 믿음(Our Orthodox Christian Faith) 서적, 종교 지식 사전(A Dictionary of Religious Knowledge)
  6. "삼위일체를 믿어야 하는가?" (깨어라! 2013년 8월 출판. Watch Tower Bible & Tract Society)
  7. "여호와의 증인은 개신교입니까?" 여호와의 증인 공식 웹사이트
  8. "여호와의 증인은 미국의 한 종교 분파입니까?" 여호와의 증인 공식 웹사이트
  9. 여호와의 증인 - 두산세계대백과사전
  10. "여호와의 증인은 십일조를 걷습니까?" 여호와의 증인 공식 웹사이트
  11. 여호와의 증인 공식 웹사이트 소개 페이지
  12. 워치타워성서책자협회 발행 2016 여호와의 증인 연감 176면
  13. 워치타워성서책자협회 발행 2016 여호와의 증인 연감 186,187면
  14. "여호와의 증인은 어떤 사람들입니까" 여호와의 증인 공식 웹사이트
  15. "여호와의 증인이 모임 장소를 교회라고 부르지 않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여호와의 증인 공식 웹사이트
  16. Knocking Documentary 미국 국영방송 PBS TV 방영 Film. 2006
  17. The Watchtower 8.15.2009 page 14. Watch Tower Bible & Tract Society.
  18. 미국 및 한국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19. 계시록-그 웅대한 절정은 가까웠다! 제7장 36면 12항(2006. Watch Tower Bible & Tract Society)
  20. "여호와의 증인이 집집을 방문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여호와의 증인 공식 웹사이트
  21. [창비주간논평 2007.10.03]한홍구 성공회대 교수, 양심에 따른 병역거부가 걸어온 길[1]
  22. 한겨레21 제512호 '70년대부터 가파르게 성장한 여호와의 증인 교세' 기사. 2004년 06월 01일.
  23. 하느님의 왕국에 관해 철저히 증거하십시오! 1면과 35면 20항 (2009년 출판 서적. 워치타워성서책자협회)
  24. 워치타워성서책자협회 발행 파수대 2017년 제1호.
  25. 워치타워성서책자협회 발행 깨어라 2016년 제6호.
  26. New World Translation of the Holy Scriptures — Revised 2013 —. Wallkill, NY: Watchtower Bible and Tract Society of New York, Inc. & International Bible Students Association, 2013, p. 4. ISBN 12589-3223
  27. 여호와의 증인 공식 웹사이트 http://jw.org/ko/publications/bible/
  28. 연례 총회 보고“하느님의 책—보물”
  29. (사도행전 15:2)바울과 바나바와 저희 사이에 적지 아니한 다툼과 변론이 일어난지라 형제들이 이 문제에 대하여 바울과 바나바와 및 그 중에 몇 사람을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와 장로들에게 보내기로 작정하니라
  30. (에베소1:22)또 만물을 그 발 아래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주셨느니라
  31. (사도행전15:6-23)사도와 장로들이 이 일을 의논하러 모여 많은 변론이 있은 후에 베드로가 일어나 말하되 "형제들아 너희도 알거니와 하나님이 이방인들로 내 입에서 복음의 말씀을 들어 믿게 하시려고 오래 전부터 너희 가운데서 나를 택하시고 또 마음을 아시는 하나님이 우리에게와 같이 저희에게도 성령을 주어 증거하시고 믿음으로 저희 마음을 깨끗이 하사 저희나 우리나 분간치 아니하셨느니라 그런데 지금 너희가 어찌하여 하나님을 시험하여 우리 조상과 우리도 능히 메지 못하던 멍에를 제자들의 목에 두려느냐 우리가 저희와 동일하게 주 예수의 은혜로 구원받는 줄을 믿노라" 하니라 온 무리가 가만히 있어 바나바와 바울이 하나님이 자기들로 말미암아 이방인 중에서 행하신 표적과 기사 고하는 것을 듣더니 말을 마치매 야고보가 대답하여 가로되 "형제들아 내 말을 들으라 하나님이 처음으로 이방인 중에서 자기 이름을 위할 백성을 취하시려고 저희를 권고하신 것을 시므온이 고하였으니 선지자들의 말씀이 이와 합하도다 기록된 바 '이후에 내가 돌아와서 다윗의 무너진 장막을 다시 지으며 또 그 퇴락한 것을 다시 지어 일으키리니 이는 그 남은 사람들과 내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모든 이방인들로 주를 찾게 하려 함이라 하셨으니 즉 예로부터 이것을 알게 하시는 주의 말씀'이라 함과 같으니라 그러므로 내 의견에는 이방인 중에서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자들을 괴롭게 말고 다만 우상의 더러운 것과 음행과 목매어 죽인 것과 피를 멀리 하라고 편지하는 것이 가하니 이는 예로부터 각 성에서 모세를 전하는 자가 있어 안식일마다 회당에서 그 글을 읽음이니라 하더라" 이에 사도와 장로와 온 교회가 그 중에서 사람을 택하여 바울과 바나바와 함께 안디옥으로 보내기를 가결하니 곧 형제 중에 인도자인 바사바라 하는 유다와 실라더라
  32. "여호와의 증인 회중은 어떻게 조직되어 있습니까?"
  33. [The New Catholic Encyclopedia] “They regard the Bible as their only source of belief and rule of conduct.”
  34. "여호와의 증인 중앙장로회란 무엇입니까?"
  35. (마태복음 24:14)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36. "여호와의 증인 회중은 어떻게 조직되어 있습니까" 여호와의 증인 공식 웹사이트
  37. "여호와의 증인 소개" 여호와의 증인 공식 웹사이트
  38. 옛가요·옛가수의 산실 대구경북
  39. 한겨레21 제512호 '원시(초기) 기독교의 가르침을 실천' 기사. 2004년 06월 01일.
  40. 가정 생활을 즐기라 - 가정이 과연 행복할 수 있는가? 어떻게 가능한가? 1-6면 (1992년, 1998년. Watch Tower Bible and Tract Society of Pennsylvania. 저작권 보유)
  41. "하느님에게 이름이 있습니까?" 여호와의 증인 공식 웹사이트
  42. "예수가 하느님의 아들로 불리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여호와의 증인 공식 웹사이트
  43. "예수는 그저 선한 사람에 불과했습니까?" 여호와의 증인 공식 웹사이트
  44. "예수는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습니까?" 여호와의 증인 공식 웹사이트
  45. "성령이란 무엇입니까?" 여호와의 증인 공식 웹사이트
  46. 여호와의 증인 공식 웹사이트
  47. 한겨레21 매거진 2004.06.01 '신세계역 성경'
  48. New World Translation of the Holy Scriptures — Revised 2013 —. Wallkill, NY: Watchtower Bible and Tract Society of New York, Inc. & International Bible Students Association, 2013, p. 4. ISBN 12589-3223
  49. 연례 총회 보고“하느님의 책—보물”
  50. 여호와의 증인 공식 웹사이트 http://jw.org/ko/publications/bible/
  51. Watch Tower Bible & Tract Society. 파수대 2009년 11월 1일호 13쪽.
  52. 성서는 실제로 무엇을 가르치는가? 195면(2005. Watch Tower Bible & Tract Society)
  53.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총회. 《제86회 총회 회의록》.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총회. 
  54. 여호와의 증인이 전쟁에 참여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입니다? 여호와의 증인 공식 웹사이트
  55. [[2]]
  56. 부천 세종병원 무수혈 센터
  57.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
  58. 79도1387, 유기치사·의료법위반(예비적·업무방해)
  59. "무수혈 치료 요구는 권리다" 한겨레21 제847호 2011년 2월 11일 발행
  60. “법원 “부모, 종교이유로 딸 수혈 막아선 안돼””. 한겨례. 2010년 10월 22일. 2015년 12월 16일에 확인함. 
  61. “‘수혈 거부 논란’ 2개월된 영아 끝내 숨져”. 한겨례. 2010년 12월 12일. 2015년 12월 16일에 확인함. 
  62. “수혈 거부한 '여호와의 증인' 신도, 수술 도중 과다출혈로 숨져…대법 "의사 책임 없다" 확정 판결”. 조선일보. 2014년 6월 26일. 2014년 8월 1일에 확인함. 
  63. "무수혈 치료 요구는 권리다" 한겨레21 제847호 2011년 2월 11일 발행
  64. 무수혈 수술은 종교가 아니라 의학이다 한겨레21 제847호 2011년 2월 11일 발행
  65. 헌법재판소 2002헌가1
  66. '양심적 병역 거부' 유죄 확정… "개인보다 국가존립 우선””. 조선일보. 2004년 7월 15일. 2014년 8월 1일에 확인함. 
  67. "양심적 병역거부 처벌만 할거냐... 대체복무 도입해야" 오마이뉴스 2013년 7월 19일 자
  68. 아르메니아가 양심적 병역 거부자에게 민간 대체 복무를 허용하다 여호와의 증인 공식 웹사이트
  69. 여호와의 증인이 전쟁에 참여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여호와의 증인 공식 웹사이트
  70. 현대종교 편집국 (2011). 《이단 바로알기》. 월간현대종교. 387쪽. ISBN 9788985200066 03230 |isbn= 값 확인 필요: length (도움말). 
  71. "여호와의 증인이 정치 문제에서 중립을 지키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여호와의 증인 공식 웹사이트
  72. 한겨레21 제512호 "여호와의 증인 그들은 누구인가" 2014년 6월 10일 발행
  73. 노요한 (2010년 6월 14일). ““거짓 교리와 미혹의 영에 속아 충성””. 교회와신앙. 2014년 8월 1일에 확인함. 
  74. Holden, Andrew (2002). Jehovah's Witnesses: Portrait of a Contemporary Religious Movement. Routledge. p. 22. ISBN 0-415-26609-2.
  75. "Overseers of Jehovah’s People", The Watchtower, June 15, 1957, "Let us now unmistakably identify Jehovah’s channel of communication for our day, that we may continue in his favor ... It is vital that we appreciate this fact and respond to the directions of the “slave” as we would to the voice of God, because it is His provision."
  76. "Following Faithful Shepherds with Life in View", The Watchtower, October 1, 1967, page 591, "Make haste to identify the visible theocratic organization of God that represents his king, Jesus Christ. It is essential for life. Doing so, be complete in accepting its every aspect ... in submitting to Jehovah's visible theocratic organization, we must be in full and complete agreement with every feature of its apostolic procedure and requirements."
  77. "Loyal to Christ and His Faithful Slave", The Watchtower, April 1, 2007, page 24, "When we loyally submit to the direction of the faithful slave and its Governing Body, we are submitting to Christ, the slave's Master."
  78. Beckford 1975, pp. 89, 95, 103, 120, 204, 221
  79. "Following Faithful Shepherds with Life in View", The Watchtower, October 1, 1967, page 591, "Make haste to identify the visible theocratic organization of God that represents his king, Jesus Christ. It is essential for life. Doing so, be complete in accepting its every aspect ... in submitting to Jehovah's visible theocratic organization, we must be in full and complete agreement with every feature of its apostolic procedure and requirements."
  80. Beckford 1975, pp. 89, 95, 103, 120, 204, 221
  81. "Exposing the Devil's Subtle Designs" and "Armed for the Fight Against Wicked Spirits", The Watchtower, January 15, 1983
  82. "Serving Jehovah Shoulder to Shoulder", The Watchtower, August 15, 1981, page 28.
  83. "Jehovah's Theocratic Organization Today",The Watchtower, February 1, 1952, pages 79–81.
  84. "Avoid Independent Thinking". The Watchtower: 27. 15 January 1983. "From the very outset of his rebellion Satan called into question God's way of doing things. He promoted independent thinking. ... How is such independent thinking manifested? A common way is by questioning the counsel that is provided by God's visible organization."
  85. "Avoid Independent Thinking". The Watchtower: 20. February 15, 1979. "In a world where people are tossed about by confusing winds of religious doctrine, Jehovah's people need to be stable, full-grown Christians. (Eph. 4:13, 14) Their position must be steadfast, not shifting quickly because of independent thinking or emotional pressures."
  86. The Watchtower: 277–278. May 1, 1964. "It is through the columns of The Watchtower that Jehovah provides direction and constant Scriptural counsel to his people, and it requires careful study and attention to details in order to apply this information, to get a full understanding of the principles involved, and to assure ourselves of right thinking on these matters. It is in this way that we "are thoroughly able to grasp mentally with all the holy ones" the fullness of our commission and of the preaching responsibility that Jehovah has placed on all Christians as footstep followers of his Son. Any other course would produce independent thinking and cause division."
  87. "Will You Heed Jehovah’s Clear Warnings?", The Watchtower(연구용), 2011년 7월 15일호. 16쪽, 6항. (한국어판 동일 페이지 참조)
  88. Holden & 2002 Portrait, p. 163
  89. See also Raymond Franz, In Search of Christian Freedom, pg. 358.
  90. 여호와의 증인은 자신의 종교가 유일한 참종교라고 믿습니까? 여호와의 증인 공식 웹사이트
  91. "여호와의 증인 회중은 어떻게 조직되어 있습니까?" 여호와의 증인 공식 웹사이트

같이 보기[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