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프로 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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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프로 야구는 1981년 12월 11일, 삼성 라이온즈, 롯데 자이언츠, MBC 청룡, OB 베어스, 해태 타이거즈, 삼미 슈퍼스타즈 등 6개 구단을 회원으로 하는 프로 야구 창립 총회가 열리면서 구체화되었다. 1982년 3월 27일 서울동대문운동장에서 MBC 청룡과 삼성 라이온즈의 개막 경기로 닻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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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출범배경
1979년 12·12 군사 반란으로 집권한 전두환 정권은 국민들의 정치적 관심을 다른 데로 돌리기 위하여, 소위 '3S'(Screen, Sex, Sports) 정책을 이용한다. 1981년 전두환 당시 대통령은 청와대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국민정서, 여가선용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프로 스포츠 한번 해봐라"라고 지시를 내린다.[1] 실무를 담당한 이상주 당시 대통령비서실 교육문화수석 비서관은 대통령의 지시대로 대한야구협회와 대한축구협회에 프로화를 타진하고, 당시 야구인이었던 이호헌과 이용일이 18쪽 분량의 '프로야구창립계획서'를 만들게 된다.[2] 축구계가 프로화에 막대한 비용이 든다고 보고한 것과 달리 야구계는 "정부 보조 한푼없이 프로야구를 출범시킬수 있다"라고 보고했고, 이 제안이 당시 집권자들의 구미를 당기게 되었다. 이후 각 지역을 연고지별로 분할하고 창단기업을 물색하게 되었다.
프로야구에 참여할 기업을 선정할 때는 모기업의 조건은 재무구조가 건실한 상시노동자 3만명 이상의 대기업이었다. 초기 기획단계에서 연고지 배정은 서울은 럭키금성, 인천은 현대, 광주는 삼양사, 부산은 롯데, 대전은 동아건설이었다.[1]
[편집] 역대 프로 야구팀
[편집] 현재의 프로 야구팀
- 삼성 라이온즈 (1982년 2월 3일 ~ 현재)
- 롯데 자이언츠 (1982년 2월 12일 ~ 현재, 실업야구 롯데자이언츠는 1975년 창단)
- SK 와이번스 (2000년 3월 31일 ~ 현재)
[편집] 과거의 프로 야구팀
- 쌍방울 레이더스 (1990년 3월 15일 ~ 2000년 1월 6일 해체)
- 삼미 슈퍼스타즈 (1982년 2월 5일) → 청보 핀토스 (1985년 6월 29일) → 태평양 돌핀스 (1988년 3월 8일) → 현대 유니콘스 (1996년 3월 11일 ~ 2008년 3월 11일 해체)
[편집] 현 프로 야구
| 구단 | 창단 | 연고지 | 홈구장 | 2군 경기장 |
|---|---|---|---|---|
| 삼성 라이온즈 | 1982년 | 대구, 경북 |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포항 야구장(2011년 예정) | 경산 볼파크,포항 야구장(2011년예정) |
| 롯데 자이언츠 | 1982년 | 부산, 울산, 경남 | 사직야구장, 마산종합운동장 야구장 | 김해 상동 야구장 |
| 두산 베어스 | 1982년 | 서울 | 잠실종합운동장 야구장 | 이천 야구장 |
| 한화 이글스 | 1986년 | 대전, 충남, 충북 | 한밭종합운동장 야구장, 청주종합운동장 야구장 | 한밭종합운동장 야구장 |
| LG 트윈스 | 1982년 | 서울 | 잠실종합운동장 야구장 | 구리 챔피언스파크 |
| SK 와이번스 | 2000년 | 인천, 경기, 강원 | 인천문학경기장 야구장 | 인천 송도 야구장 |
| KIA 타이거즈 | 1982년 | 광주, 전남, 전북 | 광주무등경기장 야구장, 군산 월명야구장 | 함평 야구장 |
| 히어로즈 | 2008년 | 서울 | 서울목동운동장 야구장 | 원당 야구장 |
[편집] 경기 운영 체제(2009)
현 프로야구는 단일리그제로 각 팀은 133게임씩 총 532경기를 가진다. 9회말 이후 동점일 경우 연장전을 가진다. 연장전은 12회까지 치른다. 12회말 이후 동점일 경우 무승부로 처리한다. 더블헤더제도가 다시 도입되었다. 순위는 승률에 따라 결정하며, 승률계산은 승수/경기수로 하도록 하였다. 기존에는 무승부를 경기수에서 제외하였으나, 2009년에는 승률을 전체경기를 기준으로 하도록 바꾸었기 때문에 무승부도 승률을 낮추는 요인이 된다.
[편집] 올스타전
- 올스타전은 팬들의 투표와 감독의 추천을 통해서 뽑혀진 선수들의 게임으로 매년 여름에 동군 올스타(SK 와이번스, 삼성 라이온즈, 두산 베어스, 롯데 자이언츠)과 서군 올스타(히어로즈, KIA 타이거즈, 한화 이글스, LG 트윈스)로 팀을 나누어 치러진다.
- 연장 12회까지 승부가 나지 않을 경우 베이징 올림픽 때 사용됐던 규칙인 승부치기를 통해 승부를 가린다.
- 2009 프로야구 올스타전은 7월 25일 토요일 광주 무등 경기장 야구장에서 열린다.
[편집] 퓨처스 올스타전
퓨처스 올스타전은 프로야구 2군 유망주들에게 동기부여와 자긍심을 심어주기 위해 열리는 2군 올스타전이며, 2007년부터 시작되었다. 남부팀(한화 이글스, 롯데 자이언츠, KIA 타이거즈, 삼성 라이온즈, 경찰청), 북부팀(히어로즈, 두산 베어스, SK 와이번스, LG 트윈스, 상무) 으로 구성 2007년 7월 18일(춘천 의암야구장)에 첫 경기가 열렸고 남부와 북부는 3:3 무승부로 끝나고, 2008년 8월 17일 춘천 의암야구장에서 열린 2회 대회에서 남부가 북부를 12:2로 이김. 2009년 퓨처스 올스타전은 7월 18일 춘천 의암야구장에서 열린다.
[편집] 포스트 시즌
페넌트레이스가 끝나고 순위 1위-4위의 팀들이 참가하게 된다.
- 준 플레이오프 : 페넌트레이스 팀순위 3위팀과 4위팀의 5전 3선승제.
- 플레이오프 : 준 플레이오프의 승자와 팀 순위 2위팀의 5전 3선승제.
- 한국시리즈 : 플레이오프의 승자와 팀 순위 1위팀의 7전 4선승제.
[편집] 역사
[편집] 1982년
- 이 부분의 본문은 1982년 대한민국 프로 야구입니다.
- 동대문운동장에서 전두환 당시 대통령의 시구와 함께 삼성 라이온즈 이만수 선수의 한국프로야구 1호 안타와 1호 홈런, 그리고 MBC 청룡의 이종도선수가 삼성 이선희 투수를 상대로 친 끝내기 만루홈런으로 시작되었다.
- OB 베어스의 박철순 선수가 22연승의 기록을 세웠다.
- MBC 청룡의 선수겸 감독인 백인천 선수가 역대 최고 타율및 장타율의 기록을 세운다.
- 한국시리즈 6차전에서 삼성 라이온즈 이선희 투수를 상대로 OB 베어스의 김유동 선수가 끝내기 만루홈런을 쳐내 원년 우승을 차지하였다.
- 삼미 슈퍼스타즈는 후기리그에서 5승 35패를 기록하며 역대 기별 리그 최저 승률인 1할 2푼 5리를 기록한다. 삼미 슈퍼스타즈가 이 해 세운 한 시즌 통산 승률 1할 8푼 8리(15승 65패)는 역대 한 시즌 리그 최저 승률 기록이기도 하다.
[편집] 1983년
- 이 부분의 본문은 1983년 대한민국 프로 야구입니다.
- 경기장 시설 확충으로 야간경기가 열리게 되었다. 이 해 재일동포와 아마추어 선수들이 대거 프로야구로 유입되었다.
- 삼미 슈퍼스타즈의 재일교포 투수 장명부가 한 시즌 최다 승리 기록인 30승을 달성한다. 그러나 장명부는 이 30승 이후 이렇다할 활약상을 보여 주지 못한다.
- OB 베어스의 박종훈이 신인왕을 수상했다.
- 해태 타이거즈가 우승을한다.
[편집] 1984년
- 이 부분의 본문은 1984년 대한민국 프로 야구입니다.
- 삼성 라이온즈가 전기리그 우승을 한 후 한국시리즈에서 편한 상대를 맞이하기 위해 져주기 게임을 했다. 그리고 삼성은 그들이 원한대로 롯데 자이언츠와 한국시리즈에서 붙게 되나 최동원의 역투에 밀려 우승의 문턱에서 좌절하고 만다.
- 롯데 자이언츠의 선발투수 최동원은 전무후무한 한국 시리즈 4승을 기록하게 된다.
[편집] 1985년
- 이 부분의 본문은 1985년 대한민국 프로 야구입니다.
- KBO는 규정을 바꿔 전기리그 우승팀은 한국시리즈에 직행하고 후기우승팀과 전,후기 통합승률 1위 팀이 플레이오프를 해서 승리한 팀이 한국시리즈에 나가도록 한다. 그러나 1985년 삼성 라이온즈는 김시진, 이만수, 장효조 등의 활약으로 전, 후기 우승을 하고 1985년은 한국시리즈가 없는 유일한 시즌이 되었다.
- 이 해 OB 베어스가 대전에서 서울로 연고 이전을 한다.
- 삼미 슈퍼스타즈가 이 해 3월 31일부터 4월 29일까지 18경기를 연속으로 패배하며, 한국프로야구 역대 최다 연패 기록을 작성한다.
- 삼미 슈퍼스타즈가 5월 1일에 청보식품으로 구단 경영권이 매각되어, 6월 29일 청보 핀토스로 창단되었다. 이는 한국프로야구 최초의 구단 매각 사례이다.
[편집] 1986년
- 이 부분의 본문은 1986년 대한민국 프로 야구입니다.
- KBO는 다시 규정을 바꿔 전기리그 1, 2위팀과 후기리그 1, 2위팀이 포스트 시즌을 치르도록 한다.
- 충청남도, 충청북도 연고의 신생 제7구단 빙그레 이글스가 초대 감독을 배성서로 선임하여 창단한다. 이로써 7개 구단 체제로 리그를 운영하게 된다.
- 해태 타이거즈의 선동열 선수는 그 해 평균 자책점 0.99를 기록해 역대 최저의 단일 시즌 평균자책점이 되었고 선동열의 활약에 힘입어 해태 타이거즈가 V2를 달성한다.
[편집] 1987년
- 이 부분의 본문은 1987년 대한민국 프로 야구입니다.
- 삼성 라이온즈는 전, 후기 통합 우승을 달성하지만 규정에 따라 해태 타이거즈와 한국시리즈를 치른다.
- 해태 타이거즈는 삼성 라이온즈를 물리치고 한국시리즈 우승을 달성하고 이 때부터 해태 타이거즈의 시대가 시작된다.
[편집] 1988년
- 이 부분의 본문은 1988년 대한민국 프로 야구입니다.
- KBO는 다시 규정을 바꿔 전, 후기 리그를 폐지하고 단일리그로 바꾼다.
- 86년 창단한 빙그레 이글스가 새로 영입한 김영덕 감독의 지휘 아래 이변을 일으키며 한국시리즈에 진출하지만 우승은 해태 타이거즈에게 돌아간다.
- 야구회관이 개관되다.
[편집] 1989년
- 이 부분의 본문은 1989년 대한민국 프로 야구입니다.
- 태평양 돌핀스가 김성근 감독을 영입하고, 박정현, 최창호, 정명원의 신인 투수 3총사의 힘에 의해 꼴찌팀에서 플레이오프 진출팀으로 탈바꿈 한다. 그러나 이 해도 해태 타이거즈의 시대였다.
- 해태 타이거즈가 전대미문의 한국 시리즈 4연패를 달성한다.
[편집] 1990년
- 이 부분의 본문은 1990년 대한민국 프로 야구입니다.
[편집] 1991년
- 이 부분의 본문은 1991년 대한민국 프로 야구입니다.
- 경기수가 126경기로 확대되어 비로소 프로 스포츠다운 모습을 갖추게 된다.
[편집] 1992년
- 빙그레 이글스 내야수 장종훈의 시대였다. 장종훈은 한국 프로야구 역사상 사상 처음으로 40홈런을 돌파하여 그 해 홈런왕과 MVP를 차지한다.
- 롯데 자이언츠가 신인 염종석의 활약과 팀의 근성으로 한국 시리즈 2회 우승을 한다. 그러나 염종석은 그 해 심한 혹사를 당하여 기량이 쇠퇴하게 된다.
[편집] 1993년
- 김시진, 김재박, 장효조 등의 그동안 한국프로야구를 이끌어 왔던 선수들이 은퇴하지만, 양준혁, 이종범 같은 신예들이 등장하면서 세대교체가 이루어진다.
- 총 관중이 400만을 돌파했고, LG 트윈스는 홈관중 100만명을 돌파한다.
- 양준혁 선수가 타격 1위 출루율 1위 장타율 1위를 차지하고, 신인왕을 수상한다. 해태 타이거즈의 우승으로 이종범은 한국시리즈 MVP를 수상한다.
[편집] 1994년
- 1994년 LG 트윈스의 신인 3인방, 유지현, 서용빈, 김재현의 활약과 이광환 감독의 자율야구에 힘입어 LG 트윈스가 돌풍을 일으키며 그 해 우승까지 차지한다.
- 1994년 OB베어스 선수단 집단 이탈 사건으로 윤동균 감독이 자진 사퇴하고 선수단의 대대적인 징계가 내려졌다.
- 태평양 돌핀스가 한국 시리즈에 진출하며 돌풍을 일으키지만 LG 트윈스에게 패배한다.
[편집] 1995년
[편집] 1996년
- 현대가 태평양 돌핀스를 420억에 인수하며 현대 유니콘스라는 이름으로 프로야구에 등장한다.
- 현대 유니콘스의 신인 박재홍이 한국 프로야구 사상 처음으로 30-30 클럽에 가입한다.
- 한국 시리즈4차전에서 현대 유니콘스의 선발투수인 정명원이 최초로 한국시리즈에서 노히트 노런에 성공한다.
- 쌍방울 레이더스가 2위에 오르며 돌풍을 일으킨다. 하지만 플레이오프에서 현대 유니콘스에게 2:3으로 패배한다.
[편집] 1997년
[편집] 1998년
- 1998년 한국 프로야구계 역시 IMF 한파를 물리칠 수 없었다. 해태 타이거즈의 이종범이 4억 5천만엔에 주니치로 이적한다.
- 현대 유니콘스가 인천 연고팀으로는 처음으로 한국시리즈를 재패한다. 이 때부터 현대 유니콘스의 시대가 열린다.
- 방콕 아시안 게임에 박찬호를 필두로 한 야구 국가 대표팀, 소위 '드림팀'이 출전하여 금메달을 획득한다.
- 한국 프로야구에 외국인선수제도가 도입되었다.
- 타이론 우즈가 외국인선수로는 처음으로 MVP를 차지한다.
[편집] 1999년
- 1999년 KBO는 단일리그를 드림리그와 매직리그로 나누어 양대리그를 실시한다. 또 FA제도를 실시하였다.
- 경기수가 팀당 132경기로 확대 된다.
- 한화 이글스가 외국인 선수와 신구조화로 창단 첫 우승을 차지한다.
- 쌍방울 레이더스가 자금난을 이기지 못하고 해체된다.
- 쌍방울 레이더스가 KBO사상 최다 패를 기록한다.(97패) 또한, 1985년의 삼미 슈퍼스타즈와 타이기록인 18연패를 기록한다.
- 삼성라이온즈의 이승엽은 프로야구 사상 첫 50홈런을 돌파, 54개의 홈런을 기록했다.
[편집] 2000년
- 2000년 선수협 파동 사건이 연초부터 일어나서 한국 프로야구계 전체가 떠들석 했다. 그러나 시즌은 무리없이 치러졌고, 시즌 후 구단과 선수협은 타협에 성공한다.
- 팀당 경기수가 133경기로 한 경기 늘어난다.
- 인천광역시를 연고지로 삼던 현대 유니콘스가 서울특별시로 연고지 이전을 선언하면서 18년간 유지해온 인천 연고권을 버리게 된다. 그러나 당초 홈 경기장으로 낙점했던 서울 목동 야구장의 시설 미비와 서류 상 절차 과정 등으로 인하여 제2연고지였던 수원시를 임시 연고지로 삼는다. 결국 현대 유니콘스는 2007년 해체될 때까지 서울 입성에 끝내 실패하고 말았다.
- 현대 유니콘스가 KBO사상 최다 승을 달성한다.(91승)
- 현대 유니콘스가 인천을 떠난 뒤, 인천광역시 연고의 새로운 제8구단 SK 와이번스가 해체된 쌍방울 레이더스 선수단과 7개 구단에서 이적해온 선수들을 중심으로 창단되었다. 초대 감독은 강병철 감독이 역임하였다.
- 롯데 자이언츠의 임수혁 선수가 4월 18일 잠실 LG전 경기 중 갑자기 쓰러져서 현재까지 식물인간 상태로 있다.
- 2000년 시드니 올림픽에서 야구 국가 대표팀이 일본을 꺾고 동메달을 획득한다.
- 처음으로 외국인 선수인 탐 퀸란(현대 유니콘스)이 한국 시리즈 MVP로 선정된다.
- 각 리그간 실력 차이 등으로 양대리그제가 폐지되고 단일리그제가 부활한다.
[편집] 2001년
- KBO는 양대리그를 단일리그로 바꾼다.
- 한국시리즈 역대 최다 우승팀인 해태 타이거즈가 기아자동차로 구단 경영권이 매각되어, 8월 1일 기아 타이거즈로 창단된다.
- 롯데 자이언츠가 1999년 쌍방울 레이더스와 함께 최다 패 기록을 세운다. 이후 롯데는 4년연속 꼴찌를 기록한다.
- SK 와이번스의 외국인 선발 투수 에르난데스가 탈삼진 215개를 기록하며 외국인 선수 최초로 200탈삼진을 기록한다.
[편집] 2002년
- KBO는 수익 향상을 위해 KBOP를 출범한다.
- 한국시리즈에서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가 격돌했고, 6차전 9회말 마해영이 끝내기 홈런을 치면서 삼성 라이온즈는 처음으로 한국시리즈를 제패한다.
[편집] 2003년
[편집] 2004년
- 2004년 병역 파동으로 인해 많은 선수들이 법의 심판대에 오른다.
- 삼성 라이온즈의 박종호 선수가 39경기 연속 안타기록을 세우며 아시아 연속 안타 신기록을 세웠다.
- 한국 시리즈에서 현대 유니콘스가 삼성 라이온즈를 꺾고 우승하며, 2연패를 달성한다. 하지만, 그 해의 한국시리즈는 KBO측 운영의 미숙함등으로 3번의 무승부를 기록하게 된다.
[편집] 2005년
- 이 부분의 본문은 2005년 대한민국 프로 야구입니다.
- 2004년 병역비리파동으로 인해 주축선수가 대거 빠지면서 팀당 경기수가 126경기로 축소된다.
- 롯데 자이언츠가 전반기에 돌풍을 일으킨다.
- 선동열 감독이 이끄는 삼성 라이온즈는 막강한 투수력을 바탕으로 한국시리즈를 재패하고 삼성 라이온즈의 시대를 열었다.
- 한국 야구 100주년 기념으로 모든 유니폼에 기념 패치가 부착되었다.
- 장종훈 선수가 9월 15일 기아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 은퇴 경기를 가졌다. 그의 등번호 35번은 한화 이글스 최초의 영구 결번이 되었다.
- 오승환 선수가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 그 해 한국 시리즈 MVP와 신인왕을 차지했다.
[편집] 2006년
- 이 부분의 본문은 2006년 대한민국 프로야구입니다.
- 2006년 제 1회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서 국가대표팀은 4강을 달성한다.
- 한화 이글스의 류현진 선수가 투수부문 3관왕을 달성하여 신인왕과 최우수 선수상을 동시에 획득한다.
- 롯데 자이언츠의 이대호 선수가 타자 부분 3관왕을 차지하였다.
- 한화 이글스의 송진우선수가 한국 프로야구 역사상 처음으로 통산 200승을 거둔다.
[편집] 2007년
- 이 부분의 본문은 2007년 대한민국 프로 야구입니다.
- 한 시즌 누적 총 관중이 400만을 돌파해 다시 한국프로야구의 전성기가 시작되었음을 알렸다.
- 김성근 감독을 영입한 SK 와이번스는 막강한 전력으로 정규 시즌 1위와 한국시리즈 우승을 거머쥔다.
- 현대 유니콘스가 자금난으로 해체된다.
- 양준혁이 처음으로 2,000 안타를 기록한다.
- 시즌 종료 후, 같은 해 11월에 롯데 자이언츠에는 프로야구 사상 처음으로 외국인 감독인 제리 로이스터 감독이 취임한다.
[편집] 2008년
- 이 부분의 본문은 2008년 대한민국 프로 야구입니다.
- 현대 유니콘스가 사라지고 신생팀 우리 히어로즈가 창단한다.
- 2008년 하계 올림픽에서 야구 국가 대표팀은 쿠바를 물리치고 금메달을 획득한다.
- 롯데 자이언츠가 정규리그 3위의 성적으로 8년 만에 포스트 시즌에 진출하였으나, 4위팀 삼성에게 3연패를 당하여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
- 우리 히어로즈 구단이 KBO 가입금을 미납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메인스폰서인 우리담배에 엄청난 항의가 빗발치게 되었다. 이에 우리담배가 기업 이미지를 실추시킨다는 이유로 명을 구단 이름에 사용하지 말 것을 요청하게 되면서 '우리'라는 이름을 삭제하여 히어로즈로 이름이 변경되었다.
- 김성근 감독이 이끄는 SK 와이번스가 한국 시리즈 2연패를 달성하다.
- 히어로즈 (야구 팀)의 좌익수 전준호가 첫 2000경기 출장, 3루타 100개, 18년 연속 두자릿수 도루를 기록한다.
- 연장제도는 승부가 끝날 때 까지 계속하도록 하였다.
- 연장제도 변경의 영향으로 우리 히어로즈 VS 기아 타이거즈 경기에서 처음으로 자정을 넘겨 00:50분에 경기가 끝났다.
- 2008년 6월 6일 한화 이글스의 송진우 선수가 프로 통산 첫 2000K의 대기록을 달성했다.
[편집] 2009년
- 이 부분의 본문은 2009년 대한민국 프로 야구입니다.
- 제 2회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서 야구 국가 대표팀은 준우승을 차지한다.
- 온라인 야구 게임 마구마구의 운영업체인 CJ인터넷이 2009년 프로야구 타이틀 스폰서를 맡게 됐다.
- 무제한 연장전이 폐지되고 연장 12회까지 승부를 내지 못하면 그 경기는 무승부로 처리된다.
- 경기수는 기존 126경기(총 504경기)에서 133경기(총 532경기)로 늘어났다.
- 플레이오프는 7전4승제에서 5전3선승제로 변경되었다. (한국시리즈는 그대로 7전4승제, 준플레이오프도 그대로 5전3승제임.)
- 홈런 타구에 대한 비디오 판독이 도입되었다. 이는 상대팀에서 이의를 제기할 경우 중계 화면을 통해 판독한다.
- 5월 9일 대 LG전(대구구장)에 삼성의 양준혁선수가 통산최다홈런기록을 경신(341개)했다. 이전기록은 장종훈(현 한화 2군 타격코치)의 340개 였다.
[편집] 프로야구 타이틀 스폰서
- 프로야구 창설 이후 1999년까지는 별도의 타이틀 스폰서 없이 페넌트레이스를 운영했다.
- 이 당시 올스타전과 포스트시즌의 경우 별도의 스폰서 계약을 체결하고, 타이틀 스폰서의 기업명이나 상품명을 첨가한 공식 명칭을 사용했다. (예 : 코카콜라배 1998 올스타전, 현대증권 BUY KOREA컵 1999 포스트시즌)
- 2000년부터 프로야구 페넌트레이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타이틀 스폰서 제도를 도입했다.
[편집] 역대 프로야구 타이틀 스폰서
- 2000년 : 삼성증권 (삼성 Fn.com 배 2000 프로야구)
- 2001년 : 삼성증권 (삼성 Fn.com 배 2001 프로야구)
- 2002년 : 삼성증권 (삼성증권배 2002 프로야구)
- 2003년 : 삼성증권 (삼성증권배 2003 프로야구)
- 2004년 : 삼성증권 (삼성증권배 2004 프로야구)
- 2005년 : 삼성전자 (삼성 PAVV 2005 프로야구)
- 2006년 : 삼성전자 (삼성 PAVV 2006 프로야구)
- 2007년 : 삼성전자 (삼성 PAVV 2007 프로야구)
- 2008년 : 삼성전자 (삼성 PAVV 2008 프로야구)
- 2009년 : CJ인터넷 (CJ 마구마구 2009 프로야구)
[편집] 역대 개막전 시구자
| 연 도 | 일 자 | 장 소 | 대 진 | 시 구 자 | 비 고 |
|---|---|---|---|---|---|
| 1982 | 3. 27 | 동대문 | MBC vs 삼성 | 전두환 | 대통령 |
| 1983 | 4. 2 | 잠실 | MBC vs OB | 이원경 | 체육부장관 |
| 1984 | 4. 7 | 광주 잠실 인천 |
해태 vs 롯데 MBC vs OB 삼미 vs 삼성 |
정선호 염보현 김찬회 |
체육부차관 서울시장 인천시장 |
| 1985 | 3. 30 | 사직 대구 동대문 |
롯데 vs 삼미 삼성 vs 해태 OB vs MBC |
권오현 이상연 염보현 |
부산일보사장 대구시장 서울시장 |
| 1986 | 3. 29 | 대구 사직 광주 |
삼성 vs 청보 롯데 vs MBC 해태 vs OB |
이상연 정채진 전석홍 |
대구시장 부산시장 전라남도지사 |
| 1987 | 4. 4 | 광주 잠실 사직 |
해태 vs 삼성 MBC vs OB 롯데 vs 청보 |
김양배 황선필 김주호 |
광주시장 MBC구단주 부산시장 |
| 1988 | 4. 2 | 광주 사직 잠실 |
해태 vs 삼성 롯데 vs OB MBC vs 빙그레 |
김양배 강태홍 김용래 |
광주시장 부산시장 서울시장 |
| 1989 | 4. 8 | 광주 사직 잠실 |
해태 vs 빙그레 롯데 vs 삼성 OB vs MBC |
김 집 강수연 안상연 이국신 |
체육부장관 연예인 부산시장 OB베어스 성인회원 1호 |
| 1990 | 4. 8 | 광주 인천 잠실 |
해태 vs 빙그레 태평양 vs 삼성 OB vs LG |
정동성 서성환 박경갑 |
체육부장관 태평양 구단주 OB베어스 성인회원 |
| 1991 | 4. 5 | 잠실 대구 광주 대전 |
LG vs 태평양 삼성 vs 롯데 해태 vs OB 빙그레 vs 쌍방울 |
박철언 이해봉 이효계 홍선기 |
체육청소년부장관 대구시장 광주시장 대전시장 |
| 1992 | 4. 4 | 광주 대전 대구 사직 |
해태 vs 태평양 빙그레 vs LG 삼성 vs 쌍방울 롯데 vs OB |
이진삼 홍선기 이해봉 우병택 |
체육청소년부장관 대전시장 대구시장 부산시의회 의장 |
| 1993 | 4. 10 | 부산 광주 대구 |
롯데 vs OB 해태 vs LG 삼성 vs 쌍방울 |
오세응 강영기 이의익 |
국회 문화·체육·공보 위원장 광주시장 대구시장 |
| 1994 | 4. 9 | 광주 대구 잠실 인천 |
해태 vs 한화 삼성 vs 롯데 OB vs 쌍방울 태평양 vs LG |
이민섭 조해녕 우수연 최기선 외 4명 |
문화체육부장관 대구시장 어린이팬 인천시장 |
| 1995 | 4. 15 | 잠실 인천 대전 광주 |
LG vs 삼성 태평양 vs 롯데 한화 vs OB 해태 vs 쌍방울 |
김영삼 서성환 외 4명 김보성 강운태 |
대통령 태평양 구단주 대전시장 광주시장 |
| 1996 | 4. 13 | 잠실 사직 인천 광주 |
OB vs 삼성 롯데 vs 한화 현대 vs LG 해태 vs 쌍방울 |
채시라 문정수 이내흔 외 3명 송언종 |
탤런트 부산시장 현대구단주 광주시장 |
| 1997 | 4. 12 | 광주 인천 전주 대전 |
해태 vs 롯데 현대 vs 삼성 쌍방울 vs LG 한화 vs OB |
송태호 최기선 외 2명 유종근 홍선기 |
문화체육부장관 인천시장 전라북도지사 대전시장 |
| 1998 | 4. 11 | 광주 잠실 전주 대구 |
해태 vs OB LG vs 현대 쌍방울 vs 한화 삼성 vs 롯데 |
신낙균 한석규 김수미 안상미 |
문화관광부장관 탤런트 쌍방울 후원회장 나가노동계올림픽금메달리스트 |
| 1999 | 4. 3 | 인천 잠실 대구 사직 |
현대 vs 해태 LG vs 쌍방울 삼성 vs 한화 롯데 vs 두산 |
신낙균 최민식 장준관 안상영 |
문화관광부장관 영화배우 대구상고 야구선수 부산시장 |
| 2000 | 4. 5 | 대전 사직 잠실 대구 |
한화 vs 현대 롯데 vs LG 두산 vs 해태 삼성 vs SK |
박지원 안상영 이휘재 이나영 |
문화관광부장관 부산시장 개그맨 탤런트 |
| 2001 | 4. 5 | 수원 잠실 대구 인천 |
현대 vs 롯데 두산 vs 해태 삼성 vs 한화 SK vs LG |
김한길 애덤킹 이주형 최기선 |
문화관광부장관 해외 입양아 체조선수 인천시장 |
| 2002 | 4. 5 | 잠실 대구 수원 대전 |
두산 vs KIA 삼성 vs LG 현대 vs SK 한화 vs 롯데 |
박철순 강신성일 심재덕 홍선기 |
前 OB베어스 선수 국회의원 수원시장 대전시장 |
| 2003 | 4. 5 | 대구 잠실 광주 수원 |
삼성 vs 두산 LG vs SK KIA vs 한화 현대 vs 롯데 |
엄정화 이명박 김원희 김용서 |
가수 서울시장 탤런트 수원시장 |
| 2004 | 4. 4 | 수원 문학 대구 잠실 |
현대 vs 한화 SK vs LG 삼성 vs 롯데 두산 vs KIA |
비 감사용 김제동 이명박 |
가수 前 삼미 야구선수 방송인 서울시장 |
| 2005 | 4. 2 | 수원 대구 잠실 광주 |
현대 vs SK 삼성 vs 롯데 두산 vs LG KIA vs 한화 |
이해찬 김승현 이미연 정준하 |
국무총리 프로농구선수 탤런트 개그맨 |
| 2006 | 4. 8 | 대구 잠실 문학 대전 |
삼성 vs 롯데 두산 vs LG SK vs 현대 한화 vs KIA |
조해녕 하인스워드 송유근 정준호 |
대구시장 美 슈퍼볼 MVP 8세 인하대 입학 소년 영화배우 |
| 2007 | 4. 6 | 대구 대전 수원 잠실 |
삼성 vs 두산 한화 vs SK 현대 vs 롯데 LG vs KIA |
김범일 한화 신&구 마스코트 김시진/이호준/정상준 오세훈 |
대구시장 구단 마스코트 현대감독/팬클럽회장/어린이회원대표 서울시장 |
| 2008 | 3. 29 | 문학 대구 대전 |
SK vs LG 삼성 vs KIA 한화 vs 롯데 |
유인촌 김범일 안길성 |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대구시장 소원초등학교 의항분교 어린이 |
| 3. 30* | 잠실 | 두산 vs 히어로즈 | 이화선 | 영화배우 | |
| 2009 | 4. 4 | 문학 잠실 사직 대구 |
SK vs 한화 두산 vs KIA 롯데 vs 히어로즈 삼성 vs KIA |
유인촌 오세훈 허남식 은동령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서울시장 부산시장 대구시 의료관광 홍보대사 |
- * 우천으로 연기
[편집] 역대 우승팀
- 각 팀의 역대 순위 목록은 대한민국 프로 야구 연도별 팀 순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 또한 한국 시리즈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 순위 | 팀 | 우승횟수 | 비고 |
|---|---|---|---|
| 1 | KIA 타이거즈 | 9 | 해태 타이거즈 포함 |
| 2 | 삼성 라이온즈 | 4 | |
| 현대 유니콘스 | |||
| 4 | 두산 베어스 | 3 | OB 베어스 포함 |
| 5 | SK 와이번스 | 2 | |
| LG 트윈스 | |||
| 롯데 자이언츠 | |||
| 8 | 한화 이글스 | 1 |
[편집] 특별한 기록
- 대한민국 프로야구 역사상 최초 사이클링 히트
- 1982년 6월 12일 구덕 삼미전(당시 삼미 슈퍼스타즈의 홈구장인 숭의 야구장은 보수 공사 관계로 삼미 슈퍼스타즈가 전국을 돌며 특별 홈경기를 개최함)에서 삼성 라이온즈 오대석 선수가 1회초 우익수 키를 넘기는 3루타, 3회 2루타, 5회 중전안타, 6회 중월 홈런을 때려내 대한민국 프로야구 역사상 최초로 사이클링 히트 기록의 보유자가 되었다.
- 대한민국 프로야구 역사상 최초 노히트 노런
- 1984년 5월 5일 광주 삼미전에서 해태 타이거즈 방수원 선수가 삼미 타선을 상대로 단 한 개의 안타를 허용하지 않고 완봉승을 거두면서 대한민국 프로야구 역사상 최초로 노히트 노런 기록의 보유자가 되었다. 그러나 방수원의 이 날 1승은 그가 세운 1984년의 유일한 승리 기록이다.
- 1996년 10월 20일 한국시리즈 4차전 인천 해태전에서 현대 유니콘스 정명원 선수가 해태 타선을 상대로 단 한 개의 안타를 허용하지 않고 완봉승을 거두면서 대한민국 프로야구 역사상 최초로 포스트시즌 노히트 노런 기록의 보유자가 되었다.
- 대한민국 프로야구 역사상 최초 연타석 만루 홈런
- 1997년 5월 4일 대구 LG전에서 삼성 라이온즈 정경배 선수가 장문석 투수와 차동철 투수에게서 만루홈런을 날리면서 대한민국 프로야구 역사상 최초로 연타석 만루홈런을 날린 진기한 기록의 보유자가 되었다. 이날 삼성 라이온즈 타선은 9개의 홈런을 날리면서 한 경기 팀 최다 홈런 신기록을 작성했고, 이 날 삼성 라이온즈가 기록한 24점은 한 경기 팀 최다 득점 신기록, 몸에 맞는 공 6개는 한 경기 팀 최다 사구(死球) 기록으로 작성됐다.
- 대한민국 프로야구 역사상 최초 무보살 트리플 플레이
- 2007년 6월 13일 대구 삼성전 7회초 무사 1루(주자 심정수),2루(주자 양준혁) 상황에서 타자 박진만이 친 공을 KIA 타이거즈 2루수 손지환이 직선타로 잡은뒤 2루 베이스를 밟고 2루로 달려오는 1루주자 심정수를 잡으면서 국내 최초로 무보살 트리플 플레이를 기록하였다. 그날 경기는 6-2로 KIA가 승리하였다
- 대한민국 프로야구 역사상 최초 좌우타석 연타석 홈런
- 2008년 9월 25일 문학 SK전에서 LG 트윈스 서동욱 선수가 6회초 레이번 투수에게서 좌타석에서 홈런을 날렸고, 9회초 이승호 선수에게서 우타석에서 홈런을 날리면서 대한민국 프로야구 역사상 최초로 좌우타석 연타석 홈런을 날린 진기한 기록의 보유자가 되었다.
- 대한민국 프로야구 역사상 최초 30-30달성
- 대한민국 프로야구 역사상 최초 프로 첫 타석 끝내기 만루 홈런
- 2001년 6월 23일 잠실 SK전에서 두산 베어스의 송원국 선수가 6-6 동점으로 맞선 9회말 2아웃 만루 상황에서 대타로 출전, 상대투수 김원형의 초구를 쳐서 끝내기 만루 홈런을 기록하였다. 이는 미국 메이저 리그에서도 유례가 없는 기록이기도 하다.
- 대한민국 프로야구 역사상 최초 프로 2000안타
- 2007년 양준혁 수립
- 대한민국 프로야구 역사상 최초 프로 3000이닝
- 2009년 송진우 수립
- 대한민국 프로야구 역사상 최초 250홈런 - 250도루 달성
[편집] 참조
- ↑ 가 나 정희준, 《스포츠 코리아 환타지》 개마고원
- ↑ 많은 원로들의 노력이 프로야구 탄생을 가능하게 했다 《엑스포츠뉴스》, 2009년 1월 28일
[편집] 같이 보기
[편집] 바깥 링크
- 한국야구위원회
- 구단 홈페이지
- 기타 링크
- (창간 특집) 프로야구 구단 : 19년간 어떻게 바뀌었나?, 《스포츠조선》, 2009.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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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팀 | SK 와이번스 · 두산 베어스 · 롯데 자이언츠 · 삼성 라이온즈 · 한화 이글스 · KIA 타이거즈 · 히어로즈 · LG 트윈스 |
| 시리즈 | 한국 시리즈 · 아시아 시리즈 ·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
| 관련단체 | 한국 야구 위원회 · 한국 프로 야구 선수협회 · 성구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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