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사이 독립 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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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사이 독립 리그(일본어: 関西独立リーグ)는 2009년부터 간사이 지방을 중심으로 시작한 일본의 독립 프로 야구 리그이다. 한국계 팀인 코리아 해치와 일본 최초의 여자 프로 야구 선수인 요시다 에리가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1]. 또한 대한민국의 야구 선수 김진우코리아 해치에 입단하여 이 리그에 참가하기로 결정되었다.[2]

참가팀[편집]

활동휴양 팀[편집]

참가했던 팀[편집]

우승[편집]

시즌 우승
2009 오사카 골드 빌리케인스
2010 고베 나인 크루즈
2011 효고 블루 산다스

리그 방식[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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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당 36게임 (총합 72게임) 을 치르고 있으며,  정규 시즌 종료 후 전기리그 우승 팀과 후기 리그 우승 팀이 5전 3승제의 챔피언십을 펼쳐 최종 우승 팀을 가린다. (전후기 리그 우승 팀이 같을 경우 챔피언십 시리즈는 열리지 않는다.)  지명타자제를 사용하고 있으며 선발 투수 예고는 실행하지 않고 있다. 9회 종료시 동점이면 연장전은 치르지 않고, 무승부로 계산한다.

주석 및 인용[편집]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