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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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원국 Song Won-Ku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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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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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적 | |
| 출신지 | 광주광역시 |
| 생년월일 | 1979년 10월 26일 (33세) |
| 선수 정보 | |
| 투구·타석 | 우투좌타 |
| 수비 위치 | 내야수 |
| 프로 입단 연도 | 1998년 |
| 드래프트 순위 | 1998년 2차 1순위 (두산 베어스) |
| 첫 출장 | KBO / 2001년 6월 23일 잠실 대 SK전 대타 1타수 4타점 1득점 1홈런[1] |
| 경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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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원국(한자: 宋元國,[1] 1979년 10월 26일 ~ )은 전 한국 프로 야구 두산 베어스의 2루수였다.
선수 경력 [편집]
광주일고를 졸업하고 청소년 국가 대표팀에 뽑히기도 했으며, 1998년 OB에 2차 1순위로 지명됐다. 하지만 팔꿈치 부상과 간염 증상으로 2군에 머물렀다. 그러던 중 2001년 6월 23일 김동주의 부상으로 1군에 올라와 그 날 벌어졌던 잠실 SK전에서 점수 6-6 상황에서 9회말 2아웃 만루 상황에 강봉규를 대신하여 대타로 나와 투수 김원형의 초구를 쳐 프로 데뷔 첫 타석 끝내기 만루 홈런을 쳐냈다. 그 대타 만루 홈런 하나로 강한 인상을 남겼고 2001년 한국시리즈에도 출전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2002년 8월 9일 아침, 동료 외야수 유재웅과 함께 자신의 승용차를 몰고 잠실야구장으로 가다가 송파구 풍납동 올림픽대로에서 차가 뒤집히는 사고를 당했고 그 때 차에 끼이는 바람에 왼쪽 무릎 인대를 다쳤다. 이후 독일로 출국해 무릎 인대 접합 수술을 받고, 2년이 넘는 재활 훈련을 했으나 결국 회복하지 못하고 재활에 실패하여 현역에서 은퇴했다. 그 때 동승한 유재웅은 타박상과 찰과상에 그쳤다.
현재 송원국은 자동차 영업 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참조 [편집]
- 주석
- 참고 자료
바깥 고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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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 2001년 한국시리즈 우승 (정규시즌 3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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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81 김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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