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니아 공산주의의 최후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알바니아의 공산주의는 1991년 1월 7일, 시민들의 시위로 무너지고 말았다. 그리고 알바니아에도 민주주의가 도입되었다. 주로 봉기는 슈코더르, 카바여, 티라나에서 일어났다.

공산주의의 붕괴[편집]

점점 공산주의의 몰락과 함께 알바니아 시민들은 1985년 그들의 독재자 엔버 호자가 죽자, 대대적인 봉기를 일으켰으나, 호자의 후계자 라미즈 알리아가 탄압하여 실패하였다. 그러나 1991년 티라나를 중심으로 10곳에서 반란이 일어났다. 정부는 이를 진압하지 못했다. 특히 티라나는 그들의 승리를 기뻐하며 많은 사람들이 호자 광장으로 몰려가 거기에 있는 호자와 스탈린의 동상을 부수고 말았다. 결국 알바니아에는 대통령제와 의회가 도입되었다. 결국 알바니아의 공산주의는 무너지고 말았다. 알바니아 사회당의 라미즈 알리아가 대통령으로 선출되었다. 그러나 1992년 라미즈 알리아가 대통령에서 퇴출하고 알바니아 민주주의당살리 베리샤가 대통령에 선출됨으로써 알바니아의 공산당도 완전히 무너지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