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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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혁명(Singing Revolution, 에스토니아어: laulev revolutsioon)이란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에서 벌어진 평화적 반소비에트 혁명이다.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에게는 이 사건이 소비에트 연방으로부터 빠르게 독립할 수 있었던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

노래 혁명이 이루어진 발트 3국

역사[편집]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에서 몰려든 2백여만 명이 넘는 군중이 빌뉴스-탈린 사이의 가도를 점거한 채 손을 맞잡고 노래했는데, 그 행렬은 600km 이상 이어졌다.

독립 국가들[편집]

에스토니아1991년 8월 20일에 독립했고, 이어서 라트비아리투아니아가 재독립했다.

관련 항목[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