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토니아 인민 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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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토니아 인민 전선(영어: Popular Front of Estonia)은 에스토니아의 독립을 위해 1980년대와 1990년대에 활동하던 단체이다. 이 조직은 소련에 대한 반발감을 지니고 있고 정치인 에드거 사이사르를 중심으로 한 단체이다. 라트비아 인민 전선, 사유디스랑 비슷한 단체이다.

에스토니아 인민 전선의 주도자 에드거 사이사르

혁명[편집]

에스토니아는 소련에게 억눌려 지내야 했다. 그리고 드디어 소련이 무너지려 하자, 에스토니아와 라트비아는 자신들만의 독립 조직을 만들었다. 1988년, 에스토니아는 에드거 사이사르에 의해 에스토니아 인민 전선이 만들어졌다. 이 단체는 국민들의 환호를 받았다. 에스토니아 인민 전선은 라트비아 인민 전선사유디스와 함께 발트의 길을 주도하였다. 그들은 에스토니아의 독립을 주장하였다. 1990년 그들의 끈질긴 노력으로 에스토니아는 독립하고 정부는 에스토니아 공화국으로 바뀌었다.


독립 이후[편집]

1991년 라트비아리투아니아에 소련군이 침공하자, 에스토니아 인민 전선은 소련을 견제한 목적으로 이웃 핀란드랑 소련을 견제하며 바리케이드 사건, 1월 혁명의 라트비아군, 리투아니아군을 도왔다. 그리고 그해 12월 소련이 무너지면서 에스토니아에는 완전한 민주주의가 찾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