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투백 홈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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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투백 홈런(Back-to-Back Home Runs)은 앞선 타자가 홈런을 기록한 뒤, 바로 다음 타순의 타자가 그 타석에서 홈런을 치는 것으로, 두 타자 연속 홈런을 치는 것을 말한다. 세 타자 연속 홈런은 백투백투백 홈런(Back-to-Back-to-Back Home Runs) 이라고 한다. 네 타자 연속 홈런은 국내 프로야구에서 한 차례 나온 적이 있고(2001년 이승엽, 마르티네스, 바에르가, 마해영. 상대투수 한용덕.)[1] 미국 메이저리그 역사상 7번 나왔다. 관례상 백투백투백투백 홈런(Back-to-Back-to-Back-to-Back Home Runs) 라고 부른다.
대한민국에선 백투백 홈런을 랑데뷰 홈런(Rendezvous Home Run)으로 부르기도 한다.
예시 [편집]
2010년 대한민국 프로 야구 올스타전에서 이스턴 리그의 홍성흔과 가르시아가 2차례나 백투백 홈런을 치며 팀 승리에 공헌했다.[2]. 또한 2002년 한국시리즈에서 이승엽과 마해영의 백투백 홈런으로 삼성 라이온즈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안겼다.
주석 [편집]
- ↑ KBO 2011 레코드 북 269페이지 참조
- ↑ 홍성흔-가르시아, '2차례 백투백 아치' 합작, 2010년 7월 24일,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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