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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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근
Lee Bo-Keun
넥센 히어로즈 No.47
이보근.jpg

2010년 3월 7일 히어로즈 對 LG의 시범경기 중 등판을 위해 불펜피칭을 하고 있는 이보근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출신지 대한민국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생년월일 1986년 4월 30일(1986-04-30) (27세)
신장 187 cm
체중 82 kg
선수 정보
투구·타석 우투우타
수비 위치 투수
프로 입단 연도 2005년
드래프트 순위 2005년 2차 5순위(현대 유니콘스)
첫 출장 2005년
계약금 5,000만 원
연봉 8,700만 원 (2012년)
경력


이보근(李輔根, 1986년 4월 30일 ~ )은 한국 프로 야구 넥센 히어로즈투수이다.

목차

아마추어 야구 시절 [편집]

봉천초등학교, 강남중학교를 거쳐 서울고등학교를 졸업했다.

현대 유니콘스 선수 시절 [편집]

2005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현대 유니콘스의 2차 5순위 지명을 받고 입단하였다.[1] 2005년 6월 1일 잠실 두산전에서 프로 첫 선발 투수로 등판하였다.[2]

넥센 히어로즈 선수 시절 [편집]

2009년 시즌 [편집]

2009년 5월 26일 잠실 두산전에서 구원 등판하여 프로 데뷔 첫 승을 거두었다.[3] 같은 해 5월 29일5월 30일에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구원 투수로 연속 등판하여 2경기 연속 구원승을 챙기기도 하였다. 그 해에 구원 투수로만 90이닝 가까이 투구하며 7승 7패 4홀드를 기록하였고 마무리 투수로도 등판하여 7세이브를 기록하며 히어로즈의 불펜 투수 가운데서도 가장 쏠쏠한 활약을 펼친다.

2010년 시즌 [편집]

2010년 시즌에는 2009년의 커리어 하이에 비하여 다소 부족한 시즌을 지냈다. 그러나 역시 많은 경기에 등판하여 롱 릴리프로의 역할을 충실히 잘 해내었다. 75이닝을 투구하여 1승 2패 4홀드를 기록하고 시즌을 마친다.

2011년 시즌 [편집]

2011년 시즌 역시 전과 같은 팀의 불펜 마당쇠 역할을 해내며 팀내 불펜 투수 최다이닝을 소화하였으며 전체 투수들 가운데서도 5번째로 많은 이닝을 소화해 냈다. (87 2/3이닝) 같은 해 5월 초까지는 컨트롤 난조로 볼넷도 많이 내주는 등의 불안한 모습을 많이 보였다. 5월 8일 경기 직후인 5월 9일 2군으로 내려갔고, 이 후 약 1달간 2군에서 생활하게 된다. 1군 재등록일인 6월 8일 이후의 경기에서는 안정감을 보이기 시작하였고 시즌이 끝날 때까지 팀의 핵심 중간릴리프로서의 역할을 해내었다. 최종 성적은 5승 3패 5홀드 1세이브 평균자책점 3.49로 2009년2010년 시즌에 비해 더 나아진 모습을 보여 주었다.

주석 [편집]

  1. <표> 프로야구 2005년 신인 2차 지명 《연합뉴스》, 2004년 6월 30일 작성
  2. 프로야구 - 정재훈, 세이브 공동 1위 도약 《연합뉴스》, 2005년 6월 1일 작성
  3. 데뷔 5년 만에 첫 승 거둔 히어로즈 '마당쇠' 이보근 《스포츠조선》, 2009년 5월 27일 작성

출신 학교 [편집]

바깥 고리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