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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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성호
No Sung-Ho
NC 다이노스 No.21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생년월일 1989년 10월 22일(1989-10-22) (25세)
출신지 인천광역시
신장 182 cm
체중 89 kg
선수 정보
투구·타석 좌투좌타
수비 위치 투수
프로 입단 연도 2012년
드래프트 순위 2012년 특별우선지명(NC 다이노스)
첫 출장 KBO / 2013년 4월 5일
대구삼성전 선발
계약금 3억 원
연봉 4,300만 원 (2014년)
경력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월드컵 2009년 EU
2011년 파나마

노성호(盧聖浩, 1989년 10월 22일 ~ )는 한국 프로 야구 NC 다이노스투수이다.

아마추어 시절[편집]

인천서흥초등학교, 상인천중학교를 거쳐 인천고등학교에 입학했다가 화순고등학교로 전학을 갔다. 고등학교 시절에는 평범한 투수였으나 동국대학교에 입학한 이후 기량이 성장하였다. 동국대 1학년이던 2008년에 제42회 대통령기 전국대학야구대회에서 동국대학교를 우승으로 이끌면서 최우수 선수에 선정된다.[1] 4학년이던 2011년에는 KBO총재기 전국대학야구대회에서 4경기 3승 3.31의 평균자책점으로 단국대학교를 꺾고 우승하는데 일조하며 최우수 선수에 선정된다.[2] 동국대학교를 졸업한 후 NC 다이노스의 특별 우선 지명을 받아 입단했다.

NC 다이노스 시절[편집]

2012년 NC 다이노스에 입단하여 18경기 6승 2패를 기록하며 퓨처스 리그에서 선발로 활약한다. 개막 후 3연승을 기록하였으나 가벼운 부상 이후 후반기에는 잠시 주춤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2013년 2월 13일 넥센 히어로즈와의 연습 경기 도중 장민석의 얼굴을 맞췄다. 이로 인해 장민석은 안면 골절을 당해 조기 귀국했다.[3] 2013년 개막 후 선발로 기대를 많이 받았으나 선발 데뷔전인 대구 삼성전에서 1회 말에만 53구를 투구하여 4피안타 4볼넷에 무려 5실점을 허용하여 패전 투수가 되었다. 이 경기 이후 불펜이었던 이태양과 보직을 맞바꾸었지만[4] 1홀드만 기록하고 별 활약을 하지 못한 채, 손민한이 N팀에 올라오게 되어 C팀으로 내려갔다. 이후 다시 1군에 올라와 불펜으로 등판하다가 아담이 어깨가 좋지 않아 C팀으로 내려가는 등 선발진의 부족 문제로 인하여 다시 N팀의 선발 투수로 투입되었다. 2013년 8월 16일 마산 삼성전에서 5번째 선발 등판 만에 8이닝 1실점 8탈삼진으로 호투하면서 프로 데뷔 첫 승을 거둔다.[5] 이후 그는 자신에게 첫 패를 안겼던 삼성을 상대로 연승을 거둔다.[6]

연봉[편집]

연도 연봉 인상율(%) 비고
2012년 2,400만 원 0
2013년 2,600만 원 8.6
2014년 4,300만 원 65.4

출신학교[편집]

통산 기록[편집]

연도 팀명 평균자책점 경기 완투 완봉 승률 타자 이닝 피안타 피홈런 볼넷 사구 탈삼진 실점 자책점 비고
2013 NC 7.29 38 0 0 2 8 0 2 0.200 268 58 64 9 38 2 62 50 47
통산 1시즌 7.29 38 0 0 2 8 0 2 0.200 268 58 64 9 38 2 62 50 47

에피소드[편집]

주석[편집]

  1. 동국대, 대통령기 대학 야구 22년 만에 우승 - 스포츠조선
  2. 동국 3년만에 정상 등극, 단국 아쉬운 준우승 - 조이뉴스
  3. 넥센, 2년째 이어지는 연습경기 부상 악몽 《OSEN》, 2013년 2월 13일
  4. NC 김경문 감독 "이태양, 노성호 대신 선발로 나선다" - 엑스포츠뉴스
  5. NC의 희망 노성호, 삼성 트라우마를 벗어나 - 일간스포츠
  6. NC, 선두 삼성 9-1 대파…노성호 삼성에만 2승 - 조이뉴스24
  7. NC 노성호, 류현진 동영상 따라 했다 - 스포츠조선
  8. 넥센 송신영, NC 젊은 투수들과 카톡으로 무슨 얘기를? - 스포츠조선
  9. 친정 복귀 송신영 “높은 곳 가는 팀에 도움 되겠다” - 일간스포츠

바깥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