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프로 야구
| 한국 프로 야구 | |
|---|---|
| 종목 | 야구 |
| 나라 | |
| 설립연도 | 1981년 (KBO 설립) 1982년 (리그 출범) |
| 참가팀 수 | 8 |
| 첫 우승 팀 | OB 베어스 (1982시즌) |
| 최근 우승 팀 | 삼성 라이온즈 (2011시즌) |
| 최다 우승 팀 | KIA 타이거즈 (10회) |
| 공식 홈페이지 | 한국야구위원회 |
한국 프로 야구는 1981년 12월 11일 롯데 자이언츠, 삼미 슈퍼스타즈, 삼성 라이온즈, MBC 청룡, OB 베어스, 해태 타이거즈 등 총 6개 구단이 한국 프로 야구 창립 총회에 참가하여 프로 야구 출범을 공표하여 구체화되었고, 1982년 3월 27일 서울특별시의 동대문야구장에서 MBC 청룡과 삼성 라이온즈의 프로야구 개막 경기로 시작되었다.
[편집] 출범 배경
1979년 12·12 군사 반란과 1980년 5·17 쿠데타로 정권을 잡아 집권한 전두환 대통령은 국민들의 정치적 관심을 다른 데로 돌리기 위하여, 소위 '3S 정책'(Screen, Sex, Sports) 을 이용했다. 1981년 전두환 당시 대통령은 청와대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국민정서, 여가선용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프로 스포츠 한번 해봐라"라고 지시를 내렸다.[1] 실무를 담당한 이상주 당시 대통령비서실 교육문화수석 비서관은 대통령의 지시대로 대한야구협회와 대한축구협회에 프로화를 타진하고, 당시 야구인이었던 이호헌과 이용일이 18쪽 분량의 '프로야구창립계획서'를 만들게 되었다.[2] 축구계가 프로화에 막대한 비용이 든다고 보고한 것과 달리 야구계는 "정부 보조 한 푼 없이 프로 야구를 출범시킬 수 있다"라고 보고했고, 이 제안이 당시 집권자들의 구미를 당기게 되었다. 이후 각 지역을 연고지별로 분할하고 창단 기업을 물색하게 되었다.
프로 야구에 참여할 기업을 선정할 때는 모기업의 조건은 재무구조가 건실한 상시노동자 3만명 이상의 대기업이었다. 초기 기획단계에서 연고지 배정은 서울은 럭키금성, 인천, 경기, 강원은 현대, 광주는 삼양사, 부산은 롯데, 대전은 동아건설이었다.[1] 그러나 삼양과 동아건설은 서울 연고권을 계속 요구하다가 거절당했고, 현대와 럭키금성(현 LG)는 손실이 큰 프로 야구단 운영을 꺼렸다. 한국화약그룹에도 의사를 타진했으나 거절(1986년 충청에 돌아오게 된다). 프로 야구 창설이 위기에 봉착하자 정치인들은 자신의 혈연,지연, 학연들을 모조리 동원해 그룹총수들을 설득하기 시작했고 그에 의해 두산그룹이 자사 주류 OB의 이름을 내걸고 충청권에 들어오게 되었다. OB는 3년후 서울 연고이전을 약속받은 상태로 프로 야구에 입문하게 되었다. 그리고 역시 정계인물들과 관계가 돈독했던 해태의 박건배 회장이 전라권에 해태를 참여시켰다. '사고지역'으로 분류되던 인천,경기,강원지방은 의외의 신진기업인 삼미가 받게 되었다.
[편집] 역대 프로 야구팀
[편집] 현재의 프로 야구팀
| 현재의 팀명 | 팀명 변경 역사 | 창단일 / 변경일 |
|---|---|---|
| 두산 베어스 | OB 베어스 | 1982년 1월 15일 |
| 두산 베어스 | 1999년 1월 5일 | |
| LG 트윈스 | MBC 청룡 | 1982년 1월 26일 |
| LG 트윈스 | 1990년 3월 15일 | |
| KIA 타이거즈 | 해태 타이거즈 | 1982년 1월 30일 |
| KIA 타이거즈 | 2001년 8월 1일 | |
| 삼성 라이온즈 | - | 1982년 2월 3일 |
| 롯데 자이언츠 | - | 1982년 2월 22일1 |
| 한화 이글스 | 빙그레 이글스 | 1986년 3월 8일 |
| 한화 이글스 | 1993년 11월 1일 | |
| SK 와이번스 | - | 2000년 3월 31일 |
| 넥센 히어로즈 | 우리 히어로즈 | 2008년 3월 24일 |
| 히어로즈 | 2008년 8월 26일 | |
| 서울 히어로즈 | 2009년 7월 5일 | |
| 넥센 히어로즈 | 2010년 2월 9일 | |
| NC 다이노스 | - | 2011년 2월 8일 |
- 롯데 자이언츠 야구단은 1975년 5월 6일, 실업 야구단으로 창단되어 1982년에 프로 야구단으로 전환했다.
[편집] 과거의 프로 야구팀
| 팀명 | 팀명 변경 역사 | 창단일 / 변경일 | 해체일 |
|---|---|---|---|
| 쌍방울 레이더스 | - | 1990년 3월 15일 | 2000년 2월 12일 |
| 현대 유니콘스 | 삼미 슈퍼스타즈 | 1982년 2월 5일 | 1985년 6월 21일 |
| 청보 핀토스 | 1985년 6월 29일 | 1988년 3월 8일 | |
| 태평양 돌핀스 | 1988년 3월 8일 | 1996년 3월 11일 | |
| 현대 유니콘스 | 1996년 3월 11일 | 2008년 3월 11일 |
[편집] 현 프로 야구
| 팀명 | 연고지 | 홈 경기장 | 제2홈구장 | 창단 | 감독 |
|---|---|---|---|---|---|
| KIA 타이거즈 | 광주광역시 | 광주무등경기장 야구장 | 군산월명종합운동장 야구장 | 1982년 | 선동열 |
| 넥센 히어로즈 | 서울특별시 | 목동야구장 | - | 2008년 | 김시진 |
| 두산 베어스 | 서울특별시 | 잠실야구장 | - | 1982년 | 김진욱 |
| 롯데 자이언츠 | 부산광역시 | 사직야구장 | 울산문수야구장 (2014년부터) | 1975년 | 양승호 |
| 삼성 라이온즈 | 대구광역시 |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 | 포항야구장 | 1982년 | 류중일 |
| SK 와이번스 | 인천광역시 | 문학야구장 | 수원야구장 | 2000년 | 이만수 |
| LG 트윈스 | 서울특별시 | 잠실야구장 | - | 1982년 | 김기태 |
| 한화 이글스 | 대전광역시 | 한밭종합운동장 야구장 | 청주야구장 | 1986년 | 한대화 |
[편집] 1군 참가 예정인 팀
| 팀명 | 연고지 | 홈 경기장 | 제2홈구장 | 1군 합류 | 감독 |
|---|---|---|---|---|---|
| NC 다이노스 | 경상남도 창원시 | 마산종합운동장 야구장 | - | 2013년 | 김경문 |
[편집] 경기 운영 체제(2011)
현 프로 야구는 단일리그제로 각 팀은 133게임씩 총 532경기를 가진다. 9회말 이후 동점일 경우 연장전을 가진다. 연장전은 12회까지 치른다. 12회말 이후 동점일 경우 무승부로 처리한다. 더블헤더제도는 도입되지 않았다. 순위는 승률에 따라 결정하며, 승률계산은 승수/경기수에서 무승부를 뺀경기총수 로 하도록 하였다. 기존에는 무승부를 경기수에서 제외하였으나, 2010년에는 승률을 전체경기를 기준으로 하도록 바꾸었기 때문에 무승부도 승률을 낮추는 요인이 되었었다. 그러나 2011년 8개 구단 감독들의 반발로 2년 만에 무승부는 경기수 에서 제외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2010년과 다르게 5회 클리닝타임이 부활했으며 포스트시즌은 연장 15회까지 경기 가능한 것으로 수정하였다.
[편집] 올스타전
- 올스타전은 팬들의 투표와 감독의 추천을 통해서 뽑혀진 선수들의 게임으로 매년 여름에 동군 올스타(SK 와이번스, 삼성 라이온즈, 두산 베어스, 롯데 자이언츠)과 서군 올스타(넥센 히어로즈, KIA 타이거즈, 한화 이글스, LG 트윈스)로 팀을 나누어 치러진다.
- 연장 12회까지 승부가 나지 않을 경우 베이징 올림픽 때 사용됐던 규칙인 승부치기를 통해 승부를 가린다.
- 2011 프로 야구 올스타전은 7월 23일 토요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편집] 퓨처스 올스타전
퓨처스 올스타전은 프로 야구 퓨처스리그 유망주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자긍심을 심어주기 위해 열리는 퓨처스 리그 올스타전이며, 2007년부터 시작되었다. 남부팀(한화 이글스, 롯데 자이언츠, KIA 타이거즈, 삼성 라이온즈, 넥센 히어로즈, NC 다이노스), 북부팀(두산 베어스, SK 와이번스, LG 트윈스, 상무, 경찰청), 최초 독립 구단인 고양 원더스로 구성되어 있다. 2007년 7월 18일(춘천 의암야구장)에 첫 올스타 경기가 열렸고 이 경기는 3:3 무승부로 끝났으며, 2008년 8월 17일 춘천 의암 야구장에서 열린 2회 대회에서는 남부가 북부를 12:2로 이겼다. 2011년 퓨처스 올스타전은 7월 16일 군산 월명 야구장에서 열렸고, 북부가 남부를 3:2로 이겨 처음으로 북부가 승리한 퓨처스 올스타 경기로 기록되었다.[3]
[편집] 포스트시즌
페넌트레이스가 끝나고 순위 1위-4위의 팀들이 참가하게 된다.
- 준 플레이오프 : 페넌트레이스 팀순위 3위팀과 4위팀의 5전 3선승제.
- 플레이오프 : 준 플레이오프의 승자와 팀 순위 2위팀의 5전 3선승제.
- 한국시리즈 : 플레이오프의 승자와 팀 순위 1위팀의 7전 4선승제.
[편집] 역사
[편집] 1982년
이 부분의 본문은 1982년 한국 프로 야구입니다.
- 서울운동장(동대문운동장)에서 전두환 당시 대통령의 시구와 함께 삼성 라이온즈 이만수 선수의 한국 프로 야구 1호 안타와 1호 홈런, 그리고 MBC 청룡의 이종도선수가 삼성 이선희 투수를 상대로 친 끝내기 만루홈런으로 시작되었다.
- OB 베어스의 박철순 선수가 22연승의 기록을 세웠다.
- MBC 청룡의 선수 겸 감독인 백인천 선수가 역대 최고 타율 (0.412) 및 장타율의 기록을 세웠다.
- 한국시리즈 6차전에서 삼성 라이온즈 이선희 투수를 상대로 OB 베어스의 김유동 선수가 역전 만루홈런을 쳐내 원년 우승을 차지하였다.
- 삼미 슈퍼스타즈는 후기리그에서 5승 35패를 기록하며 역대 기별 리그 최저 승률인 1할 2푼 5리를 기록했다. 삼미 슈퍼스타즈가 이 해 세운 한 시즌 통산 승률 1할 8푼 8리(15승 65패)는 역대 한 시즌 리그 최저 승률 기록이기도 하다.
- 김봉연이 22홈런으로 초대 홈런왕에 올랐다.
[편집] 1983년
이 부분의 본문은 1983년 한국 프로 야구입니다.
- 경기장 시설 확충으로 야간경기가 열리게 되었다. 이 해 재일동포와 아마추어 선수들이 대거 우리나라로 영입되었다.
- 삼미 슈퍼스타즈의 재일교포 투수 장명부가 한 시즌 최다 승리 기록인 30승을 달성했다. 그러나 장명부는 이 30승 이후 이렇다할 활약상을 보여 주지 못 했다.
- OB 베어스의 박종훈이 프로야구 최초 신인왕을 수상했다.
- 해태 타이거즈가 MBC 청룡을 4승 1무로 물리치고 우승을 했다.
- 이만수가 홈런왕을 수상했다.
[편집] 1984년
이 부분의 본문은 1984년 한국 프로 야구입니다.
- 삼성 라이온즈가 전기리그 우승을 한 후 한국시리즈에서 편한 상대를 맞이하기 위해 져주기 게임을 했다. 그리고 삼성은 그들이 원한대로 롯데 자이언츠와 한국시리즈에서 붙게 되나 최동원의 역투에 밀려 우승의 문턱에서 좌절하고 말았다.
- 롯데 자이언츠의 선발투수 최동원은 전무후무한 한국 시리즈 4승을 기록하게 되었다.
[편집] 1985년
이 부분의 본문은 1985년 한국 프로 야구입니다.
- KBO는 규정을 바꿔 전기리그 우승 팀은 한국시리즈에 직행하고 후기우승 팀과 전,후기 통합승률 1위 팀이 플레이오프를 해서 승리한 팀이 한국시리즈에 나가도록 했다. 그러나 1985년 삼성 라이온즈는 김시진, 이만수, 장효조 등의 활약으로 전, 후기 우승을 하고 1985년은 한국시리즈가 없는 유일한 시즌이 되었다.
- 이 해 OB 베어스가 대전에서 서울로 연고 이전을 했다.
- 삼미 슈퍼스타즈가 이 해 3월 31일부터 4월 29일까지 18경기를 연속으로 패배하며, 한국 프로 야구 역대 최다 연패 기록을 작성했다.
- 삼미 슈퍼스타즈가 5월 1일에 청보식품으로 구단 경영권이 매각되어, 6월 29일 청보 핀토스로 창단되었다. 이는 한국 프로 야구 최초의 구단 매각 사례이다.
[편집] 1986년
이 부분의 본문은 1986년 한국 프로 야구입니다.
[편집] 1987년
이 부분의 본문은 1987년 한국 프로 야구입니다.
- 삼성 라이온즈는 전, 후기 통합 우승을 달성하지만 규정에 따라 해태 타이거즈와 한국시리즈를 치렀다.
- 해태 타이거즈는 삼성 라이온즈를 물리치고 한국시리즈 우승을 달성하고 이 때부터 해태 타이거즈의 시대가 시작되었다.
[편집] 1988년
이 부분의 본문은 1988년 한국 프로 야구입니다.
- KBO는 다시 규정을 바꿔 전, 후기 리그를 폐지하고 단일리그로 바뀌었다.
- 86년 창단한 빙그레 이글스가 새로 영입한 김영덕 감독의 지휘 아래 이변을 일으키며 한국시리즈에 진출하지만 우승은 해태 타이거즈에게 돌아갔다.
- 야구회관이 개관되었다.
[편집] 1989년
이 부분의 본문은 1989년 한국 프로 야구입니다.
- 태평양 돌핀스가 김성근 감독을 영입하고, 박정현, 최창호, 정명원의 신인 투수 3총사의 힘에 의해 꼴찌팀에서 플레이오프 진출팀으로 탈바꿈 했다. 그러나 이 해도 해태 타이거즈의 시대였다.
- 해태 타이거즈가 전대미문의 한국 시리즈 4연패를 달성했다.
[편집] 1990년
이 부분의 본문은 1990년 한국 프로 야구입니다.
- 제 8 구단인 쌍방울 레이더스가 초대 감독을 김인식으로 선임하여 창단했다.
- MBC 청룡을 인수한 LG 트윈스가 창단 첫 해, 돌풍을 일으키며 우승을 차지했다.
- 타격 경쟁에서 해태 타이거즈의 한대화가 소수점 이하 다섯 째 자리인 사까지 가는 접전 끝에 수위타자를 차지했다. 삼성 라이온즈는 87년도에 이어 두 번째로 한국시리즈 4전 전패를 기록하고 말았다.
[편집] 1991년
이 부분의 본문은 1991년 한국 프로 야구입니다.
- 경기수가 126경기로 확대되었다.
- 해태 타이거즈가 6번째 우승을 했다.
[편집] 1992년
이 부분의 본문은 1992년 한국 프로 야구입니다.
- 빙그레 이글스 내야수 장종훈의 시대였다. 장종훈은 한국 프로 야구 역사상 처음으로 40홈런을 돌파하여 그 해 홈런왕과 MVP를 차지했다.
- 롯데 자이언츠가 17승을 거둔 신인 염종석의 활약과 팀의 근성으로 한국 시리즈 두 번째 우승을 했다. 그러나 염종석은 그 해 심한 혹사를 당하여 이후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다.
[편집] 1993년
이 부분의 본문은 1993년 한국 프로 야구입니다.
- 김시진, 김재박, 장효조 등의 그동안 한국 프로 야구를 이끌어 왔던 선수들이 은퇴하지만, 양준혁, 이종범 같은 신예들이 등장하면서 세대교체가 이루어졌다.
- 총 관중이 400만을 돌파했고, LG 트윈스는 홈관중 100만명을 돌파했다.
- 양준혁 선수가 타격 1위 출루율 1위 장타율 1위를 차지하고, 신인왕을 수상했다. 해태 타이거즈의 우승으로 이종범은 한국시리즈 MVP를 수상했다.
[편집] 1994년
이 부분의 본문은 1994년 한국 프로 야구입니다.
- 1994년 LG 트윈스의 신인 3인방, 유지현, 서용빈, 김재현의 활약과 이광환 감독의 자율야구에 힘입어 LG 트윈스가 돌풍을 일으키며 그 해 우승까지 차지했다.
- 1994년 OB베어스 선수단 집단 이탈 사건으로 윤동균 감독이 자진 사퇴하고 선수단의 대대적인 징계가 내려졌다
- 태평양 돌핀스가 한국 시리즈에 진출하며 돌풍을 일으키지만 LG 트윈스에게 패배했다.
- 태평양 돌핀스의 정명원이 사상 최초로 40세이브를 돌파했다.
- 해태 타이거즈의 이종범이 역대 최다안타 (196개), 최다도루 (84개), 100경기 이상 최고타율 (.393)등 타격 5관왕을 획득하며 유격수 최초 시즌 MVP로 선정되었다.
[편집] 1995년
이 부분의 본문은 1995년 한국 프로 야구입니다.
- 프로 야구 역사상 최초로 총 관중 500만명을 돌파, 한국 야구의 전성기였다.
- OB 베어스의 야구선수 김상호가 첫 잠실 홈런왕에 등극했다.
- OB 베어스가 한국시리즈에서 롯데 자이언츠를 꺾고 13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다.
- 1995년 6월 28일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 에서 역대 두번 째 최다 득점기록이 세워졌다.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였는데, 양 팀이 총 38득점을 했다. 이경기에서 롯데 자이언츠가 삼성 라이온즈를 24:14로 이겼다.
[편집] 1996년
이 부분의 본문은 1996년 한국 프로 야구입니다.
- 현대가 태평양 돌핀스를 420억에 인수하며 현대 유니콘스라는 이름으로 프로 야구에 등장했다.
- 현대 유니콘스의 신인 박재홍이 한국 프로 야구 사상 처음으로 30-30 클럽에 가입했다.
- 한국 시리즈 4차전에서 현대 유니콘스의 선발투수인 정명원이 최초로 한국시리즈에서 노히트 노런에 성공했다.
- 김성근 감독을 영입한 쌍방울 레이더스가 2위에 오르며 돌풍을 일으켰다. 하지만 플레이오프에서 현대 유니콘스에게 2:3으로 패배했다.
- 정규리그 4위 였던 현대 유니콘스가 각각 정규리그 2,3위 였던 쌍방울 레이더스, 한화 이글스를 이기고 한국시리즈에 진출했다. 하지만 정규리그 1위인 해태 타이거즈에게 2승 4패로 졌고, 해태는 8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편집] 1997년
이 부분의 본문은 1997년 한국 프로 야구입니다.
- 해태 타이거즈가 전무한 한국 시리즈9회 우승의 대 기록을 세웠다.
- 해태 타이거즈의 이종범이 프로 야구 최초로 30-60의 대 기록을 세웠다.
- 1997년 5월 4일 삼성 라이온즈가 역대 팀 최다 득점(27점)으로 LG 트윈스를 꺾었다. 이는 역대 최다 점수차 경기(22점)였다. 당시 LG 트윈스는 삼성라이온즈의 선수가 사용한 방망이가 압축배트가 아니냐는 문제를 제기하였다. 당시 압축배트는 사용금지 품목이었다. 목공소에서 배트를 절단해 확인한 결과 압축배트가 아님이 밝혀졌다.
- 같은 날 삼성 라이온즈의 정경배가 역대 최초로 연타석 만루홈런을 기록하였다.
- 그 날을 전후로 LG 트윈스는 대구 원정 3연전에서 17홈런 49 실점으로 3연패하게 되었다.
- 당시 스코어
- 1997년 5월 3일
- 삼성 9 : 3 LG
- 1997년 5월 4일
- 삼성 27 : 5 LG
- 1997년 5월 5일
- 삼성 13 : 1 LG
- 1997년 5월 3일
[편집] 1998년
이 부분의 본문은 1998년 한국 프로 야구입니다.
- 1998년 한국 프로 야구계 역시 IMF 구제금융 사태에 크게 영향을 받았다.
- 해태 타이거즈의 이종범이 4억 5천만엔에 주니치로 이적했다.
- 현대 유니콘스가 인천 연고팀으로는 처음으로 한국시리즈를 재패했다. 이 때부터 현대 유니콘스의 시대가 열렸다.
- 방콕 아시안 게임에 박찬호를 필두로 한 야구 국가 대표팀, 소위 '드림팀'이 출전하여 금메달을 획득했다.
- 한국 프로 야구에 외국인선수제도가 도입되었다.
- 타이론 우즈가 외국인선수로는 처음으로 MVP를 차지했다.
[편집] 1999년
이 부분의 본문은 1999년 한국 프로 야구입니다.
- 1999년 KBO는 단일리그를 드림리그와 매직리그로 나누어 양대리그를 실시했다. 구성은 지난해 리그 성적에 따라 1,4,5,8위(현대·두산·해태·롯데)를 드림리그로 정했고 2,3,6,7위(삼성·LG·쌍방울·한화)를 매직리그로 묶었다.[4]
- FA제도를 실시하였다.
- 경기수가 팀당 132경기로 확대 되었다.
- 한화 이글스가 데이비스, 로마이어 등 두 명의 외국인 선수와 신구조화로 롯데 자이언츠를 꺾고, 창단 첫 우승을 차지했다.
- 쌍방울 레이더스가 자금난을 이기지 못하고 1999년 정규시즌 끝으로 해체되었다.
- 쌍방울 레이더스가 KBO사상 최다 패를 기록한다.(97패) 또한, 17연패를 기록했다.
- 삼성 라이온즈의 이승엽은 프로 야구 사상 첫 50홈런을 돌파, 54개의 홈런을 기록했다.
- 현대 유니콘스의 정민태는 정규시즌 20승을 기록함으로 20세기 마지막 20승 투수로 장식했다.
[편집] 2000년
이 부분의 본문은 2000년 한국 프로 야구입니다.
- 2000년 선수협 파동 사건이 연초부터 일어나서 한국 프로 야구계 전체가 떠들석 했다. 그러나 시즌은 무리없이 치러졌고, 시즌 후 구단과 선수협은 타협에 성공했다.
- 1999년과 마찬가지로 드림리그와 매직리그로 나누어 양대리그를 실시했다. 구성은 지난해 리그 성적에 따라 1,3,5,7위(두산·삼성·현대·해태)를 드림리그로 정했고 2,4,6위와 신생팀(롯데·한화·LG·SK)을 매직리그로 묶었다.[5]
- 팀당 경기수가 133경기로 한 경기 늘어났다.
- 중간계투의 가치를 나타내는 홀드규정이 생겼다, 최초의 홀드왕은 현대유니콘스의 조웅천 선수가 차지했다.
- 2000년 1월, 현대그룹의 추진으로 인천광역시를 연고지로 삼던 현대 유니콘스가 서울특별시로 연고지 이전을 선언하면서 18년간 유지해온 인천 연고권에서 서울로 이전하는 선언을 했다. 그러나 당초 홈 경기장으로 낙점했던 서울 목동 야구장의 시설 미비와 서류 상 절차 과정 등으로 인하여 제2연고지였던 수원시를 임시 연고지로 삼았다.
- 현대 유니콘스가 단일시즌 KBO사상 최다 승을 달성했다.(91승)
- 현대 유니콘스가 인천을 떠난 뒤, 인천광역시 연고의 새로운 제8구단 SK 와이번스가 해체된 쌍방울 레이더스 선수단을 인계하였고, 7개 구단에서 이적해온 선수들을 중심으로 신생 창단되었다. 초대 감독은 강병철 감독이 역임하였다.
- 롯데 자이언츠의 임수혁 선수가 2000년 4월 18일, 잠실 LG전 경기 중 갑자기 쓰러졌다. 임수혁은 식물인간 상태로 있다 2010년 2월 7일 사망하였다.
- 2000년 시드니 올림픽에서 야구 국가 대표팀이 3,4위전에서 일본을 꺾고 동메달을 획득했다.
- 현대 유니콘스가 두산 베어스상대로 한국시리즈에서 치열한 접전끝에 4승3패로 우승하였다.
- 처음으로 외국인 선수인 퀸란(현대 유니콘스)이 한국 시리즈 MVP로 선정되었다.
- 각 리그간 실력 차이 등으로 양대리그제가 폐지되고 단일리그제가 부활했다.
[편집] 2001년
이 부분의 본문은 2001년 한국 프로 야구입니다.
- KBO는 양대리그를 1998년 이전의 단일리그로 다시 바꾸었다.
- 한국시리즈 역대 최다 우승 팀인 해태 타이거즈가 기아자동차로 구단 경영권이 매각되어, 8월 1일 KIA 타이거즈로 창단되었다.
- 롯데 자이언츠의 김명성 감독이 심장마비로 쓰러져 사망했다. 이후 롯데 자이언츠는 치열한 4강 접전끝에 정규시즌 8위를 기록했다. 이후 롯데는 4년연속 꼴찌를 기록한다.
- SK 와이번스의 외국인 선발 투수 에르난데스가 탈삼진 215개를 기록하며 외국인 선수 최초로 200탈삼진을 기록한다.
- 두산 베어스가 정규시즌 3위를 기록했지만 준플레이오프와 플레이오프에서 한화 이글스,현대 유니콘스를 차례로 꺾고 한국시리즈 진출해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4승2패로 승리하여 창단 이래 3번째 우승을 달성한다.
[편집] 2002년
이 부분의 본문은 2002년 한국 프로 야구입니다.
- KBO는 수익 향상을 위해 KBOP를 출범한다.
- 롯데 자이언츠에서 우용득감독이 시즌중 성적부진으로 경질되고, 백인천 감독이 대행으로 부임한다. 그러나, 롯데 자이언츠는 2002년 정규시즌에 창단 최다 연패(16연패) 기록과 최다패(97패) 기록을 세우고 만다.
- 삼성 라이온즈의 이승엽과 현대 유니콘스의 심정수, SK 와이번스의 페르난데스가 3파전을 놓고 홈런 경쟁을 하였다. 결국 이승엽이 47개 홈런을 기록함으로써 정규시즌 홈런왕으로 등극한다.
- 한국시리즈에서는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가 격돌했고, 6차전 9회말 마해영이 끝내기 홈런을 치면서 삼성 라이온즈는 처음으로 한국시리즈를 제패한다.
[편집] 2003년
이 부분의 본문은 2003년 한국 프로 야구입니다.
- 2003년 삼성 라이온즈의 이승엽이 56개의 홈런으로 아시아 홈런 신기록을 세웠다.
- 현대 유니콘스의 이동학이 8승 3패 평균자책점 5.35를 기록하며 신인왕을 수상했다.
- 2003년 SK 와이번스는 창단 첫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하게 된다. 준플레이오프와 플레이오프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를 꺾고 창단 이후 처음으로 한국시리즈에 진출하게 된다.
- 2003년 일본 프로 야구에서 돌아온 현대 유니콘스의 에이스 정민태 활약에 힘입어 현대 유니콘스는 정규시즌 우승, 한국시리즈에서 SK 와이번스를 상대로 접전끝에 4승 3패로 우승을 하게 된다.
[편집] 2004년
이 부분의 본문은 2004년 한국 프로 야구입니다.
- 2004년부터 구원왕의 기준이 구원승과 세이브를 더한 세이브포인트에서 세이브의 갯수로 바뀐다. 그와 동시에 구원왕의 실질적 의미는 최다 세이브로 흡수되었다.
- 2004년 시즌말에 병역 파동으로 인해 많은 선수들이 법의 심판대에 오른다.
- 삼성 라이온즈의 박종호 선수가 39경기 연속 안타기록을 세우며 아시아 연속 안타 신기록을 세웠다.
- 한국 시리즈에서 현대 유니콘스가 삼성 라이온즈를 꺾고 우승하며, 2연패와 함께 창단이래로 4번째 우승을 달성한다. 하지만, 그 해의 한국시리즈는 KBO측 운영의 미숙함등으로 3번의 무승부를 기록하게 된다.
[편집] 2005년
이 부분의 본문은 2005년 한국 프로 야구입니다.
- 2004년 병역비리파동으로 인해 주축선수가 대거 빠지면서 팀당 경기수가 133경기에서 126경기로 축소된다.
- 2001년부터 2004년까지 8위를 기록한 롯데 자이언츠가 전반기에 돌풍을 일으킨다.
- 선동열 감독이 이끄는 삼성 라이온즈는 막강한 투수력을 바탕으로 한국시리즈에서 두산 베어스를 꺾어 한국시리즈 우승하였고, 삼성 라이온즈의 시대를 열었다.
- 한국 야구 100주년 기념으로 모든 유니폼에 기념 패치가 부착되었다.
- 장종훈 선수가 9월 15일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 은퇴 경기를 가졌다. 그의 등번호 35번은 한화 이글스 최초의 영구 결번이 되었다.
- 오승환 선수가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 그 해 한국 시리즈 MVP와 신인왕을 차지했다.
- 손민한 선수가 프로야구 사상 최초로 포스트시즌 진출을 하지 못한 팀에서 MVP를 차지했다.
[편집] 2006년
이 부분의 본문은 2006년 한국 프로 야구입니다.
- 2006년 제1회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서 국가대표팀은 4강을 달성한다.
- 한화 이글스의 류현진 선수가 투수부문 3관왕(투수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여 신인왕과 최우수 선수상을 동시에 획득한다.
- 롯데 자이언츠의 이대호 선수가 타자 부문 개인 타이틀 3관왕(타격 트리플 크라운)을 차지하였다.
- 한화 이글스의 송진우선수가 한국 프로 야구 역사상 처음으로 통산 200승을 거둔다.
- 삼성 라이온즈의 오승환 선수가 47세이브로 단일시즌 아시아 최다세이브를 기록한다.
- 삼성 라이온즈가 정규시즌 1위를 차지하였고, 한국시리즈에서 한화 이글스를 맞아 4승 1무 1패로 승리함으로써 2연패와 함께 창단 이래로 4번째 우승을 달성한다.
[편집] 2007년
이 부분의 본문은 2007년 한국 프로 야구입니다.
- 한 시즌 누적 총 관중이 400만을 다시 돌파하였다.
- 김성근 감독을 영입한 SK 와이번스는 막강한 전력으로 정규 시즌 1위와 한국시리즈 우승을 거머쥔다.
- 현대 유니콘스가 자금난으로 2007년 10월 5일 경기를 마지막으로 해체된다.
- 양준혁이 처음으로 2,000 안타를 기록한다.
- 시즌 종료 후, 같은 해 11월에 롯데 자이언츠에는 프로 야구 사상 첫 외국인 감독인 제리 로이스터 감독이 취임한다.
[편집] 2008년
이 부분의 본문은 2008년 한국 프로 야구입니다.
- 현대 유니콘스가 해체되면서 신생팀 우리 히어로즈가 창단한다.
- 2008년 하계 올림픽에서 야구 국가대표팀은 쿠바를 물리치고 금메달을 획득한다.
- 롯데 자이언츠가 정규리그 3위의 성적으로 8년 만에 포스트시즌에 진출하였으나, 4위팀 삼성에게 3연패를 당하여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
- 김성근 감독이 이끄는 SK 와이번스가 한국 시리즈 2연패를 달성한다.
- 우리 히어로즈의 외야수 전준호가 첫 2000경기 출장, 3루타 100개, 18년 연속 두자릿수 도루를 기록한다.
- 연장제도는 승부가 끝날 때 까지 계속하도록 하였다.
- 연장제도 변경의 영향으로 히어로즈 VS KIA 타이거즈 경기에서 처음으로 자정을 넘겨 00:50분에 경기가 끝났다.
- 2008년 6월 6일 한화 이글스의 송진우 선수가 프로 통산 첫 2000K의 대기록을 달성했다.
- 2008년 9월 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한화vs두산 경기는 최다이닝(18회)동안 진행된 끝에 두산이 1:0으로 승리를 거뒀다. 이 경기는 5시간 51분동안 진행되었다.
[편집] 2009년
이 부분의 본문은 2009년 한국 프로 야구입니다.
-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이 제2회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 출전해 준우승을 차지하였다.
- 온라인 야구 게임 마구마구의 운영업체인 CJ인터넷이 2009년 프로 야구 타이틀 스폰서를 맡게 됐다.
- 무제한 연장전이 폐지되고 연장 12회까지 승부를 내지 못하면 그 경기는 무승부로 처리된다.
- 경기수는 기존 126경기(총 504경기)에서 133경기(총 532경기)로 늘어났다.
- 종전의 승률 산정 기준은 (승리한 경기 횟수 ÷ (전체 경기 횟수 - 무승부 경기 횟수))였기 때문에 무승부 경기가 승률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으나, 이 시즌부터는 승률 산정 기준이 (승리한 경기 횟수 ÷ 전체 경기 횟수)로 변경되어 무승부로도 승률이 떨어지게 된다.
- 플레이오프는 7전4승제에서 5전3선승제로 변경되었다. (한국시리즈는 그대로 7전4승제, 준플레이오프도 그대로 5전3승제임.)
- 홈런 타구에 대한 비디오 판독이 도입되었다. 이는 상대팀에서 이의를 제기할 경우 중계 화면을 통해 판독한다.
- 5월 9일 대 LG전(대구구장)에서 삼성의 양준혁선수가 통산최다홈런기록을 경신(341개)하였고, 7월 14일 대 두산전(대구구장)에서는 프로 야구 사상 최초로 350홈런을 달성하였다. 이전기록은 장종훈(현 한화 2군 타격코치)의 340개 였다.
- 7월 16일 한화 대 롯데전 (사직구장)에서 한화의 연경흠선수가 프로 야구 통산 20000번째 홈런 기록의 주인공이 되었다.
- 5월 15일 목동야구장에서 벌어진 LG 트윈스 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한국 프로 야구 역사상 1경기 최다 득점기록인 22:17(39득점) 난타전이 펼쳐졌다.LG 트윈스가 22점,히어로즈가 17점을 올림으로서 LG 트윈스가 이겼다.
- 9월 9일 5.407.000명이 입장 95년 5.406.374명을 돌파하는 한국 야구 사상 최다 관중기록을 세웠다.
- 2009년 9월 23일 한화 이글스의 송진우선수가 은퇴경기를 하면서 은퇴를 함
- 8월 26일부터 9월 26일까지 SK 와이번스가 19연승(19승 1무 0패)을 기록하면서 아시아 프로 야구 최다 연승 신기록을 세웠다.
-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이긴팀이 플레이오프를 진출한다는 징크스가 있었으나 1차전을 이긴 롯데 자이언츠가 내리 3연패를 당하면서 두산 베어스가 3연승으로 플레이오프를 진출하여 징크스가 깨졌다. 김동주가 준플레이오프 MVP로 뽑혔다.
- 2009 CJ 마구마구 프로 야구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에서 두산과 SK가 다시 격돌하여 만나 5차전까지 가는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 첫 두 경기는 두산이 승리하였으나, SK가 2경기를 내리 이겨 승부는 5차전까지 이어졌다. 5차전에서는 두산의 김현수가 솔로 선제 홈런을 쏘아 올렸음에도 우천으로 노게임 선언이 되고, 재경기에서는 SK가 대승을 거두며 일명 '리버스 스윕'으로 한국시리즈에 진출한다. 박정권이 플레이오프 MVP로 뽑혔다.
- 2007, 2008년 챔피언인 SK와 2009년 정규리그 1위를 달성한 KIA가 한국시리즈에서 맞붙게 되었다. KIA가 홈경기인 첫 두 경기를 승리했지만, SK도 홈경기 2경기를 다시 승리하여 치열하게 시리즈가 전개되었다. 치열했던 5차전에서 이용규의 '개구리 번트'를 이용한 KIA가 승리하였고, 또 6차전은 SK가 승리함으로써 7차전까지 경기가 이어졌다. 10월 24일 한국시리즈 7차전에서 5:5 동점 상황에서 9회말 SK 투수 채병용을 상대로 KIA 나지완의 극적인 끝내기 솔로 홈런으로 KIA가 6:5로 승리하였다. 나지완이 한국시리즈 MVP로 뽑혔다. 이로써 KIA는 한국 프로 야구 출범 이래 첫 10회 우승을 차지하게 되었다.
[편집] 2010년
이 부분의 본문은 2010년 한국 프로 야구입니다.
- 2월 8일 서울 히어로즈가 타이어 업계회사인 넥센타이어와 2년간 메인스폰서십을 계약함으로써 넥센 히어로즈로 팀명 변경되었다.
- 2010년 중국 광저우에서 열릴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의 야구대표팀 감독에 2009년 우승 팀 감독인 조범현 KIA 감독이 선임되었다.
- 2월 18일 넥센 히어로즈 2군 홈경기장이 원당 하이닉스 구장에서 강진베이스볼파크로 변경되었고, 2010시즌부터는 남부리그소속으로 경기를 치르게 된다. (리그변경 : 북부리그→남부리그)
- 4월 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서 한화(27개), 롯데(24개)로 한경기 최다안타 신기록을 수립했다. 한화의 27개 안타는 한 팀 한경기 최다안타 타이기록(12회 연장전 15-14 한화의 승리). 한화의 김태완은 8번 출루 개인 최다 출루(4안타,3볼넷, 몸에 맞는 볼 한개, 종전 기록 - 이택근 7번 출루(6안타,1볼넷, 2008년 4월 24일 광주구장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수립)).카림 가르시아 개인최다 안타 7개(1홈런 6안타, 종전 기록 6안타 - 김기태,채종범,장성호,양준혁,이택근). 또한 이날 펼쳐진 경기중 목동에서 펼쳐진 SK 와이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를 제외하고는 세경기가 모두 연장전을 한 것도 프로 야구 사상 처음 있었던 진기록.
- 4월 14일 광주 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경기 직전에 불어친 눈보라 때문에 취소되었다. 이는 한국 프로 야구 정규리그 사상 최초의 강설취소 경기이다.
- 4월 30일 SK 와이번스의 박경완이 포수로서는 최초로 개인 통산 300호 홈런을 기록하였다.
- 5월 11일 청주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류현진이 개인 정규이닝 최다 탈삼진기록 달성.(9이닝 5피안타 17삼진 1실점, 승리투수) 17탈삼진 때 타자는 이병규(종전기록 9이닝 16탈삼진 - 이대진,선동열,최동원, 13이닝 18탈삼진 선동열). 한화가 3-1로 승리.
- 5월 12일 청주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LG 트윈스의 서동욱이 좌우 연타석 홈런(5회초 안영명 상대 좌타석, 8회초 마일영 상대 우타석) 수립. 개인 2번째와 동시에 한국 프로 야구 역사상 2번째이다. (첫번째는 2008년 9월 25일 문학구장에서 SK 와이번스를 상대로 수립) 이날 한화가 8:7로 승리하였다.
- 5월 30일 프로 스포츠 처음으로 통산관중 1억명을 돌파하여 1982년 시작이후 29년째만의 기록을 달성하였다.
- 8월 14일 롯데 자이언츠의 이대호가 9경기 연속 홈런을 기록하며 연속 경기 홈런 세계신기록을 달성하였다.
- 10월 19일에 SK 와이번스가 삼성 라이온즈를 4연승으로 꺾고 통산 3번째 우승을 달성하였다. SK의 내야수 박정권이 한국시리즈 MVP를 차지하였다.
- 양준혁이 긴 선수생활을 끝내고 은퇴를 했다
- 이대호는 타율,출루율,최다안타,타점,득점,홈런,장타율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여 한국 프로야구 사상 최초로 타격 7관왕을 차지하여 그해 MVP를 차지하였다.
[편집] 2011년
이 부분의 본문은 2011년 한국 프로 야구입니다.
- 1월 11일 9구단 창단을 위한 1차 이사회가 개최되었다. 하지만 롯데 자이언츠의 반대 의사로 인하여 9구단 창단 승인이 유보되었다.
- 2월 8일 9구단 창단을 위한 2차 이사회가 개최되었다. 1차 이사회와 마찬가지로 롯데 자이언츠의 반대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창원시를 연고지로, 엔씨소프트에게 9구단 창단 우선협상권이 주어지게 되었다. 이로 인해 90년 쌍방울 레이더스 창단 이후 유지되었던 8구단 체제를 21년만에 벗어나 9구단 체제가 시작되었다. 현재 엔씨소프트에서는 김택진 대표를 구단주로 선임하였고, 초대 단장을 3월말까지 선임하고 이르면 2011년, 늦어도 2012년까지 감독, 코칭 스탭 , 선수단을 구성하여 이르면 2011년 4월, 늦어도 2012년부터 퓨처스리그에 참가할 예정이며 2013년 또는 2014년에 본격적으로 1군리그에 참가할 예정이다. 현재 한국야구위원회는 9구단에 이어 2011년 안에 10구단까지 창단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 승률 계산 방식이 2009,2010시즌의 (승수/경기수)에서 1982시즌 ~ 1986시즌, 1998시즌 ~ 2002시즌, 2005시즌 ~ 2007시즌에 시행했던 일본식 승률제인 (승수/(승수+패수))으로 환원하였다.
- 5월 8일 인천 문학에서 펼쳐진 KIA 타이거즈 대 SK 와이번스의 경기에서 보기 드문 끝내기 트리플 플레이가 나왔다. 이로 인해 KIA 타이거즈가 2:1로 승리했다.
- 6월 17일 잠실에서 펼쳐진 SK 와이번스와 LG 트윈스 경기에서 프로야구 사상 최초 4연속 밀어내기 볼넷, 역대 2번째(종전 기록과 타이) 5타자 연속 볼넷이 나왔다. 이 날 경기는 SK가 6:4로 승리하였다. 당시 투수는 LG 트윈스 임찬규 선수였다.
- 8월 12일 대구 시민구장에서 벌어진 KIA 타이거즈 대 삼성 라이온즈 경기에서 삼성의 마무리 오승환이 세계 최연소(만 29세 28일), 최소 경기(334경기) 200세이브를 달성했다.
- 10월 23일 SK 와이번스가 프로 야구 사상 최초로 5회 연속 한국 시리즈 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루었다.
- 10월 31일 마침내 삼성 라이온즈가 한국 시리즈 4승 1패로 SK 와이번스를 누르고 통산 5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MVP는 삼성 라이온즈 투수 오승환이 차지했다.
[편집] 2012년
이 부분의 본문은 2012년 한국 프로 야구입니다.
[편집] 프로 야구 타이틀 스폰서
- 프로 야구 창설 이후 1999년까지는 별도의 타이틀 스폰서 없이 페넌트레이스를 운영했다.
- 이 당시 올스타전과 포스트시즌의 경우 별도의 스폰서 계약을 체결하고, 타이틀 스폰서의 기업명이나 상품명을 첨가한 공식 명칭을 사용했다. (예 : 코카콜라배 1998 올스타전, 현대아토스배 1998 포스트시즌, 스피드011 1999 올스타전, 현대증권 BUY KOREA컵 1999 포스트시즌)
- 2000년부터 프로 야구 페넌트레이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타이틀 스폰서 제도를 도입했다.
[편집] 역대 프로 야구 타이틀 스폰서
- 2000년 : 삼성증권 (삼성 Fn.com 배 2000 프로야구)
- 2001년 : 삼성증권 (삼성 Fn.com 배 2001 프로야구)
- 2002년 : 삼성증권 (삼성증권배 2002 프로야구)
- 2003년 : 삼성증권 (삼성증권배 2003 프로야구)
- 2004년 : 삼성증권 (삼성증권배 2004 프로야구)
- 2005년 : 삼성전자 (삼성 PAVV 2005 프로야구)
- 2006년 : 삼성전자 (삼성 PAVV 2006 프로야구)
- 2007년 : 삼성전자 (삼성 PAVV 2007 프로야구)
- 2008년 : 삼성전자 (삼성 PAVV 2008 프로야구)
- 2009년 : CJ인터넷 (CJ 마구마구 2009 프로야구)
- 2010년 : CJ인터넷 (CJ 마구마구 2010 프로야구)
- 2011년 : 롯데카드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 2012년 : (주)팔도한국야구르트에서 법인독립 (팔도 2012 프로야구, 가칭)
[편집] 역대 개막전 시구자
| 연 도 | 일 자 | 장 소 | 대 진 | 시 구 자 | 직업(직책) |
|---|---|---|---|---|---|
| 1982년 | 3월 27일 | 동대문 | MBC vs 삼성 | 전두환 | 대통령 |
| 1983년 | 4월 2일 | 잠실 | MBC vs OB | 이원경 | 체육부장관 |
| 1984년 | 4월 7일 | 광주 잠실 인천 |
해태 vs 롯데 MBC vs OB 삼미 vs 삼성 |
정선호 염보현 김찬회 |
체육부차관 서울시장 인천시장 |
| 1985년 | 3월 30일 | 사직 대구 동대문 |
롯데 vs 삼미 삼성 vs 해태 OB vs MBC |
권오현 이상연 염보현 |
부산일보사장 대구시장 서울시장 |
| 1986년 | 3월 29일 | 대구 사직 광주 |
삼성 vs 청보 롯데 vs MBC 해태 vs OB |
이상연 정채진 전석홍 |
대구시장 부산시장 전라남도지사 |
| 1987년 | 4월 4일 | 광주 잠실 사직 |
해태 vs 삼성 MBC vs OB 롯데 vs 청보 |
김양배 황선필 김주호 |
광주시장 MBC구단주 부산시장 |
| 1988년 | 4월 2일 | 광주 사직 잠실 |
해태 vs 삼성 롯데 vs OB MBC vs 빙그레 |
김양배 강태홍 김용래 |
광주시장 부산시장 서울시장 |
| 1989년 | 4월 8일 | 광주 사직 잠실 |
해태 vs 빙그레 롯데 vs 삼성 OB vs MBC |
김 집 강수연 안상영 이국신 |
체육부장관 연예인 부산시장 OB베어스 성인회원 1호 |
| 1990년 | 4월 8일 | 광주 인천 잠실 |
해태 vs 빙그레 태평양 vs 삼성 OB vs LG |
정동성 서성환 박경갑 |
체육부장관 태평양 구단주 OB베어스 성인회원 |
| 1991년 | 4월 5일 | 잠실 대구 광주 대전 |
LG vs 태평양 삼성 vs 롯데 해태 vs OB 빙그레 vs 쌍방울 |
박철언 이해봉 이효계 홍선기 |
체육청소년부장관 대구시장 광주시장 대전시장 |
| 1992년 | 4월 4일 | 광주 대전 대구 사직 |
해태 vs 태평양 빙그레 vs LG 삼성 vs 쌍방울 롯데 vs OB |
이진삼 홍선기 이해봉 우병택 |
체육청소년부장관 대전시장 대구시장 부산시의회 의장 |
| 1993년 | 4월 10일 | 부산 광주 대구 |
롯데 vs OB 해태 vs LG 삼성 vs 쌍방울 |
오세응 강영기 이의익 |
국회 문화·체육·공보 위원장 광주시장 대구시장 |
| 1994년 | 4월 9일 | 광주 대구 잠실 인천 |
해태 vs 한화 삼성 vs 롯데 OB vs 쌍방울 태평양 vs LG |
이민섭 조해녕 우수연 최기선 외 4명 |
문화체육부장관 대구시장 어린이팬 인천시장 |
| 1995년 | 4월 15일 | 잠실 인천 대전 광주 |
LG vs 삼성 태평양 vs 롯데 한화 vs OB 해태 vs 쌍방울 |
김영삼 서성환 외 4명 김보성 강운태 |
대통령 태평양 구단주 대전시장 광주시장 |
| 1996년 | 4월 13일 | 잠실 사직 인천 광주 |
OB vs 삼성 롯데 vs 한화 현대 vs LG 해태 vs 쌍방울 |
채시라 문정수 이내흔 외 3명 송언종 |
탤런트 부산시장 현대구단주 광주시장 |
| 1997년 | 4월 12일 | 광주 인천 전주 대전 |
해태 vs 롯데 현대 vs 삼성 쌍방울 vs LG 한화 vs OB |
송태호 최기선 외 2명 유종근 홍선기 |
문화체육부장관 인천시장 전라북도지사 대전시장 |
| 1998년 | 4월 11일 | 광주 잠실 전주 대구 |
해태 vs OB LG vs 현대 쌍방울 vs 한화 삼성 vs 롯데 |
신낙균 한석규 김수미 안상미 |
문화관광부장관 탤런트 쌍방울 후원회장 나가노동계올림픽금메달리스트 |
| 1999년 | 4월 3일 | 인천 잠실 대구 사직 |
현대 vs 해태 LG vs 쌍방울 삼성 vs 한화 롯데 vs 두산 |
신낙균 최민식 장준관 안상영 |
문화관광부장관 영화배우 대구상고 야구선수 부산시장 |
| 2000년 | 4월 5일 | 대전 사직 잠실 대구 |
한화 vs 현대 롯데 vs LG 두산 vs 해태 삼성 vs SK |
박지원 안상영 이휘재 이나영 |
문화관광부장관 부산시장 개그맨 탤런트 |
| 2001년 | 4월 5일 | 수원 잠실 대구 인천 |
현대 vs 롯데 두산 vs 해태 삼성 vs 한화 SK vs LG |
김한길 애덤킹 이주형 최기선 |
문화관광부장관 해외 입양아 체조선수 인천시장 |
| 2002년 | 4월 5일 | 잠실 대구 수원 대전 |
두산 vs KIA 삼성 vs LG 현대 vs SK 한화 vs 롯데 |
박철순 강신성일 심재덕 홍선기 |
前 OB베어스 선수 국회의원 수원시장 대전시장 |
| 2003년 | 4월 5일 | 대구 잠실 광주 수원 |
삼성 vs 두산 LG vs SK KIA vs 한화 현대 vs 롯데 |
엄정화 이명박 김원희 김용서 |
가수 서울시장 탤런트 수원시장 |
| 2004년 | 4월 4일 | 수원 문학 대구 잠실 |
현대 vs 한화 SK vs LG 삼성 vs 롯데 두산 vs KIA |
비 감사용 김제동 이명박 |
가수 前 삼미 야구선수 방송인 서울시장 |
| 2005년 | 4월 2일 | 수원 대구 잠실 광주 |
현대 vs SK 삼성 vs 롯데 두산 vs LG KIA vs 한화 |
이해찬 김승현 이미연 정준하 |
국무총리 프로농구선수 탤런트 개그맨 |
| 2006년 | 4월 8일 | 대구 잠실 문학 대전 |
삼성 vs 롯데 두산 vs LG SK vs 현대 한화 vs KIA |
조해녕 하인스워드 송유근 정준호 |
대구시장 美 슈퍼볼 MVP 8세 인하대 입학 소년 영화배우 |
| 2007년 | 4월 6일 | 대구 대전 수원 잠실 |
삼성 vs 두산 한화 vs SK 현대 vs 롯데 LG vs KIA |
김범일 한화 신&구 마스코트 김시진/이호준/정상준 오세훈 |
대구시장 구단 마스코트 현대감독/팬클럽회장/어린이회원대표 서울시장 |
| 2008년 | 3월 29일 | 문학 대구 대전 |
SK vs LG 삼성 vs KIA 한화 vs 롯데 |
유인촌 김범일 안길성 |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대구시장 소원초등학교 의항분교 어린이 |
| 3월 30일* | 잠실 | 두산 vs 우리 | 이화선 | 영화배우 | |
| 2009년 | 4월 4일 | 문학 잠실 사직 대구 |
SK vs 한화 두산 vs KIA 롯데 vs 히어로즈 삼성 vs LG |
유인촌 오세훈 허남식 은동령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서울시장 부산시장 대구시 의료관광 홍보대사 |
| 2010년 | 3월 27일 | 문학 잠실 사직 대구 |
SK vs 한화 두산 vs KIA 롯데 vs 넥센 삼성 vs LG |
이승훈(시구), 모태범(시타) 이상화 현아 김하나 |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가수 육상 단거리 선수 |
| 2011년 | 4월 2일 | 광주 문학 잠실 사직 |
KIA vs 삼성 SK vs 넥센 두산 vs LG 롯데 vs 한화 |
강운태 한철원(시구), 문현숙(시타) 박철순(시구), 김우열(시타), 김경문(시포) 안성기(시구), 박은영(시타) |
광주시장 만학도 부부 前 OB베어스 선수 영화배우/KBS 아나운서 |
| 2012년 | 4월 7일 | 문학 대구 잠실 사직 |
SK vs KIA 삼성 vs LG 두산 vs 넥센 롯데 vs 한화 |
- * 우천으로 연기
[편집] 역대 우승 팀
각 팀의 역대 순위 목록은 한국 프로 야구 연도별 팀 순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또한 한국 시리즈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
팀별 우승 횟수 일람
[편집] 최다 우승 구단
| 순위 | 팀 | 우승 횟수 | 비고 |
|---|---|---|---|
| 1 | KIA 타이거즈 | 10 | 해태 타이거즈 9회 포함 |
| 2 | 삼성 라이온즈 | 5 | 1985년 전·후기 통합 우승 포함 |
| 3 | 현대 유니콘스 | 4 | 팀 해체 |
| 4 | 두산 베어스 | 3 | OB 베어스 2회 포함 |
| SK 와이번스 | |||
| 6 | LG 트윈스 | 2 | |
| 롯데 자이언츠 | |||
| 8 | 한화 이글스 | 1 |
연고지역별 우승 횟수 일람
| 순위 | 지역 | 우승횟수 | 세부 내용 |
|---|---|---|---|
| 1 | 광주광역시 | 10회 | 해태 타이거즈 9회 ('83, '86~'89, '91, '93, '96, '97) KIA 타이거즈 1회 ('09) |
| 2 | 대구광역시 | 5회 | 삼성 라이온즈 5회 ('85, '02, '05, '06, '11) |
| 3 | 서울특별시 | 4회 | LG 트윈스 2회 ('90, '94) OB & 두산 베어스 2회 ('95(OB), '01(두산)) |
| 인천광역시 | 현대 유니콘스 1회 ('98) SK 와이번스 3회 ('07, '08, '10) |
||
| 4 | 부산광역시 | 2회 | 롯데 자이언츠 2회 ('84, '92) |
| 대전광역시 | OB 베어스 1회 ('82) 한화 이글스 1회 ('99) |
※ 1982년 OB 베어스가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했을 당시, OB의 연고지는 대전·충청지역이었다.
※ 현대 유니콘스는 1999년 시즌 후 인천을 떠난 뒤 2000, 2003, 2004년에도 경기도 수원시를 연고로 우승을 차지했지만,
당시 현대의 홈 연고지 수원은 정규 연고지역이 아닌 임시 연고지역이었기 때문에, 엄밀히 봤을 때 무연고 상태에서 우승을 했다고 봐야 한다.
[편집] 우승 기록이 없는 팀
- 1990년에 전라북도를 연고로 창단하여 1991년부터 1군 리그 경기에 참가한 쌍방울 레이더스는 1999년 우승 기록이 없이 해체되었다. 선수단의 고용 권리는 SK 와이번스로 인계 되었다.
- 2008년 해체후 재창단한 넥센 히어로즈는 현대 유니콘스의 후신이 아니므로 현대 유니콘스의 한국시리즈 4회 우승 기록을 계승하지 않는다.
[편집] 역대 관중수
다음과 같이 연도, 경기수, 관중수, 평균은 아래 표와 같다.[6]
| 연도 | 경기수 | 관중수 | 증감치 | 평균 | 비고 |
|---|---|---|---|---|---|
| 1982년 | 249 | 1,579,541 | - | 6.344 | |
| 1983년 | 320 | 2,505,046 | +925,505 | 7,828 | |
| 1984년 | 325 | 1,942,288 | -562,758 | 5,976 | |
| 1985년 | 345 | 1,737,018 | -205,270 | 5,035 | |
| 1986년 | 404 | 2,328,143 | +591,125 | 5,763 | |
| 1987년 | 407 | 2,229,106 | -99,037 | 5,477 | 관중 1천만명 돌파[7] |
| 1988년 | 408 | 2,127,917 | -101,186 | 5,215 | |
| 1989년 | 453 | 3,147,155 | +1,019,238 | 6,947 | |
| 1990년 | 445 | 3,409,759 | +262,604 | 7,662 | |
| 1991년 | 542 | 4,074,552 | +664,793 | 7,518 | |
| 1992년 | 563 | 4,322,639 | +248,087 | 7,518 | |
| 1993년 | 548 | 4,871,007 | +548,368 | 8,889 | |
| 1994년 | 540 | 4,382,032 | -488,975 | 8,115 | |
| 1995년 | 543 | 5,875,174 | +1,493,142 | 10,820 | |
| 1996년 | 543 | 4,774,765 | -1,100,409 | 8,793 | |
| 1997년 | 556 | 4,235,015 | -539,750 | 7,617 | 관중 5천만명 돌파 |
| 1998년 | 550 | 2,929,572 | -1,305,443 | 5,326 | |
| 1999년 | 566 | 3,477,768 | +548,196 | 6,144 | |
| 2000년 | 554 | 2,777,068 | -700,700 | 5,013 | |
| 2001년 | 545 | 3,258,630 | +481,562 | 5,979 | |
| 2002년 | 546 | 2,634,748 | -623,882 | 4,826 | |
| 2003년 | 545 | 2,950,231 | +315,483 | 5,413 | |
| 2004년 | 545 | 2,637,559 | -312,672 | 4,813 | |
| 2005년 | 517 | 3,640,690 | +1,003,131 | 7,042 | |
| 2006년 | 518 | 3,240,992 | -399,698 | 6,257 | |
| 2007년 | 517 | 4,409,239 | +1,168,247 | 8,529 | |
| 2008년 | 519 | 5,636,191 | +1,226,952 | 10,860 | |
| 2009년 | 549 | 6,347,547 | +711,356 | 11,562 | 최다 관중 돌파 |
| 2010년 | 532 | 6,347,547 | +711,356 | 11,562 | 최다 관중 돌파 |
| 2011년 | 532 | 6,347,547 | +711,356 | 11,562 | 최다 관중 돌파 |
| 2012년 | |||||
| 총계 | 13,665 | 97,481,392 | 7,134 | ||
빨간색 글씨는 최고, 파란색 글씨는 최저
[편집] 역대 진귀한 기록
- 한국 프로 야구 최초 사이클링 히트
- 1982년 6월 12일 구덕 삼미전(당시 삼미 슈퍼스타즈의 홈구장인 숭의 야구장은 보수 공사 관계로 삼미 슈퍼스타즈가 전국을 돌며 특별 홈경기를 개최함)에서 삼성 라이온즈 오대석 선수가 1회초 우익수 키를 넘기는 3루타, 3회 2루타, 5회 중전안타, 6회 중월 홈런을 때려내 한국 프로 야구 최초로 사이클링 히트 기록의 보유자가 되었다.
- 한국 프로 야구 최초 노히트 노런
- 1984년 5월 5일 광주 삼미전에서 해태 타이거즈 방수원 선수가 삼미 타선을 상대로 단 한 개의 안타를 허용하지 않고 완봉승을 거두면서 한국 프로 야구 최초로 노히트 노런 기록의 보유자가 되었다. 그러나 방수원의 이 날 1승은 그가 세운 1984년의 유일한 승리 기록이다.
- 1996년 10월 20일 한국시리즈 4차전 인천 해태전에서 현대 유니콘스 정명원 선수가 해태 타선을 상대로 단 한 개의 안타를 허용하지 않고 완봉승을 거두면서 한국 프로 야구 최초로 포스트시즌 노히트 노런 기록의 보유자가 되었다.
- 한국 프로 야구 최초 연타석 만루 홈런
- 1997년 5월 4일 대구 LG전에서 삼성 라이온즈 정경배 선수가 장문석 투수와 차동철 투수에게서 만루홈런을 날리면서 한국 프로 야구 최초로 연타석 만루홈런을 날린 진기한 기록의 보유자가 되었다. 이날 삼성 라이온즈 타선은 9개의 홈런을 날리면서 한 경기 팀 최다 홈런 신기록을 작성했고, 이 날 삼성 라이온즈가 기록한 27점은 한 경기 팀 최다 득점 신기록, 몸에 맞는 공 6개는 한 경기 팀 최다 사구(死球) 기록으로 작성됐다.
- 한국 프로 야구 최초 무보살 트리플 플레이
- 2007년 6월 13일 대구 삼성전 7회초 무사 1루(주자 심정수),2루(주자 양준혁) 상황에서 타자 박진만이 친 공을 KIA 타이거즈 2루수 손지환이 직선타로 잡은뒤 2루 베이스를 밟고 2루로 달려오는 1루주자 심정수를 잡으면서 국내 최초로 무보살 트리플 플레이를 기록하였다. 그날 경기는 6-2로 KIA가 승리하였다
- 한국 프로 야구 최초 한경기 좌우타석 연타석 홈런
- 2008년 9월 25일 문학 SK전에서 LG 트윈스 서동욱 선수가 6회초 레이번 투수에게서 좌타석에서 홈런을 날렸고, 9회초 이승호 선수에게서 우타석에서 홈런을 날리면서 한국 프로 야구 최초로 좌우타석 연타석 홈런을 날린 진기한 기록의 보유자가 되었다.
- 한국 프로 야구 최초 30-30달성
- 한국 프로 야구 최초 4연타석 홈런
- 2000년 5월 19일 대전에서 벌어진 한화와 현대와의 경기에서 현대 유니콘스 소속이었던 박경완이 조규수를 상대로 2회와 3회, 오창선을 상대로 5회, 김경원을 상대로 6회에 홈런을 기록해 한 경기 최다 홈런이자 최다 연타석 홈런인 4연타석 홈런을 기록했다. 이는 일본에서도 오 사다하루(왕정치)가 유일하고, 미국 메이저리그에서도 루 게릭 외 3명 만이 갖고 있다.
- 한국 프로 야구 최초 프로 데뷔 첫 타석 끝내기 만루 홈런
- 2001년 6월 23일 잠실 SK전에서 두산 베어스의 송원국 선수가 6-6 동점으로 맞선 9회말 2아웃 만루 상황에서 대타로 출전, 상대투수 김원형의 초구를 쳐서 끝내기 만루 홈런을 기록하였다. 이는 미국 메이저 리그에서도 유례가 없는 기록이기도 하다.
- 한국 프로 야구 최초 프로 2000안타
- 2007년 양준혁 수립
- 한국 프로 야구 최초 프로 3000이닝
- 2009년 송진우 수립
- 한국 프로 야구 최초 250홈런 - 250도루 달성
- 한국 프로 야구 최다 홈런
- 한국 프로 야구 통산 1억번째 관중
- 한국 프로 야구 최초 이틀 연속 전구장 매진
- 한국 프로야구 최초 한이닝 사이클링 홈런
- 2010년 7월 KIA 타이거즈에서 이용규, 최희섭, 채종범이 3회에 홈런을 쳤다. 이용규의 3점, 4점 홈런, 최희섭의 솔로홈런과 채종범이 2점 홈런을 터뜨렸다. 한 경기에서 사이클링 홈런을 친 경우는 있었으나 이닝 사이클링 홈런은 이번이 처음이다.
- 한국 프로 야구 & 세계 최초 9경기 연속 홈런
- 2010년 8월4일 부터 2010년 8월14일 까지 이대호선수가 9경기 연속 홈런을 쳐냈다. 이로써 미국 프로 야구의 켄 그리피 주니어(시애틀 · 1993년),돈 매팅리(뉴욕 양키스 · 1987년),대일 롱(피츠버그 · 1956년)이 기록한 8경기 연속 홈런기록을 넘어섰다.
- 한국 프로 야구 최초 7관왕 수상
- 2010년 연말 이대호선수가 엄청난 활약으로 7관왕[타율, 홈런, 타점, 안타, 장타율, 출루율, 득점 부문]을 수상하였다.
- 한국 프로 야구 최초 연장 끝내기 트리플 플레이
- 2011년 5월 8일 문학에서 벌어진 경기에서 프로야구에서 보기 드문 끝내기 트리플 플레이가 나왔다. 연장 11회말 무사 주자 1, 3루에서 SK 타자 조동화가 친 공이 직선타로 KIA의 마무리 투수 유동훈에게 잡힌 뒤 3루수 이범호에게 던졌고, 이범호가 3루 주자를 아웃시킨 뒤 1루수 김주형에게 던져 트리플 플레이를 완성시켰다. 이는 한국 프로 야구 최초의 연장 끝내기 트리플 플레이이기도 하다. 이 경기에서 KIA는 2:1로 SK에게 승리하였다.
- 한국 프로 야구 최초 세 경기 연속 팀 만루 홈런
- 2011년 6월 14일~ 16일 대전에서 KIA 타이거즈와의 3연전 경기를 치룬 한화 이글스는 6월 14일에 이대수가 1사 만루에서 조태수투수의 공을 받아쳐 좌월 만루 홈런을, 6월 15일에는 카림 가르시아가 2사 만루에서 로페즈를 상대로 좌월 만루 홈런을 치면서 KBO무대 복귀 첫 홈런을 신고하였다. 이어서 다음날인 6월 16일 유동훈투수를 상대로 2사 만루 상황에서 중월 만루 홈런을 쏘아올리면서 가르시아는 역대 4번째로 두경기 연속 만루 홈런을 기록하였고 한화 이글스는 한국 프로 야구 최초 처음으로 3경기 연속 만루홈런을 기록하는 팀이 되었다.
- 한국 프로 야구 최초 퍼펙트 게임
- 2011년 9월 17일 대전에서 열린 퓨처스 리그 한화전에서 롯데 이용훈 선수가 한화 타선을 상대로 단 한 개의 출루를 허용하지 않고 완봉승을 거두면서 한국 프로 야구 1.2군을 통틀어 최초의 퍼펙트 게임 기록의 보유자가 되었다.
[편집] 주요 게임 목록
- 한국프로야구 (1993년, 자레코&닌텐도&현대전자)
- 마구마구(온라인) (2006년, 넷마블)
- 슬러거(온라인) (2007년, 네오위즈)
- 프로야구 매니저(온라인) (2010년, 게임트리)
- 와인드업(온라인) (2010년, 케이티하이텔)
- 2005프로야구(모바일) (2004년, 게임빌)
- 2006프로야구(모바일) (2005년, 게임빌)
- 2007프로야구(모바일) (2006년, 게임빌)
- 2008프로야구(모바일) (2007년, 게임빌)
- 2009프로야구(모바일) (2008년, 게임빌)
- 2010프로야구(모바일) (2009년, 게임빌)
- 2011프로야구(모바일) (2010년, 게임빌)
- 2012프로야구(모바일) (2011년, 게임빌)
- KBO프로야구07(모바일) (2007년, 지오인터랙티브)
- KBO프로야구08(모바일) (2008년, 지오인터랙티브)
- KBO프로야구2009(모바일) (2009년, 지오인터랙티브)
- KBO프로야구2010(모바일) (2010년, 지오인터랙티브)
- 컴투스프로야구2009(모바일) (2009년, 컴투스)
- 컴투스프로야구2010-KBO(모바일) (2010년, 컴투스)
- 컴투스프로야구2011로스터(모바일)(2011년, 컴투스)
- 파워풀프로야구KBO 09(모바일) (2009년, 조이모아)
- 진짜야구슬러거(모바일) (2009년, 지오인터랙티브)
- 마구마구2010(모바일) (2009년, 모비클)
- 마구마구2011(모바일) (2010년, 모비클)
- EA프로야구2010(모바일) (2010년, EA)
- EA프로야구2011(모바일) (2011년, EA)
- 야구9단(온라인) (2011년, 네이버)
[편집] 참고자료
- (창간 특집) 프로 야구 구단 : 19년간 어떻게 바뀌었나?, 《스포츠조선》, 2009.3.19.
[편집] 주석
- ↑ 가 나 정희준, 《스포츠 코리아 환타지》 개마고원
- ↑ 많은 원로들의 노력이 프로야구 탄생을 가능하게 했다 《엑스포츠뉴스》, 2009년 1월 28일
- ↑ http://isplus.liv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5801743&cloc=
- ↑ 프로야구 매직-드림리그, 문화일보, 1999년 4월 3일.
- ↑ 프로야구 다음달 5일 개막전, 한겨레, 2000년 3월 26일.
- ↑ 치고 달리고 28년…관중 1억명 돌파 카운트다운 (동아일보)
- ↑ 관중 1000만돌파 "본격프로" 이제부터 (경향신문, 1987년 5월 20일)
[편집] 바깥 고리
- 한국야구위원회
- 구단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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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군 | |
| 퓨처스 리그 | |
| 신생 구단 (10구단) |
전북 VS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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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단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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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 야구 시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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