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로기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튀긴 양파를 곁들인 피에로기

피에로기(pierogi)[1], 피로시키(러시아어: пирожки[2]), 바레니키(vareniki)[3]는 무언가 채워진 덤플링으로, 동유럽이 기원이다. 효모를 넣지 않은 반죽으로 만든 껍질에 재료를 넣어서 만든다. 안에 들어가는 재료로는 보통 감자, 자우어크라우트, 다진 고기, 치즈, 과일이 들어간다. 여기에 뵈르 퐁뒤, 사워 크림, 튀긴 양파와 같은 토핑을 곁들이기도 한다.

피에로기는 특히 폴란드와 우크라이나와 관련되어 있으며, 이 음식들은 국민식으로 간주된다.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In English, the word pierogi and its variants perogi, pyrogy, perogie, perogy, pirohi, piroghi, pirogi, pirogen, pierogy, pirohy, pyrogie, and pyrohy, are pronounced with stress on the letter "o".
  2. “피로시키 : 네이버 국어사전”. 
  3. The spelling vareniki adopted from Russian is also found in litera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