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 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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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 TD
ICE TD
ICE TD
제작 및 운영
제작사 지멘스, 봄바디어 트랜스포테이숀
제작 연도 2001년
제원
궤간 1,435 mm
성능
영업 최고 속도 200 km/h
설계 최고 속도 220 km/h
편성 출력 3,000 kW
구동 장치 커민스 QSK-19
제동 방식 동력분산식
보안 장치 PZB90, Sifa, LZB

인터시티익스프레스 동력분산디젤호(독일어: InterCityExpress Triebzug-Diesel, ICE TD) 또는 독일철도 605급(독일어: DBAG Class 605)는 독일철도고속열차인터시티익스프레스를 운영하고 있다. 지멘스, 봄바디어 트랜스포테이숀이 이 열차를 제작했다.

개요[편집]

1994년, ICE 1, ICE 2 개발에 성공하면서 독일철도는 새로운 인터시티익스프레스 모델의 개발을 시작했다. 이 모델은 ICE T로 개발 이후 독일철도ICE T의 플랫폼을 이용해 디젤 차량을 만들기 시작했다.

1996년에 최초로 제작에 들어갔고 20편성이 생산되었다. 1998년에 최초 편성이 조립되었고 1999년 4월에 시범 운행이 시작되었다. 2000년에 시범 운행을 하면서 영업 최고 속도가 222km를 달성했다.[1] 2001년뮌헨 ~ 드레스덴을 잇는 노선을 운행을 시작으로 이후 스위스 취리히까지 운행했다.

그러나 기술적 문제로 인하여 2002년 12월 2일에 운행이 중단되었다. 2006년 FIFA 월드컵에 맞춰 다시 운행을 재개했고 2007년 말에는 독일덴마크간 서비스를 위해 베를린에서 함부르크를 거쳐 코펜하겐까지 운행을 시작했다. 독일철도가 덴마크 철도 기업인 덴마크 철도에 임대를 제안했고 이를 수용해 운행이 가능했다.[2][3]

하지만 2016년덴마크 철도 측에서 유지 비용을 문제 삼으며 13편성의 임대 계약을 해지 요청했다.[4] 독일철도 측에서 유지 비용 문제를 수용하면서 함부르크에서 코펜하겐까지 달리는 1편성을 제외하고 전량 퇴역했다.[5] 2017년 10월에 마지막 편성이 퇴역될 예정으로 그와 동시에 이 모델은 단종 처리 되었다.[6]

편성[편집]

차량 편성은 다음과 같다.

  • 605.0급 : 1호차, 제어차, 동력차, 세컨드 클레스
  • 605.1급 : 2호차, 동력차, 세컨드 클레스
  • 605.2급 : 7호차, 동력차, 세컨드 클레스, 간이 공간
  • 605.5급 : 8호차, 동력차, 퍼스트 클레스

각주[편집]

  1. “ICE-TD” (German). hochgeschwindigkeitszuege.com. 2009년 1월 19일에 확인함. 
  2. “DSB skaffer nye tog til sjællandske pendlere” (Danish). Danske Statsbaner. 2008년 10월 14일. 2009년 3월 3일에 확인함. 
  3. hochgeschwindigkeitszuege.com - ICE-TD der Deutschen Bahn AG (German) retrieved 1 November 2016
  4. http://www.tagesspiegel.de/berlin/deutsche-bahn-direktverbindung-nach-daenemark-droht-das-aus/11915488.html
  5. railjournal.com - DSB to withdraw ICE-TDs as DB terminates lease 1 June 2015
  6. ICE-TD nach Kopenhagen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