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할린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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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 북위 51° 동경 143° / 북위 51° 동경 143°
사할린 섬(러시아어: Сахалин, 일본어:
목차 |
이름[편집]
- 러시아어: Sakhalin, Saghalien
- 만주어: Saghalien
- 중국어: Ku-Ye-Dao
- 일본어: 가라후토(からふと, 樺太, 화태)
- 영어: Sakhalin, Sajalin, Karafuto
- 독일어: Sachalin, Karafuto
- 프랑스어: Tarrakai(고대 프랑스어), Sakhaline, Karafouto
- 에스파냐어: Sakalin, Sajalin, Karafuto
- 한국어: 사할린, 부상(扶桑)
역사[편집]
- 1799년: 일본 에도 막부가 사할린 섬 남쪽 끝에 영향력 행사.
- 1821년: 일본 마쓰마에 번이 일부를 영유.
- 1853년: 러시아 제국이 영유 선언.
- 1867년: 러일 양국의 "협동 관할지"가 됨.
- 1875년: 러일 양국이 상트페테르부르크 조약에 조인. 사할린 섬 전체가 러시아 제국의 영토가 됨.
- 1905년: 러일 전쟁의 승리로 일본 제국이 북위 50도선 이남의 사할린 섬 남부를 넘겨받아 이 지역에 "가라후토 민정서" 설치.
- 1907년: "가라후토 민정서"를 "가라후토 청"으로 개편.
- 1918년-1925년: 러시아의 적백내전을 틈타 일본군이 사할린 섬 북부까지 점령.
- 1942년: 내무성(중앙정부 행정 기관)이 가라후토 청을 편입. 사할린 섬 남부가 가이지(식민지)에서 나이지(일본 본토)로 편입.
- 1945년 8월: 제2차 세계 대전 말, 소비에트 연방이 일본 제국에 선전포고하고 사할린 섬 남부까지 차지.
- 1946년: 소련이 사할린 섬 남부에 대한 영유권 선언.
- 1951년: 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으로 일본이 사할린 섬 남부에 대한 영유권 포기. 이로써 섬 전체가 소비에트 연방의 영토가 되었고, 현재는 러시아의 영토이다.
산업[편집]
주요산업은 광업이며, 그 밖에 석유, 석탄, 천연가스, 펄프, 제지업, 어업과 어류가공, 임업·제당업, 목축 등이다. 주요 항구로는 코르사코프, 홀름스크, 알렉산드로프스크-사할린스키, 사할린스크, 우글레골스크 등이 있다.
주민[편집]
사할린 섬의 주민들은 대부분 러시아인(78%)이고, 우크라이나인이 7.4%이다. 그 밖에 최대 소수 민족은 한민족(6.5%)이다. 사할린 섬에 사는 한인의 수는 약 4만 3000명이며, 이들 중 대한민국으로의 귀환을 바라는 사람은 7,000여 명으로 추산된다. 원주민(0.4%)은 남부의 아이누, 북부의 길랴크(니브히족) · 윌타족이 있으며,[1] 그 밖에 소수의 일본인, 벨라루스인, 몰도바인, 타타르족, 모르도바인, 야쿠트인도 거주한다.
도시[편집]
지도[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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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시아에서의 사할린 섬의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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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보기[편집]
주석[편집]
- ↑ 가 나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사할린〉
바깥 고리[편집]
- The Sakhalin Times - 주간 영자 신문 (영어)
- (러시아어/영어) 사할린 공식 웹사이트
- 사할린 우리말 방송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