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타르 해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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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르 해협

타타르 해협(러시아어: Татарский пролив) 또는 마미야 해협(일본어: 間宮海峡 (まみやかいきょう))은 유라시아 대륙과 사할린 섬을 가르는 해협으로, 북쪽으로 오호츠크 해, 남쪽으로 동해로 연결된다. 길이는 약 663킬로미터, 깊이는 가장 얕은 곳이 약 8미터, 폭은 가장 좁은 곳이 약 7.3킬로미터이다. 겨울 동안에는 얼어붙어서 해협을 가로질러 횡단하는 일도 가능하다.

1809년마미야 린조가 발견했다. 미국에서는 오랫동안 사할린은 반도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편집] 타타르 해협의 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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