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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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747-400의 비즈니스 클래스

비즈니스 클래스(Business class)은 철도 교통, 비행기 등 좌석 등급의 중간 클래스이다. 퍼스트 클래스이코노미 클래스 사이에 위치한다. 통상 2등석(二等席)이라고 가리킨다. 그러나 수많은 항공사들은 현재 서비스의 최고 등급으로 비즈니스 클래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1등석을 제거하고 있다.[1] 비즈니스 클래스는 좌석, 음식, 음료, 지상 서비스, 기타 편의시설의 품질 면에서 다른 여행 클래스들과 차별을 둔다. 상업 비행에서 완전한 비즈니스 클래스는 스케줄의 유연성과 함께 'J'나 'C'로 표기하는 것이 보통이지만 환경에 따라 다른 수많은 글자들이 사용될 수 있다.[2][3][4]

항공[편집]

브랜드[편집]

비즈니스 클래스의 정확한 이름은 운영사마다 다를 수 있다. 굵은 글씨의 항공사는 비즈니스 클래스가 최고 등급임을 암시한다.

말소[편집]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Perry Garfinkel (2008년 3월 10일). “On some airlines, business class goes first”. The International Herald Tribune. 2015년 12월 15일에 확인함. 
  2. "UN TRAVEL POLICY SUMMARY" United Nations Environment Programme. Retrieved: 20 September 2012.
  3. "Understanding Airfares". Retrieved: 20 September 2012.
  4. Bennett, Andrea. "Deciphering Airline Fare Codes" Airfare Watchdog, 21 October 2008. Retrieved: 20 September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