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정터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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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터널경부고속철도에 위치한 길이 20,323m의 터널이다. 울산역부산역 사이에 있으며, 부산 도시철도 1호선 노포역 인근(부산광역시 금정구 노포동)에서 터널이 시작되어 경부선 부산진역 인근[1](부산광역시 동구 초량동)에서 터널이 끝난다. 현재 대한민국에서 세번째로 긴 터널이다. 부전역 KTX개통에 대비하여 이와 관계된 시설이 마련되어 있으나 영업용으로 사용하지 않고 있다. 지율 스님은 이 터널의 공사에 반대하여 단식을 했다. 또한 이 터널을 착공하여 습지는 육지가 되고 있다.

피난 및 방재시설[편집]

  • 터널 내부에는 50m 간격으로 비상구까지의 거리를 표시하는 비상구 표시등이 설치되어있다.
  • 500m 간격으로 소화기가 설치되어있다.
  • 비상시 차량이 들어올 수 있는 사갱 2곳, 외부로 대피할 수 있는 수직구 4곳, 구난대피소 4곳이 있다.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부산진역의 여객용 승강장을 철거한 자리에 터널의 종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