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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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주
South Korean Popera(Operatic pop) tenor Lim Hyung-joo on Jan. 2015 대한민국 출신의 팝페라테너 임형주 2015년 사진.jpg
기본 정보
출생 1986년 5월 7일(1986-05-07) (29세)
대한민국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직업 성악가, 팝페라가수, 대학교수, 작가, 칼럼니스트, 영화감독
장르 클래식, 팝페라
활동 시기 1998년 ~ 현재
종교 개신교
레이블 한국삼성뮤직(1998),
한국신나라뮤직(2003, 2005),
미국소니뮤직(2004, 2008~2009),
일본에이벡스/CASA(2005~2006),
영국EMI클래식스(2006~2007),
미국워너뮤직(2010~2013),
미국유니버설뮤직/데카(2014~현재)
소속사 한국삼성영상사업단(1998),
한국(주)디지엔콤(2003 ~ 현재),
미국유니버설 뮤직 그룹(2014 ~ 현재)
웹사이트 공식 홈페이지 http://www.hyungjoo.com

임형주(林亨柱, 1986년 5월 7일 ~ )는 대한민국성악가이자 팝페라테너[1][2]이다. 영문 이름은 공식적으로 Lim Hyung Joo[3][4] 혹은 Lim Hyung-joo[5]로 표기되고 있으며, 간혹 Lim Hyung Ju로도 표기되는 경우도 있지만 이것은 공식적인 표기는 아니다.[6]

목차

생애 및 주요 경력[편집]

세계적인 팝페라테너 임형주[7][8]는 이미 지난 1998년 4월 당시 만 12세의 나이로 첫 독집음반이자 기념음반을 발표해 음악계의 큰 주목을 받으며 조국인 대한민국에서 데뷔[9]하였다. 이후 2003년 1월에는 만 17세의 나이에 팝페라테너로서 데뷔[10]하였으며, 같은 해 2월 25일 대한민국 제16대 노무현 대통령 취임식(KBS, MBC, SBS지상파 3사 및 국내 각 주요 방송사, 케이블 방송사 전국 동시 생중계)[11]에서는 헌정사상 역대 최연소의 나이로 애국가를 선창[12]해 큰 반향을 일으켰다. 또한 당시 취임식은 역대 대한민국 대통령들의 취임식 사상 최초로 미국 CNN, 영국 BBC, 일본 NHK, 중국 CCTV 등 해외 140여개국 주요 방송사의 월드채널들에 위성송출(생중계)[13] 및 단신 해외토픽 등으로 방영되었는데, 결과적으로 임형주에게는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자신의 이름을 알리는 결정적 계기가 되었다.[14][15] 아울러 2003년 6월 30일 뉴욕 카네기홀에서 세계 남성 성악가 사상 최연소[16]의 나이로 해외에서의 첫 독창회를 가졌고, 공연은 전석매진을 기록[17]하며 큰 성공을 거두었다.

세계 주요 공연장과 오케스트라와의 공연 및 협연[편집]

임형주는 뉴욕 카네기홀 외에도 링컨센터 앨리스 툴리홀, 헐리우드 보울, 로스앤젤레스월트 디즈니 콘서트홀과 오르페움극장, 보스턴 하버드대학교 나펠센터 메인 오디토리움, 런던 세인트 존스 스미스 스퀘어홀, 콘체르트 하우스, 파리의 살 가보(살레 가보우)와 앵발리드 군사박물관 생루이성당 및 마들렌느성당(마들렌 사원), 로마 마르첼로 원형극장, 암스테르담 콘서트 헤보(콘세르트 헤보우), 베를린 유니버설홀, 잘츠부르크 미라벨궁전 마블홀, 체코 국영방송국홀, 도쿄의 산토리홀과 국제포럼회관 메인홀, 오사카 이즈미홀, 베이징 공공외교문화교류센터 대강당, 상하이 웨스틴, 중화민국 타이베이 시 국부기념관 등지에서 공연 하였으며, 베를린 교향악단을 비롯 베를린 심포니 오케스트라, 심포니 오케스트라, 체코 심포니 오케스트라, 도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챔버 오케스트라, 로스앤젤레스(LA) 심포니 오케스트라, 뉴저지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바이에른 챔버 오케스트라, 잘츠부르크 솔리스텐(졸리스텐), 솔로이스츠 앙상블, 모차르트 앙상블 오케스트라, 프라하 시티 신포니에타, 미국 연합 챔버 오케스트라, 중화민국 챔버 앙상블, 일본 바라단 실내 관현악단 등의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들과 서울시립교향악단, KBS 교향악단,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서울 팝스 오케스트라,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과 같은 한국 정상급 오케스트라들과 협연 및 공연하였다.[18][19][20][21][22][23]

뉴욕 카네기홀의 3개 홀을 모두 정복한 최초의 한국인 음악가[편집]

특히, 지난 2010년에는 그 해 12월 5일 뉴욕 카네기홀의 잔켈홀에서 있었던 독창회를 계기로 뉴욕 카네기홀 120여년 역사상 카네기홀에 존재하는 3개의 모든 홀(아이작스턴 오디토리움, 잔켈홀, 웨일 리사이틀홀)에서 솔리스트(단독공연자)로 공연한 최초의 한국국적의 한국인 음악가로 기록[24][25]되어 임형주가 세계 음악계에서 얼마만큼 인정받고 있는지를 확인시켜 주었고,[26] 뒤이어 12월 7일에는 UN본부가 수여하는 UN '평화메달'을 역대 최연소 및 한국인 최초로 수상하는 영예를 안으며 같은 날 UN본부 총회장에서 열린 시상식은 국내외 수많은 언론들에 대대적으로 보도되며 큰 화제를 낳았다.[27][28][29][30][31]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역대 4번째이자 최연소로 단독콘서트[편집]

이어 지난 2012년 11월 18일에는 대관심사가 까다롭다고 정평이 나있는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1988년 개관 이래 소프라노 조수미, 가수 조용필, 조영남 이후 역대 4번째이자 최연소의 나이로 단독콘서트를 열어 큰 주목을 받았는데, 이 공연은 임형주의 첫 정통 클래식 독창회이기도 하였다.[32][33][34][35] 더불어 당시 이 공연은 옥션의 주간티켓판매차트에서 수주간 1위 및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인기를 끌었다.[36] 이날 공연도 어김없이 임형주 콘서트답게 그야말로 ‘별들의 잔치’를 방불케 했는데, 여러 언론매체들을 통해 보도된 바에 따르면 한덕수대한민국 제38대 국무총리와 제18대 통일원 장관 및 초대 부총리교육인적자원부 장관과 제24대 대한적십자사 총재를 역임한 한완상 선생을 비롯 엄기영MBC 사장 및 현 경기문화재단 이사장, SK그룹 최태원 회장의 부인이자 아트센터 나비의 노소영 관장, 한국문화교류회 심실 회장, 양범준 유니버설뮤직코리아 사장,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 박인주 당시 청와대 사회통합수석, 나경원새누리당 최고위원 겸 국회의원, 우크라이나 바실 마르바조프 대사, 영화사 NEW(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 김우택 사장 & 한미미 이사 부부, 앵커 백지연, 배우 김상중 등이 참석하여 당시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다시 한 번 임형주의 드넓은 인맥을 엿볼 수 있는 순간이자 대목이었던 것이다.[37]

게다가 이 공연은 대한민국 지상파 방송사 중 유일한 클래식음악 전문 프로그램(방영기간만 13여년의 최장수 프로그램으로 기록[38])이었던 KBS 클래식 오디세이2013년 2월 (구정) 연휴 기간에 특별편성되어 팝페라테너 임형주 특집편으로 방영되었고,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였다. KBS 클래식 오디세이가 한명의 음악가를 위한 특집을 방영했던 경우는 지휘자 정명훈, 소프라노 조수미신영옥, 피아니스트 백건우, 바이올리니스트 사라 장, 첼리스트 장한나 등 손에 꼽을 정도로 흔치 않았으며 팝페라/크로스오버 뮤지션으로서는 임형주가 최초여서 더욱 큰 화제와 인기를 얻었다.[39]

한편, 임형주는 지난 2015년 10월 5일 다시 한 번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독창회(단독콘서트)를 개최하여 조수미, 조용필에 이어 역대 3번째이자 또다시 최연소의 나이로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2번이나 독창회를 개최하는 특별한 기록[40],[41]을 세우게 되었다. 이 공연 또한 MBC TV 예술무대를 통해 방영되었는데, 지상파에서 방영되는 단독공연 실황으로는 이례적으로 2부작으로 특별편성되어 공연 전체가 방영돼 국내 언론들로 부터 크게 주목받았다.[42],[43]

만 27세의 나이로 대한민국의 3대 공연장 섭렵[편집]

뿐만 아니라 지난 2013년 10월 6일에는 서울 국립극장 해오름극장(대극장)에서 자신의 세계 데뷔 10주년 및 국내 데뷔 15주년 기념 콘서트를 개최하여 만 27살의 나이로 한국의 3대 공연장으로 꼽히는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과 오페라극장,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서울 국립극장 해오름극장(대극장) 모두에서 단독콘서트 개최라는 큰 업적[44]을 이룬 것은 물론 이날 공연에는 전 영부인김윤옥 여사가 임형주의 초청을 받고 관람하여 큰 이슈가 되었고, 이외에도 한덕수 전 국무총리 및 임형주와 10년지기 친구이자 예원학교 성악과 동창 겸 줄리어드 음대 예비학교 성악과 동문인 애경그룹 채형석 부회장의 장녀이자 세아그룹 이태성 전무의 부인인 채문선 총괄과장[45][46]이 시어머니인 세아네트웍스 박의숙 회장과 동반관람하여 눈길을 끌기도 했다.[47]

수십차례의 국가행사 및 국제행사 초청공연 기록 보유자[편집]

임형주는 데뷔 이후 오랜기간 대한민국의 국가적 주요 행사들에 수십차례 초청된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몇 안되는 음악가들 중 한명인데, 그는 지난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2002년 한일월드컵 1주년 기념 평화콘서트[48]를 비롯해 한·미(한국-미국)이민 100주년 기념 음악대축제[49], 2003년 대구유니버시아드 경축전야제[50], 남북 정전협정 50주년 기념행사[51], 2004년 ADB(아시아개발은행) 연차총회[52], 2005년 일본 아이치 엑스포 폐막콘서트[53], 2006년 독일월드컵 응원콘서트(토고전, 프랑스전, 스위스전)[54][55][56], 제62회 UN의 날 기념 및 반기문 UN 사무총장 취임축하 ‘나눔과 평화 콘서트[57], 대한민국 건국 60주년 기념 '나라 사랑 독도함 콘서트'[58], 대한민국 건국 60주년 큰울림 한강축제 '빅스타 콘서트'[59], 2008년 창원 람사르 총회(세계환경올림픽) 축하음악회[60], 대한민국 임시 정부수립 90주년 기념음악회[61], 대한민국 광복 65주년 기념음악제[62], 제91회 전국체전 개막식[63], 2010년 서울 G20 정상회의 경축음악회[64], 6·25 한국전쟁 60주년 기념공연[65], 2010년 남아공월드컵 첫 원정 16강 진출기념 음악회[66], 2011년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폐막식 전야음악회[67], 2011년 한·불(한국-프랑스)수교 125주년 기념음악회[68], 2011년 UEA 광주 정상회의 폐막식[69], 2013년 평창동계스페셜올림픽 프레대회 개막식[70], 2012년 런던올림픽 여자배구 세계 최종 예선(한일전) 애국가 선창[71], 2012년 여수엑스포 축하공연[72], 한·이(한국-이스라엘)수교 50주년 기념공연, 한국 YWCA 90주년 기념 '평화콘서트'[73], 한·우(한국-우크라이나)수교 20주년 기념특별행사[74], 박근혜 대통령 프랑스 첫 공식방문 경축전야음악회[75], 한·일(한국-일본)수교 50주년 기념음악회[76], 2015년 광주유니버시아드 개막식[77], 대한민국 광복 70주년 기념 부산 세계불꽃축제[78], 2015년 광주디자인비엔날레 개막식[79], 2015년 한·일(한국-일본)국교정상화 50주년 기념공연[80] 등등 일일이 열거하기 벅찰 정도의 국가의 대표적 행사들 및 국제적인 행사들에 수십차례 이상 초청되어 성공적인 공연을 펼쳤다.

한국인 최초 로마시립예술대학 성악과 종신 명예교수 임용[편집]

한편, 임형주는 지난 2015년 11월경 한국인 최초로 이탈리아로마시립예술대학 성악과에 종신 명예교수로 임용되기도 했는데, 이러한 사실이 국내외 언론들을 통해 대대적으로 보도[81],[82]되기도 하였다.

사회활동 및 기부활동[편집]

더불어 임형주는 사회봉사 활동에도 늘 앞장서왔는데, 배우 손예진, 김아중과 함께 서울대학교병원 & LG생활건강 '아름다운 얼굴 캠페인' 홍보대사[83], 배우 박시연과 함께 한국관광공사문화체육관광부 '코리아 인 모션(Korea In Motion)' 홍보대사[84], 2009년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 홍보대사[85]서울특별시 CO2닥터명예홍보위원(환경부문 홍보위원)[86]서울특별시 중구 홍보대사[87],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홍보대사[88], 가수 조용필, 와 함께 2011년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홍보대사 등을 역임[89]하였으며, 2015년 현재는 지휘자 정명훈, 소프라노 조수미, 첼리스트 장한나, 배우 김윤진, 장근석 등과 함께 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90](2005년 위촉 당시 대한적십자사 창립 100주년 역사상 역대 최연소 홍보대사[91] 이후 지난 2015년 10월 10년간의 홍보대사 활동 공로 및 여러 공적들을 인정받아 역대 최연소 친선대사로 승격됨[92]),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 홍보대사[93][94], 국제구호개발기구 월드비전 홍보대사[95], 한국 YWCA연합회 홍보대사[96][97], 녹색성장 국민연합 홍보대사[98], 2015 광주유니버시아드 홍보대사(문화예술인 최초)[99], UNESCO(유네스코 한국위원회) 평화예술 친선대사(한국 최초)[100],[101], 국방부 청소년 나라사랑 홍보대사[102],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 친선대사[103], 울산광역시 명예시민[104], 서울지방경찰청 홍보대사[105], 코리안 내셔널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전 코리안 포스트 챔버 오케스트라[106]) 음악감독[107], 아트원 문화재단 이사[108], 남양주시립 청소년 관현악단 '드림키즈 오케스트라' 총예술감독[109] 등으로 활동 중이다.[110]

아울러 지난 2008년 1월에는 세계데뷔 5주년 및 국내데뷔 10주년을 맞아 그동안 벌어들인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여 저소득층 예·체능 예술영재를 발굴하고자 비영리재단인 '아트원 문화재단'을 설립[111],[112],[113],[114]하여 큰 주목을 받았고, 이후 지난 2011년 5월 16, 17일 양일간 방송된 KBS 2TV '희망릴레이 - 우리는 한가족' '노래하고 사랑하고 행복하라 - 팝페라테너 임형주편'을 통해 재단 설립 자금이 100억원 이상이라는 사실[115],[116]이 다시 한 번 알려져 더욱 화제가 되었다. 더불어 이후 2013년 1월 초에는 재단 산하 유아학교인 '아트원 소사이어티&스쿨'을 '소르고'라는 명칭의 대안유치원으로 재개원[117],[118]하여 1600평 초호화 시설이지만 원비는 국공립수준으로 대폭 낮추고 보금자리주택 자녀들을 위한 특별전형을 준비하는 등의 새로운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여 큰 호응[119]을 얻었다.

음악 외 기타 활동[편집]

임형주는 언론계에도 큰 관심을 나타내며 경향신문사와 시사주간지 《뉴스메이커(Weekly경향)》의 최연소 자문위원[120] 및 미국의 유명 경제 월간지 ‘포브스(라이센스판)’과 중앙일보(인터넷판)에 한국을 대표하는 경제 CEO들은 물론 정치, 문화, 사회 등 각 분야를 이끌어 나가고 있는 한국의 리더들을 심층 인터뷰하는 ‘임형주가 만난 한국의 리더들’이란 코너를 맡아 2009년~2010년까지 연재하며 공식적인 인터뷰어 활동[121]을 하였고, 동아일보, 중앙일보(중앙Sunday), 경향신문, 서울신문, 메트로신문 등 한국의 유력 일간지들에 칼럼을 기고하기도 했다.[122][123][124][125] 특히 동아일보의 역대 최연소 객원 고정 칼럼니스트로서 2010년~2016년까지 무려 6년여의 기간동안 활동[126][127][128] 했으며, 서울신문에서도 지난 2012년~2013년까지 그 해 최연소 객원 고정 칼럼니스트로 위촉되어 몸담았었다.[129] 또한 지난 2014년부터는 글로벌 인터넷 언론사인 허핑턴포스트(코리아)의 문화섹션 객원 고정 필진으로 위촉되어 2015년 현재까지 활동하고 있다.[130]

이와 함께 지난 2005년 3월에는 자신의 모친과 함께 첫 자전에세이집인 'Only One'을 출간하여 당시 영풍문고 종합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는 깜짝 이변을 낳았고[131], 이후 2011년 11월에는 첫 역사에세이집 '임형주, 장희빈을 부르다'를 출간하여 인터파크 역사/여성사부문 수주간 1위 및 교보문고 베스트셀러 15위에 랭크됨과 동시에 수만권이 팔려나가는 등 예상외의 큰 인기를 얻으며 작가로서도 성공적인 첫발을 내딛었다.[132][133]

이어 임형주는 지난 2011년 8월 데뷔 이후 처음으로 자신의 뮤직비디오 시나리오 집필 및 공동 연출·감독을 맡았던 경험[134],[135]을 바탕으로 이후 지난 2014년 2월 자신의 정규 5집 앨범인 'Finally'와 동명의 제목으로 뮤직무비 겸 단편영화를 제작하여 시놉시스와 시나리오, 콘티 제작단계부터 자신이 직접 관여함은 물론 단독으로 감독을 맡아 단편영화 감독 데뷔[136],[137]를 하였다. 이 영화는 같은 해 3월 9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특별 개봉 및 VIP시사회를 개최하였고 좌석 매진은 물론 DVD도 발매 이틀만에 완판에 가까운 판매량을 보이는 등 영화감독으로서의 가능성도 선보이며 자신의 다재다능함을 과시하기도 하였다.[138]

특이사항[편집]

대한민국 전·현직 대통령들과의 특별한 인연[편집]

그동안 임형주는 한국을 대표하는 음악가라는 명성에 걸맞게 셀 수 없이 많은 대한민국의 국가적 주요 행사들에 초청되어 이명박(17대), 노무현(16대), 김대중(15대), 김영삼(14대), 노태우(13대), 전두환(12~11대), 최규하(10대) 등의 전직 대통령들 앞에서 애국가 독창 및 공연하였는데, 가장 최근이었던 지난 2013년 7월 27일 현 대한민국 박근혜(18대)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개최된 ‘6.25 한국전쟁 유엔군 참전 및 정전 60주년 기념식- 함께 지켜온 60년 함께 나아갈 60년’(KBS, MBC, SBS지상파 3사 전국 동시 생중계)에서의 애국가 독창까지 포함하면 지금껏 총 8명의 전·현직 대통령 앞에서 애국가를 독창하는 진기록을 보유하게 됐다.[139] 또한 임형주는 데뷔 이후 각기 다른 여러 정부들의 초청으로 지금까지 공식적으로 5번이나 청와대에서 특별공연 및 만찬행사 등에 참석하였으며,[140] 지난 2012년 9월에는 김황식대한민국 제41대 국무총리 초청으로 국무총리공관에서 특별 단독공연을 펼치기도 했다.[141]

MBC 창작동요제 역대 최연소 심사위원 위촉[편집]

한편, 임형주는 지난 2004년 5월 5일(어린이날) 서울 호암아트홀에서 열린 제22회 MBC 창작동요제에 당시 만 18세의 나이로 역대 최연소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어 큰 화제를 불러 모았다. MBC 창작동요제대한민국 최초의 창작동요제로서 오랜 역사와 전통, 권위를 인정받는 유명 동요대회이다. 더군다나 당시 2004년 개최된 제22회 대회는 대한민국 동요 탄생 80주년의 해를 기념하는 특집방송을 겸하는 자리여서 그 전년도 대회때보다 훨씬 성대하게 개최되었고, 따라서 더욱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될 수 밖에 없는 대회였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더 임형주의 역대 최연소 심사위원 위촉 소식이 큰 화제를 불러 일으켰던 것이다.[142]

한국 클래식 음악가로는 최초로 일본의 공영방송사 NHK 홍백가합전 출연[편집]

지난 2005년 12월 31일 임형주는 한국 클래식 음악가 최초로 일본의 대표적 음악프로그램인 제56회 NHK 홍백가합전에 초청되어 출연 및 공연을 펼쳤으며[143], NHK 트로피를 수상하기도 하였다.[144]

한국국적의 문화예술인으로는 역대 최연소로 미국 하버드 대학교에서 특강[편집]

또한 임형주는 지난 2015년 4월 23일 미국 보스턴에 위치한 명문대학인 하버드대학교의 나펠센터 메인 오디토리움에서 한국국적의 문화예술인으로는 역대 최연소의 나이(당시 만 28세)로 특강 및 미니콘서트를 가져 국내 언론들은 물론 뉴욕타임스(인터내셔널판)에 전면 대서특필되어 다시 한 번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큰 주목을 받았다.[145]

자신의 독창회 공연 실황이 지상파 3사 모두에 방영된 음악가[편집]

더불어 임형주는 지난 2005년, 2007년, 2009년 SBS 문화가중계2013년 KBS 클래식 오디세이2015년 MBC TV 예술무대까지 대한민국지상파 3사 모두에서 자신의 독창회 공연 실황이 방영된 음악가라는 뜻깊은 기록도 수립하게 되었다. 더군다나 그의 나이 만 29세에 이뤄낸 성과이기에 더욱 의미가 깊고 값지다.[146]

학력[편집]

음반 경력[편집]

임형주는 지난 1998년 삼성영상사업단을 시작[151]으로 2003년 신나라뮤직[152]소니뮤직[153][154], 2005년 Avex[155], 2006년 EMI[156], 2010년 워너뮤직[157] 등 국내외 유명 메이저 음반사들과 연이어 계약을 체결하며 총 15장의 독집음반들을 발매[158]하였다.

대한민국 팝페라/크로스오버 음악가 최초 개인음반 누적판매량 100만장 돌파[편집]

특히, 국내 데뷔 15주년의 해였던 지난 2013년 11월경에는 발매한 모든 독집음반들의 국내 총 누적판매량이 '100만장 돌파'라는 경이로운 대기록을 수립하며 음반협회와 소속사로부터 100만장 인증패를 수여받아 국내외 언론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는 클래식 뮤지션으로서는 소프라노 조수미 이후 역대 두 번째 기록[159]이며, 팝페라/크로스오버 뮤지션으로서는 단연 최초의 기록[160][161][162]이다. 거기에다 임형주는 지난 2003년 팝페라 데뷔앨범 Salley Garden으로 발매 첫 주 국내 클래식 음반 주간판매차트 첫 1위를 기록한 이후 지금까지 발매한 14장(Whispers of Hope 제외)의 독집음반 모두가 발매 첫 주 1위에 랭크되는 쾌거를 이룩[163][164]하기도 했다.

지상파 3사의 시대극·사극드라마의 OST 주제가를 모두 부른 유일한 음악가[편집]

임형주는 지난 2005년 시청률 32.2%를 돌파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던 KBS의 인기 시대극 드라마쾌걸춘향[165]의 주제가인 '행복하길 바래'를 시작으로 2007년 대하사극 왕과나의 주제가 '부디', 2010년 MBC 대하드라마 동이의 주제가 '애별리'와 같은 방송사의 2011년 대하드라마 계백의 주제가 '한 걸음만'을 부르며, 만 24살의 나이로 대한민국지상파 3사 KBS, MBC, SBS시대극사극 드라마OST 주제가를 부른 유일한 음악가로 기록되며 '시대극과 사극 OST의 흥행보증수표'라는 평가[166]를 받기도 하였다. 또한 앞서 열거한 4개의 드라마 모두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167], [168], [169]하기도 했다.

더불어 이 드라마들 외에도 KBS 아침드라마찔레꽃순옥이, SBS 창사특집 드라마였던(후에 영화판으로 개봉되기도 한[170]) 압록강은 흐른다 등의 주제가를 부르기도 하였다.[171] 특히, 압록강은 흐른다는 이례적으로 OST 주제가 및 삽입곡 전곡이 모두 자신의 노래들로만 구성[172]되어 더욱 화제를 모았다.

세계 4대 메이저 음반사 모두와 독집음반 유통계약을 체결한 첫 한국인 음악가[편집]

지난 2014년 6월에는 유니버설뮤직과 국내 독점 매니지먼트 협력계약을 체결하며 세계 4대 메이저 음반사(소니뮤직, EMI, 워너뮤직, 유니버설뮤직)와 모두 독집음반 유통계약을 체결한 최초의 한국국적의 한국인 뮤지션으로 기록되어 또다시 화제의 중심에 서게 되었고,[173][174] 바로 그 전인 같은 해 4월경에는 세월호참사 추모곡이자 지난 2009년 2월 발매된 바 있는 자신의 대표곡 중 한곡인 '천개의 바람이 되어'가 데뷔 16년만에 처음으로 국내 7개의 음원사이트들의 음원종합차트에서 1위[175]를 기록해 큰 주목을 받았으며, 같은 해 7월에는 미국을 대표하는 세계적 권위의 음반/음원판매 집계사이트인 빌보드의 K-hot 100차트(같은 해 4월 30일자)에서 한국인 클래식/팝페라 뮤지션 사상 최초로 10위(2주 연속)를 기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세간의 큰 관심을 모으기도 하였다.[176]

음반 목록[편집]

그 외 활동[편집]

저서[편집]

예능[편집]

수상 내역[편집]

각주[편집]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