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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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극(史劇)은 역사, 혹은 역사의 인물을 소재로 한 극의 일종이다. 연극일 수도 있고 영화일 수도 있으나 대한민국에서는 일반적으로 역사적 사실을 다루는 텔레비전 드라마를 가리킨다. 경우에 따라서는 대하드라마(大河드라마)라고 부르기도 한다. 비슷한 말로 시대극(時代劇)이 있으나 시대극은 특정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장르이다. 한편, 대하사극과 정통사극은 호흡이 길어서 주중에 편성되기 어렵다[1].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서병기 (2009년 7월 10일). “MBC는 주중 사극이 무섭다?”. 헤럴드POP. 2018년 1월 31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