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벡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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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어: Je me souviens (나는 기억한다) | |||||
캐나다의 다른 주와 준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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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도 | 퀘벡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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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도시 | 몬트리올 | ||||
| 면적 | 1,542,056 km² (2 위) | ||||
| 땅 | 1,183,128 km² | ||||
| 물 | 176,928 km² (11.5%) | ||||
| 인구 (2011년) | |||||
| 인구 | 7,903,001 명 (2 위) | ||||
| 인구밀도 | 5.8 명/km² (5 위) | ||||
| 캐나다 연방 가입 | |||||
| 날짜 | 1867년 7월 1일 | ||||
| 순서 | 1 번째 | ||||
| 시간대 | UTC-5, -4 | ||||
| 단축형 | |||||
| 우편 약자 | QC | ||||
| ISO 3166-2 | CA-QC | ||||
| 웹 사이트 | www.gouv.qc.ca | ||||
퀘벡 주(프랑스어: Québec 케베크[*])는 캐나다 동부에 있는 주로 프랑스계 주민들이 많이 거주한다. 프랑스어가 공용어로 쓰이며 캐나다에서 영어가 공용어가 아닌 유일한 주이다. 캐나다에서 가장 넓은 주이자 두 번째로 인구수가 많은 곳이다. 퀘벡은 그 언어, 문화 및 기관에 의해, 캐나다 연방 내에서 독자적인 하나의 민족을 이룬다. [1]
목차 |
지리 [편집]
동쪽으로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주, 남동쪽으로 뉴브런즈윅 주, 남쪽으로 미국의 메인 주, 버몬트 주, 서쪽으로 온타리오 주와 맞닿아 있다.
역사 [편집]
1534년 자크 카르티에를 시초로 프랑스인들이 와서 정착했다. 그 뒤를 이어 영국인들도 주 남부에 이주해 왔으며 양측은 라이벌이 되었다. 오랜 각축 끝에 1763년 영국의 군사적 승리와 함께 전 지역이 영국령으로 바뀌었으나 프랑스계 주민들은 계속 잔류하였다. 1867년 노바스코샤 주, 뉴브런즈윅 주, 온타리오 주와 함께 캐나다 연방을 결성했으나, 이후로도 프랑스계 주민의 분리주의는 퀘벡 주를 중심으로 캐나다 정치의 주요 변수가 되었다. 프랑스어권에 있는 주들은 퀘벡 주, 뉴브런즈윅 주이다. 캐나다 인구에서 25%가 프랑스어를 쓰고있으며, 1974년 퀘벡 주정부가 공용어로 지정했다. 2012년 9월 4일에는 퀘벡 주의 분리독립을 주장하는 퀘벡당이 퀘벡 주 의회선거에서 승리했다.[2]
퀘벡 주는 모국과는 달리 혁명을 겪지 않아 중세적인 면모를 느낄 수 있으며 앙리 4세 등 중세 프랑스의 명군을 존경하는 의식이 유난히 강하다.
주권 운동 [편집]
두 차례의 국민 투표 [편집]
1980년 5월 20일, 퀘벡의 입법권, 징세권, 외교권 등 국가로서의 주권 획득을 골자로 하는 분리 독립에 대한 투표가 실시되었고 결과는 다음과 같았다.
- 반대 : 2187991 (59.56%)
- 찬성 : 1485851 (40.44%)
같은 날 저녁, 퀘벡당의 창시자이자 당시 퀘벡 정부의 총리였던 르네 레베크(René Lévesque)는 이런 유명한 말을 남긴다.
«Si je vous ai bien compris, vous êtes en train de nous dire à la prochaine fois ! » 제가 여러분 말씀을 제대로 이해한 거라면, 여러분은 지금 저희에게 '다음에 또 봅시다!'라고 말하고 계시는 것이군요.
그리고 이 예언은 실현되어, 1995년 다시 한번 투표가 실행되었다. 또, 당시 캐나다의 총리이던 장 크레티앵(Jean Chrétien)은 퀘벡 출신이기 때문에, 퀘벡이 독립하게 되더라도 크레티앵이 캐나다의 총리로 남게 되는가 하는 문제에 대한 논의도 오고갔다. 결과는 약 1% 근소한 차이로 무산되었다.
- 반대: 2362648 (50.58%)
- 찬성: 2308360 (49.42%)
경제 [편집]
퀘벡 주는 여러 산업에 이용되는 자원을 많이 보유하고 있다. 주의 남부에는 채소가 생산되며, 목축업도 주의 중요한 산업이다. 식품 가공업이 최대의 산업이며 메이플 시럽도 주의 중요한 생산물이다. 지하자원으로는 구리, 납, 금, 아연 등이 생산된다.
주민 [편집]
2006년 기준으로 79.6 %의 주민이 불어 모국어 화자인 프랑코폰(francophone),[3] 8.2%가 영어 모국어 화자인 앙글로폰(anglophone)이다.[4] 앙글로폰 주민들은 주로 몬트리올 지역에 집중되어 있다.
윌프리드 로리에, 루이 생로랑, 피에르 트뤼도, 장 크레티앵 등의 프랑스계 총리가 이곳 출신이다.
주 가 [편집]
공식적인 주 가는 없으나, 질 비뇨가 1975년 작곡한 나라의 사람들이여(프랑스어: Gens du pays)가 민족의 노래로서 널리 불리고 있다.
주요 도시 [편집]
- 몬트리올/몽레알 (Montréal)
- 퀘벡/케베크 (Québec)
- 가티노 (Gatineau)
- 셰르브루크 (Sherbrooke)
- 사그네 (Saguenay)
- 트루아리비에르 (Trois-Rivières)
주석 [편집]
- ↑ http://scc.lexum.org/fr/1982/1982rcs2-793/1982rcs2-793.html
- ↑ 캐나다 퀘벡주 분리 독립 주장 정당 승리
- ↑ http://www12.statcan.ca/census-recensement/2006/as-sa/97-555/p9-fra.cfm
- ↑ http://www12.statcan.gc.ca/census-recensement/2006/as-sa/97-555/table/t12-fra.cfm
바깥 고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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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 | |
| 준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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