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걀 프라이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달걀 프라이

달걀 프라이달걀을 기름등에 부쳐내어 만든 요리다. 주로 간단한 아침식사나 다른 요리에 응용된다.

동의어[편집]

달걀 부침(한글로 순화), 계란 프라이, 계란 후라이, 달걀 후라이, 계란 부침 등.

영양[편집]

일반적으로 달걀 1개(50g) 기준 106kcal, 탄수화물 2%, 단백질 37%, 지방 61% [1]

지역적 특성[편집]

대한민국[편집]

일반적으로 소금으로 간을 하고, 밥과 함께 반찬으로 먹으며, 비빔밥 위에 올려서 먹기도 한다. (비빔밥에 올려 먹을 경우 반숙으로 조리하는 경우가 많다.)

영국, 아일랜드[편집]

토스트, 샌드위치에 끼워먹거나 베이컨, 소시지 등과 함께 먹는다. 아침식사 대용으로도 많이 먹는다. 주로 달걀을 뒤집지 않고 익히는 조리법을 사용한다.

미국, 캐나다[편집]

익히는 정도에 따라 'Over well, Fully Cooked(뒤집어서 양쪽을 완숙으로 익힌 형태)', 'Over medium', 'Over easy(뒤집어서 양쪽을 반숙 정도로 익힌 형태)', 'Sunny side up (뒤집지 않은 상태에서 반숙으로 익힌것)' 등으로 구분된다. 영국과 비슷하게 토스트와 샌드위치, 베이컨, 소시지와 곁들이기도 한다.

유럽[편집]

버터로 구운 빵 위에 얹어서, 구운 베이컨과 함께, 익힌 쌀에 덮어 토마토소스를 뿌리는 등 여러가지 음식과 곁들여 아침식사나 점심으로 먹는다. 독일의 경우 스테이크나 다채로운 메뉴에 곁들여서 먹는 경우가 많다.

일본[편집]

일반적으로 간장과 소스로 간을 하며, 반찬과 함께 또는 햄버그 스테이크 등 여러가지 재료위에 올려서 먹기도 한다.

중국[편집]

양면을 모두 익히며, 소금이나 간장으로 간을 한다. 양파를 고명으로 얹어서 먹기도 한다.

브라질[편집]

주로 아침으로 치즈와 햄 이랑 곁들어 먹는다

아르헨티나 양고기와 채소랑 곁들어 먹는다

주석과 인용[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