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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흰 쌀밥

, 보리 등의 곡식을 물에 넣고 물기가 없어지거나 풀어지지는 않도록 삶은 것을 말한다. 보통 밥이라고 하면 로 지은 것을 말하며, 보리와 같은 곡식들을 과 섞어 만드는 밥은 보리밥, 잡곡밥 등으로 부른다. 예전 한국에서는 사회적으로 부유한 계층을 제외하고는 쌀밥보다는 , , , 보리 등을 섞은 잡곡밥을 주로 먹었다.[1] 중국, 일본, 한국, 동남아시아 여러 나라의 주식이다.

[편집] 밥과 관련된 상징적 의미

한국어에서 밥은 관용적 의미로 주식, 식사 등을 나타내기도 하며, 맥락에 따라 '생계'라는 의미로 쓰이기도 한다.

[편집] 같이 보기

[편집] 주석

  1. 한국요리. 2008년 7월 2일에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