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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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
(Sea, Eugene, Shoo)
기본 정보
장르 , 댄스, R&B
활동 시기 1997년 ~ 2002년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이전 구성원
바다
유진

S.E.S.(한국어: 에스이에스; Sea, Eugene, Shoo)는 SM 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활동했었던 대한민국의 3인조 걸 그룹이다. 바다, 유진, 의 3인조로 구성되어 1997년 11월에서 2002년 12월까지 활동하였다. 1990년대 10대 소녀 3명으로 구성된 S.E.S.는 대중에게 걸 그룹이라는 명칭을 알리고 이후 걸 그룹 전성시대를 연 주인공이다.[주해 1] 1997년 데뷔해 우리나라 가요계에 요정 신드롬을 일으켰다.[1] 멀게는 약 2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걸 그룹 S.E.S.의 인기는 대단했다.[2] S.E.S.는 청순한 외모를 앞세워 남성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주인공들로, 최근 전세계를 사로잡고 있는 K-POP 걸 그룹들의 원조격이라 할 수 있다.[3] 1997년 발표한 데뷔 타이틀곡 《I'm Your Girl》을 시작으로 《너를 사랑해》 《꿈을모아서》등 발표하는 노래마다 소녀들의 감성을 가득 담았으며, 뮤직 비디오 역시 소녀에서 여성으로 성장해가는 모습들이 고스란히 담았다.[3] 세련된 이국적 분위기와 팝 스타일의 노래로 인기를 얻었다.[4] 바다는 음악 실력, 유진은 외모, 는 팬들을 사로잡는 매력으로 어필했다.[5]너를 사랑해》, 《꿈을모아서》, 《달리기》등 수 많은 명곡을 탄생시키며 시대를 대표하는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6] S.E.S. 덕분에 '오빠부대' 대신 초·중·고 남학생들로 구성된[7] '누나부대' 라는 신조어가 처음 만들어졌다.[8] 2014년 빌보드는 S.E.S.를 K-POP 역대 최고의 걸 그룹 TOP 10 중 한 팀으로 소개하면서,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K-POP에 엄청난 충격을 주었고, 당시 남성 지배적이던 가요계에 태풍을 몰고 왔다'고 평했다.[9] 대한민국의 평론가 김봉현은 '이미지만 아니라 음악까지 인정할 수 있는 최초의 아이돌'이라고 평가하기도 했다.[10] 대한민국의 평론가 강명석은 《I'm Your Girl》은 1절부터 대중들을 사로잡았으며, 특히 《Love》와 《Be Natural》같은 곡은 '걸 그룹 노래의 레전드'라고 호평했다.[11] S.E.S.는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대중성과 음악성을 모두 거머쥔 걸 그룹으로 군림하였다.[2] 역사상 가장 음악성이 뛰어났던 걸 그룹이라는 평가가 현재까지 줄을 잇는다.[12] 요정으로 시작했지만 마지막에는 뮤지션이었던 그들의 세련된 화음은 여전히 우리의 귓가를 간질이고 있다.[12] 1998년 05월 31일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걸 그룹 최초로 공식 팬클럽 창단식을 개최하였으며, 이후 2002년 6기까지 가장 많은 공식 팬클럽 창단식을 개최한 걸 그룹이자 여자 가수이기도 하다. 데뷔 이후 총 약 350만장의 음반 판매량을 기록하며 [13] [14] [15] 걸 그룹 역사상 가장 많은 음반 판매를 기록했으며[16] 이 기록은 아직도 깨지지 않고 있다.[17] [주해 2] [주해 3] [주해 4] 역대 걸 그룹 음반 판매량 10위권에 활동 기간 발매한 6장의 모든 정규 음반과 스페셜 음반이 다 들어가있기도 하다.[18]

활동

1996년~1997년 : 결성 배경

S.E.S 이전에 등장한 걸 그룹들의 대부분이 가요시장에서의 체공력이 형편없었던 근본적 이유는 음악적 재능이나 체계적 훈련 없이 포장지에 불과한 외모만을 믿고서 성급하게 데뷔한 데 있었다.[19] “한국 음악시장은 걸 그룹의 무덤”이라는 연예가의 자조적 표현이 나오는 것이 당연한 일이었다.[19]

따라서 새로운 걸 그룹을 내놓겠다는 이수만의 계획은 대단히 무모한 도전처럼 보였다.[19] 그러나 이수만은 저돌적인 시장개척 전략을 추구해왔고, 그의 이러한 저돌성은 SM 엔터테인먼트 구성원들 사이에서 남들은 모두 실패한 걸 그룹을 자기들만은 반드시 성공시키고야 말겠다는 비장한 결의의 형태를 띠면서 폭넓게 공유되었다.[19] 이수만은 미국과 일본과 달리 한국에서는 걸 그룹이 고전하는 원인을 프로정신의 부족에서 찾았다.[19] 그는 우리나라 걸 그룹들이 최고의 스타가 되겠다는 뚜렷한 목표의식과 불굴의 도전정신 없이, 단지 남성 가수들의 보조적 위치에 머물러 있는 것을 당연히 받아들이는 풍토를 매우 불편하게 생각했던 것이다.[19] SM 엔터테인먼트는 가창력과 댄스 실력에 더하여 열정과 패기까지 두루 갖춘 나이 어리 여학생들을 발견하기 위해 거리로 나섰고, 이수만은 이 중차대한 발견 작업을 직접 진두지휘하였다.[19] SM 엔터테인먼트의 음악적 컨트롤타워라 불러야 할 유영진은 이수만이 벤치마킹 대상으로 지목한 미국의 걸 그룹 TLC와 여성 듀오 체인징 페이시스(Changing Face)의 노래들을 부지런히 연구해나갔다.[19]

이수만은 자신이 만드는 걸 그룹이 국내를 넘어 아시아 시장까지도 겨냥해야 한다는 원대한 비전을 가슴에 품고 있었다.[19] 그는 외국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한 멤버들을 규합하는 것을 신생 걸 그룹 후보생 발탁의 대원칙으로 삼았다.[19]

백방으로 캐스팅 작업을 거친 끝에 이수만은 그가 오랫동안 소망해온 신개념 걸 그룹을 드디어 탄생시킬 수 있었다.[19] 예쁘고 깜찍한 연습생들로 이뤄진 팀으로 한국어 담당 바다(최성희), 일본어 담당 슈(유수영), 영어 담당 유진(김유진) 모두가 수천 명의 쟁쟁한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당당히 선발된 인재들이었다.[19] 치열한 경쟁의 관문을 뚫고 들어왔기에 이수만이 기존 걸 그룹들에게 절대적으로 부족하다고 항상 지적해온 프로 가수에 합당한 근성과 투지를 이들 3인의 10대 소녀들 전부 차고도 넘칠 만큼 가지고 있음은 물론이었다.[19] 원래는 중국어 담당 멤버도 한 명 포함돼 있었으나 중도에 팀에서 하차함으로써 멤버의 숫자는 3명으로 자연스럽게 정리되었던 것이다.[19]

안양예고 재학 시절 교내 축제 무대에서 이수만에 의해 발탁된 바다[20]를 선두로, god손호영, 데니안과 함께 혼성 그룹을 준비하다가 잠실 롯데월드 지하상가에서 길거리 캐스팅이 되면서 합류하게 된 [21], 마지막으로 H.O.T.의 영상집 촬영 때문에 괌에 갔던 캐스팅 디렉터 김수현과 프로듀서 이수만의 눈에 동시에 띄어 발탁된 유진[22]이 합류 하면서, 지금의 S.E.S.가 탄생하였다. 팀명인 S.E.S.는 각각 바다, 유진, 라는 이름의 앞자의 알파벳을 따서 정해졌다. 더불어 초기의 그룹 컨셉은 힙합 컨셉을 따랐으나 멤버 유진의 투입으로 흰 티셔츠 차림에 청순미를 강조하는 컨셉으로 급선회하였고, 이는 지금의 대중이 생각하는 S.E.S.의 모습과 크게 벗어남이 없는 결과로 반영되었다.[23]

이렇게 결성 된 S.E.S.는 데뷔 전까지 몸에 피멍 자국이 생기고[24] 속옷을 짜면 물이 뚝뚝 떨어질 정도로[25] 트레이닝을 받고, 자다 깼을 때 노래를 중간부터 틀어도 바로 춤추고 노래할 수 있을 만큼 연습을 한 후에 1997년 11월 28일 1집 앨범 《S.E.S.》로 데뷔하게 되었고, 이는 이후 촉발된 걸 그룹 전성시대의 태동의 시작이 되었다. 데뷔 전 연습생 시절 S.E.S. 이름은 가칭 멜로즈였다.[26]

1997년~1998년 : 정규 1집 S.E.S.

당시 인기그룹 H.O.T.의 소속사에서 2년 동안 치밀하게 준비해 왔다는 무성한 소문과 함께[27] 활동전부터 주목을 받았던 S.E.S.는[28] 데뷔하기 전부터 화제가 되었다.[29] 이러한 기대속에 1997년 11월 28일 SBS '충전! 100% 쇼'를 통해 대망의 첫 데뷔 무대를 가졌다. 12월 25일 정규 1집 음반 《S.E.S.》를 발매하였다. 타이틀곡은 《I'm Your Girl》로 활동했고 후속곡은 《Oh My Love》로 활동했다. 활동 막바지에는 세 번째 후속곡으로 《넌센스》와 《완전한 이유》가 경합을 벌였으나 다양한 모습을 보이자는 의견에 따라 《Dejavu》, 《완전한 이유》, 《넌센스》로 구성된 메들리로 활동했다.

I'm Your Girl》은 여성 아이돌 걸 그룹의 시작을 알리는 노래였다.[30] S.E.S.는 이 노래로 한국의 대표적 걸 그룹으로 떠올랐다.[31]Oh My Love》는 이장우의 2집 수록곡인 '널 만난 후로'를 리메이크한 곡으로[32] 이제는 완전한 S.E.S.의 곡으로 기억되고 있다.[33]

12월 17일 PC통신 나우누리에 S.E.S.의 첫번째 온라인 팬클럽인 I.Y.F.(=I'm Your Fan)가 개설됐다.[34]

얼어붙을 대로 얼어붙은 음반 시장의 상황에서도[35] 음반 발매 열흘 만에 '15만장 돌파'라는 기록을 세웠다.[7] [36] [37] 이는 위축될 대로 위축된 소비자들의 심리를 고려하면 평상시의 30만장의 필적할 빅히트였다.[35] 2월 중순에는 50만장을 육박했다.[38] 여자 가수는 10만장만 나가도 ‘OK’라는 가요계에서[39] 총 60만장의 판매고를 올리며[40][41] 연간 음반 판매량 9위를 기록[42] 여자 가수로는 유일하게 10위권에 랭크됐다.[43] 여자 아이돌로는 처음으로 연간 음반 판매량 10위에 랭크됐다.[30]

S.E.S.는 남학생들의 가슴을 설레게 했었다.[44] S.E.S. 덕분에 '오빠부대' 대신 초·중·고 남학생들로 구성된[7] '누나부대' 라는 신조어가 처음 만들어졌다.[8]

당시 S.E.S.를 '세스? 그게 뭔데' 하고 묻는다면 TV나 라디오와 담을 쌓은 사람이라고 했다.[7] S.E.S.를 모르면 남자도 아니다 S.E.S.를 쎄스라 부르면 신세대가 아니다등 남성과 신세대를 분가름하는 가치 기준이 되었다.[45] S.E.S.를 가리켜 '세스'라고도 하지만 그렇게 부르는 이들은 구세대이고 신세대라면 에스이에스라고 불렀다.[46] S.E.S.를 '에스이에스'라고 읽으면 신세대 '세스'라고 읽으면 구세대라는 세대 구별법이 생겨났다.[47]

데뷔곡이였던 《I'm Your Girl》이 가요 프로그램 1위를 차지하며 파란을 일으켰다.[48] 1월 17일 KMTV 쇼뮤직탱크에서 데뷔 1달 반, 앨범 발매 3주만에 공중파와 케이블을 통틀어 최초로 1위를 수상하였다.[주해 5] [49] [주해 6] 이후 5주 연속 1위를 수상하여 최강자[주해 7]의 자리에 올랐었다.[주해 8] [36] [37] MBC 젋은 그대에서 실시한 '우리들의 선택! 금주의 베스트' 차트에서 2월 21일 구일고등학교 학생 3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 한 결과 1위를 기록해 공중파에서 최초로 1위를 수상했고[50] 02월 28일 강남역 거리 시민 5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 한 결과 2주 연속 1위를 수상했다.[51]

(주) 리스피아르 조사 연구소에서 3월 25일 부터 31일 까지 전국 5대 도시 (서울,부산,대구,광주,대전)에 거주하는 만 10세 이상 65세 이하의 남녀 1,31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상반기 연예인 인기도 조사 결과에서 여자 가수 부문 1위를 차지했다.[52] 또한 10대 남성이 좋아하는 여자 가수, 10대 여성이 좋아하는 여자 가수, 20대 남성이 좋아하는 여자 가수, 20대 여성이 좋아하는 여자 가수 부문 1위를 차지했다.[53]

4월 5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김국진의 국민 투표' 코너에서 전국(서울·경기, 강원, 충청, 영남, 호남) 1,000명에게 S.E.S.의 지지도를 설문 조사한 결과 70.7%를 기록했다.[54] 5월 16일 신승훈에 이어 한국가수로서는 2번째로 미국 빌보드 지에 소개되어 '새로운 아시아 스타'라고 평가받았다.[55] [56] 5월 한 조사 기관에서 50대 남자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그룹으로 뽑혔다.[57] 5월 기준으로 인터넷 정보 검색 서비스 기관인 야후 코리아와 심마니가 각각 분석한 인터넷 사람이름 최다 검색수 2위를 차지했다.[58] 5월 31일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열린 공식 팬클럽 '친구' 1기 창단식을 가졌다.

6월 '자녀 안심하고 학교 보내기운동' 감사패를 수상했다.[59] M.net에서 집계한 상반기 결산 차트에서 《I'm Your Girl》이 6위, 《Oh My Love》가 13위를 차지했다.[60]

7월 6일 청와대 녹지원에서 국가홍보CF를 촬영했다.[61] 대통령과 함께 국가홍보CF를 찍을 만큼 인기 절정이였다.[62] MBC TV ‘10시! 임성훈입니다’가 여름방학을 맞아 7월 27일부터 8월 4일까지 방송될 "여름특집, 최고의 스타와 함께" 코너를 꾸미기 위해 7월 13일부터 1주일간 서울에 사는 10대 1,000명을 대상으로 전화 면접을 실시, 가장 좋아하는 스타 3명씩을 추천받아 6개 분야의 ‘최고 스타 베스트5’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여자 가수 부문 5위를 차지했다.[63][64]

1998년~1999년 : 정규 2집 Sea & Eugene & Shoo

1998년 11월 23일 정규 2집 음반 《Sea & Eugene & Shoo》를 발매하였다. 요정 노선은 《Dreams Come True》와 《너를 사랑해》등을 수록한 정규 2집 앨범까지 이어졌다.[12] 타이틀곡은 《Dreams Come True》로 활동했고 후속곡은 《너를 사랑해》로 활동했다. 타이틀 《Dreams Come True》로 해외에서 공동 판권을 구매해 온 유로 댄스팝으로, 1집에 비해 한층 절도있는 안무와 비음 섞인 목소리 위주의 국내 정서와는 다른 이질적인 곡 분위기를 자아내면서 집과는 다른 신선한 모습들을 대중들에게 어필하여 1집에 이은 히트를 이어나가게 된다. 《Dreams Come True》의 활동은 원래 11월 1일로 컴백이 예정되어 있었으나[65]Dreams Come True》와 《Eternal Love》등 4곡을 재 녹음하게 되면서 발매가 미루어졌다.[66]I'm Your Girl》과 《Oh My Love》에 이어 《Dreams Come True》로 1998년 한 해 동안 3회 연속 음악방송 1위를 기록했다.[67] 당시 S.E.S.는 일본에서도 막 데뷔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일주일 단위로 양국을 오가며 활동을 병행했지만, 앨범 판매량은 호조를 보여 일주일 만에 33만 장을 기록한다.

Dreams Come True》에 이은 후속곡은 《너를 사랑해》는 본래 1집에 수록될 예정이었으나 2집 타이틀로 했으면 좋겠다는 이수만 프로듀서의 의견에 따라 2집에 수록 된 곡이다. 곡 자체가 S.E.S. 이미지에 딱 들어맞는 소녀 스타일의 스쿨룩 컨셉이 호평을 받으면서 활동 2주 만에 공중파 음악방송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빠른 속도로 인기몰이를 하게 되며, 다시 한 번 대중적으로 큰 히트를 거두어 S.E.S.가 걸그룹의 선두주자로 자리를 굳힐 수 있었다. 그러나 일본과 대만 활동을 병행하게 되면서 방송 출연을 하지 않을 경우 1위 후보에서 제외되는 등 가요 프로그램의 순위에서 피해를 보는 상황이 발생하여 당시 활동 1주일 만에 1위 후보에 올랐던 S.E.S.가 갑자기 후보에서 제외되는 등 순위 선정에 의문을 품은 팬들이 강하게 항의하는 일이 있었는데, 이에 인기가요 측에서 방송에 출연하지 않는 가수는 1위 후보에서 제외한다는 방침을 공식적으로 시인하기에 이르렀다. 게다가 활동 막바지에는 슈가 만성 위염으로 쓰러지면서 굿바이 무대도 가지지 못한 채 급하게 활동을 마무리하게 된다.

1집 앨범 판매량의 영향으로 2집 앨범 선주문 52만장을 기록했다.[68] 1998년〈한국 사이버 방송연예대상〉설문조사에서 김희선, 송윤아에 이어 S.E.S.가 '올해의 미스 네티즌' 3위에 선정됐다. 이는 KBS 2TV의《연예가 중계》가 광장커뮤니케이션에 의뢰해 1998년 12월 약 한 달간 전국의 PC통신 사용자 6,631명을 대상으로 벌인 설문조사이다.[69][70][71]

신나라 레코드 주간 음반 판매량 차트에서 9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72][73] 1999년 02월 청소년들이 가장 좋아하는 연예인 설문 조사 결과 7.5%를 기록하며 2위를 차지했다.[74]Dreams Come True》가 여성신문 애독자와 네티즌의 인기투표로 선정한 98년의 좋은 노래에 뽑혔다.[75][76]

(주) 리스피아르 조사 연구소에서 1999년 3월 25일 부터 3월 31일 까지 전국 5대 도시 (서울,부산,대구,광주,대전)에 거주하는 만 10세 이상 65세 이하의 남녀 1,358명을 대상으로 실시간 상반기 연예인 인기도 조사 결과에서 여자 가수 부문 2위를 차지했다.[77] 또한 10대 남성이 좋아하는 여자 가수 3위, 10대 여성이 좋아하는 여자 가수 2위, 20대 남성이 좋아하는 여자 가수 2위, 20대 여성이 좋아하는 여자 가수 3위를 차지했다.[78]

Shy Boy》가 경향신문 대중 선호도 조사인 '대중문화 인기순위' 인기가요 부문에 7주 동안 TOP 10에 랭크됐다. 2집 활동 당시 '롤롤'의 의상을 협찬 받아서 활동한 계계기로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KBS 국제방송이 방송의 날을 맞아 1999년 8월 한달간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국내외 네티즌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결과, '네티즌의 선택, 한국 가요 베스트 10' 인기투표에서 S.E.S.의 《Dreams Come True》가 3,950표로 가장 좋아하는 곡 1위로 뽑혔다. 더불어 90년대 한국 가요계 장르 흐름을 선도한 50곡 후보 가운데서도 1위를 기록. 2위와 3위에는 서태지와 아이들과 신승훈이 각각 올랐다. 해당 결과는 9월 4일과 5일 방송의 날 특집 프로그램을 통해 10개 언어로 단파와 인터넷을 통해 전세계로 생중계됐다.

1999년~2000년 : 정규 3집 Love

1999년 10월 29일 정규 3집 음반 《Love》를 발매하였다. 타이틀곡은《Love》로 활동했고 후속곡은 《Twilight Zone》으로 활동했다. 외모로 주목받던 S.E.S.가 뮤지션으로서 행보를 차근차근 밟아가기 시작한 건 정규 3집부터다.[12] 당시 S.E.S.는 머리 염색 등의 문제로 KBS, SBS에 출연 정지를 당해 MBC의 프로그램에만 출연했다.[12] 그러면서도 입소문을 탄 타이틀곡 《Love》와 후속곡 《Twilight Zone》등으로 음악적인 성과를 거뒀다.[12]

타이틀 곡 《Love》는 국내의 보편적인 멜로디 위주의 전략을 내세운 다른 여성 걸그룹의 컨셉을 배제하고, 파격적인 염색과 비비드 장식으로 화려함을 더한 이국적인 컨셉으로 고급스런 접근을 시도했다. 아름다운 멜로디와 노랫말은 S.E.S.라는 여성 그룹의 이미지와 아주 적절히 맞아 떨어졌다.

타이틀곡 《Love》에 이어 후속곡 《Twilight Zone》으로 활동을 이어나갔다. 2000년 1월 23일 SBS 인기가요에서 《Twilight Zone》으로 최진영의 영원을 제치고 3집 활동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공중파 1위를 수상했다. 3집 활동의 막바지에는 《샤랄라》를 구성한 메들리 활동을 선보인 후 활동을 마무리 짓고 일본 활동을 이어나갔다. 3집은 음반 판매량에 있어서는 기념비적인 성과를 거두었는데, 한국 역대 걸그룹 중 최단 기간에 최대의 음반 판매량을 기록했다. 1999년 10월 29일에 발매한 3집 앨범이 31일까지 총 3일만에 판매된 판매량이 550,030장이다. 3집 앨범은 76만475장을 팔아치우는 기염을 토했다.[12] 이는 음반 판매량을 집계하기 시작한 이후 한국 여자가수 최고 판매량이다.[12]물론 아직까지도 깨지지 않고 있는 기록이다.[12] [79]

그러나 3집 활동은 직접적인 방송 활동에 있어서는 악재로 가득한 시기였다. 보수적인 성향의 KBS는 머리색을 문제삼아 '노랗게 염색한 머리 색깔이 시청자에게 혐오감을 주고 청소년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이유로 방송 출연을 금지시켰고, SBS는 특정가수가 자사의 음악 방송 《인기가요》을 통해 컴백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S.E.S.의 방송출연을 금지시키면서 공중파에서는 MBC만 출연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 원래 MBC 《음악캠프》에서 컴백한 다음날 SBS 《인기가요》에 출연할 예정이었지만 방송 당일 《인기가요》 측에서 '하루 걸러 방송하는 것은 무리'라며 출연 취소를 통보하였고, 이에 반발한 SM이 소속가수 전부를 SBS에서 철수시키는 것으로 맞대응을 하게 되면서 갈등이 심화되었다. SM은 S.E.S.를 포함한 소속가수 전부를 SBS에 출연시키지 않기로 하였으나, 이듬해인 2000년부터 S.E.S.를 포함한 SM 소속 가수들이 다시 SBS에 출연하게 되었다.

후속곡 《Twilight Zone》의 활동 당시에도 방송사와의 많은 난관에 부딪혀야만 했다. 'Come into my bed' 라는 가사말과 '배꼽티'는 선정적이라는 지적때문에 결국 'Bed'를 'Heart'로 바꾸고 배꼽을 가린채 공중파 무대에 서는걸로 마무리 지으면서 3집 활동 이 후 공중파 3사의 전체 활동이 가능하게 되었다.

11월경 미국의 래퍼슨 사를 비롯한 네오비전, 존 미디어 등 3개의 프로덕션으로부터 미국 진출 제의를 받았으나[80] 미국 팝계의 높은 벽(인종차별, 음악적 문화적 차이 등)을 허물기에 부족한 점이 많다고 판단해 진출 제의를 거절했다.[81] 11월 한 방송사의 조사결과 외국 네티즌들이 가장 좋아하는 여가수로 뽑혔다.[4] 1999년 한 유수의 대학에서 총학생회가 '올해 축제에서 가장 보고 싶은 가수'를 묻는 학내 설문 조사를 실시했을때 학생들이 꼽은 1위는 당시 최고 인기의 걸그룹인 S.E.S.였다.[82] 미국 올로케이션으로 뮤직 비디오를 촬영했다. 한국에서 최초로 슬로우 모션 카메라를 사용하여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83]

2001년 : 정규 4집 A Letter From Greenland

2001년 10월 24일 정규 4집 음반 《A Letter From Greenland》를 발매하였다. S.E.S.는 3집의 대성공으로 외모와 함께 음악에도 성숙미를 주며 4집에서 또 한 번 변화를 줬다.[12] 타이틀곡은 《감싸안으며》로 활동했고 후속곡은 《Be Natural》로 활동했다. 원래는 2000년 11월 중순에 앨범을 발매하고 컴백할 예정이었으나 앨범 작업이 모두 끝난 이후 바다의 목에 염증이 생기면서 앨범 발매가 한 달 반 정도 미루어졌다. 《감싸안으며》는 S.E.S.의 일본 데뷔곡 〈めぐりあう世界〉를 써준 시마노 사토시의 곡으로, 일본 R&B의 선두주자 MISIA의 히트곡인〈つつみ込むように〉를 번안한 곡이다. 《Be Natural》 활동에서는 정통 재즈 스타일의 곡을 소화함으로써 음악적으로 진지하게 어필하려는 모습을 보이려 노력하였다. 바다의 청량한 고음 샤우팅과 함께 시작되는 타이틀곡 《감싸안으며》로 음악적 성장을 확인시켰고, 이후 퍼포먼스보다는 다분히 음악성에 집중한《Be Natural》을 후속곡으로 꺼내들며 타 걸그룹과의 차별성을 강조했다.[12] 리드보컬 바다가 적극 주장해 후속곡으로 선정됐다는 《Be Natural》은 당시나 지금이나 걸그룹이 활동하기에는 다소 난해한 곡이라는 평가가 많다.[12] S.E.S.라서 시도할 수 있었던 곡이라는 재평가는 아이돌 세대가 흘러가면서 더욱 설득력을 얻었다.[12]

4집 앨범은 S.E.S.가 일본 활동을 통해 실력 및 안목이 한층 향상된 상황에 전반적으로 짜임새 있는 음반 구성과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평가 받는다. 앨범 발매 1주일 만에 50만장을 돌파하고,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게릴라 콘서트에서 11,745명의 관객 동원으로 당시 최고 기록을 갱신하기도 하였다.

감싸안으며》로 공중파 가요 프로그램 총 9번 1위를 수상하였다. 공중파와 케이블 방송사를 통틀어서 8개 음악 프로그램에서 한 주에 동시 1위를 수상하였다. 공중파와 케이블을 통틀어 SBS를 제외한 7개 방송사 전 음악 프로그램 3주 1위를 수상하였다.[84] 1999년 11월에서 08월 02일까지 시행 된 KBS2 뮤직뱅크 1위 후보 제도제에서 골든컵(3주 연속 1위)을 달성하였다. 2000년 05월에서 7월 07일까지 시행된 MBC 음악캠프 1위 후보 제도제에서 King of the Camp(3주 연속 1위)를 달성하였다. 02월 10일 MBC 음악캠프에서 god의 니가 필요해와 1위 후보 대결에서 god의 King of the Camp(3주 연속 1위) 수상을 제지하고 3번의 도전끝에 MBC 음악캠프에서는 첫 1위를 수상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제작하는 선거 홍보 광고 만화에 S.E.S.가 캐릭터 모델로 발탁됐다. 해당 선거 홍보 광고 만화는 인터넷, 일간지, 오프라인 배부처를 통해서 홍보되었다. 연예인이 선거를 알리는 만화에 등장한건 최초로 있는 일이였다. S.E.S.는 "우리 사회를 더욱 건강하고 밝게 만들기 위해서는 젊은층의 건전한 참여정신이 최우선이라고 생각한다"며 "새로 스무살이 되는 새내기들이 올바른 선거관을 갖고 각종 선거에 적극 참여토록 하는 데 일조하기 위해 이번 광고에 기꺼이 응하게 되었다"고 출연 배경을 밝혔다.

4집 활동 중단 이후 5월 5일 어린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어린이날 기념 공연 행사에서 여자가수 대표로 초청받아서 공연을 펼쳤다. 6월 21일 KBS2 뮤직뱅크에서 실시한 '2001 상반기 최고의 가수?' 설문 조사에서 99,588표를 얻어 2위를 차지했다.[85]

2001년 : 스페셜 4.5집 Surprise

2001년 7월 12일 스페셜 4.5집 음반 《Surprise》를 발매하였다. 타이틀곡 《꿈을모아서》로 활동했다. 항상 겨울에 활동을 펼쳤던 S.E.S.가 처음으로 여름에 활동한 앨범이기도 하다.[주해 9] [주해 10] 바다가 앨범의 디렉팅을 맡았으며, 《꿈을모아서》는 세 멤버들이 함께 가사를 작곡했다. 일본과 대만을 비롯한 아시아 전역에서 발표되었던 곡들을 한국에서 다시 새롭게 편곡하여 발표하는 앨범으로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것이기에 많은 관심을 끌었다.[86][87] 핫트랙스 7월 4째주 주간 음반 판매량 1위를 기록했고[88] 7월 3째주 튜브뮤직 주간 음반 판매량 1위[89], 4째주 1위 2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89] 정규 앨범이 아닌 스페셜 앨범으로는 드물게 10만장 이상의 선주문량을 기록했다.[87] 네이버 사운드 키워드 검색어 순위에서 8월 3째주 1위,[90] 8월 4째주 1위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91]

(주) 리스피아르 조사 연구소에서 실시한 2001 하반기 연예인 인기도 조사 결과에서 여자 가수 부문 1위를 차지했다.[92][93] 또한 남자가 좋아하는 여자 가수 부문 1위, 여자가 좋아하는 여자 가수 부문 1위를 차지했다.[93]꿈을모아서》가 8월 30일 KBS2 뮤직뱅크에서 경남 항공고 학생들이 가장 좋아하는 가요 1위로 선정됐다.[94][95] 9월 2일 SBS 인기가요에서 신화의 Hey, Come on!과 1위 후보 대결에서 1위를 수상했고,1위 영상 iTV(인천방송) Hot3 Big10에서 1위를 수상했다. 1위 수상 모습 2001년 연말 서울가요대상 인터넷 투표 1차에서 1위, 2차에서 1위를 기록했다.

한국음반산업협회가 집계한 연간 음반 판매량 차트에서 357,986장을 기록하며 16위를 차지했고,[96] 신나라 미디어가 집계한 2001년 음반 판매 결산에서 여가수중 최고로 36만장을 기록하며 15위를 차지했다.[97]

2002년 : 정규 5집 Choose My Life-U

2002년 2월 14일 정규 5집 음반 《Choose My Life-U》를 발매하였다. 타이틀곡은 《U》로 활동했고 후속곡은 《Just a feeling》으로 활동했다.타이틀 곡은 《U》는 록과 라틴풍의 음악이 조화를 이룬 유럽 스타일의 미디엄 댄스곡이다. 2002년 02월 23일에는 서울 광운대학교 문화관 대극장에서 공식 팬클럽 친구 5기 창단식을 가지며 팬들에게 최초로 5집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다. 후속곡은 《Just a feeling》으로 활동 당시에도 많은 인기를 얻었으며, 후에 M.net 슈퍼스타K 오디션 현장에서 지원자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노래들중 하나로 금지곡으로 지정되기도 하였다.[98] 5집 활동은 약 4개월간 이루어졌으며, 총 앨범 판매량은 한국음반산업협회 기준 406,528장을 기록 연간차트 11위에 랭크됐으며, 한터정보시스템 기준 554,587장을 기록하여 연간차트 4위에 랭크됐다.

2002년 03월 한국 MTV '이달의 인기 가수에 선정됐다. 컴백 2주만에 초고속으로 공중파 가요 프로그램 1위 후보에 올라 1위를 수상했다.(2002.02.24 SBS 인기가요 최초 컴백, 2002.03.10 SBS 인기가요 1위 수상) 2002년 03월 21일 한국에 방문한 일본 고이즈미 총리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 지하 1층에서 S.E.S.의 5집 앨범을 구매한 일화가 있었다. MBC 음악캠프 1위 후보 점수 내역인 '갤럽 선호도 점수' 부문에서 갤럽 선호도 점수 500점 만점을 기록했다.(2002.03.23 MBC 음악캠프) MBC 음악캠프 1위 후보 점수 내역인 '갤럽 선호도 점수' 부문에서 갤럽 선호도 점수 2연속 500점 만점을 기록했다.(2002.03.30 MBC 음악캠프) 2002 상반기 리스피아르 연예인 인기도 조사 여자 가수 부문에서 2위에 랭크됐다. 1위인 핑클과 0.1%의 간발의 차이였다. SBS 인기가요에서 'U'로 3주 연속 1위 왕중왕을 수상했다. MBC 음악캠프에서 'U'로 2주 연속 1위를 수상했다. M.net에서 결산한 2002 상반기 가요 베스트 27에서 'U'가 5위를 차지했다.[99]

2002년 : 싱글 S.E.S Remixed

2002년 8월 28일 정규 5집 수록곡 《달리기》와 《Just a feeling》을 리믹스한 싱글 앨범 《S.E.S Remixed》을 발매하였다. S.E.S.의 리믹스 앨범 발매는 당시 싱글 앨범이 활성화되지 않은 국내 음반 시장의 다양화에 기여한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100][101]

2002년 : 스페셜 Friend

2002년 11월 21일 스페셜 앨범 《Friend》를 발매하였다. 사실상 S.E.S. 활동 기간 중의 마지막 앨범으로 해체 직전 팬들을 위한 서비스 차원의 곡들로 구성되어 있다. 해체 직전에 발매, 음반 시장 불황임에도 불구하고 94,654장이라는 판매량을 기록하였다.

1998년~2002년 : 일본 활동

일본 진출 배경

SM 엔터테인먼트의 해외진출이 본격화된 것은 1997년 H.O.T.의 중국 진출부터다. 그러나 병역 문제[102][103] 등으로 제약을 받는 남성 아이돌 보다, 여성 아이돌이 해외 활동에 더 수월하다고 판단한[103] SM 엔터테인먼트는 다국적 멤버로 구성된 S.E.S.를 기획하여 본격적인 해외 진출을 시도했다.

일본 활동의 성과

1998년 2월, 데뷔 100일이 지난 시점에 S.E.S.는 일본 진출을 공식적으로 선언했다. 일본의 연예 기획사 스카이 플래닝과 계약금 2,500만 엔에 2년간 총수입의 70%를 받는 조건을 전속 계약을 맺었다. 활동 초기인 8월 28일 도쿄 롯폰기에 위치한 에이벡스 소유의 클럽 벨파레에서 데뷔 싱글 발매 쇼케이스를 가져 음악 프로듀서, 매스컴 관계자, 음반 도매상, 일반 관객 등 1천명이 넘는 인원이 모여들어 성황을 이루었다.[104] 8월경 SBS 8시 뉴스에 일본 쇼케이스 현장이 단독 소식으로 보도되기도 했었다.[105] 10월 21일 발매된 데뷔 싱글〈めぐりあう世界〉가 발매 첫주 오리콘 주간차트에서 37위를 기록, 계은숙, 김연자 등 엔카 가수를 제외한 일본에 진출한 한국 가수 중 역대 최고의 성적을 기록했다.[106] 첫주 타워레코드를 비롯한 대형 레코드숍 판매순위 3∼4위를 차지했다.[107] 일본에서는 음반이 매달 21일에 맞춰 한꺼번에 쏟아진다.[107] 10월에도 10대 최고 우상 '스피드'를 비롯해 2백여명이 새 음반을냈다.[107] 그틈을 비집고 한국 그룹 데뷔작이 단숨에 상위권에 오른것은 '이변'이었다.[107] TV도쿄 가요 프로그램 차트에서 12위를 기록하기도 하였다.[108][109] 1999년 2월 25일 VAP 레코드의 하야가와 사장으로부터 일본내에서 기대 이상으로 호응을 얻으며 자사 홍보에 크게 기여한 점을 높이사 감사패를 수상했고 MD 플레이어 한대씩을 선물받았다.[110][111][112] 서태지에 이어 일본에서 5만장을 돌파한 2번째 한국 가수로 선정[113]되기도 하였다. 정규 음반은 총 2장으로 1999년 3월 10일에는 정규 1집 앨범《REACH OUT》을, 이듬해 2000년 5월 24일에는 정규 2집 앨범《Be Ever Wonderful》을 발매했다. 그 밖에도 도쿄 Bay FM의《Precious harmony》의 레귤러로 발탁되어[114] 1999년 04월부터 약 1년 반 동안 〈Artist paradise〉라는 코너를 진행하였다. 이어서 후지 TV가 기획한 뮤지컬 《동아비련》에 멤버 가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되어 일본 6인조 그룹 V6의 멤버 요시코 이노하라와 함께 무대에 서기도 했다.[115]

일본 활동 저조의 원인과 영향

그러나 S.E.S.가 일본에 진출했을 당시의 일본 걸그룹 시장은 스피드, MAX, D&D 등 라이브 실력으로 호평을 받으며 음반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그룹들로 이미 포화 상태였다. 더불어 S.E.S.는 외국인으로서 갖는 핸디캡을 극복하기 위해 힙합 스타일의 곡을 부르길 원했지만, '한국에선 그런 것이 먹혔는지 모르지만 일본에선 어림도 없다'는 Sony 측의 반대로 일본식 댄스곡을 부르게 된다.[116]

기획사 선정에 있어서도 문제가 있었다. 일본 여성 4인조 그룹 SPEED의 프로듀서로 잘 알려진 이지치 히로마사의 계약을 포기하고 스카이플래닝과 계약[117]을 맺었으나 앨범 기획이나 컨셉, 홍보 등 일본 활동 전반에 걸쳐 기획력 부재가 여실히 드러나게 된다. 음반 레이블 선정 또한 문제가 발생했다. 일본 Sony와 음반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었지만 전속기간이 짧아 불안정하다는 이유로 계약이 무산되고 만다.[118] 결국 SM 엔터테인먼트는 일본 NTV 및 요미우리 신문 계열의 신생 음반사 VAP와 계약을 체결[119]하게 되는데, 이 회사는 음반보다는 애니메이션과 드라마 영상 소프트 제작 이미지가 강한 회사로, 여성 아이돌 가수의 성공 실적이 전무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S.E.S.를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추고 있지 않았다.[120]

S.E.S.는 일본 활동을 활발하게 진행하기는 했지만 기대 만큼의 성과를 거두지는 못했다. 그렇기에 SM 엔터테인먼트는 S.E.S.가 겪은 다양한 시행착오를 되풀이하지 말아야 한다는 교훈을 얻었고, 결국은 차기 주자였던 보아의 성공을 이끄는 소중한 자산이 되었다.

1999년~2002년 : 대만 활동

한국 앨범에 있는 곡을 모아 발매한 셀렉션 앨범 《I'm Your Girl》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S.E.S의 음반이 발매되기 시작한다. '우주최강미소녀군단'이라는 캐치 프레이즈를 달고 나온 한국 셀렉션 앨범이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한국 셀렉션 앨범 수록곡 중 《Dreams Come True》가 라디오 방송국 《Voice of Taipei》에서 1위를 기록하였고, 1999년 1월 28일 국내에서 발간된 사진집 2천권이 대만으로 건너가자마자 매진 사례를 기록하였다.[121]

1999년 5월 일본에서 발표한 정규 앨범 《REACH OUT》을 발매하여 대만팬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122] 아시아권 판매 1위를 기록하였으며[123] 2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 또한 대만 공중파 방송국인 삼립TV(=SetTV)와 일간지 대성보가 주간 방송횟수, 음반 판매량, 팬들의 엽서 등을 토대로 매주 집계한 인기 순위인 동양권 음반 부문(=Hit Chart)에서 8월 넷째주에 총 2299표를 얻어 1393표를 얻은 우타다 히카루를 압도적으로 앞서며 7주 연속 1위를 차지하였다.[122] 이후 통산 11주 1위를 차지하였고 1999년 연간 차트 1위를 차지하였다.[124] 5월 중순 대만에 5박 6일 정도의 일정으로 두번째로 방문하였고 지방과 타이페이에서 2번의 공식 팬클럽 창단식을 가졌으며 5천여명에 가량하는 팬들이 집결하였다.[125] [주해 11] 또한 당시 S.E.S.의 한국 앨범과 일본 앨범의 유통을 도맡았던 Rock Record로부터 골든 디스크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126]

한국 3집 앨범 《Love》는 대만 공중파 방송국인 삼립TV(=SetTV)와 일간지 대성보가 주간 방송횟수, 음반 판매량, 팬들의 엽서 등을 토대로 매주 집계한 인기 순위인 동양권 음반 부문(=Hit Chart)에서 14주 1위를 기록, 1999년 연간 차트 9위, 2000년 연간 차트 8위를 기록하였다.[124]

2001년 6월 한국과 대만에 동시에 발매될 《Surprise》 홍보 프로모션을 위해 4번째로 방문하였고 공항에는 많은 팬들과 언론사들의 인파가 몰려들었다. 방문 기간중 대만의 주요 음반 판매점에서 싸인회를 가졌으며 많은 인파가 몰려들었다. 각종 언론 매체와 인터뷰등을 가졌고 한국 음반 3집부터 유통을 도맡았던 Avex Record로부터 골든 디스크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127] 06월 대만 MTV의 이달의 인기 가수(=Artist of the Month)에 선정됐다.출처

8월 18일 대만 까오시옹의 시외 콘서트 홀에서 열린 세계적 음악 채널 MTV의 3대 콘서트중 하나인 《썸머 콘서트》에서 공연을 가졌다. 《썸머 콘서트》는 아시아 각국의 대표급 가수들이 나와 한마당 공연을 펼치는 공연으로서 한국 가수로서는 유일하게 S.E.S.가 초청됐다.[128]

2002년 : 팀 해체

2002년 12월, S.E.S.와 SM 엔터테인먼트의 전속 계약이 끝나게 되면서 공식적인 해체를 하게 된다. 2002년 12월 19일, SM 엔터테인먼트에서 '유진이 SM을 떠나 독자적인 활동을 하고 싶다는 뜻을 밝혀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합의했다'[129] 고 발표함으로써 S.E.S.의 해체가 공식화되었다. SM 엔터테인먼트유진이 재계약을 거부했기 때문에 팀이 해체된다는 식으로 유진에게 모든 책임을 전가하는 듯한 행태를 보였는데, 이후 인터뷰에서 바다는 정상에 있을때 해체하는 것이 가장 아름다운 일이고 그것이 S.E.S.라는 이름을 멋지게 지키는 길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히며 '세 멤버의 동의로 이루어진 해체'라는 점을 강조하였고, 일본활동을 마감하고 국내 활동을 준비할 당시부터 SM 잔류 여부와 상관없이 각자의 길을 걷기로 이미 합의를 끝낸 상태였다고 설명했다. S.E.S.의 해체 여파로 SM 엔터테인먼트의 주가는 당일 6.25% 급락했다.[130] 이에 SM은 '그동안 S.E.S.의 음반 판매가 부진했기 때문에 소속사에서 많은 투자를 해오지 않았고 올해 활동이 다소 부진했기 때문에 협상결렬이 전체 매출에 미치는 영향이 크지 않을 것'[131] 이라며 진실을 호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다는 MP엔터테인먼트와 20억 계약설이 있었으나 양측의 입장차이로 계약이 무산되면서[132] 웅진코웨이개발 산하 웅진 미디어와 5억원에 전속계약을 체결한다.[133] 유진은 S.E.S. 데뷔 당시 SM 엔터테인먼트에서 매니지먼트를 맡았던 정해익과 4억원에 계약을 맺었고,[134] SM 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맺게 된다. KBS 2TV 《러빙유》출연 당시, 유진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데뷔할 때부터 각자의 미래에 대해 생각해 왔다. S.E.S.로 영원히 활동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생각없이 끌려가는 그룹이 되기는 싫었다'고 밝힌 적이 있다.[135] 이후 유진은 'S.E.S.라는 그룹이미지가 있었기에 혼자 활동을 할 수 없었고, 각자 꿈을 이루기 위해 서로의 길을 가기로 결정을 내려야만 했다'고 해체 이유를 밝혔다.[136]

이미지 전략과 인기 비결

이미지 전략

S.E.S.는 바라만 보는 것으로 만족해야 하는 존재가 아니라 운이 좋으면 사귈 기회가 있을 것 같은 느낌을 줬다.[137] 문화평론가 손동수는 데뷔 당시 S.E.S.의 이미지를 아래와 같이 평가하였다.[138] S.E.S.가 토크쇼에라도 나와서 화면을 빤히 바라보며 이야기할 때면 그 투명하면서도 반짝이는 시선에 화들짝 놀랬다고 한다.[138] 각각 나름의 개성을 가졌다는 세명의 구성원이지만 S.E.S.가 뿌리는 시선은 서로 차별이 없었다.[138] S.E.S.는 나이를 반영하듯 어디 한군데도 사심을 찾을 수 없는 미소와 ‘우리 정말 예쁘지 않아요’라고 말하는 듯한 눈빛으로 화면을 장악하였다.[138] 대중들은 이 오래되고 익숙한 화면 장악을 보면서 S.E.S.가 노래를 하거나 이야기를 하면서 화면 너머로 시선을 흘릴 때 이들에 대한 객관적 비평이 인간적으로 가능하기나 하냐고 되묻게 된다.[138] 에스콰이어 신기주 기자는 논산 훈련소에서 S.E.S.를 처음 본 날을 눈이 뜨이고 귀가 트이는 경이로운 영적 체험이라고 표현했다.[139]

인기 비결

데뷔 당시 S.E.S.의 인기는 하늘을 찌를 듯 했다.[140] [141] 리듬 앤드 블루스 풍의 노래를 부르는 S.E.S.는 1997년말 데뷔한 이래 빼어난 미모와 깜찍한 몸짓으로 젊은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140] [141] PC통신 유니텔이 통신인들에게 S.E.S의 인기 비결을 묻자 1,090명(남자 657명, 여자 433명)이 응답했다.[140] [141] 우선 S.E.S에 대한 호감도는 ‘좋아한다’는 응답이 570명으로 높았지만 ‘싫어한다’와 ‘그저 그렇다’는 대답도 각각 204명, 278명에 달했다.[140] [141] S.E.S가 인기가 높은 이유(중복응답)에 대해 ‘외모때문에’가 612명으로 압도적이었다.[140] [141] 이어 ‘방송에서 밀어주니까’도 309명으로 높았다.[140] [141] 하지만 활동을 할수록 인기 요인이 변화된걸로 나타났다. 2000년 01월 10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 네티즌 390명을 조사한 결과 1위는 노래가 좋아서30.9%, 2위 외모가 마음에 들어서 24.8%, 3위 세련된 무대매너가 마음에 들어서 17.1%, 4위 가창력 16.9%, 5위 변신을 잘한다 14.3%로 나타났다.[142]

음악가적 기교

음악 스타일

음악적 시도

음악적 평가

가창력

S.E.S.는 얼굴이 예쁘면 노래를 못할거라는 여학생들의 기대를 깨드렸다.[주해 12] 1세대 아이돌 그룹이자 소녀 그룹의 원조격인 S.E.S.는 당시 그녀들은 아름다운 외모로도 주목받았지만 가요계와 팬들이 이들에게 열광했던 이유는 어린 나이인데도 뛰어난 가창력을 가졌기 때문이다.[143] S.E.S.의 보컬의 중심은 바다이다. 섬세하면서도 깊이 있는 표현력이 장점인 바다의 가창력은 S.E.S.의 색깔을 결정하는 가장 큰 요인이기도 하다.[주해 13] 바다는 아이돌 최고 보컬리스트로 꼽힐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았다.[144] 4집 활동 당시 라이브 선언을 하며 무대에서 라이브 무대 위주로 활동하였다. 한 때 방송가는 립싱크 천지였다.[145] 그럼에도 S.E.S.는 자신 있게 라이브를 고집했다.[145] 바다의 의지 때문이기도 했고, 바다의 자신감 때문이기도 했다.[145] 그리고 결국 S.E.S.가 성공적인 가수 생활을 마치고 지금까지 이름을 유지할 수 있는 가장 큰 버팀목이 됐다.[145] 바다가 고백하기를 당시 일본에 갔다오고나서 S.E.S.에 대한 이미지가 많이 퇴색되어 갔구나라는것 때문에 더 이상 아이돌 스타로 머물러서는 안되겠다라걸 발견한 이후가 라이브 활동의 큰 계기라고 밝혔다.[주해 14]

댄스

평판

SM 시절 홍보팀장의 경험을 살려 별, 노을 등을 발굴해낸 홍현종 맥스매니지먼트 대표는 S.E.S.의 성공 요인으로 멤버 간의 강한 유대감과 함께 사랑을 꼽았다.[146] 일반적으로 한창 활동을 하던 그룹이 해체할 즈음에는 멤버 간 서로를 원망하거나 헐뜯는 경우가 많지만, S.E.S. 멤버들은 계약이 끝나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된 후 서로를 챙겨줘 주위 사람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146] S.E.S.의 이런 모습은 합숙 생활이 큰 역할을 했다.[146] 숙소 생활은 멤버 사이에서 묘한 경쟁심과 동시에 서로를 격려하는 분위기를 만들었다.[146] 대한민국 최고 여성 그룹이라는 프라이드도 한몫했다.[146] 홍 대표에 따르면 S.E.S.에게는 연습을 하라고 독촉한 적이 없다.[146] 멤버는 새로운 춤이나 음악을 직접 찾아 연습했고 마음에 들 때까지 쉬지 않았다.[146] 오히려 코치들이 그만하자고 말릴 정도였다.[146] 홍 대표는 "S.E.S.의 프라이드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였다. 자신들이 대한민국을 대표한다는 생각 때문인지 5년간 활동하면서 변변히 쉬지도 못하면서 이를 원망하기보다는 틈만 나면 연습실을 찾는 독종들이었다"며 회고했다.[146]

업적

시청률 효과 내역

방송일 방송사 프로그램 시청률 기록
2001.01.14 MBC 일밤 게릴라 콘서트
(S.E.S.편)
TNS 23.2%[147]
순간 최고 시청률 40.1%

당시 방영된 회차들중 최고 시청률[148]
역대 MBC 일밤 게릴라 콘서트 순간 최고 시청률 1위[149]
2000년대 이 후 역대 MBC 예능 순간 최고 시청률 2위[150]

2008.01.20 KBS 불후의 명곡
(S.E.S.편)
TNS 19.2%, AGB 닐슨 17.2%[151]

역대 불후의 명곡 시청률 전체 2위

2009.10.26 MBC 놀러와
(S.E.S.편)
AGB 닐슨 전국 시청률 15.9%[152] 전주 대비 3.1% 상승
2009.10.26 MBC 놀러와
(S.E.S.편)
AGB 닐슨 수도권 시청률 16%[153] 전주 대비 2.9% 상승
2014.12.27 MBC 무한도전 토토가 1편
(바다의 눈물 장면)
TNMS 전국 순간 시청률 26.6%
수도권 순간 시청률 32.0%[154]
당일 방송 순간 최고 시청률

투표 및 선정 내역

시기 소개매체 프로그램 투표내용 기록
2000년 KBS 국제 방송 일본인 선정 한국 가수 3위 [155]
2007년 KBS 홍진경의 가요광장 최고의 가수 선정 (104명 가수 선정) 여성 아이돌 그룹 1위 (총 35표)[156]
2009년 MBC 섹션TV 연예통신 다시 보고 싶은 인기 그룹 BEST 15 (연예부 기자 선정) 전체 4위[157]
2010년 한겨례 최고의 아이돌 (음악 관계자 선정) 전체 4위[158]
2011년 KBS KBS 뮤직뱅크 다시 보고 싶은 90년대 전설의 아이돌 (뮤직뱅크 출연 가수 선정) 전체 6위[159]
2012년 조선일보 90년대를 대표하는 대중문화 콘텐츠 (전문가 선정) 전체 6위[160]
2012년 TVN TVN 뉴스 타임머신-리와인드 다시 보고 싶은 90년대 인기 아이돌 (연예부 기자 선정) 전체 4위[72]
2013년 KBS KBS 뉴스타임 연예수첩 다시 보고 싶은 90년대 아이돌 그룹 (뮤직뱅크 출연 가수 선정) 전체 4위[161]
2014년 빌보드 역대 K-POP 걸그룹 TOP 10 선정 여성 아이돌 그룹의 효시로 소개[162]
2016년 KBS 연예가중계 한국인이 사랑하는 레전드 아티스트, S.E.S. vs 핑클 승자는? 24위[163] [164]

후배 걸 그룹들에게 끼친 영향력

S.E.S.의 음악과 컨셉, 이미지 등 많은 부분은 오늘날의 걸 그룹 후배들에게 엄청난 영향을 주고 있다.[9] 이들은 훗날 등장한 걸 그룹들이 나아가는 방향의 모델이 되었던 것이다.[9] S.E.S.를 능가하는 걸 그룹을 꼽을 수는 있을 수 있지만, S.E.S.의 영향력에서 벗어난 걸 그룹은 없다고 정리할 수 있다.[9] 지금이야 걸 그룹 대란이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여자 아이돌이 넘쳐나지만, 모든 게 S.E.S가 다 길을 닦아놔서 가능했던 것이다.[165]

  • 쿠키

쿠키는 S.E.S.의 성공에 영향을 받아 등장한 3인조 걸그룹으로 의상 코스프레부터 음악 스타일까지 너무나 흡사해 노골적인 아류라는 인상이 강했다.[166]

클레오는 제2의 S.E.S.를 꿈꿨던 수많은 걸그룹들 중에서 가장 주목할만한 활약상을 남긴 것으로 기억된다.[166]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는 2006년 세 번째 싱글 《열정 (My Everything)》을 발매하고 가진 스타뉴스 인터뷰에서 여성 그룹들이 한국 음악 시장에서 힘을 못 쓰는 가운데 제2의 S.E.S.의 자리가 비었다고 말하면서 제2의 S.E.S.를 꿈꾸며 S.ES.의 빈자리를 채우고 싶다고 말했다.[167]

선예는 2007년 12월 9일 오후 3시 30분 서울 건국대학교 새천년홀에서 열린 S.E.S.의 데뷔 10주년 기념 팬미팅 영상 메시지에서 초등학교때 S.E.S.의 노래를 따라 부르면서 학창시절에 장기자랑을 하였고, S.E.S.를 보면서 정말 많은것을 배우면서 자랐다고 밝혔다.[168]

소녀시대는 2007년 데뷔 당시 S.E.S.를 롤모델로 꼽았다.[169] 방송에서도 몇번 S.E.S.가 롤모델이라고 말하기도 하였다.[168] 수영은 2007년 12월 9일 오후 3시 30분 서울 건국대학교 새천년홀에서 열린 S.E.S.의 데뷔 10주년 기념 팬미팅 영상 메시지에서 S.E.S.처럼 10년동안이나 많은 사람들속에 기억에 남는게 부럽다고 하였고, 《I'm Your Girl》을 보면서 꿈을 키웠다고 밝혔다.[168] 태연은 S.E.S.의 샤방샤방한 모습 때문에 본인들도 가수를 시작하지 않았나 싶다고 밝히기도 하였다.[168] 2009년 6월 25일 발매한 두 번째 미니 앨범 《소원을 말해봐》는 몽환적인 도입부와 경쾌한 후렴구의 조화가 인상적이다.[170] 반복적인 가사가 등장하긴 하지만 흥겨운 팝댄스곡의 성격이 짙다.[170] 이는 오히려 전성기 S.E.S 때의 히트곡들과도 비교된다.[170] [171]

데뷔 앨범 《Seven Springs Of Apink》로 무대에 선 에이핑크는 ‘제 2의 S.E.S.’라는 닉네임을 얻었다.[172] 박초롱은 데뷔 당시 스포츠한국과 가진 인터뷰에서 1990년대를 수놓은 걸그룹의 효시격인 S.E.S.를 롤모델로 삼았다고 말하였다.[173] 그 이유에 대해서는 여자인 본인이 봐도 예쁜 모습이 마음에 들어서라고 밝혔다.[173] 멤버들하고도 꼭 S.E.S. 선배처럼 돼서 요정 같은 걸그룹의 계보를 잇고 싶다고 밝혔다.[173] 2013년 5월 15일 발매된 세 번째 미니앨범 《NoNoNo》가 표절논란에 휘말렸다.[174] 2001년 7월 발표된 S.E.S의 《Surprise》 수록곡 《꿈을모아서》와 닮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174] 이에 많은 음악 팬들은 《NoNoNo》와 《꿈을모아서》를 비교하는 영상을 온라인상에 잇따라 게재했다.[174] 포털사이트 연관 검색어에 오를 정도로 표절 관련 내용이 도배되었다.[174] 특히 밝은 멜로디가 'S.E.S. 분위기'라는 평을 받았다.[175] 정은지는 이에 대해 2013년 07월 15일 중구 울지로에서 진행된 연합뉴스 인터뷰에서 "저희 색깔 자체가 초창기 걸그룹 콘셉트와 비슷하죠. 코드나 곡 진행이 비슷하다 보니 SES 선배님 노래가 겹쳐 들린다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저희가 선배님들 팬이기도 하고, 그만큼 관심 있게 봐주신다는 거니 감사합니다"라고 밝혔다.[175] 에이핑크는 《NoNoNo》로 데뷔 2년 3개월 만에 첫 지상파 1위를 차지하였다.[176]

달샤벳 또한 S.E.S.를 보며 가수의 꿈을 키웠을 만큼 롤모델이다.[177] 세리는 어렸을 때부터 존경하던 S.E.S. 선배님들의 노래를 무대에서 선보일 수 있어 굉장히 영광이다 라고 말했다.[177]

레드벨벳이 2015년 3월 17일 발매한 첫 번째 미니 앨범 《Ice Cream Cake》는 SM 걸그룹의 원조 S.E.S.가 활동 후반에 내놓은 몽환적 콘셉트를 떠오르게 한다는 평가를 받았다.[178]

유지애는 유치원때 처음 가진 꿈이 가수였는데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언니를 따라서 S.E.S.를 보면서 꿈을 키우기 시작했다고 밝혔다.[179]

다이아가 2015년 9월 14일 서울 청담 '일지 아트홀'에서 열린 데뷔 쇼케이스에서 S.E.S.를 롤모델이라고 밝혔다.[180] [181] [182] [183] [184] [185] [186] [187] [188] [189] [190] [191] [192] 승희는 롤모델로 꼽은 이유에 대해서는 지금 굉장히 오랜 시간동안 시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멤버 선배님들께서 굉장히 친하시고 또 지금까지도 S.E.S. 하면 모르는 사람들이 없을 정도로 노래도 다 너무 유명하고 그래서 본인들도 시간이 지났을때 사람들에게 그렇게 잊혀지지 않는 노래와 잊혀지지 않는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어서 S.E.S.를 팀적으로는 정말 롤모델이라고 말하였다.[193]

오마이걸은 2015년 10월 8일 발매한 두 번째 미니 앨범 《CLOSER》를 발매하면서 S.E.S. 스타일을 보여준다고 밝혔다.[194] 17년 전 S.E.S.가 선보인 콘셉트의 새로운 버전을 꺼내들었다.[195] 오마이걸이 발표한 신곡 ‘클로저’는 원조 걸그룹 S.E.S.가 98년 발표한 2집 타이틀곡 《Dreams Come True》의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담고 있다.[195] 17년 전 S.E.S.의 느낌을 2015년 버전으로 재해석해 별자리를 표현한 다채로운 구성의 칼군무를 덧입혔다.[195] 승희는 S.E.S. 선배님들의 《Dreams Come True》와 많이 비슷하다고 밝혔다.[196] [197] 유아는 S.E.S. 선배님의 《Dreams Come True》같은 스타일을 오마이걸만의 색깔로 녹여냈다고 밝혔다.[194] 효정은 S.E.S. 선배님들의 《Dreams Come True》와 많이 비슷하다고 밝혔으며,[198] 신비로운 분위기가 S.E.S. 선배님들의 《Dreams Come True》를 듣는 느낌이었다고 밝혔다.[199]

여자친구는 S.E.S.의 초기 청순 이미지가 중첩돼 있었다.[200] 1997년 겨울 다채롭거나 화려한 매력을 가진 여인들은 아니었지만, 순백의 옷을 입고 사랑스러운 목소리로 힘차게 춤을 추는 S.E.S.는 다수의 소녀들에게 동경심을 불러 일으켰고, 이후 전에 없던 걸그룹 센세이션을 일으켰다.[201] 사실상 다 말했다.[201] 바로 이게 2016년 걸그룹 여자친구의 흥행비결이다.[201] 뜬금없이 추억의 가수를 소환한 이유는 그룹 여자친구가 일정 부분 S.E.S.와 닮은 구석이 있기 때문이다.[201] 어딘지 모르게 J-Pop스러운 이국적인 멜로디와 곡 구성, 수수한 복장과 외모, 청량한 목소리와 파워풀한 군무 등 이들은 과거 S.E.S.가 흥행했던 요소들을 전부 가지고 있다.[201]

해체 이후

S.E.S.는 2002년 해체 이후에도 꾸준한 만남을 이어오며 남다른 우정을 과시하고 있다.[202]

시기 분류 내용 비고
2003년 바다 뮤지컬 페퍼민트 제작발표회 유진, 의 현장 참석 응원
23번째 생일 파티 바다, 유진의 깜짝 생일 축하
바다 첫번째 솔로 데뷔 무대 의 응원
2004년 유진 공식 팬클럽 'Pisces' 창단식 현장 바다, 참석 응원
2005년 바다 공식 팬클럽 '칼리오페' 창단식 현장 유진 참석 응원 의 축하 메시지
유진의 팬 캠프 바다 참석 응원
의 뱃보이 공연 무대 바다, 유진 참석 응원 KBS2 연예가중계 단독 방송
망고 패션쇼 행사장 S.E.S. 전원 참석
Mnet Music Video Festival 공연 무대 S.E.S.의 축하무대 (친구 - 두번째 이야기) PD 선정 특별상 수상[203]
데뷔 8주년 기념 팬미팅 S.E.S.의 공연
2006년 바다의〈Find the Way〉뮤직 비디오 유진, 우정 출연
바다의 3집 쇼케이스 유진, 참석 응원
바다의 Ti Story 런칭 행사 참석 응원
바다의 첫 단독 콘서트 유진, 엔딩 무대[204]
2007년 오뜨 웨딩 2007년 10월 호 유진, 웨딩 화보
데뷔 10주년 기념 팬미팅 S.E.S.의 공연[205] 멤버 제작 흰색 면 티셔츠 선물[206]
KBS2 연예가중계 단독 방송
KBS 해피투게더 시즌3 유진, 출연
2008년 KBS2 불후의 명곡〈S.E.S.〉편 S.E.S.의 명곡 소개
2009년 바다의 정규 4집 바다를 바라보다.. 멤버 유진 참여 곡〈... 나요〉수록
MBC 쇼! 음악중심〈MAD〉무대 유진과 출연[207] 는 객석에서 응원[208]
MBC 놀러와 S.E.S. 특집 S.E.S. 전원 토크쇼 참석
바다의 두 번째 단독 콘서트 유진, 엔딩 무대[209]
2010년 의 싱글 Devote One's Love S.E.S. 멤버 전원 참여 곡〈With Me〉수록[210]
MBC FM4U 김범수와 꿈꾸는 라디오 바다, 출연
인스타일, 마이웨딩 4월호 S.E.S. 전원 웨딩 화보 MBC 기분좋은날 단독 방송
의 결혼식 바다, 유진 참석 바다, 유진의 축가 열창 및 웨딩 촬영
2011년 유진의 결혼식 바다, 참석
2012년 KBS2 스타인생극장 유진 바다, 참석 2부, 3부 출연
하퍼스 바자 6월호 S.E.S. 전원 화보 촬영 그린하트 바자회 기념 촬영
부활 - 더 골든데이즈 공연 무대 바다, 유진 참석 응원
데뷔 15주년 기념 팬미팅 S.E.S. 공연 무대 및 팬들과의 저녁 식사
2013년 Oh Boy 8월호 S.E.S. 전원 화보 촬영 그린하트 바자회 기념 촬영
KBS2 불후의 명곡 바다 출연 유진의 참석 응원 전영록편 - 오빠 특집 1탄
2014년 MBC 무한도전 바다, 참석 객원맴버로 소녀시대의 서현 참여
2015년 Oh Boy 잡지 촬영 그린하트 바자회 기념 촬영[211][212]
KBS2 해피투게더 유진 출연 우정 출연 바다의 전화 음성 출현
The 7th S.E.S. Green Heart Bazaar S.E.S. 전원 참석[213]

팬클럽

친구는 S.E.S.의 한국 공식 팬클럽이다. S.E.S.의 변함없는 친구가 되어달라는 의미로 바다가 제안하였으며, 1집〈친구〉와 5집〈친구 - 두번째 이야기〉가 팬들을 위한 수록곡으로 알려져 있다. 응원 도구는 펄보라색 풍선으로 공식 지정되어 있다. 1998년 5월 31일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진행된 친구 1기 창단식을 시작으로 2012년 11월 24일에 개최되었던 데뷔 15주년 팬미팅까지 해체 이후에도 팬들과 활발히 만남과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더불어 2012년부터는 S.E.S.의 그린하트 바자회가 출범하면서 새로운 형식을 통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당시 S.E.S의 인기는 지금 걸그룹의 모든 팬덤을 합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165]

HANA는 S.E.S.의 일본 공식 팬클럽이다. 2000년 5월에 결성되었다.

구성원

이름 소개
바다
유진
유수영

음반 내역

단독 콘서트

광고 내역

계약 시기 계약 기간 기업 브랜드 제품군 목적 매체 개런티
1998년 04월 - 지브이 7nani[214] 의류(캐쥬얼) 상업 지면 -
1998년 05월 1년 농심 새우깡[215] 식품(스낵) 상업 TV CF 1억 5천[215]
1998년 07월 2개월 문화관광부 대한민국홍보 공익(국가홍보) 공익 TV CF 노개런티
1999년 07월 6개월 보광인터내셔날 롤롤[216] 의류(캐쥬얼) 상업 지면 1억 5천[217]
2000년 01월 1년 아모레퍼시픽 에뛰드 미용(화장품) 상업 TV CF+지면 2억 5천
2000년 01월 6개월 동아오츠카 화이브미니 식품(음료) 상업 TV CF+지면 1억 2천
2000년 06월 - 일본 Just System Megavi 가전(소프트웨어) 상업 TV CF+지면 -
2000년 11월 6개월 LG전자 테크폰 900 가전(무선전화기) 상업 지면 1억원
2001년 02월 - 동아오츠카 화이브미니(재계약) 식품(음료) 상업 TV CF -
2001년 02월 - FIFA 월드컵 월드컵홍보 공익(국가홍보) 공익 TV CF 노개런티
2001년 05월 6개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새내기 유권자 홍보광고 공익(선거) 공익 지면+인터넷 노개런티
2001년 09월 3개월 롯데 캐논 가전(프린터) 상업 지면 1억 5천
2001년 10월 2개월 일본국제관광진흥회 일본관광홍보[218] 공익(국가홍보) 공익 TV CF 5천[219]
2002년 02월 6개월 성도 JVIM CLUB[220] 의류(캐쥬얼) 상업 지면 1억 5천[220]
2002년 05월 - 유니레버 커레스 미용(바디워시) 상업 TV CF+지면 -
2002년 07월 3개월 유나이티드3 FRJ[221] 의류(캐쥬얼) 상업 지면 1억 3천[221]

명예 홍보 대사 임명 내역

수상 내역

같이 보기

각주

내용주

  1. 2014년 05월 26일 / 채널A / 그때 그 사람 中 90년대 10대 소녀 3명으로 구성된 S.E.S.는 대중에게 걸 그룹이라는 명칭을 알리고 이후 걸 그룹 전성시대를 연 주인공인데요.
  2. 2013년 05월 04일 KBS2 세대공감 토요일 스타플러스 S.E.S. vs 핑클中 '그녀들이 남긴 기록은 10년이 지난 지금도 깨지지 않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여성그룹 총 음반 판매량 1위 360만장)'
  3. 2013년 05월 04일 KBS2 세대공감 토요일 스타플러스 S.E.S. vs 핑클中 '그녀들이 남긴 기록은 10년이 지난 지금도 깨지지 않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여성그룹 단일앨범 음반 판매량 1위 3집 76만장)'
  4. 2016년 01월 16일 KBS2 연예가중계 한국인이 사랑하는 레전드 아티스트 中 '걸 그룹 역사상 가장 많은 음반 판매량 기록은 지금도 깨지지 않습니다.'
  5. 1998년 01월 17일 / KMTV / 쇼뮤직탱크 5위에서 단숨에 1위로 점프한 곡입니다. S.E.S. ('Cause) I'm Your Girl.
  6. 2016년 01월 16일 KBS2 연예가중계 한국인이 사랑하는 레전드 아티스트 中 '데뷔곡으로 발매 3주만에 1위.'
  7. 5주 연속 1위를 차지한 가수에게는 최강자라는 타이틀이 붙었다.
  8. 1998년 02월 14일 / KMTV / 쇼뮤직탱크 연속 5주 1위를 차지한 S.E.S. 입니다. ('Cause) I'm Your Girl.
  9. 200년 08월 11일 / M.net / 가요베스트27 中 유진 "저희가 여름에 처음 활동해요. 저희 항상 겨울에 했어요. 아 여름에 한번 활동하면 좋겠다 했는데 드디어 또 보통 앨범도 아니고 스페셜 앨범 그거 가지고 활동하니까 너무 신나요."
  10. 2001년 08월 15일 / SBS / 좋은아침 中 "저희가 항상 겨울에 활동했었어요. 저같은 경우는 겨울을 무지무지 싫어하는데 추워서 밖에 공개방송 같은데 나가면요 막 마이크가 부르르 떨리고 그럴정도로 추워요. 근데 여름에는 처음 활동해요. 근데 곡도 굉장히 상쾌하고 여름에 딱 어울리는 곡인거 같아요."
  11. 1999년 06월 02일 / iTV / 뮤직박스 / S.E.S. 공식 팬클럽 친구 2기 팬미팅 현장 인터뷰 中 유진 "네 저희가 얼마전에 대만에 또 두번째로 갔다왔는데요. 이번에 가서는 지방에서 그 다음에 타이페이에서 저희 팬클럽 창단식을 가졌는데 정말로 많은 사람들이 와주셔서 너무너무 감동하고 놀랬어요."
  12. 2016년 01월 16일 / KBS2 / 연예가중계 한국인이 사랑하는 레전드 아티스트 中 '얼굴이 예쁘면 노래를 못할거라는 여학생들의 기대를 깬 걸 그룹의 레전드죠.'
  13. 2000년 01월 20일 / KBS2 / 연예가중계 中 S.E.S.는 바다가 보컬의 중심인데요. 섬세하면서도 깊이 있는 표현력이 장점인 바다양의 가창력은 S.E.S.의 색깔을 결정하는 가증 큰 요인이기도 합니다.
  14. 2001년 07월 27일 / M.net / 우리들의 스타 中 바다 '우리가 일본에 갔다오고나서 S.E.S.에 대한 이미지가 많이 퇴색이 되어갔구나라는것 때문에 더 이상 아이돌 스타로 머물러서는 안되겠다라는 저희들 안에서는 S.E.S.가 존재하는 안에서는 큰 얘기였어요. 그래서 그런걸 발견한 시기 이후부터 3집을 넘어가고 특히나 이번에 좀 전에 발표했었던 4집때 저희가 라이브까지 하면서 새로운 모습을 많이 보여드렸는데 저는 솔직히 제가 팀의 그런 분위기로 말씀드리자면 그런게 참 큰 계기였던거 같아요.'

참조주

  1. 2016년 01월 25일 08시 53분 / 업다윤뉴스 / 김미현 기자 기태영 유진, 모두 과거지사!
  2. 2016년 02월 11일 16시 38분 / 연합뉴스 <시청자가 찜한 TV> 엄마로 돌아온 '원조요정'..'슈돌' 14계단↑
  3. [ 2015년 8월 6일 15시 02분 08초 / 스포츠조선 / 이정혁 기자] SES·핑클→에이핑크→여자친구, '청순 걸그룹' 기준은 변신 중
  4. 1999년 11월 02일 / 중앙일보 47면 / 강찬호 기자 S.E.S, 3집발표 본격 활동 개시
  5. 2012년 03월 15일 19시 13분 / 뉴시스 / 김정환기자 상금 10억, 오디션프로 결정판 '글로벌 슈퍼아이돌'
  6. 2015년 08월 31일 18시 11분 / OSEN 뮤직톡톡 짜리몽땅, S.E.S-씨야가 보인다
  7. 1998년 03월 11일 16시 01분 / 조선일보 / 황성혜 기자 소녀그룹 SES "인기보다 노래하는게 좋아요"
  8. 1999년 02월 02일 / 매일신문 / 金炳九 기자 춤·미모·가창력…여가수군단 돌풍
  9. 2015년 02 09월 / YTN 라디오 / 음학여행 쉼표 한국 걸그룹의 시작
  10. [100beat.com 아이돌 특집 최고의 아이돌과 최악의 아이돌은 누구?] 2010년 09월 21일, 한겨레
  11. “유영진 10 LINE” 2010년 05월 04일, 10아시아, 강명석
  12. 2016년 01월 27일 17시 41분 18초 / MK News / 뉴스팀 기자 [막무가내 추천] S.E.S, 마지막엔 뮤지션이었던 요정들
  13. 2013년 04월 26일 17시 43분 / 조선일보 유진, SES 해체 이유에 대해 “당시 재계약 과정에서…”
  14. 2007년 12월 05일 15시 30분 / 데일리안 / 손연지 기자 데뷔 10주년 맞은 SES, 다시 뭉친다!
  15. 2007년 12월 05일 21시 56분 / 경향신문 / 강수진 기자 〈스포츠칸〉‘데뷔 10주년’ SES 다시 뭉친다!…팀 해체 5년만에 공동 팬미팅
  16. 2012년 06월 07일 / 조선닷컴 인포그래픽스팀 재미로 보는 걸 그룹 이모저모
  17. 2007년 12월 05일 15시 24분 / 뉴시스 / 김용호 기자 역사적 소녀그룹 'SES' 재결성하나
  18. 역대 걸 그룹 음반 판매량 TOP 10 더쿠
  19. 2014년 12월 31일 09시 04분 / 국민뉴스 / 공희준 기자 S.E.S는 어떻게 만들어졌나
  20. 이의경, 김성의 기자 (2006년 10월 27일). “연예기획 안양·계원예고 스타탄생 양대산맥”. 일간 스포츠. 
  21. 김미영 기자 (2008년 1월 21일). “유진 슈 바다 SES 데뷔과정 셋다 달랐다”. 뉴스엔. 
  22. ‘무릎팍’ SES 유진, 이수만 직접 캐스팅했다 2013년 04월 26일, 뉴스엔, 최현영 기자
  23. 스타 메이커 캐스팅 디렉터 김수현 2003년 04월 09일, 한국일보
  24. SES 유진 충격고백 “데뷔 전 슈가 잠적했었다” 2007년 12월 09일, 뉴스엔, 김경민&강유경 기자
  25. 바다 "S.E.S 시절 365일 연습, 속옷 짜면 땀이 주륵" 2010년 09월 28일, TVDaily, 이경호 기자
  26. 2014년 07월 14일 19시 38분 09초 / 스포츠경향 / 오은지 기자 바다, 안무팀 멤버들과 각선미 자랑 "소중한 그녀들과 함께"
  27. 2001년 KBS Crezio S.E.S. 스타극장 영상 소개 http://risingyuri.blog.me/20007730319
  28. 취재-박선희 기자 / 사진-이재하 기자 <I'm Your Girl>로 상큼 다가온 가요계의 핫 이슈! S.E.S
  29. 글 김미주 / 사진 유운상 / 스타 월드 제공 S.E.S. 잡지 소개 中
  30. 2014년 1월 3일 17시 33분 / 전자신문 / 전지연 기자 [핫UCC] 인디가수 기면승의 '아엠 유어 걸'
  31. 1998년 03월 11일 7시 31분 동아일보 허엽 기자 [가요]강산에-리아-S.E.S 「엔화벌이」 일본 공략
  32. 2015년 02월 06일 14시 39분 / TV데일리 / 김현아 기자 B1A4 진영·민효린, '칠전팔기 구해라' OST '널 만난 이후' 공개
  33. 2003년 09월 04일 / 한국일보 50면 / 최지향 기자 노래로 보는 세상 / 서연 "여름 안에서"
  34. [1] 최초의 온라인 S.E.S. 팬클럽!!! 나우누리 S.E.S. 팬클럽 I.Y.F
  35. 이수만 평전 Part2 슬픈 마네킹 32 S.E.S와 누나부대의 출현 中
  36. 2016년 02월 15일 20시 53분 39초 / 뉴스엔 / 황혜진 기자 S.E.S 데뷔후 첫 광고개런티 무려 1억5천만원(명단공개)
  37. 2016년 02월 15알 21시 00분 / 스포츠투데이 / 오효진 기자 슈 광고 출연료는? S.E.S 전성기 못지 않은 몸값(명단공개)
  38. 1998년 2월 23일 / 문화일보 / 金娟秀기자 그룹 S.E.S ‘눈떠보니 스타’
  39. 1998년 9월 10일 11시 43분 / 일간스포츠 / 정교민 기자 [연예] 인기 상한가 '여가수 전성시대'
  40. 1998년 12월 11일 11시 26분 / 연합뉴스 <올해 국내 음반시장 지난해보다 침체>
  41. 1999년 01월 17일 18시 05분 / 동아일보 / 김갑식 기자 [韓日 대중문화 동반시대/대중가요 비즈니스]한국경우
  42. 1998년 12월 31일 / 동아일보 33면 / 김갑식 기자 “돌아본'98 가요 김현정 S.E.S 핑클…새별들'번쩍 번쩍'”
  43. 1999년 12월 10일 / 조선일보 37면 / 권혁종 기자 99년 대중음악 결산
  44. 1998년 05월 27일 06시 41분 / 동아일보[TV 하이라이트/27일]
  45. 1998년 2월 21일 MBC 쇼토요특급 中 S.E.S.를 모르면 남자도 아니다 S.E.S.를 쎄스라 부르면 신세대가 아니다등 남성과 신세대를 분가름하는 가치 기준이 된 S.E.S.
  46. 1998년 1월 3일 MBC 쇼토요특급 中 혹 자는 이들을 가리켜 '세스'라고도 하지만 그렇게 부르는 이들은 구세대이다. 신세대라면 이들을 이렇게 부른다. 에스이에스.
  47. 2015년 1월 18일 MBC 해피타임 中 S.E.S.를 '에스이에스'라고 읽으면 신세대 '세스'라고 읽으면 구세대라는 세대 구별법이 생겨남
  48. 2013년 12월 13일 08시 / 이코노미 조선 / 조성아 기자 ‘삼촌팬’ 등에 업은 걸그룹의 생존경제학
  49. 1998년 01월 17일 / KMTV / 쇼뮤직탱크 S.E.S. I'm Your Girl 1위
  50. 1998년 1월 21일 / MBC / 젋은그대 I'm Your Girl 1위 수상
  51. 1998년 1월 28일 / MBC / 젋은그대 I'm Your Girl 1위 수상
  52. 1998년 04월 21일 / 경향신문 25면 / 오광수 기자 한석규·최진실 최고 탤런트
  53. (주) 리스피아르 조사 연구소 1998년도 상반기 연예인 인기도 조사 (해당 홈페이지 PDF파일 확인 필요)
  54. 1998년 04월 05일 / MBC / 일요일 일요일 밤에 '김국진의 국민 투표' S.E.S.의 지지도 조사 결과
  55. 1998년 5월 16일 / Billboard / Cho Hyun Jin 기자 The Next Sounds You'll Hear New Asian Talent
  56. 1998년 5월 21일 / SBS / 한밤의 TV연예 빌보드에 기재된 자신들의 소식을 전하는 S.E.S.
  57. 1998년 5월 23 SBS 드림콘서트 MC 류시원과 인터뷰 中 '얼마전에요 어떤 조사 기관에서요 50대 우리 남자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그룹으로 뽑혔습니다 우리 S.E.S.가'
  58. 1998년 07월 06일 / 한겨례 인터넷 최고 스타는 이승희
  59. 1998년 06월 11일 / MBC / 특종! 오늘의 토픽 S.E.S, O.P.P.A. '자녀 안심하고 학교 보내기운동' 감사패 수상
  60. 1998년 06월 29일 / 경향신문 25면 가요순위 상반기결산
  61. 1998년 7월 8일 / 매일경제 7면 / 조현재 기자 '웰컴투 코리아' 합창
  62. 2006년 5월 12일 10시 5분 / 일요신문 / 신민섭 기자 [I LOVE 스타] 진짜 진짜 변신한 유진
  63. 1998년 07월 25일 / 서울신문 15면 / 李鍾壽 기자 상반기 최고스타 박세리/MBC 10대 1,000명 조사 부문별1위
  64. 1998년 07월 24일 / 부산일보 / 이정희 기자 10대 청소년 연예인 선호도 설문조사
  65. “S.E.S에 관한 문답들”. 파스텔. 1998년 11월호. 
  66. “유진의 인터뷰”. 파스텔. 1999년 1월호. 
  67. 2015년 12월 07일 10시 20분 / 동아닷컴 / 최현정 기자 EXID, 한 해 3연속 1위 달성..역대 6번째 대기록
  68. 정재우 기자 (1998년 12월 3일). “'세 요정' SES 신바람…2집앨범 52만장 주문”. 스포츠 서울. 
  69. 이유현 기자 (1998년 12월 29일). “[김희선] 올해의 미스 네티즌”. 스포츠조선. 
  70. 네티즌이 보는 연예가 '미스 네티즌=탤런트 김희선' 1998년 12월 31일, 동아일보, 이승헌 기자
  71. 98 사이버 방송연예대상 1998년 12월 31일, 한겨레
  72. 2012년 11월 23일 17시 36분 / enews / 이경남 기자 다시 보고 싶은 90년대 그룹 1위는?(동영상)
  73. 2012년 11월 23일 / tvn / Enews '다시 보고 싶은 90년대 인기 그룹' 中 신나라 판매 차트 9주 연속 1위 기록
  74. 1999년 02월 26일 14시 17분/ 중앙일보 이코노미스트 大企業 안가겠다…전문직 선호
  75. 여성신문 / 최이무자 기자 사랑의 음악회 성황리에 마쳐
  76. 1999년 03월 17일 16시 23분 / 연합뉴스 여성신문 제8회 사랑의 음악회 외
  77. 1999년 05월 14일 / 한국일보 35면 / 배국남 기자 [올 상반기 인기조사] 류시원.심은하 "최고 인기스타"
  78. 리스피아르 조사 연구소 1999년도 상반기 연예인 인기도 조사 (해당 홈페이지 PDF파일 확인 필요)
  79. 한국음반산업협회 (2000년 3월). “2000년 03월 한국음반산업협회 음반 판매량 집계 현황 공식 자료”. 한국음반산업협회. 
  80. “S.E.S 미국 시장 진출...3개의 프로덕션한테..제의”. 뉴스 투데이. 1999년 11월 24일. 
  81. 이경희 기자 (1999년 11월 18일). “SES, 美 팝시장서 '프로포즈'‥ 신중검토”. 스포츠 투데이. 
  82. YES24 / 임진모(jjinmoo@izm.co.kr) 그때 그 시절 추억의 대학가요제!
  83. 1999년 11월 03일 MBC 섹션TV 연예통신 S.E.S. 3집 컴백 인터뷰 中 슈 '슬로우모션 카메라라고요. 한국에서 최초로 뮤직비디오에 그 카메라를 써서 촬영했어요'
  84. S.E.S. 감싸안으며 7개 방송사 3주 1위 당시 자료
  85. 2001년 6월 21일 / KBS2 / 뮤직뱅크 2001 상반기 최고의 가수? 설문 조사 결과
  86. 2001년 7월 11일 9시 54분 / 머니투데이 / 윤선희 기자 [코스닥] 에스엠, S.E.S 신규앨범 "SURPRISE"발매
  87. 2001년 7월 11일 / 이데일리 1면 에스엠, 앨범판매 호조..7월에만 40억 매출 기대
  88. [2] 2001년 7월 4째주 핫트랙스 주간 음반 판매량 차트
  89. [3] 2001년 7월 4째주 튜브뮤직 주간 음반 판매량 차트
  90. [4] 2001년 8월 3째주 네이버 사운드 키워드 검색어 순위
  91. [5] 2001년 8월 4째주 네이버 사운드 키워드 검색어 순위
  92. 개별구매 확인 요망 2001년도 리스피아르 상반기 여자 가수 인기도 조사 결과1
  93. 개별구매 확인 요망 2001년도 리스피아르 상반기 여자 가수 인기도 조사 결과2
  94. 2001년 8월 30일 18시 33분 방송후기글1
  95. 2001년 8월 30일 19시 56분 방송후기글1
  96. [6] 한국음반산업협회 2001년 연간 총 음반 판매량 차트
  97. 2001년 12월 13일 / 동아일보 45면 / 허엽기자 올 음반판매…이미연이 god를 눌렀다
  98. 2013년 6월 14일 / 마이데일리 '슈스케5' 제작진이 공개한 오디션 금지곡 21개
  99. 상반기 인기 팝송.가요 결산 .. 케이블채널 M.net 29일 방송 2002년 06월 27일, 한국경제, 윤승아 기자
  100. 김호영 기자 (2002년 8월 15일). “S.E.S., 5집 수록곡중 '달리기'등 2곡 뽑아 리믹스 싱글 발표”. 스포츠조선. 
  101. 강수진 기자 (2002년 8월 20일). “SES "섞으니 색다른 맛" 리믹스 앨범 발표”. 굿데이. 
  102. “이수만이 경북대학교에서 한 강의내용”. H.O.T. Club. 1999년 9월 18일. 
  103. 박종근 기자 (2008년 1월 11일). “SM엔터테인먼트 이수만 회장 일본 찍고 ~ 중국 돌아 ~ 세계로”. 중앙일보. 
  104. 이경희 기자 (1998년 9월 1일). “SES 일본점령 스타트”. 국민일보. 
  105. 1998년 8월경 SBS 8시 뉴스 中 일본에서도 떴다 '최근 일본에서는 한국의 댄스그룹 S.E.S.가 큰 인기를 얻으며 화제를 뿌리고 있습니다'
  106. 정재우 기자 (1998년 11월 5일). “SES "두마리토끼 잡는다" 日 10대우상-국내서 2집”. 스포츠서울. 
  107. 1998년 11월 5일 19시 12분 / 스포츠조선 / 권혁종 기자 [그룹 S.E.S] "일본서도 사인공세 팬들 몰려요"
  108. 1998년 12월 01일 / 경향신문 23면 '일본서 승전보' 꿈이 현실로 S.E.S
  109. 1998년 12월 14일 19시 04분 / 동아일보 / 김갑식 기자 걸그룹 「S.E.S」, 韓-日 동시공략
  110. 1999년 03월 / 스포츠서울 / 용원중 기자 ‘우물안’스타들 해외로 튄다
  111. 1999년 03월 04일 / PC통신 넷츠고 자료실 / 가요팝뉴스 [인기스타 화제] 'SES' 日음반사로부터 감사패받아
  112. 1999년 3월 7일 SBS 아주 특별한 사랑 中 이영애 曰 '축하드려요 S.E.S. 일본에서 상받으셨잖아요." 유진 曰 "저희가 감사패 비슷한거 받았어요." 바다 曰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주셨는데요."
  113. 홍택선 기자 (2001년 9월 18일). “일본에서 두 번째로 5만장 돌파한 SES”. 하이텔 마당발 연예 정보. 
  114. 김소라 기자 (1999년 2월 23일). “S.E.S 日 심야방송 DJ 데뷔”. 스포츠 조선. 
  115. “S.E.S. "슈" 일본뮤지컬 주인공 데뷔”. 중앙일보. 2002년 2월 25일. 
  116. 이규형 기자 (2000년 3월 23일). “일본진출, S.E.S는 통탄할만 하다”. 토마토리. 
  117. “나고야판 주니치 스포츠 기사”. 주니치 스포츠. 1998년 2월 24일. 
  118. 이혜린 기자 (2009년 8월 21일). “동방신기 첫심리에 언급된 다른 스타들.. 신화, 장윤정, SES 등”. 아시아경제신문. 
  119. 용원중 기자 (1998년 8월 2일). “연예기자 주간방담”. 스포츠서울. 
  120. 카와무라 토오루 (2003년 05월호). “BoA처럼 될 수 없는 그녀들”. 열혈남아. 
  121. [1999년 03월 03일 / 스포츠서울 / 정재우 기자] 대만서 휘몰아칠 ‘세 요정’ 열풍… S.E.S.
  122. 1999년 08월 26일 15시 24분 / 스포츠조선 [여성3인조 S.E.S] 대만 음악 차트서 7주째 1위 고수
  123. 1999년 06월 01일 / KBS2 / 뮤직뱅크 바다 "많은 호응의 이유가 일본 Reach Out 앨범이 아시아권 판매 1위를 해서 그런거 같아요."
  124. 천리안 S.E.S. 팬클럽 LAFE / NeReID S.E.S. 대만 앨범 삼립TV 차트인 내역 당시 펌 자료 정보
  125. 1999년 06월 01일 / KBS2 / 뮤직뱅크 유진 "팬클럽 창단식을 했거든요. 지방에서 하고 타이페이에서 했는데 한 4~5천여명이 오신거에요. 저희 너무너무 놀랬어요."
  126. 1999년 06월 04일 M.net 가요발전소 S.E.S. 대만 Rock Record 골든 디스크상 수상 모습
  127. 2001년 06월 30일 KBS2 연예가중계 S.E.S. 대만 AVEX Record 골든 디스크상 수상 모습
  128. 2001년 08월 14일 / 스포츠조선 / 이준형 기자 S.E.S, 대만 MTV 한국대표 초청
  129. 최영균 기자 (2002년 12월 20일). “유진 솔로·연기전향 재계약 실패… 24일 공식 발표”. 일간 스포츠. 
  130. 강수진 기자 (2002년 12월 20일). “SM 주가 급락-SES 해체설”. 굿데이. 
  131. 이근우 기자 (2002년 12월 20일). “S.E.S 해체 위기에 에스엠 주가 급락”. 매일경제. 
  132. 김호영, 김소라 기자 (2003년 1월 13일). “바다, MP와의 입장차로 솔로 전속 합의 무산 위기”. 
  133. 윤경철기자 (2003년 2월 27일). “바다 대구참사 현장 ‘눈물바다’”. 스포츠 투데이. 
  134. 홍성규 기자 (2003년 1월 22일). “유진 4억 '홀로서기'…전속 가계약”. 굿데이. 
  135. 그루넷 편집국 (2002년 12월 18일). “슈만 활동하고 있는 S.E.S. 혹시..”. 그루넷. 
  136. 김용숙 기자 (2009년 12월 29일). “국민요정 유진이 밝힌 'SES' 해체 이유는?”. 베타 뉴스. 
  137. 1998년 06월 10일 / 조선일보 문화 17면 / 기고자 김지룡 문화상품 S.E.S.
  138. 1998년 05월 04일 / 국민일보 27면 / 문화평론가 손동수 TV속 시선(손동수의 이미지헌팅)
  139. 2015년 01월 21일 / 시사IN Live / 에스콰이어 신기주 기자 가진 게 ‘추억’뿐인 1990년대 세대
  140. 1998년 03월 10일 / 동아일보 (뉴스 라이브러리) 15면 / 정용관 기자 [네티즌의 생각]여성트리오 S.E.S 『예뻐서 좋아』
  141. 1998년 03월 10일 08시 12시 / 동아일보 / 정용관 기자 [네티즌의 생각]여성트리오 S.E.S 『예뻐서 좋아』
  142. 2000년 01월 20일 / KBS2 / 연예가중계 네티즌 390명을 대상으로 S.E.S. 인기 요인 설문 조사 결과
  143. 2014년 07월 01일 12시 05분 57분 / 경향신문 / 이미나 스파더엘 대표 [힐링토크] 가수 바다, 힐링에너지를 나누다
  144. 2015년 08월 31일 18시 11분 / OSEN 뮤직톡톡 짜리몽땅, S.E.S-씨야가 보인다
  145. 2008년 11월 11일 09시 32분 / 스포츠조선 / 박종권 기자 [술술토크] (25) '2관왕' 바다 "뮤지컬은 두번째 결혼"
  146. 2005년 06월 21일 11시 56분 / 헤럴드경제 / 윤경철 기자 [집중기획 SM제국 그베일을 벗긴다] 깜찍ㆍ순수 SES `소녀그룹` 원조로…
  147. S.E.S 최루성 '게릴라 콘서트' 대성공 제목 2001년 01월 15일, 한국일보, 양은경 기자
  148. SES,“억울한 심정 팬들이 알아줘요” 2001년 01월 17일, 스포츠투데이, 윤경철 기자, 자료기증 S.E.S.파라다이스
  149. 2015년 05월 31일 MBC 해피타임 방송회차 안내 MBC 문화방송
  150. 2001.05.31 MBC 해피타임 해피랭킹 '21세기 시청률 끝판왕' TOP 6 자료 2015년 06월 27일, 더쿠 스퀘어
  151. 불후의 명곡 위키백과, 불후의 명곡 문서 참조
  152. SES 특집 '놀러와', 시청률 '껑충' 15.9% 동시간대 1위 2009년 10월 27일, 아시아경제, 이혜린 기자
  153. SES, 여전한 인기 과시...MBC '놀러와' 시청률 상승 2009년 10월 27일, 스포츠조선, jjanga 기자
  154. '무한도전-토토가’, 4년 만에 20% 돌파…SES 바다의 눈물 ‘최고의 1분’ 2009년 10월 29일, 헤럴드경제
  155. 정 열 기자 (2000년 3월 16일). “일본인, 한국가수 지명도 조용필-김연자-SES순”. 조선일보. 
  156. "가수들이 뽑은 최고가수는 조용필ㆍ인순이" 2007년 08월 31일, 연합뉴스
  157. 연예기자 선정 '다시 보고싶은 인기그룹?' 1위 서태지와 아이들 2위 HOT 2009년 10월 10일, 뉴스엔, 윤현진 기자
  158. 한겨레 (2010년 9월 21일). “[100beat.com 아이돌 특집] 최고의 아이돌과 최악의 아이돌은 누구?”. 한겨레.  |제목=에 지움 문자가 있음(위치 1) (도움말)
  159. 다시보고 싶은 90년대 전설의 아이돌 1위 god 쾌거 2011년 04월 02일, 뉴스엔, 조연경 기자
  160. [대중문화 90년대 열풍 "민주화 이어 온 대중문화 르네상스 세대, 현재 사회 주역돼 '90년대' 소비"] 2012년 09월 14일 , 조선일보, 최승현 기자, 채민기 기자
  161. 다시 보고 싶다! 90년대 아이돌 2013년 11월 13일, KBS2 뉴스타임 연예수첩
  162. Jeff Benjamin, Jessica Oak (2014년 4월 30일). “Top 10 K-Pop Girl Groups You Need to Know”. 빌보드. 
  163. 2016년 01월 16일 / KBS2 연예가중계 한국인이 사랑하는 레전드 아티스트, S.E.S. vs 핑클 승자는?
  164. 2016년 01월 17일 / KBS 공식 블로그 S.E.S vs 핑클, god vs 신화 [연예가중계]
  165. 2015년 06월 08일 20시 02분 / OBS NEWS [원조 요정①] 바다 "S.E.S 인기? 함부로 화장실도 못갔다"
  166. 벅스뮤직 뮤직포커스 / 음악칼럼니스트 이태훈 90년대 원조 걸그룹 계보! 추억의 1세대 걸그룹 돌아보기- 1부 (1997~1999)
  167. 2006년 11월 10일 10시 30분 / 스타뉴스 / 김지연 기자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SES 빈자리 채우고 싶어요"
  168. 2007년 12월 10일 10시 48분 / 마이데일리 / 정경화 기자 소녀시대-원더걸스, "SES 10주년 축하해요"[MD동영상]
  169. 2007년 11월 01일 09시 55분 44초 / 경향신문 / 글 이로사 기자 [커버스토리]‘소녀 열풍’ 이끄는 ‘소녀 시대’
  170. 2010년 03월 31일 20시 07분 / 헤럴드경제 / 홍동희 기자 역시 소녀시대! ‘소시신드롬’ 확산
  171. 2009년 10월 09일 / MBC / 섹션TV 연예통신 '스타 별별랭킹' 中 오늘날 소원을 말해봐 'Dreams Come True'
  172. 2015년 08월 10일 15시 57분 / BNT뉴스 '독보적 요정돌' 에이핑크, '4년차 청순'이 색다른 이유?
  173. 2011년 05월 04일 06시 05분 / 스포츠한국 / 김성한 기자 [릴레이 인터뷰] 에이핑크 ①박초롱 "보아 키드, 바로 저예요"
  174. 2013년 07월 26일 11시 25분 58초 / TV리포트 / 장민석 기자 에이핑크 '노노노' 표절논란에 네티즌 와글와글 "떳떳하면 진실밝혀라"
  175. 2013년 07월 16일 06시 / 연합뉴스 / 이태수 기자 에이핑크 "SES와 비슷?..분홍빛 우리 색깔 그대로죠"
  176. 2013년 07월 19일 19시 59분 / 노컷뉴스 / 김소현 기자 에이핑크, SES 재림? '뮤직뱅크' 1위…데뷔 첫 지상파 1위
  177. 2011년 12월 23일 10시 32분 / 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달샤벳, 롤모델 '원조 요정' SES로 깜짝 변신
  178. 2015년 03월 22일 06시 12분 / 뉴시스 / 이재훈 기자 [리뷰]레드벨벳, 소녀와 숙녀 사이
  179. 2015년 10월 22일 12시 03분 42초 / 텐아시아 / 김하진 기자 [My Name] 러블리즈 (1) JIN Kei 베이비소울 유지애
  180. 2015년 09월 14일 19시 18분 17초 / 뉴스엔 / 강희정 기자 다이아 “롤모델 S.E.S., 오래 기억되고파”
  181. 2015년 09월 14일 18시 57분 25초 / 뉴스엔 / 장경호 기자 [포토엔]걸그룹 다이아 ‘롤 모델은 S.E.S’
  182. 2015년 09월 14일 18시 59분 / 스포츠동아 / 장경국 기자 ‘데뷔’ 다이아 “S.E.S이 롤모델, 오랜 시간 활동하고파”
  183. 2015년 09월 14일 18시 59분 / 마이데일리 / 송일섭 기자 '데뷔' 다이아, "SES 선배님이 롤모델"
  184. 2015년 09월 14일 18시 59분 43초 / TV리포트 / 김가영 기자 '데뷔' 다이아 "롤모델 SES, 시간 지나도 기억됐으면"
  185. 2015년 09월 14일 19시 03분 45초 / 텐아시아 / 박수정 기자 다이아, "롤모델은 S.E.S., 시간이 지나도 잊히지 않는 걸그룹"
  186. 2015년 09월 14일 19시 04분 / 조이뉴스24 / 이미영 기자 다이아 "롤모델은 S·E·S, 잊혀지지 않는 팀 되고파"
  187. 2015년 09월 14일 19시 05분 28초 / news1 / 유수경 기자 다이아 "롤모델 S.E.S, 오래 기억에 남고 싶다"
  188. 2015년 09월 14일 19시 14분 / 브레이크뉴스 / 이경미 기자 다이아 데뷔 쇼케이스 승희, “롤모델? SES처럼 오래 기억되고 싶어”
  189. 2015년 09월 14일 19시 45분 / 한국경제TV / 문미경 기자 [WOW 리뷰] 다이아 데뷔 "티아라 여동생? 롤모델은 S.E.S."
  190. 2015년 09월 14일 19시 57분 / 스포츠한국 / 최나리 기자 다이아 “우리 롤모델은 S.E.S 선배들… 꼭 닮고 싶다”
  191. 2015년 09월 14일 20시 31분 26초 / 스포츠조선 / 이정혁 기자 대형 신인 걸그룹 다이아, "SES처럼 오랜 시간 사랑받는 그룹 될래요!"
  192. 2015년 09월 15일 00시 08분 / 아주경제 / 장윤정 기자 [종합] 데뷔 '다이아', "티아라 선배 말고 SES 선배들을 닮고싶어요"
  193. 2015년 09월 15일 / KBS TV특종 "S.E.S. 선배가 롤 모델입니다" (걸그룹 다이아 ‘Do It Amazing’ 데뷔쇼케이스)
  194. 2015년 10월 14일 07시 / enews24 / 이진호 기자 [인터뷰] 오마이걸 "B1A4 동생 걸그룹? S.E.S 스타일 보여줄래요"
  195. 2015년 10월 15일 07시 01분 / 스포츠서울 / 이지석 기자 [SS인터뷰]오마이걸,17년전 SES '몽환·신비'재해석 "한시대 대표하는 '그 시절 그 소녀' 되고파"
  196. 2015년 10월 08일 07시 / 스포츠투데이 / 정라진 기자 오마이걸, 청순 벗고 몽환적 소녀 컴백 "성장된 모습 보여주고파"(인터뷰)
  197. 2015년 10월 14일 07시 02분 01초 / 텐아시아 / 박수정 기자 [My Name] 오마이걸 (3) 몽환 여신으로 성장한 큐피드 천사들
  198. 2015년 10월 09일 15시 47분 / 헤럴드 POP '컴백' 오마이걸, "여자친구 역주행? 우리에겐 좋은 자극" [POP인터뷰]
  199. 2015년 10월 23일 15시 04분 37분 / MBN Star / 남우정 기자 [M+인터뷰] 오마이걸 “‘큐피트’에서 ‘클로저’, 초등학생에서 중학생으로 성장한 느낌”
  200. 2016년 02월 08일 15시 24분 / 헤럴드경제 / 서병기 선임 기자 [서병기 연예톡톡] 걸그룹 여자친구, 왜 강할까?
  201. 2016년 01월 26일 12시 37분 / 오마이스타 / 김주리 기자 교복+군무=백전백승?... 아주 오래된 연인, 여자친구
  202. 2013년 11월 29일 18시 21분 53초 / 위클리오늘 / 하혜린 기자 SES 데뷔 16주년 축하 셀카 동영상…바다 “아직도 행복한 우리”
  203. 이재환 기자 (2005년 11월 27일). “동방신기 2005 최고 인기 뮤직비디오상 수상”. 뉴스엔. 
  204. 강경지 기자 (2006년 7월 30일). “바다, 첫 단독 콘서트서 팔색조 매력 뽐내”. OSEN. 
  205. 김경민, 이유진 기자 (2007년 12월 10일). “SES 10주년 팬미팅 눈물 펑펑 “해체해 죄송해요””. 뉴스엔. 
  206. 이경란 기자 (2007년 12월 10일). “SES, 데뷔 10주년 맞아 의류 쇼핑몰 오픈”. 일간 스포츠. 
  207. “바다, 유진과 SES 재결성?”. 노컷 뉴스. 2009년 8월 8일. 
  208. 강지훈 기자 (2010년 1월 29일). '임신' 슈 "아이는 아들, 바다에 가장 먼저 알려". 마이데일리. 
  209. 고재완 기자 (2009년 12월 31일). “바다 두 번째 콘서트 대성황 'SES도 다시 뭉쳤다'. 아시아 경제. 
  210. 이현우 기자 (2010년 1월 6일). “SES, 슈 솔로앨범 통해 8년만에 재결합”. 스타 투데이. 
  211. 유진 슈 2015년 11월호 Oh Boy 화보 촬영 사진 2015년 10월 14일, 슈 인스타그램
  212. S.E.S. 2015년 11월호 Oh Boy 화보 인터뷰 영상 2015년 10월 14일, 바다 인스타그램
  213. 바자회 위해 뭉친 ‘원조 요정돌’ SES, 그린하트바자회 포스터 공개…방부제 미모 화제 2015년 10월 23일, 뉴스웨이
  214. 1998년 05월 23일 / 한국섬유신문 지브이,「7nani」힙합패션주도 뉴패션트랜드 핵으로 부상
  215. 1998년 06월 13일 / 경향신문 9면 / 권태호 기자 새우깡 10대취향 맞춰 'SES'와 함께 기차여행
  216. 1999년 07월 05일 / 어패럴뉴스 12면 05번째 기사 롤롤 의상 디자인 공모전
  217. 1999년 09월 29일 / 동아일보 13면 / 허엽 기자 여(女)가수도 음반 한장 뜨면 수억원 '거뜬'
  218. 2001년 12월 03일 / 여행신문 / 천소현 기자 S.E.S 일본관광홍보 광고 출연
  219. 2001년 10월 12일 / SM타운 뉴스 S.E.S. 일본 관광 홍보 모델
  220. 2002년 02월 27일 10시 03분 / 머니투데이 / 이정배 기자 [코스닥] 에스엠, S.E.S. 의류 CF계약
  221. 패션인사이트 「FRJ」, SES와 광고모델 계약
  222. 1999년 04월 15일 / KMTV / 생방송뮤직큐 S.E.S. 아기 호랑이 자매결현 현장
  223. H.O.T.-명세빈등 '청소년사절단' 구성 1999년 04월 22일, 동아일보, 김희경 기자
  224. 인기 연예-스포츠 스타 69명 청소년 축제등 함께 어울린다 1999년 04월 28일, 어린이동아, 김신성 기자
  225. 1999년 12월 10일 / MBC 9시 뉴스데스크 / 강명일 기자 자녀 안심하고 학교 보내기 운동에 연예인도 나섰다
  226. 한국 방문의 해 개막행사 유공자 격려 및 홍보사절 위촉 행사계획 문화체육관광부 공식 홈페이지
  227. 한국 방문의 해 "우리가 앞장" 2001년 02월 09일, 소년한국일보
  228. 방송 연예 “우리나라 문화-전통 세계에 알릴래요” 2001년 02월 17일, 어린이동아, 박길자 기자
  229. 마음고생 '감싸안으며' S·E·S 라이브로 승부 2001년 02월 21일, 한국일보
  230. “한국 재발견” 가두 캠페인 실시계획 문화체육관광부 공식 홈페이지
  231. 조성모 'S.E.S.' 월드컵 명예홍보위원 됐다 2001년 02월 15일, 동아일보
  232. 월드컵 축구 입장권 국내판매 `스타트' 2001년 02월 15일, 연합뉴스, 박성제 기자
  233. 조성모.S.E.S. 월드컵 홍보위원 2001년 02월 15일, 매일경제
  234. 조성모. S.E.S. 월드컵 축구 명예 홍보위원 2001년 02월 15일, 소년한국일보
  235. 월드컵조직위, 홍보위원 선정 관련 구설수 2001년 02월 15일, 연합뉴스, 박성제 기자
  236. 월드컵축구 연예인 명예홍보위원에 조성모.S.E.S. 뽑혀 2001년 02월 15일, 한국경제
  237. [축구 입장권 접수 시작 "월드컵 열기 속으로"] 2001년 02월 15일, 한국일보, 김정호 기자
  238. 'H.O.T 해체' 초읽기 2001년 02월 16일, 한국일보, 정교민 기자
  239. 월드컵 홍보 위원, 조성모·S.E.S. 2001년 02월 16일, 인천일보
  240. 월드컵 입장권 판매 '시동' 2001년 02월 16일, 경남도민일보
  241. 조성모·S.E.S. 월드컵 홍보위원에 2001년 02월 16일, 서울신문
  242. S.E.S. 2001년 02월 15일 2002 한일 월드컵 명예 홍보 위원 위촉 모습 2001년 02월 15일, SBS 서울방송, 스포츠뉴스 (자료기증 S.E.S.파라다이스)
  243. S.E.S. 2001년 02월 15일 2002 한일 월드컵 명예 홍보 위원 위촉 모습 2001년 02월 15일, MBC 문화방송, 스포츠뉴스 (자료기증 S.E.S.파라다이스)
  244. 2002년 월드컵 축구 1차 입장권 구입신청 시작 2001년 02월 15일, KBS 한국방송, 스포츠뉴스, 송재혁 기자
  245. 2002 한일 월드컵 문화홍보사절 위촉자 명단 2002 월드컵 한국조직위원회 공식 홈페이지 (자료기증 S.E.S.파라다이스)
  246. 2002 월드컵 소식 서태지 등 문화홍보사절 26명 선정 2001년 07월 31일, 동아일보
  247. 서태지 등 월드컵 문화홍보사절 26명 선정 2001년 07월 31일, 한겨레, 조준형 기자
  248. 조수미등 26명 월드컵홍보사절에 2001년 08월 01일, 서울신문
  249. 월드컵 소식 서태지 등 홍보사절 26명 선정 2001년 08월 01일, 국민일보, 조상운 기자
  250. S.E.S, 대만 MTV 한국대표 초청 2001년 08월 14일, 스포츠조선, 이준형 기자 (자료기증 S.E.S.파라다이스)
  251. 서태지·김건모 '월드컵 공식가수' 경합 2001년 10월 09일, 소년한국일보, 이경란 기자
  252. 월드컵 공식가수는 김건모? 서태지? 2001년 10월 09일, 일간스포츠
  253. 아디다스 코리아, 월드컵 자원 봉사자 유니폼 공개 2001년 10월 16일, 매일경제
  254. 월드컵 자원봉사자 유니폼 발표 2001년 10월 16일, 한겨레, 권오상 기자
  255. SES 슈 "일본 뮤지컬 여주인공 출연" 2001년 08월 30일, 머니투데이, 전필수 기자
  256. S.E.S. '슈' 일본뮤지컬 주인공 데뷔 2001년 09월 01일, 중앙일보, 최재희 기자
  257. S.E.S 슈 - 일본 뮤지컬 주인공 맡아 2001년 09월 02일, 소년한국일보, 김민규 기자
  258. S.E.S ‘슈’ “쉿! 일본 뮤지컬 진출해요” 2001년 09월 14일, 어린이동아, 박길자 기자
  259. 이천수-최태욱-SES 16강 기원 새해인사 2001년 12월 31일, 스포츠조선, 추연구 기자 (자료기증 S.E.S.파라다이스)
  260. 2002년 03월 22일 KMTV 결정 인기가요 43 S.E.S. 월드컵 홍보대사 언급

바깥 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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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많은 팬들이 공동으로 함께 사용하는 팬 사이트다. 기재 순서는 활동량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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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05월 27일 S.E.S. 팬클럽 ISSUE(ILOVEYOU) http://cafe.daum.net/goses33
2001년 Forses.net http://www.forse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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