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신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Picto infobox music.png
박효신
Park Hyo-Shin18.jpg
기본 정보
출생 1981년 12월 1일(1981-12-01) (35세)
대한민국 충청남도 예산군
직업 가수
장르 발라드
활동 시기 1999년 ~ 현재
레이블 CJ E&M (2010년 ~2016년)
로엔 엔터테인먼트 (2016년 ~ 현재)
소속사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2009년 ~2016년)
글러브 엔터테인먼트 (2016년 ~ 현재)
웹사이트 공식 웹사이트

박효신(朴孝信, 1981년 12월 1일 ~ )은 대한민국의 남성 솔로가수이다.

약력[편집]

박효신은 고등학교 1학년 재학 중에 ‘부천 청소년 가요제’에서 이기찬의 〈Please〉로 대상을 차지하고 《YMCA 청소년 가요제》, 《제물포 가요제》 등의 대회에서 수상하면서 가수의 꿈을 키웠다. 1999년 11월 4일 SBS 라디오 《영스트리트》 공개방송에서 데뷔하였고, 첫 음반 《해줄 수 없는 일》은 같은 해 1999년 12월에 발매되었다.

데뷔 후 그의 가창력이 서서히 알려지기 시작하다가, 2000년 1월 15일, 당시 인기 프로그램이었던 KBS이소라의 프로포즈》에 출연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 일으켰다. 이러한 반응으로 데뷔 음반이 44만 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2000년도 음반 판매량 15위를 기록했고, 제15회 골든디스크 신인상과 제1회 인터넷 신인 뮤직 어워드 1위를 수상했다.

2001년 2월 발매된 정규 2집 《Second Story》타이틀곡 <동경> 이 큰 인기를 끌었다. 이 음반의 프로듀서는 윤상이었고, 김동률, 조규만, 유희열 등의 유명 뮤지션이 대거 참여하여 음악적으로 한층 세련된 모습을 보여 주었다. 팬들로부터는 소장가치가 가장 높은 음반으로 평가되었으나, 박효신 자신은 인터뷰에서 자신의 음반이 아닌 작곡가들이 뛰어났던 음반이라고 언급했다.

2002년 9월에 발매된 정규 3집 《Time Honored Voice》는 47만 장을 판매하며 타이틀곡 〈좋은 사람〉이 SBS 인기가요에서 2주 연속 1위를 하였고, 제17회 골든디스크에서 본상, 제13회 서울가요대상에서 본상을 수상하는 등 많은 인기를 끌었다.[1]

2004년 4월에 발매된 정규 4집 《Soul Tree》는 14만 장 등의 판매고를 올렸고[2] 타이틀곡 〈그곳에 서서〉가 MBC 음악캠프에서 2주 연속 1위를 하고, 제15회 서울가요대상에서 본상을 받아 인기를 끌었다. 한편, 2004년 11월에 발매된 KBS 월화드라마미안하다, 사랑한다》의 OST 〈눈의 꽃〉이 드라마의 인기와 함께 큰 인기를 얻었고, 이 〈눈의 꽃〉은 박효신의 이름을 대중들에게 각인시켜주는 곡이 되었다.[3][4]

소속사를 옮겨 2007년 1월에 발매된 정규 5집 《The Breeze Of Sea》는 박효신이 그동안 해왔던 일명 '소몰이 창법'을 하지 않은 첫 음반으로써 작곡가 및 편곡가인 황성제가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타이틀곡인 〈추억은 사랑을 닮아〉와 〈미워하자〉가 인기를 끌었다.[5]


그러나 박효신은 2008년 1월에 정규 5집 발매 당시의 소속사인 인터스테이지와의 갈등으로 소송을 진행하였다.[6]

한편, 2008년 11월에는 '황 프로젝트(황세준, 황성제, 황찬희)'와 함께 《Hwang Project Vol.1 - Welcome To The Fantastic World》의 타이틀곡〈The Castle of Zoltar〉라는 노래로 활동하기도 하였는데[7] , 이 음반에서의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의 대표이사인 황세준과의 인연으로 2009년 8월 새롭게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와 계약하게 되었다.

박효신은 정규 5집 이후 오랜 공백을 깨고 2009년 9월에 정규 6집 《Gift - Part 1》을 2년 8개월만에 발매하게 되었다. 이 음반은 정규 음반이지만 'Part.1'과 'Part.2'가 따로 나오는 형태이며, 《Gift - Part 1》의 타이틀 곡 〈사랑한 후에〉로 컴백하였다.[8] 이 노래는 음원사이트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였고,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2주 연속으로 1위를 하며 인기를 끌었다.[9] 또한 2009년 10월부터 5개 도시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콘서트 '2009 Gift Live Tour', 2010년 9월부터는 '2010 Giftx2 Live Tour'를 열었고, 2010년 1월 일본에서 열린 콘서트에도 많은 관객들이 모여 성공을 거두었다.[10][11]

박효신은 군입대 전의 마지막 음반인 정규 6집 《Gift - Part 2》를 2010년 12월 13일에 발매하였다. 또한 군입대 전 마지막 콘서트인 《GIFT 04064 - The Last Concert》를 2010년 12월 19일에 공연했다.[12] 그리고 2010년 12월 21일 군에 현역으로 입대하였다.[13]

2012년 3월 22일 군생활 중에 《Gift E.C.H.O.(Earnest Calls Howling Only for you)》 스페셜앨범을 냈다. 팬들에게 선물을 주고 싶다는 뜻으로 한정판 앨범을 냈다. 2009년에 나왔던 《Gift - Part 1》과 2010년에 나온 《Gift - Part 2》의 노래들, 그리고 미공개 노래였던 《Gift - Part 1》의 수록곡 중에 〈이상하다〉를 어쿠스틱 버전으로 부른 곡을 포함했다.[14]

국방부 근무지원단 홍보지원대원으로 복무했던 박효신은 1년 10개월간의 군 복무를 마치고 2012년 9월 24일 전역하였다.[15] 군 생활 중에 일반병사로는 최초로 육군참모총장상과 국방부장관상을 받았다.[16] .

전역 후에는 2년만에 콘서트 'War Is Over'를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이틀간 열었고 2013년에 엘리자벳 (뮤지컬)을 통해 뮤지컬 배우로서의 모습도 선보였다. 2013년 11월에는 군복무 중 친분을 맺었던 이동건의 복귀작 드라마 미래의 선택 OST에 참여, 《It's You》를 불러 드라마와는 상반된 인기를 얻었다.

2014년 3월 28일에 디지털 싱글 《야생화》 를 발표하여 각종 음원차트에서 1위는 물론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서 1위를 수상했다. 이는 <사랑한 후에>가 엠카운트다운에서 1위를 한 이후 4년만에 음악방송 1위였다. <야생화>는 2년이 지난 현재 가온 차트 상반기 디지털 차트에 남아있을 정도로 롱런하고 있다. <야생화> 발표 후에 따로 음악 방송 활동은 하지 않았고 바로 모짜르트 (뮤지컬)를 연기하였는데 엘리자벳 (뮤지컬)에서 지적되던 단점을 보완하여 호평을 받았다.

2014년 12월 12일 15주년 기념 콘서트에서 야생화를 공연하는 박효신.

2014년 11월 디지털 싱글 《HAPPY TOGETHER》 를 발표했고 12월에 15주년 콘서트 'HAPPY TOGETHER'를 성황리에 공연했는데, 서울과 전국투어 관객의 총 관객수가 7만 명에 달했다.[17] 2015년 2월 앵콜 콘서트 'SO HAPPY TOGETHER'도 전석매진 되었다.

2015년 4월 디지털 싱글 《Shine Your Light를 발표했다. <야생화>, <HAPPY TOGETHER>와 더불어 7집 정규앨범에 포함될 수록곡으로서 선공개 되었다. 마찬가지로 음악 방송 활동은 하지 않았고 2015년 4월부터 팬텀 (뮤지컬)을 통해 뮤지컬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2016년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이 만료되어 신생 기획사인 글러브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맺었다. 7집 정규앨범 은 10월 3일 발매 예정으로 젤리피쉬와는 계약상 마지막 앨범 제작이 남았기 때문에 공동으로 제작한다.[18][19]

음반 목록[편집]

정규 음반[편집]

비정규 음반[편집]

OST[편집]

기타 참여 음반[편집]

음반 외 활동[편집]

수상 내역[편집]

연도 수상 내역
2000년
  • 제 15회 대한민국 영상음반대상(골든디스크) 신인상 - 《해줄 수 없는 일》
  • 제 1회 인터넷 뮤직 어워드 - 신인상 부문 1위
2002년
2004년
2010년
2012년

가요 프로그램 1위[편집]

연도 수상 내역 (총 7회)
2002년 (총 2회)
2004년 (총 2회)
2009년 (총 1회)
2014년 (총 2회)

학력[편집]

소속사 소송 문제[편집]

닛시엔터테인먼트그룹[편집]

2006년 6월에 박효신의 전 소속사였던 닛시엔터테인먼트그룹은 박효신이 전속계약을 무단으로 파기했다는 이유로 소송을 진행했으나, 2006년 10월에 닛시 측과 박효신 측은 약 4개월간 법정공방을 진행해오면서 꾸준한 대화 끝에 서로 화해하고 소송을 취하했다. 박효신 측은 닛시 측에 계약금 전액을 돌려줬고, 닛시 측도 이를 받아들이고 전속계약을 풀어줬다. 아울러 서로 사과의 뜻도 함께 전했고 소송은 마무리되었다.[27][28]

인터스테이지 (나원)[편집]

2008년 1월에는 박효신의 전 소속사였던 인터스테이지(나원)로부터 전속계약 위반으로 30억 원 소송을 당했다.[29] 나원측이 주장하는 소송 이유는 "2006년 7월 박효신과 음반 4장을 내는 조건으로 계약금 10억 원을 주고 전속 계약을 맺었고 이에 따라 박효신의 정규 5집 《The Breeze Of Sea》를 제작하였다, 그런데 2007년 7월 전국 콘서트 이후 이유없이 연락을 끊고 전속계약에 따른 활동에 협조하지 않아 계약금 10억 원의 세 배를 배상할 의무가 있다"고 했고, 이에 대해 박효신측은 인터뷰에서 "2006년 7월에 인터스테이지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면서 계약금 10억원을 받았는데 전에 있었던 닛시와의 소송때 계약금 전액을 돌려줘야 해서 이 계약금은 고스란히 닛시측에 갚는데 사용했고, 또한 인터스테이지는 녹음실, 편곡 및 마스터링 등의 비용을 지불하지 않았으며, 공연, OST 수익금 정산도 제대로 지급을 하지 않았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인터스테이지가 일방적으로 스케줄을 잡아 2007년 5월부터 연 전국투어 기간 진행이 원활하지 않아 극심한 스트레스로 제대로 공연을 할 수 없는 상태였다."고 하였다.[30] 또한 박효신측은 "박효신이 전 소속사 인터스테이지와 계약금 10억 원에 전속계약을 한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계약 해지 당시 박효신은 인터스테이지 소속이 아니었다"고 설명하며 "인터스테이지가 '박효신이 전속계약을 파기했다'고 주장하는 것은 명백한 거짓말이며 박효신의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다"고 주장하며 맞소송하였다.[31]

하지만 2008년 9월, 서울중앙지방법원 1심에서 박효신은 전 소속사 대표이사에게 15억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받으며 일부승일부패하였지만 "판결 금액이 지나치게 높고, 회사 양도 계약 등 계약서들이 있는데 전 대표이사에게 지급하라는 법원의 판결은 당황스럽다"며 2008년 10월에 바로 항소심을 진행했다.[32]

한편, 2009년 1월, 팬텀 엔터테인먼트는 2008년 2월에 박효신과 전 소속사 인터스테이지를 상대로 음반유통계약을 위반했다고 주장하며 9억여 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으나, 법원은 박효신에 대한 팬텀 엔터테인먼트의 청구를 기각하고 인터스테이지는 9억1000만원과 이자를 지급하라고 판결하며 박효신측이 승소하였다.[33]

2010년 6월, 인터스테이지와 2008년 10월부터 진행된 항소심에서도 서울고등법원은 다시 박효신은 인터스테이지측에게 15억 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받았으나 다시 상고하게 되었다.[34]

2012년 6월 29일 대법원은 박효신의 전 소속사 인터스테이지가 전속계약을 파기했다며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박효신은 15억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한 원심 판결을 확정하며 박효신은 패소하였다. 대법원은 박효신이 정당한 사유 없이 전속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며 판결 이유를 밝혔다.[35]

각주[편집]

  1. 홍제성 기자 (기사입력 2002-10-30 17:44). “박효신의 `좋은 사람' 4주째 1위”. 연합뉴스. 2010년 12월 4일에 확인함. 
  2. :: 한국음반산업협회 ::--2004.05월 - 가요 음반 판매량
  3. 강성만 기자 (기사입력 2004-04-22 21:17). “박효신 4집 ‘영혼나무’”. 한겨레. 
  4. 배영은 기자 (2004년 11월 22일). “드라마 '미사' 인기가 '눈의 꽃'까지 번졌다”. 조이뉴스24. 2010년 12월 4일에 확인함. 
  5. 김범석 기자 (2007년 1월 31일). ““목소리 힘 빼고 부드럽게 진화했죠”… 5집 발표 박효신”. 동아일보. 2010년 12월 4일에 확인함. 
  6. #소속사 소송 문제부분 참고
  7. 이정아 기자 (2008.11.20). “박효신, 밴드 음악으로 2년만에 컴백”. OSEN. 
  8. 강수진 기자 (2009년 8월 19일). “박효신, 새둥지 찾고 2년반 만에 활동 재개”. 스포츠칸. 2010년 12월 4일에 확인함. 
  9. 권진욱 기자 (2009년 10월 30일). “엠카 2주 연속 1위 '박효신의 열정무대'. 경제투데이. 2010년 12월 4일에 확인함. 
  10. “박효신 10주년 기념 콘서트 '2009 기프트 라이브 투어'. 아츠뉴스. 2009년 9월 11일. 2010년 12월 4일에 확인함. 
  11. 최영균 (2009년 9월 20일). “박효신-이승기 차트 1위, ‘정통 발라드’ 시대 복귀 선언”. OSEN. 2009년 9월 21일에 확인함. 
  12. 이정혁 기자 (2010년 11월 30일). “가수 박효신, 12월 21일 현역 입대. 막판까지 활동 계속”. 스포츠조선. 2010년 12월 4일에 확인함. 
  13. 박영웅 기자 (2010년 12월 21일). “박효신, 성시경·서인국·100팬 배웅속 '현역 입대'.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2010년 12월 21일에 확인함. 
  14. 박건욱 기자 (2012년 3월 22일). “박효신, 스페셜 앨범 ‘GIFT E.C.H.O’ 발표”. 헤럴드경제. 
  15. 고대현 기자 (2012년 9월 24일). “박효신 전역, 기다려준 팬들 생각하니 눈물이 글썽글썽~”. SSTV. 2012년 9월 24일에 확인함. 
  16. 김지이 기자 (2012년 9월 27일). “박효신, 군 역사상 일반병사 최초 총장-장관상 수상 ‘군생활甲’”. 파이낸셜뉴스. 2012년 9월 30일에 확인함. 
  17. “박효신, 전국투어 콘서트 5개 도시 7만석 ‘전회-전석 매진’”. 2016년 8월 27일에 확인함. 
  18. “박효신, 젤리피쉬 계약만료 신생기획사行..秋새앨범 - 스타뉴스”. 《star.mt.co.kr》. 2016년 8월 27일에 확인함. 
  19. POP, 헤럴드 (2016년 8월 24일). “박효신, 신생기획사 글러브 엔터와 손잡고 음악활동 재개(공식입장)”. 2016년 8월 27일에 확인함. 
  20. 김혜수 기자 (2000년 3월 30일). “젊음과 자유, 광기의 무대..박효신-진주, 뮤지컬 '락 햄릿'서 호흡”. 한국경제. 2010년 12월 4일에 확인함. 
  21. :: 뮤지컬 《Elisabeth》공식 사이트 ::
  22. :: 뮤지컬 《Mozart!》공식 사이트 ::
  23.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050711093670155
  24. 이환희 기자 (2010년 3월 1일). “눈의 꽃으로 디지털뮤직어워드 명예의 전당 수상한 박효신”. 한국경제. 2010년 12월 4일에 확인함. 
  25. “박효신 음악중심 이어 인기가요 1위! '야생화' 넘사벽 인기 "자필편지 감사인사". 《아시아투데이》. 2014년 4월 7일. 
  26. 강은진 기자 (2007년 2월 21일). “가수 박효신, 공로상 받으며 경희대 졸업”. 마이데일리. 2010년 12월 4일에 확인함. 
  27. 양영권 기자 (2006년 6월 16일). “박효신, 전속계약 파기 10억 피소”.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2010년 12월 4일에 확인함. 
  28. 김원겸 기자 (2006년 10월 30일). “박효신, 전소속사와 맞고소 취하..11월 중순 컴백”.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2010년 12월 4일에 확인함. 
  29. “박효신 전 소속사로부터 30억 원 피소”. 연합뉴스. 2008년 2월 1일. 2010년 12월 4일에 확인함. 
  30. “피소된 박효신 "나도 모르게 벌어진 일 많아". 연합뉴스. 2008년 2월 1일. 2010년 12월 4일에 확인함. 
  31. 추장훈 기자 (2008년 2월 13일). “박효신측 "전속계약 위반은 거짓… 도장도 위조". 조이뉴스24. 2010년 12월 4일에 확인함. 
  32. 박미애 기자 (2008년 9월 5일). “박효신 측, "15억 배상 판결...항소할 것". 이데일리. 2010년 12월 4일에 확인함. 
  33. 장서윤 기자 (2009년 1월 23일). “박효신 9억원대 손배소 승소…"마음의 짐 벗었다". 이데일리. 2010년 12월 4일에 확인함. 
  34. 배준희 기자 (2010년 6월 16일). '전속계약파기' 박효신, 항소심서 15억 배상판결”.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2010년 12월 4일에 확인함. 
  35. 강민정 기자 (2012년 6월 29일). “박효신, 전 소속사에 15억 손해배상 판결”. 스포츠한국. 2012년 9월 30일에 확인함. 

참고 자료[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