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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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법십팔
세는 법열여덟
한자十八
소인수 분해2 × 32
로마 숫자XVIII
2진수100102
3진수2003
4진수1024
5진수335
6진수306
8진수228
12진수1612
16진수1216
20진수I20
36진수I36
φ(18)6
σ*(18)30
d(18)6
σ(18)39
μ(18)0
M(18)-2
수 목록 · 정수

18(십팔)은 17보다 크고 19보다 작은 자연수이다.

수학[편집]

과학[편집]

나이[편집]

  • 대한민국 민법혼인약혼을 할 수 있는 최소 나이이다. 단, 민법상으로 만 19세에 달하지 아니한 자는 미성년자에 해당하므로, 비록 만 18세 이상의 자라고 하더라도 혼인 또는 약혼을 할 때에는 부모의 동의를 얻어야 하며, 부모 중 일방이 동의권을 행사할 수 없는 때에는 다른 일방의 동의를 얻어야 하고, 부모가 모두 동의권을 행사할 수 없는 때에는 후견인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
  • 미국 대부분의 주와 유럽을 비롯한 전 세계 대부분의 국가에서 법적으로 성인이 되는 나이다.
  • 대한민국에서는 이 나이에 자동차 운전면허를 딸 수 있다.

행운의 숫자[편집]

  • 중국 전통에서 18의 음이 實發(확실히 큰돈을 벌게 되다)와 비슷하게 발음되기 때문이다. 또한, 18은 확실히 번영한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18(要發)는 ‘돈벌다’는 좋은 뜻이다.

기타[편집]

  • 대한민국의 18대 대통령은 박근혜이다.
  • 조선에 십팔반무예(十八搬武藝)가 있다.
  • 십팔자위왕설(十八子爲王說)은 고려시대 유행한 예언이다.
  • 대한민국에서 사람 나이로 이른바 낭랑 18세이다.
  • 해태 타이거즈(현재 기아 타이거즈)의 투수였던 선동열의 번호로 현재 기아 타이거즈에서는 영구 결번 되었다. 대한민국 프로 야구 출범 이래 이 번호는 줄곧 투수들의 등번호로 사용되었지만, 때때로 투수가 아닌 타자가 사용하기도 한다.
  • 두산 베어스의 타자 김동주의 등번호로 사용되었다(2015년부터는 투수 성영훈 등번호)
  • 등번호 18번은 일본 프로야구에서 에이스를 상징하는 숫자이다. 일본 프로야구 구단의 에이스들은 대부분 등번호 18번이 찍힌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오른다. 메이저리그 진출 후에도 18번을 고집하는 경우가 많다. 일본의 전통가극 가부키에서 18가지 재미있는 풍자소극을 정리한 게 있는데, 여기서 유래한 18은 재능과 인기를 의미한다.
  • 축구에서는 주로 간판 스트라이커의 등번호이다. 이탈리아로베르토 바조1998년 월드컵에서 이 번호를 달고 뛰었으며, 독일위르겐 클린스만, 대한민국황선홍도 이 번호를 달고 뛰었다.
  • KTX는 총 18호차까지 있다.
  • 골프의 정식 경기는 총 18홀로 진행된다.
  • 자신이 가장 즐겨 부르거나 듣는 노래를 애창곡 18번이라고 한다. (일본에서 온 말)
  • KBO 리그 한 경기(연장 포함) 최다 탈삼진기록은 1991년 6월 19일 해태 타이거즈 선동열빙그레 이글스를 상대로 세운 18개이다(연장 13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