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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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양사(일본어: 玄洋社 겐요샤[*], 1881년 ~ 1946년)는 옛 후쿠오카 번(구로다 번)에 본거지를 둔 일본제국의 범아시아주의 정치단체이다.

현양사는 민비 이자영 처단의 주범 등 일본제국의 조선 국권 침탈 준비, 초기의 중국 혁명 지원 및 정치·전쟁·테러를 배후에서 조종하였다. 제이차세계대전 후 일본에 주둔한 연합군 최고사령부1946년 현양사를 해산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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