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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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양사(일본어: 玄洋社 겐요샤[*], 1881년 ~ 1946년)는 옛 후쿠오카 번(구로다 번)에 본거지를 둔 일본제국의 범아시아주의 정치단체이다. 일본 최초의 우익단체이다.[1]

요약[편집]

당시 여러 정치결사들처럼 서구의 식민주의에 말려들지 않고 인민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국권을 강화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대외적으로는 아시아 각국의 독립을 지원하고 그 나라와의 동맹을 통해 서양 열국과 맞서는 범아시아주의를 구상했다.

현양사는 명성황후 시해의 배후이자 일본제국의 조선 국권 침탈 준비, 초기의 중국 혁명 지원 및 정치·전쟁·테러를 배후였다. 제이차세계대전 후 일본에 주둔한 연합군 최고사령부1946년 현양사를 해산하게 했다.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