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세일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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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세일계(萬世一系, 일본어: 万世一系)는 일본 황실의 혈통이 단 한 번도 단절된 적이 없다고 주장하는 견해이다. 만세일계 주장은 메이지유신 이후 천황을 절대적인 존재로 부각시키는 과정에서 크게 중요시되었고 대일본제국헌법의 제1조 1항에도 만세일계라는 용어를 기술하여 법적으로 강조하였다. 하지만 근래에 들어서는 현실적인 사료나 기록 등의 연구를 통해 매우 엉터리 주장임이 드러났지만, 일본 천황에 대한 논란을 금기시하는 일본 내에서는 의제화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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