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미카제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D4Y Yoshinori Yamaguchi col.jpg

가미카제(일본어: 神風 (かみかぜ))또는 다이아타리(일본어: 体当たり (たいあ))는 제2차 세계 대전 말기에 전투기폭탄을 싣고 적함에 충돌하여 자살 공격한 일본 제국의 결사 특공대이다. "카미"는 일본어로 '신(神)'이라는 뜻이고 "카제"는 '바람[風]'이라는 뜻으로서 "카미카제[神風]"는 '신이 일으키는 바람'이라는 의미이다. "가미카제"는 13세기 여몽연합군이 일본으로 침입할 때 그 함대를 침몰되게 한 자연현상인 태풍의 이름을 따라서 한 명명이다. 다이아타리는 일본어로 몸통박치기 라는 뜻을 가지고있으며 주로 기체에 폭탄을 실고 돌진을 행했기 때문에 이 표현을 사용한다

역사[편집]

보통 사람들은 가미카제가 전쟁을 시작할때부터 있었다고 알고있는데 사실은 자폭공격하는 부대가 편성된건 전쟁 말기이다. 전쟁중에도 자폭공격을 하는 부대가 검토됫엇지만, 일본도 처음에는 자폭부대 편성을 꺼려했다.

가미카제 특공대를 편성하기 전부터 자발적으로 자폭공격이 행해진 경우도있었다. 1944년4월14일 안다만제도로 향하는 육군수송선을 호위하던 비행기가 미국 해군 잠수함이 발사한 어뢰3기를 발견. 기관총을 난사하면서 어뢰에 돌진하여 전사하고 어뢰파괴에 성공했다. 1944년 8월20일 미육군항공군인 B-29폭격기에 의한 야하타(八幡)공습에서는 요격하러 나온 비행기가 폭격기에 몸통박치기를 하여 공중폭발 추락시켯다. 또 파편으로 인해 타격을 받은 폭격기도 함께 추락하여 B-29 2기를 격추하였다


1943년 6월29일 적함선에 대해 특공(특수공격 준말)을 행하는 「특수항공대」편성의 구상이 본부에 제출되었지만, 아직 그럴 시기가 아니다 라며 이를 거부했다. 후에 마리아나해전이 패배로 끝나자 다시 특공대 편성의견이 나왔다.

마리아나해전후 「더이상 다이아타리(体当たり)」밖에 방법이 없다는 의견이 많아지고 일본 해군에서는 특공병기의 연구가 진행되었다. 하지만 이는 가미카제특공대와는 관계가없다.

1944년 10월5일, 결국 필리핀에 특공을 가하기로 결정을하고 필리핀에 자폭공격을행했다

일본이 특공을 행했던 이유는 앞으로 반년이면 연료가 전부 떨어질꺼라는것을 알고 어서 전쟁을 끝내야 했기 때문이다. 그렇기때문에 필리핀 공격을 최후의 공격으로하고 7:3으로 강화조약을 맺어서 만주사변때 일본으로 되돌리는것이 목적이였다.

미국은 물론이고 일본에서도 가미카제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았고,당시 황태자였던 아키히토는 가미카제에 대한 장교의 설명을 듣자 그럼 병력을 소모하는 것뿐이 아닌가?라고 말했다.

해상 병기[편집]

가미카제는 비행기 부대였지만, 해상에서도 이러한 것들이 있었다. 일본에서 개발한 소형잠수함 갑표적(甲標的)이라는 적에게 다가가 어뢰를 발사하는 병기가 개발됫엇는데, 실제 진주만공격때도 사용되었다. 하지만 이 갑표적은 어뢰발사후 다시 모함으로 돌아오는것을 목표로했으면 처음에는 자폭공격을 목적으로 하지 않았다. 그러나 이 갑표적은 자력으로 모함까지 귀한하는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웟고 실제로 작전 수행후 돌아온 갑표적은 하나도 없었다. 사실상 일회용 병기에 지나지않았던것이다. 나중에는 이것을 토대로 인간어뢰가 구상되어 특공에 사용된다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