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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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수효를 세는 맨 처음 던어와 그 사람을 높여 이르는 단어의 합성어로서 하나뿐인 존재를 나타내는 단어이다. 종교적 의미로 개신교에서 유일신으로 여호와를 의미하나 일반적으로 자신이 소중하게 여기는 상대에 대해 비유적인 의미로 표현하는 말이다. 똑같은 것이 없는 모든 생명 개개인의 고귀함을 상징하기도 한다. 이슬람교유일신알라의 의미와는 다른 개신교에서의 유일신 여호와 하나님은 어떤 형상으로 자신을 만드는 것을 원치 않으신다. 하나님은 구약에서 자신을 나타내실때 여호와'로 자신을 알리시는데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고 기록한다. 성경의 하나님은 창세기에서 요한계시록인 구약과 신약성경을 통해 자신을 계시하시며 이 세상의 역사를 주관하시고 왕들을 세우시기도 하시고 폐하기도 하시는 분이시고 어디에나 계시지만 사람들에게는 자연만물을 통해 자신을 알리시기도 하십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만드시고 문화명령을 내리십니다. 생육하고 번성하여 다스리라고. 하나님은 우주만물을 붙드시는 하나님이시라고 말씀하시며 우주와 은하계 행성들 모든 이 지구와 해, 달, 별, 그리고 나무와 새들 동물들 빛과 광명의 모든 근원들을 만드시고 인간을 흙으로 빚어 최초의 인간을 만드시어 생명체로 활동하시게 그 호흡을 주시는 천지창조의 하나님으로 계시하시기도 하신다. 하나님은 그분의 선지자들을 통해 자신의 말을 기록하도록 성령을 통해 역사하시어 기록하게 하셨다. 창세기의 천지창조의 하나님은 엘로힘을 사용하는데 성경은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 곧 삼위의 동등한 하나님으로서 성부하나님 성령하나님을 말함. 성자예수님은 성부하나님과 위격으로는 같으며 동등한 하나님이시고 성자예수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아들이시지만 성부하나님과 천지창조에 직접 참여하신분이시고 십자가를 지시고 인간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 못박혀죽으셔서 사람들의 죄를 위해 죽어주시고 하나님은 그를 죽음에서 일으키시어 부활하십니다. 하나님의 이름은 엘로힘 엘샤다이 엘엘로이 아도나이 여호와 여호와라파 여호와이레 등 많은 이름으로 등장하신다. 하나님은 살아계신분으로 성경에 나오는데 모슬렘의 알라와는 다르다. 모슬렘의 알라는 사람들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 예수를 못박지않았다고 가르친다.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는 사람들의 죄를 위해 대신 십자가에 죽어주시기위해 오시고 하나님은 인간의 죄를 도저히 묵과하실수 없으시나 아들의 죽음을 통해 인간의 죄를 대신 죽게 하시고 그의 공의를 예수를 통해 만족케 하시고 피흘림이 없은즉 용서가 없다고 하신 그의 공의를 만족케하시어 에수을 믿는 사람들을 자신의 자녀 삼으시어 누구나 예수를 믿으면 하나님의 백성이된다. 하나님은 우상숭배를 싫어하신다. 형상을 만들어 하나님이라고 부르는것도 싫어하신다. 성공회는 영국에서 만든 교단으로 종교개혁이후 카톨릭의 외형 형식은 유지하되 내용은 카톨릭이 아닌 개신교도를 따르며(성공회)로 일컫고 카톨릭에서 벗어나기위해 국가종교로 만든다. 영국은 국왕이 학자들 100여명을 고용하여 원어성경을 영어로 번역하여 킹제임스성경을 편찬하였다. 세계에서 가장많이 읽히는 KJV성경이며 개신교는 영국에서 영국에서 개혁이 이루어질때 만든 소요리문답과 세례받을때 개신교에서 사용하는 문답서를 만든다.

성공회를 제외한 개신교[1], 예수 그리스도 후기성도 교회유대교이슬람교에서 그들의 을 일컫는 데 사용하는 용어이다. 하나님은 야훼 유일신을 지칭하지만, 수 관형사 ‘하나’와는 관련이 없다. 하나님의 어원은 19세기 말 평안도 방언 ‘하ㄴ•ㄹ’과  ‘님’의 합성어, ‘하ㄴ•님’이다. ‘하나’와 ‘님’은 문법상 결합이 될 수 없는 말이므로 한동안 하느님만이 표준어로 인정받았다. 다만 지금은 하나님은 ‘개신교에서 하느님을 이르는 말’로 표준어로 쓰이고 있다.

하나님은 절대적 최고자(God), 만물의 창조자, 만물의 주재자 등을 일컫는다. 대한민국에서 하나님이라는 용어를 하느님의 2번째 의미와 같은 용어로 개신교에서 사용하고 있다.[2][3][4]

용어[편집]

일반적으로 세상을 창조한 창조주를 지칭하는 말로서, 유대교에서는 유일신(여호와)는 성부 하느님만을 가리키는 반면, 현대의 개신교에서 하나님은 성부 하나님, 성자 예수, 성령 보혜사 이 셋을 가리킨다. 그러므로 한국이슬람교코란 해설본에서도 알라를 "하나님"으로 호칭하고 있다.[5][6] 그러나 이슬람에서는 오로지 아랍어로 쓰인 '꾸란'만을 인정하므로, 한국이슬람교에서 '하나님'은 영어의 'God'에 해당하는 한국 교계의 호칭이다.[7] 이와 비슷한 양상으로 이집트, 레바논, 이라크, 인도네시아 등에서 쓰이는 "알라"라는 표기는 이슬람 탄생 이전부터 쓰여왔던 용어이자 기독교에서의 신을 지칭하기도 한다.[8]

[편집]

하나님이라고 번역되는 히브리어 단어로는 엘로힘(אלהים)이 있다. 이를 한자어 천주(天主)로 번역하고, 다시 근대 한국어하나님”으로 번역한 것이다.

유래[편집]

한국에서 이 용어가 처음 사용된 것은 존 로스가 번역한 최초의 한국어 성경 《예수셩교 누가복음젼서》이다. 로스 목사는 당시의 선교 보고서에서, “하늘”(heaven)과 “님”(prince)의 합성어인 “하느님”이 가장 적합한 번역어일 것이라고 보고했다.[9] 예수성교 누가복음전서의 1882년판에는 "하느님"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였으나, 이 성경전서의 1883년본에는 ".....두사람이 하나님의 압페셔 올은쟈라......"라는 문구가 있다.[10]

현대 한국어에서 아래아가 제외됨으로써 “하나님”으로 불리게 되었으며 아래아가 현대화되면서 바뀌는 모음은 'ㅡ'나 'ㅏ'뿐 아니라 'ㅓ' 등 다양하다(→아래아). 현대의 민속 종교에서도 “하나님”, “하느님” 혼용으로 읽는다.[11] 한국의 개신교에서는 “하나”, 곧 “유일하신 분”이라는 신앙고백적 의미까지 담아서 “하나님”으로 이해하기도 하지만, 실제로 하나님이라는 말은 “하나”라는 숫자를 나타내는 수 관형사에 “님”을 붙인 것은 아니다.[9]

번역[편집]

초기 개신교에서는 상제, 천주, 하느님, 하나님 등 다양한 용어를 사용했으나 개역성서를 번역하여 펴내는 과정에서 아래아(·)를 홀소리 'ㅏ'로 일괄적으로 변경하면서 '하나님'이란 호칭을 쓰기 시작했다. 이를 1970년대 표준어로 번역한 1977년《공동번역 성서》에서 당시 표준어였던 '하느님'으로 표기하였다. 개신교와 천주교가 함께 번역한 현대어번역성서에 신의 호칭으로 '하느님'을 표준으로 삼으려 했다. 그러나 대부분 개신교 교파가 하나님이라는 표기를 고수하였고, 호칭의 문제 등으로 개신교 교단 전반에서 《공동번역 성서》는 교육용 성경으로 활용되고 기존의 '개역성경전서'를 예배용 성경으로 유지하였다. 정중호 계명대 기독교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하나님이란 명칭이 유일신의 의미가 강한데다 하나님이라 부르던 기존 습관을 바꾸기 힘들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공동번역 성서》를 예배용 성경으로 수용한 교단인 천주교와 정교회, 성공회에서는 '하느님'으로 표기한다. 상제(上帝)는 '하나님'의 한자식 표기이다.[12]

기타[편집]

2014년 현재 '하나님'은 표준어로 인정하지만, 이에 대해 찬반 논쟁이 있다. 표준어로 '부적합하다는 시각'에서 국어학개설과 국어학개설 등에 따르면 하나님은 '하ᄂᆞ님'을 잘못 읽은 것으로써 대부분 'ᆞ'의 음가를 'ㅏ'로만 알고 있으나 비어두음절일 경우는 'ㅡ'로 발음하는 것이라고 한다(→아래아).[13][14] 그러므로 '하ᄂᆞ님'는 하느님으로 읽는 것이 맞다는 평가가 있다.

표준어로 '합당하는 시각'에서 이런 단계는 16세기에 제1단계 소실로 'ㅡ'로 바뀐 것이며, 18세기 중엽에 와서는 'ㅡ'가 아닌 'ㅏ'로의 대치가 일어나면서 기존의 변화된 양상은 자취를 감추게 되었으며[15][16] 이에 따라 "하나님"이라는 용어 사용에 문제가 없다는 의견도 있다.

하나님이라는 용어를 도용하였다는 주장이 일자 이에 관한 특이한 재판 사건이 1992년에 있었는데, 그해 11월 11일 강원도의 정근철이 기독교측을 피고로 '하나님 이름 도용에 관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고소장을 제출하였다. "한민족 하나님 도용죄"이라는 죄목으로 하여금 개신교에서 허락 없이 무단으로 써왔으므로 보상금으로 1억을 내라고 재판을 신청하기도 하였다.[17]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성공회에서는 로마 가톨릭교회, 동방 정교회여호와의 증인 등과 마찬가지로 '하느님'이라 표기한다.
  2.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2014
  3. 우리말 바로쓰기 - '하나님'과 '하느님'
  4. “표준국어대사전- '하나님'. 2011년 7월 20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1년 4월 22일에 확인함. 
  5. '하느님' vs '하나님'…신의 진짜 이름은?
  6. (중동 칼럼)국내 교인들의 이슬람 오해를 바로잡을 때
  7. [사진과 그림으로 보는 게임브리지 이슬람사, 프랜시스 로빈슨 외(손주영 외 옮김), (주) 시공사, 2006, 서울], [이슬람의 역사와 그 문화, 김용선, 명문당, 2002, 서울], [이슬람의 세계사, 이아라 M.라파두스(신영선 옮김), 이산, 2008, 서울]
  8. 윤효중. 말레이시아, ‘알라’ 호칭 무슬림 독점에 소송 제기. 아이굿뉴스. 2008년 1월 10일.
  9. 전무용, 〈이 땅에 처음 비추어진 복음의 빛〉, 《성서한국》 2007년 여름호, 통권 제53권 2호, 대한성서공회(웹 버전 Archived 2013년 12월 3일 - 웨이백 머신). 로스 목사는 당시의 선교 보고서에서, “하늘”(heaven)과 “님”(prince)의 합성어인 “하느님”이 가장 적합한 번역어일 것이라고 보고하고 있다.
  10. 길을 찾는 사람들을 위해 - 기독교가 부르는 하나님이라는 호칭의 유래에 대해서.[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
  11. 하나님닷컴.
  12. 천주교 '야훼' 표현 금한 이유는? 매일신문(2008.10.25) 기사 참조
  13. [국어사개설, 이기문, 탑출판사, 1990, 서울] [국어학개설, 이익섭, 학연사, 2005, 서울] [학교문법과 문법교육, 임지룡 외, 박이정, 2008, 서울]
  14. “국립국어원 소식지 쉼표, 마침표. 없어진 한글 자모, 어떤 소리를 나타낸 것일까요? - 홍윤표”. 2014년 12월 11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5년 2월 8일에 확인함. 
  15. 제1절 언어 지리와 역사적 개관[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
  16. 조선 후기 필사본 한어회화서 華峰文庫 ≪中華正音≫에 대하여
  17. 민족사관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