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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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기독교복음선교회(基督敎福音宣敎會, CGM)는 기독교신흥 종교로, 정명석이 창립하였다. JMS(Jesus Morning Star)로 세간에 알려져 있기도 하며[1], 일본에서는 섭리(일본어: 摂理 (せつり) 세츠리[*])라고 통칭된다. 한때 예수교대한감리회 애천교회라는 명칭을 사용하기도 하였다.

관련 사건[편집]

여신도 성폭행 사건[편집]

1999년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여신도를 성폭행했다고 보도되었으나 그 내용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알려져 법원으로부터 손해 배상 및 방송보도금지청구 소송에서 화해권고결정과 1회당 3000만원, 총 9000만원 손해배상 판결을 받았다.[2] 2006년 일본에서는 세쓰리(摂理(섭리))라는 이름으로 사건이 공개된 이후로, 일본의 각 TV에서 교주에 의해 행해진 폭력을 앞다퉈 보도하기도 했으나 이 역시 과거 SBS[그것이 알고 싶다]의 내용처럼 팩트를 보도한 것이 아닌 JMS(기독교복음선교회)를 의도적으로 음해하고 공격하려는 집단의 주장의 조작된 증거들을 여과없이 보도한 것임이 밝혀졌다. 결국 정명석 총재는 2007년 5월 1일 중국 공안에 의해 성폭행 혐의로 체포되어 10개월 동안 조사 받았으나 무죄로 종결되고 풀려난다.

2009년 4월 23일, 대한민국 대법원은 정명석에게 여신도 성폭행 혐의로 징역 10년형을 확정 선고하였다.[3]

탈퇴자 대상 폭행 논란[편집]

2012년 3월 28일에 2003년 당시 反 JMS 활동을 하던 김 모에 대한 폭행 사건과 연루되어 쫓기던 제보자(민 모)가 폭행 대상자들을 지목한 사람이 JMS의 총재인 정명석을 지목했으나 이후 제보자가 폭행 교사를 시주한 인물로 정명석을 지목하는 조건으로 당시 JMS를 반대하는 활동을 하던 *모씨로부터 사전에 금품을 수수 받은 정황이 드러났다.[4]

각주[편집]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