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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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복음선교회(基督敎福音宣敎會, CGM)는 사이비종교로, 정명석이 창립하였다. JMS(Jesus Morning Star, Jung Myung-seok)로 세간에 알려져 있기도 하며 세간에 많은 문제와 여성도 성폭행등의 심각한 사회문제를 일으키고 있다.[1], 이 때문에 한국기독교총연합회에서 해당 종교를 사이비종교로 규정하는 등 사이비 종교로 평가되기도 한다.[2] 일본에서는 섭리(일본어: 摂理 세츠리[*])라고 통칭된다. 현재 전세계 60개국(일본, 대만, 영국, 미국, 싱가포르 등..)에 교회가 세워져있다. 자칭 성전도 대한민국 대전시에 존재한다. 내부에서는 월명동 자연성전이라고 불린다.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