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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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복음선교회(基督敎福音宣敎會, CGM)는 기독교사이비 종교로, 정명석이 창립하였다. JMS(Jesus Morning Star)로 세간에 알려져 있기도 하며[1], 일본에서는 섭리(일본어: 摂理 세츠리[*])라고 통칭된다. 한때 예수교대한감리회 애천교회라는 명칭을 사용하기도 하였다.

관련 사건[편집]

여신도 성폭행 사건[편집]

1999년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여신도를 성폭행했음이 알려졌으며 일본에서는 세쓰리(摂理)라는 이름으로 사건이 공개된 이후로, 일본의 각 TV에서 교주에 의해 행해진 폭력을 앞다퉈 보도하였다. 결국 정명석은 2007년 5월 1일 중국 공안에 의해 성폭행 혐의로 체포되어 10개월 동안 조사를 받은 뒤 한국으로 송환되었으며, 2009년 4월 23일 대한민국 대법원은 정명석에게 여신도 성폭행 혐의로 징역 10년형을 확정 선고하였다.[2]

탈퇴자 대상 폭행 논란[편집]

2012년 3월 28일에 2003년 당시 反 JMS 활동을 하던 김 모에 대한 폭행 사건과 연루되어 쫓기던 제보자가 폭행 대상자들을 지목한 사람이 JMS의 총재인 정명석을 지목했다.[3]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