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복음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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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기독교복음선교회(基督敎福音宣敎會, CGM)는, 정명석총재가 창립하였다. JMS(Jesus Morning Star)로 세간에 알려져 있기도 하며[1], 일본에서는 섭리(일본어: 摂理 (せつり) 세츠리[*])라고 통칭된다. 한때 예수교대한감리회 애천교회라는 명칭을 사용하기도 하였다.


정명석 총재는[편집]

우리나라가 일제 치하에서 해방된 1945년. 정명석 선생은 그해 3월, 충청남도 금산군 진산의 첩첩산중 월명동에서, 부모슬하 6남 1녀 중 셋째 아들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지독스런 가난을 겪었다. 변변한 땅이 없어 농사를 지어도 거둘 곡식이 적었다. 멀건 죽으로 끼니를 해결하는 게 다반사였고 낮에는 칡뿌리를 캐러 산으로 다녔다. 초등학생 시절 점심시간이면 학교운동장 수돗물로 배를 채우기도 했다. 가혹한 현실이 거듭되면서 선생은 십대 초반부터 인생고민에 휩싸였다. 15살부터 인근 대둔산과 탄광 굴에서 입산 기도를 시작했다. 힘겨운 삶이 깨우쳐 준 인생문제를 해결하고 싶어 낮에는 부모를 도와 농사일을, 밤이면 대둔산과 폐광에 들어가 성경을 읽고 또 읽으며 기도했다. 여름에 시작한 입산기도는 겨울이 지날 무렵 끝나기도 했다. 몇 날 며칠을 먹지도 자지도 못하고 기도하기 일쑤였다. 하나님의 심정을 깨닫고 흘린 눈물은 며칠을 쉬지 않고 울어도 그치질 않았다. 그 뒤 1966년, 백마부대 일원으로 베트남전에 3년 여간 참전했다. 선생은 성경을 늘 몸에 지니고 다니며 틈만 나면 읽었고, 하늘의 음성과 묵시를 기록했다. 수십 번의 극적인 죽음의 찰나에서 주님의 보호로 기적적으로 살았다. 전쟁의 비극적 참상을 보고 겪으면서 생명의 귀함을 절절히 깨달았다. 귀국 후에도 수도생활은 연속됐다. 40일 금식기도와 70일의 절식기도를 했다. 남녀노소, 시골 도시 할 것 없이 복음을 전했다. 기나긴 20여 년의 수도생활을 마친 후 주께서 깨닫게 하신 복음을 3년여간 집대성했다. 1978년 6월 1일, 상경해 본격적으로 복음을 전파하기 시작했다.


[정명석 총재 약력]

1945년 3월 충남 금산군 진산면 석막리 월명동 출생. 1966년 1967년, 월남전 참전.

      화랑무공 훈장, 인헌 훈장 등 4개의 훈장 수상.

1981년 3월 서울 MS선교회 창설. 1983년 11월 웨슬레 신학원 목사 안수. 1984년 12월 저서 『비유론』을 출간. 1986년 9월 예수교 대한 감리회(진리) 교단을 창립. 1987년 1월 세계 선교회 창설 1989년 12월 시집 『영감의 시』1집 출간 1990년 6월 저서 『하늘말 내말』1집 출간. 1995년 11월 월간 문예사조 11월호 신인상 당선, 시인으로 등단. 1996년 5월 시집『영감의 시』2집을 출간. 2001년 2월 《CGM자원봉사단》설립.

      11월 스리랑카 유네스코 산하 오픈인터네셔날 대학교(The Open International 
      University for Complementary Medicines) 철학박사 학위 취득

2004년 2월 저서 『하늘말 내말』 2집, 3집, 4집을 출간 2005년 3월 저서『구원의 말씀』,『하늘말 내말』 5, 6집을 동시 출간. 2012년 11월 『하늘말 내말』7, 8, 9집 동시 출간 2013년 3월 시집 『영감의 시』3, 4집 출간 2014년 현재까지 매년 설교집을 출간 중

관련 사건[편집]

여신도 성폭행 사건[편집]

1999년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여신도를 성폭행했다고 보도되었으나 그 내용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알려져 법원으로부터 손해 배상 및 방송보도금지청구 소송에서 화해권고결정과 1회당 3000만원, 총 9000만원 손해배상 판결을 받았다.[2] 2006년 일본에서는 세쓰리(摂理(섭리))라는 이름으로 사건이 공개된 이후로, 일본의 각 TV에서 교주에 의해 행해진 폭력을 앞다퉈 보도하기도 했으나 이 역시 과거 SBS[그것이 알고 싶다]의 내용처럼 팩트를 보도한 것이 아닌 JMS(기독교복음선교회)를 의도적으로 음해하고 공격하려는 집단의 주장의 조작된 증거들을 여과없이 보도한 것임이 밝혀졌다. 결국 정명석 총재는 2007년 5월 1일 중국 공안에 의해 성폭행 혐의로 체포되어 10개월 동안 조사 받았으나 무죄로 종결되고 풀려난다.

2009년 4월 23일, 대한민국 대법원은 교주 정명석에게 여신도 성폭행 혐의로 징역10년형을 확정 선고하였다.[3]

각주[편집]

기독교복음선교회에 대하여 http://www.cgm.or.kr/wf/wf.do?menuId=16&mode=detail

정명석 총재에 대하여 http://www.cgm.or.kr/wf/wf.do?menuId=10&mode=detail

정경뉴스 보도내용 http://blog.daum.net/talkingabout/16004375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