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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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鄭明析, 1945년 3월 16일 ~ )은 대한민국종교인, 시인, 기독교복음선교회의 총회장이며, 충청남도 금산군에 소재한 월명동 수련원의 창립자이다. 시인으로서는 1995년 월간 《문예사조》로 등단하였다. 주요 저서로는 《구원의 말씀》, 설교집 《생명의 말씀》, 잠언집 《하늘말 내말》 1~9집, 《영감의 시》 1~5집 등이 있으며 한국 시문학 100년사를 망라한 《한국시 대사전》(2011)에 그의 시 10편이 등재되었다.[1] 또한 《지촌미술제》, 《도화개인전》, 《아시아청년국제교류전》 등 국내 및 국외(영국, 프랑스, 독일, 아르헨티나 등)에서 그림과 서예 작품 다수를 전시했고, 국제문화예술평화협회(GACP)의 총재로서 평화를 위한 예술, 스포츠 등의 활발한 문화교류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2][3]

약력[편집]

  • 1945년 전라북도 금산군 진산면 석막리 출생 (63년 이후 금산군이 충남으로 편입)
  • 1967년 10월 베트남 전쟁 2차 참전(백마 9사단)
  • 2002년 8월 제6회 국제문화예술평화협회(GACP) 컨퍼런스 개최, 한국 대전
  • 2003년 《생명의 말씀》 2집, 3집 출간
 이 해에도 여대생 기쁨조 하늘신부 운영
  • 2004년 《하늘말 내말》 2집, 3집, 4집 출간
 하늘말 = 내말 ,즉 내가 메시아 니라라는 사기행각

기독교복음선교회[편집]

베트남전 전역 후 문선명 통일교를 믿다 감화받아 비슷한 수법으로 사람들에게 전도하기 시작함.

성추문 관련[편집]

신도 성범죄 등으로 대법원 징역 10년 판결. 모델이나, 노래, 춤을 가르쳐준다고 대학생들에게 다가와 기초 성경 등을 교육하여 세뇌시킴. 무서운건 JMS 측에서는 3심 대법원 확정 판결까지 받은 성범죄자를 대한민국 법원에서 박해하고 있다고 생각함. 명확한 증언이나 증거가 있는데도 거부하고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나, 예수가 로마제국에 박해 받고있다는 식으로 합리화함. 사람의 맹목적인 믿음이 얼마나 무서운지 다시 한번 알 수 있음.

같이 보기[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