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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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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과학(創造科學, 영어: creation science, scientific creationism)은 문자적이고 성경무오류론에 입각한 해석을 바탕으로 성경에 기록된 역사적인 사실로서 창세기의 천지창조와 관련한 과학적으로 입증된 사실들을 통해 선교하려는 젊은 지구 혹은 오랜 지구 창조론에 기반한 과학회이다.[1][2][3] 19세기 말,[4] 미국에서는 제칠일재림교[5] 출신자들에 의해서, 1960년대 한국에서는 이단에 의해 시작되었다는 안타까움과 개신교회의 안일함에 대한 숙고 및 반성을 시작으로 당시 대학생선교회(약칭 CCC)의 김준곤목사를 필두로 모인 여러 과학자들에 의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6][7][8][9] 종교지성주의의 대표적 사례로 창조과학은 문자주의적인 창세기 해석을 바탕으로 지질학, 우주론, 진화 생물학, 고고학, 역사, 언어학, 사회학, 심리학 등의 다양한 주류 과학 이론 및 패러다임을 변이론(변이현상)에 입각하여 반증하거나 재해석할 수 있다고 보며 창조론, 전지구적 노아의 홍수, 생명의 진화설 부정 등을 주장한다.[10][11][12][13][14][15][16][17][18]

창조과학은 초자연적 원인의 설계적 차원의 존재를 주장하여 자연사의 시작이 되는 태초의 부분을 하나님의 창조로 설명하며, 검증가능한 가설을 제시하는 창조과학회라는 공식 학회와 논문이 게시되는 등 과학적 방법론을 사용하고 있으나, 진화론을 주장하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과학계의 압도적 다수는 이를 과학으로 간주하지 않는다.[19][20][21][22] 생물학자들은 창조과학이 학문적이지 않으며, 심지어 부도덕한 사기극으로, 교육에 진화론을 부정한다는 매우 해로운 결과를 초래한다고 비판했다.[23]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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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사학자인 마크 놀은 창조과학의 근원을 조지 맥크리디 프라이스(1870년-1963년)가 1923년에 발표한 《새로운 지질학》(The New Geology)으로 보고 있다.[5] 프라이스는 19세기 미국에서 발생한 기독교 근본주의적인 성격을 가진 개신교단인 제칠일재림교[주 1]의 교인으로[24] 재림교 창립자 중 한명인 설교자 엘렌 화이트의 계시에 따른 성경해석에 근거하여 문자적 창조를 과학적으로 이해하기 위해 이 책을 발표했다. 그러나 문제는 이러한 사실에서 그들과 연관되었다고 생각하는 잘못된 사고를 주장하며 다니는 유신진화론자들의 어불성설적 공격이 이어진다는 점이 있는데, 이에 창조과학회는 전적으로 이들의 교리에 동의한 바가 없으며, 한국창조과학회의 시작은 기독교동아리로 유명한 대학생선교회(약칭 CCC)의 김준곤 목사 주도로 첫 설립이 된 후 , 창조과학회 자체에서도 특히 한국창조과학회는 한동대학교 등 여러 대학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된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저 진화론에 입각해야만 한다는 편협한 시각으로 인해 유물론적 실험과학을 옹호함에도 불구하고 공격을 받는 성경변증단체이자 과학단체이다.[25][26] 아마추어 지질학자였던 프라이스는 이 책에서 지구의 나이는 6,000-8,000년이고, 창조는 구약성서 창세기 1장과 2장의 창세설화처럼 6일 동안 이루어졌으며, 지구의 지층과 화석 기록은 노아의 홍수 때 일시적으로 형성된 것이라고 주장을 하였다. 하지만, 이 책은 발간 당시에는 기독교계에 큰 영향을 주지는 못했다.[5]

1961년,[27] 그레이스 신학교(Grace Theological Seminary)의 신학자였던 존 위트콤과 수력공학자였던 헨리 모리스가 자신에게 큰 영향을 준 프라이스의 책에 기반하여 《창세기 대홍수》(The Genesis Flood)란 책을 발표하게 된다.[28] 이 책은 일부 기독교 독자들에게 폭발적인 반향을 불러 일으켰고,[29] 단기간에 미국의 근본주의 기독교인들에게 큰 인기를 끌며 여러 나라로 번역되어 출판되었다.[30][31] 이 책은 또한 미국 기독교 라디오 방송국 등지에서 정기적으로 거론되며 근본주의 기독교계가 주도한 홈스쿨 운동의 핵심 서적이 되었다.[32] 헨리 모리스는 이 책의 성공을 바탕으로 창조연구회(Creation Research Society)와 창조과학회(The Institute of Creation Research)를 설립하고 본격적으로 창조과학 교육 활동을 시작했다.[33] 이 당시의 창조과학 운동은 기존의 지질학적 내용이 과학적 데이터에 기반하여 볼 때 이를 취하는 방식에서의 문제, 즉, 1억년 이상이 아닌 데이터들은 모두 부정하는 태도의 문제에서 시작되어 진화론적 지질학을 부정하는 형태로 나타났으며, 이후에 조나단 웰스에 의해 정리되어 통일교의 영향을 받아 반진화 운동처럼 변질되었다. 그러나 이 또한 과학계 내부의 일임에도 불구하고 종교를 가져와서 비판하는 행태 또한 진화론의 한계로 보여진다.[34]

현재 창조과학이 가장 왕성하게 활동하는 국가는 미국, 대한민국, 중화인민공화국, 일본, 베트남, 필리핀 등이며, 특히 미국의 경우, 첫 시작인 미국에 있는 ICR(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CMI(Creation Ministries International) 그리고 AiG(Answer in Genesis)라는 그룹을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또 이 운동은 교회, 종교 미디어를 통한 대중화된 형태로 다양한 국가에서 나타났는데,[35] 한국에서는 1980년대에 대학생선교회(약칭 CCC) 김준곤목사의 주도로 창립된 한국창조과학회라는 단체를 통해 이 운동이 전개되었다. 이슬람이 주류를 이루는 지역임에도 터키와 같은 국가는 미국 복음주의의 영향을 받아 잘 조직화된 창조론 운동이 존재하고 있다.[36]

창조과학의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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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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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가장 큰 창조과학 단체인 AiG의 창설자 켄 햄의 주장에 따라 과학을 '기원과학'과 '실험과학'으로 기존의 분류와 동일하게 분류한다. 다만, 진화론 진영의 경우, 유물론을 모든 사상에 도입하여 유물론 외의 모든 기반사상을 부정하므로, 기본적인 기원과학 성립 방식에서, 진화론은 기원과학에 입각한 실험과학적 결론을 해석하려하는 방향성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이와 반대로 창조과학은 실험과학적 결론에 기반해서 기원과학을 재구성하는 방식인 귀추법을 가지고 있다. 또한 이를 통해 밝혀진 실험과학적 내용에 기반한 기원과학을 철학이념으로 받아들인 후 과학철학적으로 해석하는 방식이다. 이와 함께, 창조과학은 기원과학으로서 주류과학의 실험과학적 사실들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진화론에 입각된 사항만을 부정한다. 이러한 경향은 창조과학이 변이론에 입각해 있기 때문에 발생된다. [37][38]

우주의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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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창세기를 문자적으로 해석하여 6일 동안에 우주와 지구가 창조되었다고 보고, 우주의 나이가 6,000-12,000년 정도라고 주장하며, 이보다 더 긴 연대도 존재할 가능성을 내포한다. 이는 진화론에 입각한 현대 천문학의 연구 결과와 대립하며 과학적인 주장으로 고려되고 있지는 않고 있다. 그러나 여러 데이터와 특히 현재 제임스웹 망원경이 보여준 사진에 의거하여, 빅뱅이 일어난 지점에 더 가까운 지점, 즉 지구에서 너무나 먼 은하에서도 성숙한 행성과 그 주변의 성숙한 은하 등의 진화론으로 설명되지 않는 발견들을 주장한다. 일례로 지구에서 수십억 광년 거리에 있는 별을 관측할 수 있는 것을 들 수 있는데, 따라서 우주의 나이는 별빛이 지구에 도달하기 위해 걸린 수십억년보다는 더 많아야 함을 보여주며, 제임스웹 우주천체망원경이 발견한 사실들과 종합해 보면, 진화론적 빅뱅이론에도 오류가 있음을 여실히 드러낸다. 그러나 현재 천문학자들 사이에서 널리 받아 들여지고 있는 우주의 나이는 이미 잘못됨이 인정된 수정 인플레이션 이론에 따른 137.5 ± 1.1 억년이다. 그러나 이러한 사고의 문제점을 현대 천문학으로 밝히고, 더 나은 사고를 주장하고자 노력하는 반진화론 과학단체라는 점으로 보아야 한다.[39]

지구의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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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과학 지지자들은 젊은 지구 창조론을 주장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오랜 지구 창조론을 주장하는 창조과학의 입장도 있고, 유익한 돌연변이(현재까지도 발견되지 않고 있음, 따라서 유익한 변이현상은 존재할 수 있으나, 돌연변이로 인한 유익성은 없다고 보는 입장)를 인정하거나 인정하지 않는 주장이 나뉘는 등 하나로 정해지지 않은 다양한 입장을 보이지만, 이는 과학적으로 이론이 다양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과학적 논의로 볼 수 있는데, 이러한 상태는 주류과학에서도 보여지며, 진화론 역시 지속적인 변경과 현대 진화론의 너무나 다양한 이론들이 대립되는 상태를 보인다는 점에서도 확인되는 양상이다. 그러나 진화론의 기본적인 골자가 존재하듯이, 창조론 역시 기본적인 양상이 존재하며, 대표적으로 변이론에 입각한 현대 창조론의 입장인 과수원이론, 빅뱅사건 자체를 인정하는 빅뱅 창조론등이 있다. [40]

주류 창조과학인 젊은 지구 창조론에 의하면 우주와 지구의 나이는 6,000 ~12,000년이다. 이 나이는 구약성서족장계보에 나오는 족장 족보를 바탕으로 추정된다. 이는 지질학자들이 계산한 지구의 나이인 약 45억 년과는 큰 차이가 있다. 지층에 대해선 창조과학 지지자들은 창세기에 기록된 노아의 홍수 시에 쓰나미와 전지구적인 지진과 해일 및 지각변동등의 전지구적인 대격변이 있었고 이 과정을 통해 모든 지층이 1년여간에 걸친 짧은 기간동안 지형적 변화가 형성되었다고 주장하며, 이후 대륙이동 등의 여러 격변에 의해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고 밝히고 있다. [5]

학계에서 연대 측정법으로 활용되는 방사성 동위 원소에 의한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 측정을 창조과학자들은 정확하지 않다고 보며, 이 방법에 근본적인 문제가 있다고 주장한다. 대표적으로,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법의 한계가 5,000~10,000년 이내인 점 등이 있다. 그 중 중요한 지적은, 동위원소 측정법에 필수 요소인 초기 조건의 가정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41] 우라늄과 납의 동위원소 측정법을 보아도 초기에 순수한 우라늄으로만 이루어졌다는 가정이 근본적으로 사실인지 알 수 없다는 주장을 한다. 창조과학회에서는 살아있는 나무 껍질에 대한 탄소 연대 측정이 10,000년으로 나온다고 주장하며, 이처럼 결과값들 간에 차이가 심한 경우가 너무 많다는 점을 들어, 방사능 연대 측정은 정확하지 않다고 주장한다.

창조과학 지지자들은 헬륨은 1년에 일정한 양 만큼만 만들어진다고 주장하며, 어디서 어떻게 헬륨이 형성되는지는 명시하지 않았다. 그러나 일정한 양만큼 만들어진다는 주장 역시 전혀 근거가 없음에도 불구하고[42] 이들은 지구 대기의 헬륨 양만을 기반으로 지구의 나이가 만년 이하라고 주장한다. 하지만, 헬륨 분출은 일정하지 않으며 지구의 나이를 측정하는 도구로 사용될 수 없다.[43] 또한 우주진의 양과 운석의 수를 가지고도 같은 주장을 한다.[44][45]

격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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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질학계에서도 격변론은 인정되지만, 진화론에 입각한 격변론과는 차이가 있다. 창조과학에서는 노아의 홍수가 전지구적인 현상이었고, 지구는 1년여간 물에 잠겨있었기에 당시 격변을 통한 현재의 전지구적인 지질학적인 구조와 전지구적으로 분포된 대량의 화석이 일시에 창세기 노아의 홍수로 인한 대격변에 의한 저탁류에 의해 형성되었으며, 대표적인 예시로는 홍수에 쓸려나간 나무들이 그 나무껍질이 대량으로 저탁류에 휩쓸려 쌓이게 되면서 지금의 거대석탄층을 형성하게 되었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노아의 홍수를 과학적 사실로 보는 주장이 바로 위트콤과 모리스가 창조과학이라는 시작하면서 제시한 가장 중요한 문제였다.

허나, 현대 고생물학 및 지질학에서도 격변의 존재를 부정하지 않으며 심지어 페름기 대멸종이나 K-T 대멸종대량절멸을 유발한 대격변이 현재까지 지구 역사상 최소 다섯 번 이상 존재함을 주장하였고,[46] 창조과학자들은 현대 지질학이 무조건 점진적이고 누적되는 과정만을 주장함을 논리구조상에서 밝히고 이를 반증하는 증거를 제시하여 대격변의 실재를 주장했으며, 이 격변사건은 노아의 홍수라는 주장을 하고 있다.[47][48][49][50]

사람과 공룡의 공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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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과학에서는 사람과 공룡이 공존했다고 주장한다. 창조과학 지지자들은 앙코르 와트 사원에 스테고사우루스로 보이는 부조가 새겨져 있다는 것등 다양한 장소에서 발견되는 증거들로 제시하고 있다.[51] 그러나 위 유적에서 발견된 부조는 해부학적으로 스테고사우르스와 유사하지 않다는 분석이 제기되었다.[52] 공룡과 유사한 동물의 존재는 여러 신화적 문헌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고 있으나, 이들 동물들은 대부분 공룡의 골격과 정확히 일치하는 것이 아니라 공룡의 특징과 현대 동물들의 특징이 혼합되어 있어, 역사가들은 이 동물들이 공룡 화석으로부터 상상된 존재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53]

생물학(생명과학) : 진화론 부정, 변이론에 입각한 사고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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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과학 지지자들은 지구상의 생명체는 6일간의 창조 기간동안 고정된 종류(kind) 또는 창조된 종류바라민대로 창조되었고, 그 뒤 짧은 지구의 역사 속에서 노아의 홍수라는 대격변을 거치면서 홍수이전과는 많이 달라진, 수많은 환경의 변화가 급격하게 있었다고 주장한다. 특히 공룡을 포함한 화석으로만 발견되는 멸종된 고생물은 노아 홍수 시에 일어난 환경적 대격변이라는 대격변사건의 결과로서 남게된 화석이며, 이후의 여러 지각변동(대륙이동)등의 환경변화가 지속되면서 각각의 생물군이 존재하는 계가 분리되면서 (고립되거나 혹은 분리되면서), 생물학적인 변이현상에 의해 환경에 적응된 결과가 현재의 생물군이라는 주장이다. 또한 이러한 해석은 가장 성경에 입각했을 때에도 안전하도록 문자적이고 성경무오론(성경무오류론)에 입각한 해석]을 바탕으로 성경에 기록된 역사로서 창세기의 천지창조창세기의 대홍수와 관련되고, 현대 과학이 밝힌 실험과학의 사실과 비교하여, 실제 과학적으로 입증된 실험과학 내 사실들을 통해 개신교(개혁교회)의 선교를 감당하려는 젊은 지구 혹은 오랜 지구 창조론 기반한 과학회의 주장이다.[54][55] [56] [57] [58] 19세기 말,[4] 미국에서는 제칠일재림교[5] 출신자들에 의해서 시작되다가 전통교단에서도 (미국은 한국 내 이단인 세력도 이단으로 분류하기 어려워하는 수적 열세상의 이ㅠ가 있음) 이러한 부분 중 교리에 맞게 수정 후 받아들였으며, 1960년대 한국에서는 여러 개신교회의 기원과학에서의 안일한 조치들에 대한 반성을 기반으로 김준곤목사를 필두로 모인 과학자들에 의해 시작하였다.[59][60][61][62] 종교지성주의의 대표적 사례로 창조과학은 문자주의적인 창세기 해석을 바탕으로 지질학, 우주론, 진화 생물학, 고고학, 역사, 언어학, 사회학, 심리학 등의 다양한 주류 과학 이론 및 패러다임을 변이론에 입각하여 반증하거나 재해석할 수 있다고 보며 창조론, 전지구적 노아의 홍수, 생명의 진화설 부정 등을 주장한다.[63][11][64][13][65][66][67][68][69]

창조과학은 초자연적 원인의 설계적 차원의 존재를 과학이 밝힌 실험과학에 기초하여 간접적인 유추</ref>더글라스 액스. 언디나이어블.  </ref>[70]가 가능하다고 주장하며, 자연사의 시작이 되는 태초의 부분을 하나님의 창조로 설명하고, 신의 존재를 제외한(이는 간접증명이므로, 설계된 양상에 맞는 주장으로서) 검증가능한 가설을 제시하는 창조과학회라는 공식 학회와 논문이 게시되는 등 과학적 방법론을 사용하고 있으나, 진화론을 주장하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과학계의 압도적 다수는 이를 과학으로 간주하지 않는다.[71][72][73][74][75] 진화론을 주창하는 생물학자들은 창조과학이 학문적이지 않으며, 심지어 진화론을 부정하기에 부도덕한 사기극으로, 교육에 진화론을 부정한다는 매우 해로운 결과를 초래한다고 비판했다.[76]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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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사학자인 마크 놀은 창조과학의 근원을 조지 맥크리디 프라이스(1870년-1963년)가 1923년에 발표한 《새로운 지질학》(The New Geology)으로 보고 있다.[5] 프라이스는 19세기 미국에서 발생한 기독교 근본주의적인 성격을 가진 개신교단인 제칠일재림교[주 2]의 교인으로[24] 재림교 창립자 중 한명인 설교자 엘렌 화이트의 계시에 따른 성경해석에 근거하여 문자적 창조를 과학적으로 이해하기 위해 이 책을 발표했다. 그러나 문제는 이러한 사실에서 그들과 연관되었다고 생각하는 잘못된 사고를 주장하며 다니는 유신진화론자들의 어불성설적 공격이 이어진다는 점이 있는데, 이에 창조과학회는 전적으로 이들의 교리에 동의한 바가 없으며, 한국창조과학회의 시작은 기독교동아리로 유명한 대학생선교회(약칭 CCC)의 김준곤 목사 주도로 첫 설립이 된 후 , 창조과학회 자체에서도 특히 한국창조과학회는 한동대학교 등 여러 대학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된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저 진화론에 입각해야만 한다는 편협한 시각으로 인해 유물론적 실험과학을 옹호함에도 불구하고 공격을 받는 성경변증단체이자 과학단체이다.[77][78] 아마추어 지질학자였던 프라이스는 이 책에서 지구의 나이는 6,000-8,000년이고, 창조는 구약성서 창세기 1장과 2장의 창세설화처럼 6일 동안 이루어졌으며, 지구의 지층과 화석 기록은 노아의 홍수 때 일시적으로 형성된 것이라고 주장을 하였다. 하지만, 이 책은 발간 당시에는 기독교계에 큰 영향을 주지는 못했다.[5]

1961년,[27] 그레이스 신학교(Grace Theological Seminary)의 신학자였던 존 위트콤과 수력공학자였던 헨리 모리스가 자신에게 큰 영향을 준 프라이스의 책에 기반하여 《창세기 대홍수》(The Genesis Flood)란 책을 발표하게 된다.[28] 이 책은 일부 기독교 독자들에게 폭발적인 반향을 불러 일으켰고,[29] 단기간에 미국의 근본주의 기독교인들에게 큰 인기를 끌며 여러 나라로 번역되어 출판되었다.[79][80] 이 책은 또한 미국 기독교 라디오 방송국 등지에서 정기적으로 거론되며 근본주의 기독교계가 주도한 홈스쿨 운동의 핵심 서적이 되었다.[81] 헨리 모리스는 이 책의 성공을 바탕으로 창조연구회(Creation Research Society)와 창조과학회(The Institute of Creation Research)를 설립하고 본격적으로 창조과학 교육 활동을 시작했다.[33] 이 당시의 창조과학 운동은 기존의 지질학적 내용이 과학적 데이터에 기반하여 볼 때 이를 취하는 방식에서의 문제, 즉, 1억년 이상이 아닌 데이터들은 모두 부정하는 태도의 문제에서 시작되어 진화론적 지질학을 부정하는 형태로 나타났으며, 이후에 조나단 웰스에 의해 정리되어 통일교의 영향을 받아 반진화 운동처럼 변질되었다. 그러나 이 또한 과학계 내부의 일임에도 불구하고 종교를 가져와서 비판하는 행태 또한 진화론의 한계로 보여진다.[82]

현재 창조과학이 가장 왕성하게 활동하는 국가는 미국, 대한민국, 중화인민공화국, 일본, 베트남, 필리핀 등이며, 특히 미국의 경우, 첫 시작인 미국에 있는 ICR(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CMI(Creation Ministries International) 그리고 AiG(Answer in Genesis)라는 그룹을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또 이 운동은 교회, 종교 미디어를 통한 대중화된 형태로 다양한 국가에서 나타났는데,[83] 한국에서는 1980년대에 대학생선교회(약칭 CCC) 김준곤목사의 주도로 창립된 한국창조과학회라는 단체를 통해 이 운동이 전개되었다. 이슬람이 주류를 이루는 지역임에도 터키와 같은 국가는 미국 복음주의의 영향을 받아 잘 조직화된 창조론 운동이 존재하고 있다.[84]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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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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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가장 큰 창조과학 단체인 AiG의 창설자 켄 햄의 주장에 따라 과학을 '기원과학'과 '실험과학'으로 기존의 분류와 동일하게 분류한다. 다만, 진화론 진영의 경우, 유물론을 모든 사상에 도입하여 유물론 외의 모든 기반사상을 부정하므로, 기본적인 기원과학 성립 방식에서, 진화론은 기원과학에 입각한 실험과학적 결론을 해석하려하는 방향성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이와 반대로 창조과학은 실험과학적 결론에 기반해서 기원과학을 재구성하는 방식을 가지고 있다. 또한 이를 통해 밝혀진 실험과학적 내용에 기반한 기원과학을 철학이념으로 받아들인 후 과학철학적으로 해석하는 방식이다.[37][38]

우주의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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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창세기를 문자적으로 해석하여 6일 동안에 우주와 지구가 창조되었다고 보고, 우주의 나이가 6,000-12,000년 정도라고 주장하며, 이보다 더 긴 연대도 존재할 가능성을 내포한다. 이는 진화론에 입각한 현대 천문학의 연구 결과와 대립하며 과학적인 주장으로 고려되지 않고 있다. 그러나 여러 데이터와 특히 현재 제임스웹 망원경이 보여준 사진에 의거하여, 빅뱅이 일어난 지점에 더 가까운 지점에서도 성숙한 행성등의 진화론으로 설명되지 않는 발견들을 주장한다. 일례로 지구에서 수십억 광년 거리에 있는 별을 관측할 수 있는 것을 들 수 있는데, 따라서 우주의 나이는 별빛이 지구에 도달하기 위해 걸린 수십억년보다는 더 많아야 함을 보여준다. 현재 천문학자들 사이에서 널리 받아 들여지고 있는 우주의 나이는 137.5 ± 1.1 억년이다. 그러나 이러한 사고의 문제점을 현대 천문학으로 밝히고, 더 나은 사고를 주장하고자 노력하는 반진화론 단체라는 점으로 보아야 한다.[39]

지구의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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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과학 지지자들은 젊은 지구 창조론을 주장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오랜 지구 창조론을 주장하는 창조과학의 입장도 있고, 유익한 돌연변이를 인정하거나 인정하지 않는 주장이 나뉘는 등 하나로 정해지지 않은 다양한 입장을 보이지만, 이는 과학적으로 이론이 다양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과학적 논의로 볼 수 있는데, 이러한 상태는 주류과학에서도 보여지며, 진화론 역시 지속적인 변경과 현대 진화론의 너무나 다양한 이론들이 대립되는 상태를 보인다는 점에서도 확인되는 양상이다. 그러나 진화론의 기본적인 골자가 존재하듯이, 창조론 역시 기본적인 양상이 존재하며, 대표적으로 변이론에 입각한 현대 창조론의 입장인 과수원이론, 빅뱅사건 자체를 인정하는 빅뱅 창조론등이 있다.[85]

주류 창조과학인 젊은 지구 창조론에 의하면 우주와 지구의 나이는 6,000 ~12,000년이다. 이 나이는 구약성서족장설화에 나오는 족장 족보를 바탕으로 추정된다. 이는 지질학자들이 계산한 지구의 나이인 약 45억 년과는 큰 차이가 있다. 지층에 대해선 창조과학 지지자들은 창세기에 기록된 노아의 홍수 시에 쓰나미와 전지구적인 지진과 해일 및 지각변동등의 전지구적인 대격변이 있었고 이 과정을 통해 모든 지층이 1년여에 걸친 짧은 기간동안 모두 형성되었다고 주장한다.[5]

학계에서 연대 측정법으로 활용되는 방사성 동위 원소에 의한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 측정을 창조과학 지지자들은 정확하지 않다고 보며, 이 방법에 근본적인 문제가 있다고 주장한다. 대표적으로,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법의 한계가 5,000~10,000년 이내인 점 등이 있다. 그 중 중요한 지적은, 동위원소 측정법에 필수 요소인 초기 조건의 가정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41] 우라늄과 납의 동위원소 측정법을 보아도 초기에 순수한 우라늄으로만 이루어졌다는 가정이 근본적으로 사실인지 알 수 없다는 주장을 한다. 창조과학회에서는 살아있는 나무 껍질에 대한 탄소 연대 측정이 10,000년으로 나온다고 주장하며, 이처럼 결과값들 간에 차이가 심한 경우가 너무 많다는 점을 들어, 방사능 연대 측정은 정확하지 않다고 주장한다.

창조과학 지지자들은 헬륨은 1년에 일정한 양 만큼만 만들어진다고 주장하며, 어디서 어떻게 헬륨이 형성되는지는 명시하지 않았다. 그러나 일정한 양만큼 만들어진다는 주장 역시 전혀 근거가 없음에도 불구하고[86] 이들은 지구 대기의 헬륨 양만을 기반으로 지구의 나이가 만년 이하라고 주장한다. 하지만, 헬륨 분출은 일정하지 않으며 지구의 나이를 측정하는 도구로 사용될 수 없다.[87] 또한 우주진의 양과 운석의 수를 가지고도 같은 주장을 한다.[44][88]

격변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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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질학계에서도 격변론은 인정되지만, 진화론에 입각한 격변론과는 차이가 있다. 창조과학에서는 노아의 홍수가 전지구적인 현상이었고, 지구는 1년여간 물에 잠겨있었기에 당시 격변을 통한 현재의 지질학적인 구조와 화석이 일시에 형성되었으며, 홍수에 쓸려나간 나무들이 지금의 거대석탄층을 형성하게 되었다고 주장한다. 이 노아의 홍수를 과학적 사실로 보는 주장이 바로 위트콤과 모리스가 창조과학이라는 시작하면서 제시한 가장 중요한 문제였다.

허나, 현대 고생물학 및 지질학에서도 격변의 존재를 부정하지 않으며 심지어 페름기 대멸종이나 K-T 대멸종대량절멸을 유발한 대격변이 현재까지 지구 역사상 최소 다섯 번 이상 존재함을 주장하였음에도[89] 이들은 현대 지질학이 무조건 점진적이고 누적되는 과정만을 주장함을 논리구조상에서 밝히고 이를 반증하는 증거를 제시하여 대격변이 실재했으며, 이 격변은 노아의 홍수라는 주장을 하고 있다.[90][91][92][93]

사람과 공룡의 공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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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과학에서는 사람과 공룡이 공존했다고 주장한다. 창조과학 지지자들은 앙코르 와트 사원에 스테고사우루스로 보이는 부조가 새겨져 있다는 것 등 다양한 장소에서 발견되는 증거들로 제시하고 있다.[94] 그러나 위 유적에서 발견된 부조는 해부학적으로 스테고사우르스와 유사하지 않다는 분석이 제기되었다.[95] 공룡과 유사한 동물의 존재는 여러 신화적 문헌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고 있으나, 이들 동물들은 대부분 공룡의 골격과 정확히 일치하는 것이 아니라 공룡의 특징과 현대 동물들의 특징이 혼합되어 있어, 역사가들은 이 동물들이 공룡 화석으로부터 상상된 존재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96]

생물의 진화 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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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이

창조과학자들은 지구상의 생명체가 린네 분류법상 이상의 단위의 다양성을 갖고 있던 유전체를 소유한 생물들이 종류대로 창조되었고, 이러한 생물들이 대격변 이후의 여러 격변과 환경변화에 적응하면서 점차 현재의 상태로 자리잡았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실험과학적으로 밝혀진 사실들 중 근본적인 생물의 변화없이 환경변화에 적응하는 생물체 내에 있는 변화되는 질서를 변이(Variation of creations)이라고 하고, 이러한 근본적인 생물의 변화가 없는 변이를 기반으로 한 이론을 변이론이라고 한다. 여기서 "근본적인 생물의 변화"는 대진화를 의미한다. 즉, 소진화는 "변이"현상으로서 인정하며, 대진화는 발견된 적도, 실제로 관측되거나 제대로된 증명이 이루어지지 않았으므로 부정한다. 창조과학자들은 이러한 변이론에 입각해서 기원과학을 주장한다. 그리고 창조과학자들은 지구상의 생명체는 6일간의 창조 기간동안 고정된 종류(kind) 또는 창조된 종류바라민(bara-min)대로 창조되었고, 그 뒤 짧은 지구의 역사 속에서 노아의 홍수라는 대격변을 거치면서 많은 환경의 변화가 급격하게 있었다고 주장한다. 특히 공룡을 포함한 화석으로만 발견되는 멸종된 고생물은 노아 홍수 시에 일어난 환경적 대격변에서 살아 남지 못하여 멸종한 생물들의 흔적이며, 현대에 발견되는 대부분의 대규모 혹은 고생물 화석들도 대홍수 시기 일시에 흙 속에 매몰된 생물들의 흔적이라고 설명한다. 따라서 육지에 서식하는 종들은 노아의 방주에 탔던 종들 중 홍수의 원인이었던 급격한 지각 변동과 이로인한 평균 기온 하락으로 인해 대지 위의 공기온도와 바다의 온도 차로 초래된 빙하기 이후에 멸종되지 않고 살아서 지금까지 남아 있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추가로 지질 시대별 발견되는 고생물의 화석이 다른 것 역시 노아 홍수 때에 서식지의 높이 차이로 인하여 아래 쪽부터 그러한 순서대로 퇴적층에 쌓여 화석으로 남아 있게 되었다고 한다. 이러한 주장은 기존의 고생물학은 물론 근대 지질학의 성과 또한 전면 부정하는 것이다.

또한 열역학 제2법칙에 따라 하나의 계는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엔트로피(무질서도)가 높아져야 하는데 생물은 외부 환경보다 엔트로피가 낮으므로 진화로 만들어지는게 불가능하다는 창조과학계의 주장도 있다. 따라서 점점 저등 생물로 퇴화해가야 한다고 주장한다는 진화론자들의 주장이 어불성설인 이유는 위에서 본 변이론에 따르면 퇴화가 되더라도 본질적인 변이를 인정하지 않으며, 또한 본질적인 변이가 구성되지는 않으므로, 이러한 주장이 신빙성이 없다.

그리고, 열역학 제2법칙은 '열적으로 고립된 거시계'라는 전제 조건이 필요하고 지구는 태양이나 운석의 예에서 볼 수 있듯 외권과 상호작용하는 계이므로 완전히 고립된 계라고는 볼 수 없다. 게다가 하나의 계 내에서 엔트로피가 상대적으로 낮은 부분이 존재하는 현상도 흔히 나타나며, 생물도 그 중에 하나이므로 이 주장은 생물체 내라는 고립된 계를 전제로 할 수 있고, 실제로 열역학 제2법칙인 엔트로피법칙은 " 고립된 시스템에서 자연적인 변화는 항상 무질서도(엔트로피)가 증가하는 방향으로 진행된다는 원리이며, 이는 "에너지가 유용하지 않은 상태로 퍼져나가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모든 것이 무질서해진다."는 주장이므로, 우주라는 고립된 계에서의 발생 가능성과 지구나 근처 환경으로의 고립된 계로 설정가능하므로 설득력이 있다. 만일 이러한 주장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인간의 죽음과 생물의 죽음을 설명하지 못하게 된다. 또한 퇴화는 진화의 일부이며, 진화는 진보가 아닌 다양성의 증가로 보지만, 본질적 변이현상인 대진화가 관찰, 관측, 혹은 실험적 증명이 된 적이 없으므로, 이 또한 창조과학자들의 주장이 옳다.

한편, 2014년에는 직접 진화의 과정 전체가 관찰되기도 함으로써 생명체의 진화라는 현상 자체는 어떠한 이론이나 종교적 입장과는 별개로 생물계에서 실제로 발생하고 있는 자연 현상이라는 사실을 뒷받침한다. 따라서 진화를 부정하는 것은 일종의 현실 부정으로 여겨진다고 볼 수 있다라는 주장이 있으나 이는 이들의 논문에서 "단성생식으로만 번식하는 암컷 가재인 얼룩가재(P. fallax)는 새로운 연구 모델이자 담수 생태계의 강력한 침입종입니다. 이 가재는 유성생식을 하는 슬라우가재(Procambarus fallax)의 삼배체 후손이지만, 분류학적 지위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본 연구에서는 교배 실험과 친자 분석을 통해 얼룩가재와 P. fallax가 생식적으로 분리되어 있음을 보여줍니다. 두 가재 모두 쉽게 교미하는 것으로 보아 생식 장벽은 행동적 수준보다는 세포유전학적 수준에서 설정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실험실 계통과 야생 개체군의 얼룩가재 미토콘드리아 전체 게놈 분석 결과 유전적 동일성이 확인되었으며, 이는 단일 기원을 시사합니다. 혈구의 DNA 함량에 대한 유세포 분석 비교와 핵 미세위성 유전자좌 분석을 통해 삼배체임을 확인하고, 그 원인이 자가배수체화임을 제시합니다. 얼룩가재의 전반적인 DNA 메틸화 수준이 유의미하게 감소된 것은 그 기원에 분자 후성유전학적 기전이 관여했음을 시사합니다. 형태학적으로 두 가재는 매우 유사하지만, 얼룩가재는 성장과 번식력이 훨씬 뛰어나 우수한 적응력을 지닌 별개의 종입니다. 이러한 데이터와 얼룩가재와 P. fallax 집단의 미래 진화 방향이 크게 달라질 가능성이 높다는 점은 얼룩가재를 독립적인 무성생식 종으로 간주해야 함을 시사합니다. 또한 본 연구 결과는 P. fallax와 얼룩가재 쌍을 동물의 자가배수체 형성 및 단위생식에 의한 드문 염색체 종분화와 일반적인 도약진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제시합니다."라고 하며 주장임을 말한 것이므로 사실로 밝혀진 것이 아니다.[97]

현재 학회의 상황, 진화론자들의 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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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과학 지지자들은 세계의 과학자들이 진화를 주장하기 위해 창조과학자들을 억압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또 이들은 창조과학으로 인해 학위를 따는데에 있어서 제도권 대학으로부터 불이익을 자주 당한다고 주장한다. 논문 등을 게재하려고 할 때에도 여러 저널에서 거부되는 이유가 기존 진화론을 주창하는 과학자들이 반진화론을 부정하기 때문이라는 점을 언급한다. 벤 스타인을 비롯한 창조과학자들은 이를 영화로 만들어 대중화시키고자 하였다. 또한 이들은 진화론 역시 일종의 과학철학적 사상으로서 중고등학교 및 대학교 과학 교과과정에 창조론을 넣은 과학 교과서를 제공하거나, 아니면 애초에 실험과학에 입각한 교과서만을 제작하고 기원과학은 일부 혹은 배제하며, 따로 학생들이 여러 도서를 통해 공부하게 하는 교육방향이 가장 적절하고 마땅하다고 주장한다.[98]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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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철학적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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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 포퍼반증주의적 관점에서는 귀납법을 사용하는 과학철학적 비판 ===

칼 포퍼의 이론상, 연역법 외의 귀납법은 진리를 규명하지 못한다는 관점이다. 하여 귀납법과 연역법에 대한 간결한 설명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보여 상단에 밝힌 후 시작하고자 한다.

귀납법은 개별적인 관찰 사실들에서 일반적인 원리를 도출하는 방법(경험/확률 중심)인 반면,
연역법은 일반적인 원리(전제)에서 개별적인 사실을 추론하는 방법(논리/타당성 중심)이다.

귀납법은 지식을 확장하지만 결론이 100% 확실하지 않을 수 있고, 연역법은 전제가 참이면 결론은 반드시 참이지만 새로운 지식 생성은 어렵다.


1. 귀납법 (Inductive Reasoning): "구체적 사실 → 일반적 원리"

특징: 경험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일반적인 결론을 추론.

정확도: 전제가 참이어도 결론이 100% 확실하지 않을 수 있음(개연성).

장점: 새로운 지식을 창출하고 확장할 수 있음.

단점: 논리적 타당성이 불확실한 경우가 있어 논증과 사실증명을 할 필요가 있음.

예시: "까마귀A는 검다, 까마귀B도 검다... → 그러므로 모든 까마귀는 검을 것이다."

2. 연역법 (Deductive Reasoning): "일반적 원리 → 구체적 사실"

특징: 이미 알려진 일반적 원리(대전제)를 바탕으로 특수한 사실(결론)을 증명.

정확도: 전제가 참이면 결론은 반드시 참(필연적).

장점: 논리적 타당성이 확실함.

단점: 새로운 사실을 규명하지 못함.

예시: "모든 사람은 죽는다(대전제) -> 소크라테스는 사람이다(소전제) -> 그러므로 소크라테스는 죽는다(결론)".

문제는 기원과학은 귀납적 추론과 연역법을 혼재하되, 전반적으로는 귀납법에 근거할 수 밖에 없는데, 이는 귀납법이 가진 한계성을 지적하며 기원과학 자체를 부정하는데에 있다.

 ===칼 포퍼의 기원과학에 대한 사상 정리===

1. 귀납법에 대한 회의적 시각 (귀납의 문제)

포퍼는 전통적인 과학 방법론인 귀납법(개별 사례들을 관찰하여 일반적인 법칙을 도출하는 방식)이 논리적으로 타당하지 않다고 주장했다.[99]


<귀납은 신화에 불과하다는 주장>

포퍼는 흄의 전통을 따라, 아무리 많은 흰 백조를 관찰해도 "모든 백조는 희다"는 결론을 완벽하게 검증할 수 없다고 보았다. 이는 유한한 관찰로 무한한 일반 법칙을 증명할 수 없기 때문이다.

<검증이 아닌 반증>

포퍼에 따르면 과학은 '검증(Confirmation)'이 아니라 '반증(Falsification)'을 통해 발전한다. "모든 백조는 희다"는 가설은 '검은 백조' 하나만 발견되면 반증되지만(실제로 한국의 고니 중 검은 고니가 있어 발견되었지만), 백조가 모두 흰지는 영원히 검증할 수 없습니다.

<과학적 지식은 잠정적이다, 창조과학자들이 오히려 인정하는 부분>

따라서 과학적 이론은 '절대 진리'가 아니라, 아직 반증되지 않은 '잠정적 추측(Conjecture)'에 불과하며, 끊임없이 반박당하면서 더 나은 이론으로 대체된다고 주장했다.[100]

[101] [102]

2. 기원과학(Origin Science)에 대한 회의적 시각

포퍼는 기원과학(예: 진화론의 특정 영역, 우주 기원설 등)이 반증 가능성이 낮다는 이유로 이를 '사이비 과학' 또는 '형이상학적 연구 프로그램'으로 분류하는 등 회의적인 태도를 보였다.

<재현 불가능성과 관찰의 부재>

기원과학은 과거에 일어난, 다시 재현할 수 없는 독특한 사건을 다룹니다. 포퍼는 "재현할 수 없는 단일 사건은 과학에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보았다.

<검증할 수 없는 과거>

1981년 기원 과학에 대한 비판에서, 그는 인간이 목격하지 않은 과거의 사건에 대한 설명은 반증이 불가능하여 엄밀한 의미의 과학적 이론으로 보기 어렵다고 했다.

<진화론에 대한 관점>

그는 초기 진화론에 대해 "자연선택은 반증될 수 없는(falsifiable) 이론"이라고 비판하며, 진화론이 과학적 가설이라기보다는 역사적인 설명(형이상학적 연구 프로그램)에 가깝다고 평가했다.

[103] [104]


3. 요약: 반증 가능성(Falsifiability)

포퍼의 핵심은 "어떤 이론이 과학적이려면 반증 가능성(반박 가능성)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과학: 끊임없이 반증을 시도하고 틀릴 가능성을 열어둔다. (예: 물리학)
 비과학(사이비 과학): 모든 결과에 맞춰 설명을 붙여 결코 반증될 수 없다.
                     (예: 포퍼가 비판한 마르크스주의, 심리분석학 등)

즉, 포퍼는 경험적 근거가 완벽할 것이라는 귀납적 전제를 깨고, '틀릴 수도 있다는 겸손한 인정'이야말로 과학적 합리성의 핵심이라고 보았다.

칼 포퍼반증주의적 관점에서는 귀납법과 연역법을 함께 사용하는 창조과학은 과학이 아니다.[105][106] 창조과학의 기본 전제는 초자연적 절대자의 존재인데 이는 반증 불가능하다. 급진적 상대주의로 평가되는 파이어아벤트의 관점에서도 창조과학을 가르치려면 다른 유사과학과 신화, 소설도 과학 교과서에서 가르쳐야 한다.[107] 또한 창조과학은 성경에 근거하여 자연현상을 해석하며, 이 성경은 오류가 없으므로 수정이 불가능하다고 주장한다.[108] 이로인해 많은 과학자들은 창조과학이 비과학적일 뿐만 아니라, 과학에 대한 대중의 이해를 종교적인 이유로 방해한다는 비판을 가하고 있다.[109]

종교계의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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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과학은 일반적으로 근본주의 계열을 제외하고 가톨릭, 성공회, 미국 장로교[110], 미국 감리교 등 유신진화 가능성을 인정하는 교파와 대부분의 신학계 전반에서는 수용하지 않는 주장이다.[111][112][113][114][115][116] 그러나 여전히 남침례회[117], 형제운동, 재림교회, 그리스도의교회, 성경침례교회축자영감설을 신봉하는 자들이 다수인 교단들은 창조과학을 공식적으로 지지한다.[118] 제2차 바티칸 공의회를 부정하는 전통주의 가톨릭 단체들도 창조과학을 신봉하는 경우가 있다.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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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 복음주의 그룹에서 창조과학은 지나치게 축자영감설성서 이해에 치우쳐있어 지지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마크 놀과 같은 복음주의 신학자들은 창조과학이 기독교 근본주의의 반지성주의적인 경향에 기초하여 인문학, 사회학, 종교학, 자연과학 등 다양한 학문들을 통한 성서의 연구가 아닌 이를 배척만하는 폐쇄성[119]을 부추기는 폐단을 끼쳤음을 지적했다.

신학계의 이러한 경계에도 불구하고 대중적 지지를 등에 입은 창조과학 운동은 공립학교의 생물학 교육 정책에 영향을 주려는 시도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이러한 창조과학 지지자들의 시도는 미국 수정 헌법 제1조에 의거한 정교분리 원칙에 위배된다는 판결을 여러차례 받은 바 있다. 이후 창조과학계는 지적 설계론으로 최대한 기독교 색채를 배제한 방식을 시도하였으나, 이 또한 도버 재판에서 기각되었다.[120]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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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뱅주의 신학이 주축인 보수적인 장로교와 개혁교회가 대세를 이루는 대한민국 개신교계에서는 교파에 상관없이 상당수의 교인들과 목사들이 창조과학적 개념을 수용한다.

이들은 '성경은 있는 그대로 성령의 영감으로 기록된 정확 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이다'라는 성서무오설(전문용어로는, 성경무오론)에 근거하여 성경에 언급된 이야기들을 실제로 있었던 역사적, 과학적 사실로 해석한다. 따라서 창세기에 기록된 하나님에 의한 창조의 역사는 과학을 비롯한 우주를 창조한 하나님이 과학의 범주 밖의 능력을 행하여 이룩한 역사로서 시간[121]과 공간을 초월할 수 있는 하나님의 능력의 결과로 성경에 기록된 6일 간의 창조가 가능하다고 믿는다. 그리고 이와같은 하나님의 창조 역사는 과학으로 입증 가능한 범위를 벗어나 있기 때문에 과학으로는 증명이 불가능하나, 그 결과로 생겨난 자연의 흔적들은 과학적인 방법으로 충분히 추론가능하며 일부는 간접적으로 또 대부분은 직접적으로 입증할 수 있는 역사적 사실로 이해한다.

하지만 이러한 창조과학계의 주장은 문자주의적 해석에 대한 입장에 따라 자유주의신학등의 이단신학에서는 받아들여지지 않고 진화설에 입각하고 있다. 창조과학을 지지하는 신학자, 목사들은 창세기의 내용이 문자 그대로 사실이며, 이것을 믿지 않는 믿음은 반기독교적인 세계관을 받아들여 무신론과 타협한 믿음의 변질이라 판단한다. 반면 이들의 성경 해석을 지지하지 않는 다른 신학파들은 창세기의 창조 기록을 신학적인 내용을 담은 상징적인 문학의 형식, 즉 신화, 만들어진 거짓이야기라고 보고 있다.[122] 창세기의 창조 기록이 과학적, 역사적 사실이냐의 여부보다는 그 의미가 무엇이냐를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해한다.

창조과학계 내에서도 젊은 지구 창조설의 경직성에 대한 지적이 있어 왔고, 좀 더 유연한 형태의 창조설을 주장하는 학자들의 이탈이 있기도 했다.[123]

교육계의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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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테네시 주에서는 창조과학자들의 의견을 받아들여 버틀러 법을 제정해 진화론을 교과서에서 축출하는 반과학적 행보를 보인적 있으며, 다른 주에서도 유사한 반진화론적 법을 제정하여 공립학교에서 진화론 교육을 금지하거나 크게 제한했었다. 하지만 소련과학 기술이 미국을 앞질렀다는 스푸트니크 쇼크 이후 미국은 다시금 기초과학을 변경하는 교육의 법제화를 시도하였고, 1960년대부터 유물론에 입각한 과학적 입장에서 저술한 진화론 중심의 교과서를 널리 보급하게 되었다.[124] 한국의 진화론을 주창하는 교육계는 창조과학같은 유사과학진화론을 무분별하게 공격하여 교과서에서 제외시킨다면, 한국도 과거 미국과 같은 전철을 밟을 수 있다는 우려를 갖고 있다. 그러나 현재 미국은 진화론과 창조론 모두 가르칠 수 있게하는 입법이 통과된 주들도 존재하며, 창조과학에 대해서도 기원과학으로서 인정하는 추세로 바뀐 만큼, 교육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더 설득력이 있다.

같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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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조론

주해

  1. SDA, 정식명칭은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Seventh-day Adventist Church)이며, 안식일교회, 재림교회라고도 한다.
  2. SDA, 정식명칭은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Seventh-day Adventist Church)이며, 안식일교회, 재림교회라고도 한다.

각주

  1. Oxford Living Dictionaries. Untested or unproven theories when presented as scientific fact.
  2. <ref name="junk2">Origin Research Journal (ORJ).<ref>Nicholas J. Matzke (2010). The Evolution of Creationist Movements. the viewpoint that creation science is crude stuff, easily dismissed as junk rather than a serious threat, is very likely a product of the pitched battles of the 1980s, and the defeats that creation science eventually experienced.
  3. Nicholas J. Matzke (2010). The Evolution of Creationist Movements. the viewpoint that creation science is crude stuff, easily dismissed as junk rather than a serious threat, is very likely a product of the pitched battles of the 1980s, and the defeats that creation science eventually experienced.
  4. 1 2 로널드 L. 넘버스 2016, 초판 서문.
  5. 1 2 3 4 5 6 7 8 로널드 L. 넘버스 2016, 29쪽.
  6. J. A. Coyne 2001
  7. Jonathan Wells (2000). icons of evolution.
  8. 故 김준곤 목사 10주기 “나라와 민족 위해 우셨던 분”.
  9. (학회소식)창조과학관 건립부지 김준곤 목사로 부터 기증받다.
  10. Abusing Science: The Case Against Creationism.
  11. 1 2 로널드 L. 넘버스 2016, 603쪽.
  12. Kehoe, Alice B. (1983), The word of God, Godfrey, Laurie R. (편집), Scientists Confront Creationism, New York: W. W. Norton & Company, 1–12쪽, ISBN 9780393301540
  13. 1 2 Montgomery, David R. (2012). The Rocks Don't Lie: A Geologist Investigates Noah's Flood. Norton. ISBN 9780393082395.
  14. Plavcan 2007, "The Invisible Bible: The Logic of Creation Science," p. 361. "Most creationists are simply people who choose to believe that God created the world – either as described in Scripture or through evolution. Creation Scientists, by contrast, strive to use legitimate scientific means both to disprove evolutionary theory and to prove the creation account as described in Scripture."
  15. Numbers 2006, 271–274
  16. Harold, Francis B.; Eve, Raymond A. (1995). Cult Archaeology and Creationism. University of Iowa Press, Iowa City, Iowa. ISBN 9780877455134.
  17. Moshenska, Gabriel (November 2012). Alternative archaeologies. Neil Asher Silberman (편집). The Oxford Companion to Archaeology 1. Oxford University Press. 54쪽. ISBN 9780199735785.
  18. Pennock, Robert T. (2000). Tower of Babel: The Evidence against the New Creationism. Bradford Books. ISBN 9780262661652.
  19. <ref name="Brian2">인용 틀이 비었음 (도움말)인용 틀이 비었음 (도움말)Brian Thomas (2016년 8월 31일). Do Creation Scientists Publish in Mainstream Journals? (영어).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2018년 7월 19일에 확인함.
  20. 로널드 L. 넘버스 2016, 632쪽.
  21.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1999). Science and Creationism: A View from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2nd ed.). Washington, D.C.: National Academy Press. p. R9
  22. Edwards v. Aguillard: U.S. Supreme Court Decision. TalkOrigins Archive. Houston, TX: The TalkOrigins Foundation, Inc. 2014년 9월 18일에 확인함.
  23. Okasha, Samir (2002). Philosophy of Science: A Very Short Introduction. Very Short Introductions. Vol. 67. Oxford; New York: Oxford University Press., p. 127, Okasha's full statement is that "virtually all professional biologists regard creation science as a sham – a dishonest and misguided attempt to promote religious beliefs under the guise of science, with extremely harmful educational consequences."
  24. 1 2 로널드 L. 넘버스 2016, 194쪽.
  25. 인용 틀이 비었음 (도움말)인용 틀이 비었음 (도움말)인용 틀이 비었음 (도움말)인용 틀이 비었음 (도움말)엘렌 G 화이트 (1945) [1870, 1877, 1878, 1884]. The Spirit of Prophecy. 4 vols.. Battle Creek, MI: Seventh-day Adventist Publishing Association.
  26. G. M. Price, Outlines of Modern Science and Modern Christianity (Pacific Press, 1902), 271
  27. 1 2 로널드 L. 넘버스 2016, 473쪽.
  28. 1 2 로널드 L. 넘버스 2016, 462쪽.
  29. 1 2 로널드 L. 넘버스 2016, 481쪽.
  30. 아서 맥캘라, The Creationist Debate: The Encounter Between the Bible and the Historical Mind (London: Continuum International, 2006), 172.
  31. 넘버스(2006) 234. 2011년에 이르러 이 책은 48판, 30만권이 팔렸으며, 독일어와 한국어, 세르비아어와 스페인어로도 번역되었다. 폴 J 샤프, "The Genesis Flood, Tidal Wave of Change," 보관됨 2010-11-30 - 웨이백 머신 Baptist Bulletin (July 2010).
  32. Young & Stearley, 160.
  33. 1 2 로널드 L. 넘버스 2016, 12장.
  34. 조나단 웰스는 기독교 창조주의의 수호자인가?.
  35. N. J. Matzke 2010, Organized creationist movements are primarily a product of American-style Protestant biblical fundamentalism, and as such, they will pop up anywhere this style of fundamentalism becomes popular. This can occur in any place in the world that is accessible to missionaries, churches, and sectarian media; major examples include Brazil, South Korea, and Eastern Europe.
  36. N. J. Matzke 2010, In the twenty-first century, the only exceptions are war-torn and Islamic nations (and Islamic nations, of course, have their own form of Islamic fundamentalist opposition to evolution, although the major Turkish group copied much of its material from American creationists.
  37. 1 2 Transcript of Ken Ham vs Bill Nye Debate. there is no distinction made between historical science and observational science. These are constructs unique to Mr. Ham. We don't normally have these anywhere in the world except here.
  38. 1 2 켄 햄 vs 빌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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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 N. J. Matzke 2010, In the twenty-first century, the only exceptions are war-torn and Islamic nations (and Islamic nations, of course, have their own form of Islamic fundamentalist opposition to evolution, although the major Turkish group copied much of its material from American creationists.
  85. T. C, Wood (2011년 1월 24일). Using creation science to demonstrate evolution? Senter's strategy revisited. Journal of Evolutionary Biology (European Society for Evolutionary Biology) 24 (4)., This diversity of opinion among creationists will blunt the impact of anti-creation is targument that uses creationist methodology, no matter how compel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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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Karl Popper.
  101. What Did Karl Popper Really Say About Ev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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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 What Did Karl Popper Really Say About Ev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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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 McComas, William F. (1998). The Nature of Science in Science Education : Rationales and Strategies (TEN MYTHS OF SCIENCE: REEXAMINING WHAT WE THINK WE KNOW). Kluwer Academic Publishers. 2015년 1월 22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5년 1월 22일에 확인함. 창조주의자들 사이에서 나타나는 핵심적인 아이디어는 종들은 전적으로 어떤 초자연적인 존재에 의해 형성된 지구 상에 존재한다는 것이다. 명백히 그와 같은 신념이 거짓이라 것을 반증할 수 있는 과학적 방법은 존재하지 않는다. 이 종의 창조관을 반증하는 것이 불가능함으로 과학적이라고 볼 수 없으며, “창조과학”이라는 용어는 일종의 모순 어법인 것이다. 창조과학은 종교적인 신념과 같은 것이며, 그것은 반증 가능성을 요구하지 않는다.
  106. 조덕영, 창조신학연구소(KICT). 반증 가능성(反證可能性, Falsifiability)이란?. 2015년 1월 19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5년 1월 19일에 확인함. 칼 포퍼에 따르면 창조과학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관측이 불가능하고 시험이 불가능하며 재현 불가능하다는 면에서 반증 가능하지 않은 영역이 되는 겁니다. 따라서 창조과학이라는 말보다는 창조설, 창조신학, 창세신앙, 기원에 대한 과학철학 등이 어울리는 말이지 창조과학이라는 말 자체는 스스로 언어적 모순(반증 가능하지 않은 '창조'와 반증 가능한 '과학'이라는 서로 충돌하는 단어의 결합)에 부딪히게 되는 겁니다.
  107. 과학철학적인 관점
  108. Gallant, Roy A. (1984). To Hell With Evolution. M. F. Ashley Montagu (편집). Science and Creationism. USA: Oxford University Press. 303쪽. ISBN 978-0-19-5032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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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 미국 장로교의 반대
  111. 창조과학 주장은 세계 기독교 주류 신학에 없다. 2018년 8월 11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5년 1월 14일에 확인함.
  112. "'창조 과학', 기독교는 거부합니다".
  113. “사이비과학 주장하는 창조과학회 지지 당장 멈춰야”.
  114. “사이비 과학이 창궐하는 한국의 개신교”.
  115. 미국 장로교의 Mission Statement. 2015년 1월 15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5년 1월 14일에 확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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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9. 《하나님의 청년은 시대를 탓하지 않는다》/이승장 지음/규장 p.24-25
  120. “켄햄이 마이클 베히를 공격하다.”…
  121. 하나님은 시간 자체를 만들어 시간의 개념에 얽매이지 않기 때문에
  122. 예를들면 창세기의 골격 해석
  123. 복음과 상황2008년 4월호,'한 창조과학자의 회심'/복음과 상황
  124. 로널드 L. 넘버스 2016, 557쪽.

참고 문헌

외부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