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창조과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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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창조과학회(韓國創造科學會, 영어: Korean Association of Creationism Research)는 기독교 근본주의에 기초하여 기독교적 세계관을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한국 개신교 계열의 종교적 반과학 단체이다. 이들은 반지성주의에 입각해 창조과학이라는 사이비과학을 이용하며, 진화학을 비롯해 이미 증명된 과학들을 반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들은 축자영감설에 따라 구약성서의 창세기에 나오는 천지창조가 문자적으로 사실이며, 젊은 지구설이 창조과학적으로 입증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주장을 바탕으로, 이들은 과학 교육과정과 교과서에 창조주의(Creationism)가 포함되기를 요구하고 있다. 이들은 진화를 포함하여 자연에서 관찰되는 사실들을 부정하며, 학술적인 연구 실적이 없어 과학 학회로 볼 수는 없다. 일반적으로 학계에서는 과학을 부정하는 종교적 반과학 단체로 보고 있다.[1]

역사[편집]

1980년 8월 12일에서 15일 사이에 제칠일안식교조지 맥크리디 프라이스가 저술한 '새로운 지질학'이란 책의 의사과학적인 주장에 영향을 받은 미국 창조과학회의 헨리 M 모리스(Henry M. Morris)와 듀안 T. 기쉬(Duane T. Gish)와 같은 사람들이 한국을 방문하여 창조과학을 전파하였고, 이에 조직신학자 안명준이 제안하여[2] [3] 당시 진화생물학 및 우주천문학과 연관성이 적은 이공계 전공자들 중 반도체물리학자 양승훈이[4], 재료공학자 김영길 교수를 초대 회장으로 하여 식물생리학자 이웅상교수와 함께 1981년 1월 31일에 한국창조과학회를 설립하였다.[5][6] 일반적으로 현대 지질학에 대한 반대로 시작되었지만 초기에 진화생물학, 지질학 및 천문학 분야의 전공자가 없는 상태에서 출발하여 학문적 한계를 가지고 있었다. 근본주의적 축자영감설의 해석을 추종하며 우주 및 지구 연대를 6천년-1만년 등으로 매우 짧다고 주장하는 젋은 지구 창조설을 주장하는 단체로 알려져 있다. 기독교 창조론을 과학적으로 증명하려는 태도로 인해 천문학과 생물학 그리고 지질학계의 정설에 정면으로 배치되는 주장을 하고 있으며, 실제 과학적 관점과는 전혀 동떨어진 유사과학적인 관점으로 비판을 받고 있다.[7] 또한 진화생물학을 특정하여 이에 "반대한다"는 주장은 기존의 조지 맥크리디 프라이스의 홍수지질학에 더불어 조나단 웰스의 영향을 받은 통일교적 기원을 갖고 있기에 초반에 이 단체는 통일교와 관련되었다고 알려져 있었다. 창조과학회는 후에 이것이 오해라고 해명하려 했으나[8][9][10] 바이오로고스를 비롯한 신학단체에서는 조나단 웰스에서 기원한 창조과학회의 안티진화생물학 주장이 문선명에 의한 직접적인 교시에 의한 것임을 명시하여 [11] 이것이 반기독교적임을 재차 강조하고 있다. 이를 통해 창조과학은 사실상 통일교제7일 안식교에 의해 그 핵심 논리의 기반이 만들어진 것임을 보여준다. 이들의 반기독교적 근본과 반과학성 때문에 창조과학회의 최초 설립자였던 물리학자 양승훈과 조직신학자 안명준 등은 이를 지적했지만 창조과학회는 이들을 배척했고, 따라서 이들은 창조과학회를 탈퇴하게 되었다.[12] 하지만 이들이 주장하는 오랜 지구 창조설 역시 진화를 비롯한 명백한 과학적 사실을 부정하기에 많은 문제점을 갖고 있다.[13]

연혁[편집]

주장[편집]

한국창조과학회의 주장은 일반적으로 일치되지 않거나, 내부에서도 여러가지 충돌이 있지만, 가장 기본적인 주장만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다.

  1. 성경은 절대적으로 옳으며 역사적, 과학적 사실을 담고 있다.[14]
  2. 진화론무신론적이며 인본주의적이므로 복음 전파의 장애물이다.[15]
  3. 진화는 거짓이다.[16]
  4. 현대 과학이 서술하는 자연사가 완전히 틀렸다는 것이 계속해서 증명되고 있다.[17]
  5. 축자영감설에 입각하여 젊은 지구 창조설을 입증하는 창조과학만이 현대 과학의 올바른 대안이다.[18]
  6. 공교육기관에서도 진화론 대신 기독교 창조론을 과학 시간에 가르쳐야 한다.[19]

청소년 대상 교육활동[편집]

한국창조과학회에서는 "차세대사역"의 일환으로[20] 창조과학의 명칭을 "착한과학"으로 변형하여 2013년부터 중고생들 대상으로 창조과학 동아리 지원, 진로탐방, 창조과학회 참여자들에 의한 강연, 창조과학 탐사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21][22]

2014년까지 한국창조과학회에서는 이 교육프로그램에 "착한과학 프로젝트"라는 명칭을 사용하였으나 2015년에 그 명칭을 다시 "창조실험과학"으로 재변경하였다.[23] 이와 관련하여 한국창조과학회는 출판, 미디어제작, 자료보급과 함께 청소년 대상 창조과학 교육 프로그램을 담당할 주식회사 착한과학을 설립하여 운영을 시작하였다.[24][25][26]

비판[편집]

창조과학회는 과학적으로 이미 명백한 사실로 밝혀진 진화[27][28][29]를 비롯하여 다양한 과학적 사실들을 부정하므로, 모든 양심적인 과학자들은 창조과학회의 주장을 일종의 사이비과학으로 보고 있으며[30], 이는 기독교를 포함한 종교계에 종사하는 사람들도 마찬가지이다. 이는 일반적으로 의사과학으로서 이미 위치가 정해진 창조과학의 한계와, 유신진화론 등으로 과학과 충분히 대립하지 않을 수 있는 창조주의를 유사과학적 틀에 가두어 버림으로서 기독교를 반지성주의에 물들게 하고 신학적 깊이를 얕게 만들었기 때문이다.[31]

과학 학회로서의 논란[편집]

이들은 논문인용에 있어서 많은 오류를 범하며, 논리의 비약을 담고 있는 경우가 많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또한, 이 단체의 직접적인 연구는 전무하며, 과학계에 출판된 과학논문이 단 한개도 알려진 바가 없다. 또한, 내용의 과학적 자문 없이 어린이용 서적도 만들어 논란이 있다.[32] 심각한 것은 진화가 명백한 사실로 증명된 현재에 이를 부정하기 위해 사실과 다른 주장들을 아이들에게 주입하는 것은 아이들에게 반지성주의를 유발시킬 수 있는 큰 문제를 낳고 있다. 과학자들은 이런 문제점들을 지적하며, 창조과학회가 과학학회가 아님을 분명히 이야기하고 있다.[33] 심지어는 종분화가 대진화와 같은 정의를 가짐에도 이것이 다르다는 식의 억지 주장들을 함으로서, 과학계에서 기본적으로 가진 정의들을 왜곡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편향적이고 정치적인 교과서 개정 시도[편집]

한국창조과학회는 기독교 창조론을 정규 과학과목 교과서에 포함시켜 가르쳐야 한다며 학술연구 결과에 의한 주장이 아니라 헌법소원 등의 과학 외적인 방법으로 교육계에 압력을 행사하고 있다.[34] 그러나 이는 대한민국 헌법 제20조 2항의 정교분리 원칙[35] 을 무시하는 행위이며, 미국에서도 이와 유사한 사례로 미국 수정 헌법 제1조에 명시된 정교분리의 원칙[36] 에 입각하여 지적설계론기독교 창조론을 초·중등 과정의 과학교육 시간에 가르치도록 강제하는 것은 위헌이라는 판례가 존재한다.[37]

근본주의 개신교[편집]

한국창조과학회는 젊은 지구 창조론을 지지하며 이를 과학적으로 증명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결성된 단체이며 안식일교 계열의 기독교 근본주의에서 지지하는 축자영감설에 기초한 기독교 세계관만을 고집하기 때문에, 현대과학의 연구 성과에 상대적으로 타협적인 오랜 지구 창조론지적설계론은 지지하지 않는다. 지구의 나이에 대해서는 창조과학 내에서도 의견이 엇갈린다고는 하지만 한국창조과학회의 핵심적인 인물들은 기독교 성경의 창세기 1장 및 2장에 기술된 6일간의 천지창조를 글자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는 모든 입장에 대해서 "신앙이 과학에 타협한 결과"라고 비난하고 있다.[38] 또한 한국창조과학회는 젊은 지구 창조설을 지지하지 않고 오랜 지구 창조설을 지지한다는 이유로 2008년에 한국창조과학회의 창립 멤버인 양승훈 교수를 제명한 바 있다.[18][39][40]

무엇보다, 창조과학의 지지자들은 창조과학에 대해 반증 가능성을 전혀 고려하지 않기 때문에 과학적인 의미가 있는 토론과 논쟁이 불가능하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18][41]

낮은 신빙성과 의도적인 왜곡[편집]

창조과학회에서는 진화론이 단지 진화 생물학만이 아니라 빅뱅 이론, 화학진화, 고고학, 천문학, 지질학 등의 넓은 분야에 걸쳐 있다는 주장을 하나, 이는 논리의 비약으로 끊임없이 지적받고 있다. 때때로 창조과학회에서는 다른 과학 논문을 인용하기도 하나, 원래의 내용을 왜곡하거나, 일부만 체리 피킹하여 사용하는 등의 행위를 보이고 있다. 다음은 창조과학회에서 인용하는 논문 중 문제가 되고 있는 주제의 예시들이다.

  1. 충돌구에 관한 새로운 과학적 발견을 가지고, 이것이 달의 나이, 지구의 나이 및 진화론에 위협이 된다는 주장을 아무런 인용없이 했다.[42]
  2. 창조과학회는 달 표토의 헬륨-3 함유량과 달의 나이에 대한 글을 쓰면서 "RATE에서 태양의 활동은 훨씬 더 왕성했을 것이라고 제안했다는 점이나 "필자의 생각에는 양성자 평균 밀도에 대한 H-3의 기여를 2×10^-5, He-3의 기여를 1/12×1.6×10^-4로 가정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주장하는 점에 대해 아무런 이유 제시도, 인용도 하지 않아 논란이 있다.[43]
  3. 창조과학회는 캄브리아기의 대폭발 현상에 대해 이것이 창조설의 근거인 듯이 글을 서술했으나,[44], 에디아카라 동물군의 발견으로, 캄브리아기의 대폭발이 받아들여지지 않게 되자 이 발견이 진화론의 기초를 무너뜨린다고 주장했다.[45] 그런데, 여기에서 이들이 인용한 논문들은 진화의 과정을 연구하는 내용이며, 긴시간에 걸쳐 진화한 모습들을 서술한다.[46][47]
  4. 창조과학회는 진화에 관한 논문을 인용하며, 굴의 진화가 잘못되었고, 그저 주변의 환경에 따라 다른 무늬가 되는거라고 주장하였으나[48], 그들이 글에서 언급한 1922년 원본 논문과 재발견 논문, 그리고 인용된 서적에는 이 발견이 쥬라기 시절 굴의 화석이며, 다른 서식지에 따라 다르게 진화해 온 과정을 이야기하고 있다.[49][50][51]
  5. 창조과학회는 현화식물화분에 대해 고식물학적 수수께끼이며, 새로 발견된 화분의 화석으로 진화론을 부정한다고 쓰고 있는데[52], 이 화석을 발견한 실제 논문을 보면, 이것은 초기 단계의 현화식물 진화를 증명하는 매우 중요한 증거가 된다고 쓰여있다.[53]
  6. 창조과학회는 고대 지구에선 산소의 양이 많았다고 주장하며 밀러 실험화학진화를 비판하는 글을 썼다[54]. 그러나 이 주장에 나온 인용 자료는 산소가 어떻게 발생하는지에 관한 내용이었다[55]. 창조과학회는 원시대기를 산화성이라고 주장했으나, 2011 논문에서는, 달의 대기 분석을 통해 원시대기가 환원성이었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었다[56].
  7. 창조과학회에서는 또한 쥐라기에서 다람쥐와 유사한 포유류 화석이 발견된 것을 가지고, "그들이 다람쥐처럼 보였다면, 아마도 그들은 다람쥐였을 것이다."라는 비약을 하며, 이것이 진화론적 패러다임과 들어맞지 않는 이유라고 했다[57]. 인용한 논문을 보면, 이것은 다람쥐와 유사한 포유류일 뿐 다람쥐는 아니며, 이 화석은 중이의 뼈 형태가 포유류의 진화를 지지한다고 나와있다.[58]
  8. 또한, 과학에서 사용하는 용어를 왜곡하여, 진화에 영향을 주는 항시 증가하는 유전정보(과학에서의 정의는 유전자 다양성)가 증가하지 않는다는 비주류 주장을 펼치는데, 이러한 잘못된 주장에서 재정의하는 유전정보는 유전자의 총량, 새로운 기능, 유전체의 총량을 섞어쓰며, 각각의 분리된 정의에서의 정보는 항시 증가한다는 점은 이미 알려진 부분이다[59]. 예를 들어 새로운 기능이 형성되는 겸형 적혈구 유전자대장균의 장기간 진화 실험에 대해서는 유전자의 총량이 증가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유전체의 총량이 증가하는 유전자 중복과 같은 현상에서는 새로운 기능이 생기지 않았다고 증가하며, 유전자의 총량이 증가하는 트랜스포존과 같은 것에서는 유전체의 총량이 증가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심지어는 셋 모두가 증가하는 플라스미드용원성 생활사 바이러스의 예에서는 이들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주장을 한다.
  9. 또한, ENCODE project의 정의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마치 정크 DNA라는 개념이 사라졌다고 주장하기까지 하는 것이다. (Junk DNA는 유전자가 아닌 부분을 이야기하는 것이며, 그 기능이 있다고 해서 앞의 유전자 중복과 같은 현상들에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니다.)[60]
  10. 이와 비슷한 주장으로 "이로운 변이가 존재하지 않는다"라는 식의 주장도 있는데, 이 역시 위의 유전정보에 대한 주장과 마찬가지로 어떠한 근거도 없는 주장으로서, 변이의 유리함과 불리함은 환경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므로 모든 변이는 유리한 변이가 될 수도, 불리한 변이가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이용한 말장난에 가깝다. 이들은 초파리의 변이의 한 종류인 안테나페디아의 사진을 공개하면서 이것이 불리한 변이라고 주장하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로 이 변이 역시 특정 환경에서는 유리한 변이로 작용한다는 사실이 알려져 있다.[61]
  11. 창조과학회에서는 마치 과학자들이 새로운 발견을 했을 때 이것에 대해 언급하지 않는 것처럼 주장하는 경향도 있으며, 이럴 경우 의도적으로 원 논문에 대한 인용을 피하고 기사만을 인용하는 등 악질적인 왜곡을 서슴치 않는다.
  12. 창조과학회의 추종자들은 한 창조가 이 세상의 근원이라고 주장하는 단체라고 주장하며, DNA 연구를 왜곡한다. 네안데르탈인과 인간에 관한 DNA 연구와 통하여 인류와 네안데르탈인이 상호 교배가 가능했음이 밝혀졌음에도, 이들은 그냥 두개의 다른 종이라고 주장하며, 다지역 기원설이 힘을 얻는 와중에도 한 지역의 인류가 전세계로 급격히 퍼졌음을 압도적으로 지지하고 있다고 오래된 주장을 한다.
  13. 창조과학회의 추종자들은, 이미 증명된 진화이론을 부정하며 돌연변이는 많이 일어나나 그 돌연변이가 연속적으로 이어진다는 점이 아직까지 입증이 안 되었다는 주장을 하지만, 앞서 말한 "이로운 변이가 주장하지 않는다"와 같이 아무런 근거도 없으며, 생명의 연속성은 DNA의 서열 탐구를 통해 이미 밝혀진 사실이다.

가짜뉴스의 유포[편집]

NTD라는 언론사에서 해외의 연구를 바탕으로 쓰여진 기사[62]를 엉터리로 번역해서 잘못 쓰여진 기사[63]를 내었는데, 그대로 가져다가 그것이 마치 진화론을 무너뜨리는 것처럼 왜곡해서 기사를 썼다.[64] 이와같은 무분별한 가짜뉴스의 유포로 인해 실제 연구의 결과를 왜곡하는 등의 행위를 저지르고 있다.

청소년에 대한 의사과학교육[편집]

2013년부터 한국창조과학회는 착한과학이라는 명칭을 사용하였고, 2015년 주식회사 착한과학 설립 이후에는 창조실험과학이라는 명칭을 사용하여 청소년을 대상으로 창조과학 교육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는데, 특히 진화학지질학 관련 강연 및 실습 프로그램에서 진화에 의한 종분화의 부정 및 노아의 홍수에 의한 단기간의 지층 형성 등 현대 과학의 추세를 무시하는 사이비과학을 가르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22][65]

창조과학 운동에 대한 각계의 반대 성명[편집]

한국창조과학회는 여타 창조과학 운동처럼 창조과학이 과학이며 교육과정에 들어가야 한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미국의 다른 단체들에 의해 시행된 창조과학 운동에 대해 과학계와 교육계, 시민권단체, 장로교, 성공회, 천주교, 감리교에서 이미 반대 성명을 낸 적이 있다.[66] 일반적으로 복음주의권에서도 창조과학을 받아들이지 않으며, 창조과학을 지지하는 단체는 극보수주의적 근본주의자들 뿐이다.

2017년 9월부터는 생물학연구정보센터(BRIC)에 몇몇 과학자들이 주축이 되어 창조과학의 해악성에 대해 알리는 릴레이 기고문을 게시하고 있다[67]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창조과학의 반 지성주의”. 
  2. 안명준, "기독교와 과학", 성경과 세계, 유윤종외 (평택대학교출판부:2016)), 186
  3.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4262
  4.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5823
  5. [1]한국에서의 창조론 운동의 회고와 전망
  6. '창조론' 내부 논쟁 시작되다(뉴스앤조이)
  7. [2]강건일, <진화론 창조론 산책>, 참과학
  8. “창조과학의 회고와 전망, 통일교 집단으로 오인받아”. 
  9. “통일교 신자 조나단 웰스”. 
  10. “진화학 반대의 통일교적 기원”. 
  11. http://biologos.org/blogs/ted-davis-reading-the-book-of-nature/science-and-the-bible-intelligent-design-part-4
  12. “내가 창조과학회를 떠난 네가지 이유”. 
  13. http://mall.godpeople.com/?G=9788988042663
  14. 한국창조과학회.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15. 한국창조과학회. “Mission-창조신앙의 회복”. 
  16. 한국창조과학회. “진화론의 거짓을 폭로합니다”. 
  17. 한국창조과학회.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 년의 지구연대”. 
  18. 뉴스앤조이. “양승훈 교수, "창조과학 운동은 세월호와 유사" -<창조에서 홍수까지> 출간 "아마추어가 창조론 조타수 자처". 한국창조과학회의 핵심 주장은 지구의 나이를 1만여 년 내외로 보는 젊은 지구설과, 노아의 홍수에 의해 대격변이 일어나 현재의 모든 지층이 형성되었다는 격변설이다. 
  19. 한국창조과학회. “Goal-교육개혁”. 
  20. 11월 차세대사역자모임 성료
  21. “한국창조과학회 2013년 11월 뉴스레터”. 
  22. “2013.10.26 착한과학프로젝트 - 고려대 탐방 성료”. 두번째 실험 파트는 동물 실험파트로 생명유전과 관련하여 가장 많이 사용되는 초파리를 이용하여 초파리 알에서 부터 성체까지를 관찰하고, 돌연변이가 된 초파리 등도 함께 현미경으로 관찰하여 돌연변이를 통한 종의 변화나 발달은 이루어 지지 않음을 정확히 확인할 수 있었다. 
  23. 예를 들면, 2013년 10월 뉴스레터 에는 "착한과학 지질탐사캠프"라는 명칭으로 되어 있는데 2015년 직후 "창조실험과학 지질탐사캠프" 라는 명칭으로 변경되어 있다.
  24. 한국창조과학회장 이은일. “다시 새로운 출발선에서”. 2015년 새로운 출발을 다시 다짐하면서, 창조과학 관련 출판, 미디어제작, 자료 보급 등이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착한과학을 통해 교육 컨설팅을 비롯하여, 대안학교 등과 연계한 창조과학적인 과학교육 프로그램을 만드는 새로운 시도들이 있을 것입니다. 
  25. “한국창조과학회 2013년 제2회 정기 이사회 및 총회 성료”. 출판 관련해서 ㈜착한과학으로 명칭변경, CMS 후원제도 시행 및 학술대회 개최 예정지 건에 대하여 보고 하였다. 
  26. “한국창조과학회 2014년 3월 교육위원회의 성료”. (주)착한과학이 촬영-편집을 담당 
  27. http://www.nas.edu/evolution/TheoryOrFact.html
  28. https://link.springer.com/article/10.1007/s00114-007-0260-0
  29. http://bio.biologists.org/content/early/2015/10/23/bio.014241?utm_source=TrendMD&utm_medium=cpc&utm_campaign=Biol_Open_TrendMD_1
  30. https://ncse.com/
  31. “교회가 창조과학을 재고해야 하는 이유”. 
  32. “어린이용 서적들"
  33. http://weekly.chosun.com/client/news/print.asp?ctcd=C02&nNewsNumb=002371100008
  34. “진화론만 가르치는 교과서는 위헌”… 창조과학회,헌법소원 낸다-국민일보 2009년 5월 19일자,유영대 기자
  35. “국가법령정보센터_대한민국헌법”. 국교는 인정되지 아니하며 종교와 정치는 분리된다 
  36. “First Amendment”. Cornell University Law School Legal Information Institute. Congress shall make no law respecting an establishment of religion 
  37. “Tammy Kitzmiller, et al. v. Dover Area School District, et al., Case No. 04cv2688”. 
  38. ““창조과학회서도 엇갈리는 지구 나이””. 
  39. 크리스천투데이. “양승훈 교수의 ‘한국창조과학회를 떠나며…’”. 
  40. 뉴스M(미주뉴스앤조이). “양승훈 교수와 창조과학회, '창조론'으로 대립(양 교수 "오랜 지구론" 주장…창조과학회, 제명으로 응수)”. 
  41. McComas, William F. (1998). 《The Nature of Science in Science Education : Rationales and Strategies (TEN MYTHS OF SCIENCE: REEXAMINING WHAT WE THINK WE KNOW)》. Kluwer Academic Publishers. 창조주의자들 사이에서 나타나는 핵심적인 아이디어는 종들은 전적으로 어떤 초자연적인 존재에 의해 형성된 지구 상에 존재한다는 것이다. 명백히 그와 같은 신념이 거짓이라 것을 반증할 수 있는 과학적 방법은 존재하지 않는다. 이 종의 창조관을 반증하는 것이 불가능함으로 과학적이라고 볼 수 없으며, “창조과학”이라는 용어는 일종의 모순어법인 것이다. 창조과학은 종교적인 신념과 같은 것이며, 그것을 반증 가능성을 요구하지 않는다. 
  42. “달의 가장 큰 바다는 충돌 충돌구가 아니었다.(Lunar Impact: Major Moon Basin Was Not a Big Hit)”. 
  43. “달 표토의 헬륨-3 함유량과 달의 나이 : 젊은 달의 반대 증거라는 주장에 대한 반론.(Helium-3 capture in lunar regolith and the age of the moon)”. 
  44. “캄브리아기의 폭발 : 창조를 뒷받침하는 강력한 증거(The Cambrian Explosion : A Strong Argument Favoring Creation)”. 
  45. “창조과학회,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척추동물 물고기 화석은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고 있다. (Cambrian Fossil Intensifies Evolutionary Conundrum)”. 
  46. “A primitive fish from the Cambrian of North America”. 
  47. “Lower Cambrian vertebrates from south China”. 
  48. “잘못됐던 굴의 진화 이야기(Evolution’s oyster twist)”. 
  49. “The Use of Gryphaea in the Correlation of the Lower Lias”. 
  50. “THE EVOLUTION OF THE LIASSIC OYSTERS OSTREA-GRYPHAEA”. 
  51. “Oyster life positions and shell beds from the Upper Jurassic of Poland” (PDF). 
  52. “현화식물의 잃어버린 화분 미스터리 : 고식물학적 수수께끼 (Mystery of the Flower’s Missing Pollen: A Paleobotanical Puzzle)”. 
  53. “Potomacapnos apeleutheron gen. et sp. nov., a new Early Cretaceous angiosperm from the Potomac Group and its implications for the evolution of eudicot leaf architecture”. 
  54. '생명의 기원' 논란의 종지부 : 산소는 처음부터 있었다.(Curtains for OOL: Oxygen Was Present from the Start)”. 
  55. “Making oxygen before life”. 
  56. “Academic Aspects of Lunar Water Resources and Their Relevance to Lunar Protolife”. 
  57. “쥐라기에서 다람쥐와 유사한 포유류 화석이 발견되었다.(Jurassic Squirrels?)”. 
  58. “Three new Jurassic euharamiyidan species reinforce early divergence of mammals”. Our findings also favour a Late Triassic origin of mammals in Laurasia and two independent detachment events of the middle ear bones during mammalian evolution. 
  59. http://skepties.net/p/1830/
  60.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89
  61. http://journals.plos.org/plosbiology/article?id=10.1371/journal.pbio.0030245
  62. “유전자 분석이 진화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다”. 
  63. “진화에 대한 새로운 발견”. , 해당 글의 제목은 "진화론 무너지나"였다가 가짜 뉴스임이 판명된 후 수정되었다.
  64. “근거 잃은 진화론”. :해당 내용은 NTD뉴스를 그대로 옮긴 것에 창조과학회의 사견을 더한 것으로, 오타인 "저널 오브 에볼루션"까지 그대로 가져왔다.
  65. “2013.11.23 부산 씨리얼 창조과학 캠프 성료”. 이번 캠프에서는 아이들 앞에서 직접 시연한 지층 실험과, 습곡이 오랜 시간 걸려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는 것을 몸소 체험하도록 굳기를 달리한 찰흙으로 습곡을 만드는 실험을 추가했다. 
  66. “미국과학교육센터 Voices for evolution”. 2015년 1월 16일에 확인함. 
  67. 브릭 소리마당: 창조과학 연속 기고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