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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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교과서(敎科書)란 사람이 교육받을 때 쓰는 을 일컫는다. 일반적으로 초중고교에 공급된다. 사람들은 어떠한 과목을 배울 때 이 책을 이용한다. 또한 다른 사람에게 과목에 대해 가르칠 때에도 쓰기도 한다.

각국의 교과서[편집]

대한민국[편집]

한국의 교과서는 삼국 시대에 한문으로만 교과서를 쓴 데서 시작되었다. 이후 조선 시대에 교과서가 예서로 보급되었고, 당시 교과서는 대학, 논어, 맹자, 중용, 예기, 춘추, 시경, 서경, 주역으로 모두 한자였다. 그 후 한글이 발명되면서 한글로 된 교과서가 나오기 시작하였고, 19세기 말에 한글 교과서가 한자 교과서보다 전국적으로 보급되기 시작하였다. 일제 강점기에는 한글 대신 일본어로 교과서를 쓰기 시작하면서 일본어 교과서 (일명 가나 교과서)가 보급되기 시작하였고, 광복 이후 한글로 쓰인 교과서가 다시 사용되기 시작하였다. 현재 대한민국 법은 교과서는 7년에 한 번씩 바꾸도록 하였다.

시대가 변하고 학문의 주류가 변함에도 불구하고 내용이 거의 변하지 않고 있다는 비판이 있다. 고등학교 과정에서 수능위주의 교육을 함에 따라 EBS교재 및 사설참고서를 주교재로 사용하고 있다. 따라서 고등학교 과정에 있어서 수능과목의 교과서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