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과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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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과 상황(약칭:복상)은 복음주의 성격의 개신교월간지이다. 1991년 1월 창간되었다. 한때 재정문제로 폐간위기를 맞기도 했지만[1], 2015년 2월호(통권 291호)를 발행할 정도로 꾸준히 유지되고 있다. 발행인은 김형원 목사이며, 편집장은 옥명호 씨이다. 복음으로 역사사회를 조명하는 것을 목적으로 잡지를 발행하고 있다. 현재 인터넷판 기사는 복음과상황 홈페이지에서 읽을 수 있다. 창간 멤버이자 전 발행인이었던 김회권 목사(숭실대 기독교학과)는 2013년 성서한국 대회 주강사로 나서 복음과 상황을 김교신 발행 성서조선의 맥을 잇는 잡지라고 소개한 바 있다.

기사 주제[편집]

복음과 상황이 다루고 있는 기사는 다음과 같다. (복음과 상황 2013년 11월호 기준)

각주[편집]

  1. 한국 기독교 잡지의 오늘과 내일-복음과 상황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