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사랑방/2010년 제40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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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2010년 제40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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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 정보 관련[편집]

위키백과는 현재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동일조건변경허락 3.0'의 저작권 정책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위키백과의 사용자들이 그 내용을 이용하려면 저작권 정책을 참조하게 될텐데, 이전의 GDFL과는 달리 현재 'CC-by-SA 3.0' 문서는 한국어 번역문이 없습니다. 문서 편집도 허용되어 있지 않은데, 한국어 번역을 진행 중인 분이 있다면 공동 작업으로 문서를 완성하여 반영하였으면 합니다. jtm71 (토론) 2010년 10월 4일 (월) 07:56 (KST)

이것은 위키백과에서 해야하는 일이 아니라, CC Korea에서 해야 하는 일인데요. 몇 달 전에 윤종수 전대표(?)님께 거의 번역이 완료되었고 정리해서 공개하겠다고 들었습니다. 위키백과 편집자들이 성가시지 않게 촉구성 문의를 몇 번 해 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케골 2010년 10월 4일 (월) 11:46 (KST)

귀환인사 드립니다.[편집]

  • 저 돌아왔습니다. 사용자분들께 인사드립니다.^^Yknok29 2010년 10월 4일 (월) 17:13 (KST)
반갑습니다. --어쏭(소통의 공간) "11 P.M Sleep, 6 A.M Wake up" 2010년 10월 4일 (월) 19:35 (KST)
오... 오랜만이시네요. 환영합니다. --1 (토론) 2010년 10월 5일 (화) 01:11 (KST)
환영이에요~ --거북이 (토론) 2010년 10월 6일 (수) 12:31 (KST)
오랫만입니다. 반갑습니다~ --자연머리 (토론) 2010년 10월 7일 (목) 10:01 (KST)

권한을 오용하는 위키책의 관리자[편집]

http://ko.wikibooks.org/w/index.php?title=%EC%9C%84%ED%82%A4%EC%B1%85:%EC%9E%90%EC%9C%A0%EA%B2%8C%EC%8B%9C%ED%8C%90&curid=5692&diff=16703&oldid=16702

저작권에 대한 인식도 없는데 메타에서 조치가 필요한것 아닙니까?자매프로젝트라고 방관하는 것은 문제라고 생각합니다.--위키책민주화 (토론) 2010년 10월 4일 (월) 20:59 (KST)

메타에 가서 얘기하세요. 여기저기서 다중 계정으로 시끄럽게 하지 마시고요. - IRTC1015 (토론) 2010년 10월 4일 (월) 21:05 (KST)
도움 요청은 좋은데, 다중 계정은 좀 안 만들었으면 좋겠음 --돌피넬(talk·contribs) 2010년 10월 5일 (화) 21:14 (KST)

삭제 토론[편집]

이 삭제 토론을 연지 꽤 됐는데, 의견이 거의 없네요. 매우 중요한 건데.. --S7 Ta.】【Con. 2010년 10월 4일 (월) 23:46 (KST)

그것에 대한 관련 지식이 없으니까요.. --가람 (논의) 『One day, one hour』 2010년 10월 4일 (월) 23:48 (KST)
연예기획사 등등 기업에 대한 정보지식이 없으니 참여율이 저조한거지요.. -- Park4624 (토론) 2010년 10월 4일 (월) 23:49 (KST)

개인적으로 문서들보다 생각난 건데요.[편집]

문서를 보다 보면 맨 위로 올라가야 하는데 지금으로선 그냥 마우스로 쭉 당겨야 합니다. 양이 적으면 모르겠는데 여운형이나 무한도전처럼 길면 그것조차 약간 귀찮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말인데요, ==대괄호== 를 작성하면 '편집' 옆에 맨 위로 올라갈 수 있게 하는 버튼 같은 게 하나 달리게 하는 건 어떨까요? 이미 어지간한 웹사이트에선 '맨 위로' 기능이 활성화되어있죠. 위백에서도 이걸 들여오면 좋지 않을까요?--Saehayae (토론) 2010년 10월 5일 (화) 13:49 (KST)

괜찮을 것 같네요 ^^; --더위먹은민츠(발자취) 2010년 10월 5일 (화) 15:03 (KST)
저는 키보드의 Home 키를 이용하여 한번에 올라가기 때문에 불편함을 못느낍니다. 봇을 쓴다고 해도 문서마다 집어넣어야 하는것도 꽤 곤욕이 될것같고, 다른언어판에서 적용된바가 없으며, 조잡해질 가능성도 있을듯합니다.--1 (토론) 2010년 10월 5일 (화) 19:02 (KST)
흠...대괄호 넣으면 [편집]처럼 자동으로 달리게 할 순 없나요? 그나저나 Home키로도 된다는 건 처음 알았네요.--Saehayae (토론) 2010년 10월 5일 (화) 19:46 (KST)

노벨상 러쉬가 시작되었습니다[편집]

요즘 화제 부분쪽인가에 요즘 노벨상 수상자 발표가 연일 이어져서 연일 업데이트 중입니다.

매 수상자마다 일일이 보도를 해야할까요?

ps. 동시에 2010년 업데이트도 합니다. --알비스 (토론) 2010년 10월 5일 (화) 20:13 (KST)

화제 발표라고 하지만 너무 많군요. 그냥 시상하였다 라고 하면 충분해보이는데요.--NuvieK (토론) 2010년 10월 7일 (목) 06:26 (KST)
일일이 보도를 하지 마시고, 노벨상 후보 최종발표까지 기다리셨다가 '노벨상 후보를 정하였다' 이런 식으로 적는게 보기 좋을 듯 합니다. -- 노승희 (토론) 2010년 10월 7일 (목) 16:49 (KST)

(끼어들기) 또 고은 시인께서 유력 후보로 지정되셨네요. 몇 시간 안 남았지만 수상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행유 (Hoetzyl) ☆1 (토론) 2010년 10월 7일 (목) 17:05 (KST)

노래 문서 보면 씁쓸[편집]

Bad Romance 같은 노래 문서 보면 다른나라 차트들 후진국도 표기되어 있는 경우가 많은데 대한민국은 다 비슷한 수준에 어느 차트가 인지도 높은건지 구분할수가 없어 결국 아무것도 기재되지 못하는 상황이 되어버렸네요. 빌보드 차트를 표방하는 가온 차트란것도 생겼지만 인지도는.....모르는 사람들 태반인 수준같고... 대한민국 가요의 대표 차트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눠봤으면 합니다.--1 (토론) 2010년 10월 5일 (화) 20:54 (KST)

일단 가온 차트 쪽이 공신력 있어 보입니다만..오리콘이나 빌보드의 역사가 얼마나 깊진 모르겠지만 가온 쪽은 아직 초창기이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앞으로 무궁무진히 발전했으면 하네요.--Leedors (토론) 2010년 10월 5일 (화) 21:51 (KST)
오리콘이나 빌보드는 국가적인 차트인데 우리나라는 딱히 국가적인 차트가 없어요. 가온차트는 만들긴 했지만 워낙 초창기라 미치는 영향이 별로 없고, 멜론 차트, 벅스 차트, 엠넷 차트(공정성 문제가 있지만) 등이나 공중파 혹은 엠카운트다운 1위는 인정을 받긴 하죠. 우선 이건 위키백과적인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 음악 차트 시장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애초에 가온차트가 어떻게 신뢰도 있는지 모르겠네요.--NuvieK (토론) 2010년 10월 7일 (목) 06:25 (KST)

알찬 글 후보를 선정할 때[편집]

현재는 누구든 알찬 글 후보를 낼 수 있지만 규정을 바꿔서 일정자격을 갖춘 자만 알찬 글 후보 양식을 작성할 수 있도록 하면 안될까요? 위키백과:알찬 글 후보/그리스‎, 위키백과:알찬 글 후보/터키, 위키백과:알찬 글 후보/티몬과 품바, 위키백과:알찬 글 후보/2010년 FIFA U-17 여자 월드컵, 위키백과:알찬 글 후보/카운터-스트라이크, 위키백과:알찬 글 후보/삼풍백화점 붕괴 사고, 위키백과:알찬 글 후보/안토니오 그람시등의 예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백:알찬 글 선정 기준도 보지 않고 올리는 사용자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진실과 환상 (聞きたい) 2010년 10월 5일 (화) 23:43 (KST)

차라리 알찬 글 토론 문서 만들 때 기준 한 번 읽고 하라고 안보이는 걸로 하나 다는 게 어때요?--Saehayae (토론) 2010년 10월 6일 (수) 00:38 (KST)
좋은 글도 지금 추진하고 있는 중이니, 그 상위개념인 알찬 글은 올리는 사람도 자격을 정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10월 6일 (수) 12:34 (KST)
관리자 선거 자격 같이 기여수 몇회 이상, 가입후 며칠 이상 활동자 이렇게 정하는 방법이 괜찮겠군요.--어쏭(소통의 공간) "11 P.M Sleep, 6 A.M Wake up" 2010년 10월 6일 (수) 12:38 (KST)
일단 알찬 글 후보에 있는, 말도 안 되는 후보들부터 정리하죠. 그냥 놔두니까 따라하는 것 같습니다--Saehayae (토론) 2010년 10월 6일 (수) 12:45 (KST).
일단 반대가 꽤 쌓인 후보부터 정리하겠습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10월 6일 (수) 12:46 (KST)

알찬 글을 올리면 그냥 기각하면 되는 일이긴 하지만 요새 부쩍 자격이 전혀 안되는 문서가 올라와서 조금 우려스럽습니다. 조금 무리일 수도 있으나 너무 뻔한 문서는 토론할 가치도 없이 선정 위원이 내리게 할 수 있는건 어떤가요? 아니면 선정 위원이 아니더라도 내릴 수 있게 말이지요.--NuvieK (토론) 2010년 10월 7일 (목) 06:23 (KST)

그래도 그곳을 관리하는 건 선정위원이니 선정위원만이 내리게 하는게 나아보입니다.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10월 7일 (목) 06:29 (KST)
굳이 뻔해보이면 선정위원이 판단하나 일반 사용자들이 판단하나 같다고 생각합니다. 안그래도 토트님 부재도 있고 저도 그렇게 자주 못들어올텐데 가능하실런지요 ㅎㅎ --NuvieK (토론) 2010년 10월 7일 (목) 06:40 (KST)

그리고 IP사용자의 추천은 규정으로 막게하는게 옳겠습니다.--NuvieK (토론) 2010년 10월 7일 (목) 06:42 (KST)

저야 뭐 상관없어요. 제가 수시로 들어오는데... 물론 IP 사용자가 추천하는 것은 막아야 합니다. 대개 토론에도 활발하게 참여하지도 않기에 제대로 된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으니까요. 이거는 일단 총의를 들어보고 규정 성립 여부를 묻고 자세하게 기여수, 가입일 이런건 위키백과토론:알찬 글에서 얘기하죠.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10월 7일 (목) 06:49 (KST)

이번에 회사에서[편집]

문서 배포 및 협업 시스템으로 위키, 그 중에서도 미디어위키를 사용하기로 하고 어제 설치하였어요. 이게 잘 될지 모르겠는데 행운을 빌어주세요.--dgiim (토론) 2010년 10월 6일 (수) 12:36 (KST)

Good luck.:)--Saehayae (토론) 2010년 10월 6일 (수) 12:43 (KST)

Good luck.:) (2) --Hijin6908(말마당 · 한 일) 2010년 10월 6일 (수) 22:14 (KST)
위키의 장점은 이미 위키백과를 비롯한 위키미디어 재단의 여러 프로젝트를 통해 증명되었지요:-) 잘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 Min's (토론) 2010년 10월 7일 (목) 08:29 (KST)

이른바 '새출발' 개념에 대한 오해.[편집]

일부 사용자들 사이에서 소위 '새출발' 개념에 대해서 오해가 있으신 것 같군요. 소위 '새출발' 개념은 공동체 차원에서 먼저 해당 계정에 대해 새출발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진 후에야 성립이 될 수 있습니다. 먼저 계정을 만들어 놓고, 갑자기 다시 시작하고 싶다고 해서 바로 시작할 수 있는 개념이 아닙니다. 이 생각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위키백과:차단 정책을 정면으로 위협할 수 있는 위험한 생각을 가지고 계신 것이라 생각됩니다.

자, Russ님의 사례를 살펴보죠. 다음은 관련 토론입니다.

2007년의 토론에선 분명히 어떠한 컨센서스가 성립되지 못했기 때문에 여전히 Russ님은 계정을 만들지 않고, 기여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정책을 준수하고 있는 사례이지요. 그리고, 드디어 2009년. 2009년에의 공동체의 압도적 찬성 컨센서스 성립으로 차단이 해제되었습니다. 그제서야 IP로의 활동을 밝히고, 믿음직하고 성실한 편집을 해왔다는 것을 밝힌 것입니다. 사용자:박틱스짱또6의 사례와는 뭔가 달라도 엄청나게 다르다는 것이 이해되시는지요.

이는 또한 Unypoly의 차단이 왜 해제되지 못하는지도 보여주는 사례라 하겠습니다. --Erio-h (토론) 2010년 10월 7일 (목) 01:00 (KST)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다른 사용자 분들이 과거의 토론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내부 연결 고리를 약간 수정하였으니, 양해부탁드립니다:) -- Min's (토론) 2010년 10월 7일 (목) 01:05 (KST)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Unypoly군의 차단이 해제될 수 있는 희망이 없진 않군요. 다만 Unypoly군의 성격상 자신의 '억울함'을 위키백과가 인정해줄 때까지 다중계정 생성 및 의견게재는 참기 힘든 것 같습니다. 뭐 결국 방법이 없는건가요. ^^; --자연머리 (토론) 2010년 10월 7일 (목) 10:17 (KST)
Unypoly씨의 경우, 이전에 한 잘못도 잘못이지만, 본 계정의 차단 이후 다중 계정 등으로 저지른 잘못이 더 크고, 이 행위가 위키백과 공동체에게 용서되리라고는 생각치 않습니다. 적어도 제가 보았을 때, Unypoly씨가 그간 다중 계정을 통해 활동하면서 위키백과에 가져온 득보다는 실이 더 크고요. 개인적으로 Unypoly씨의 활동 재개에 대해 프로젝트의 의견을 묻는 자리를 마련할까도 생각해 본 적이 있으나, 이런 이유로 그만두었습니다. 사용자:박틱스짱또6의 경우도 마찬가지지만, 자기가 스스로 “새출발”을 선언하는 경우는 용납할 수 없습니다. 무기한 차단은 멋으로 하는 게 아닙니다. - IRTC1015 (토론) 2010년 10월 7일 (목) 19:38 (KST)

Fundraiser 2010/Beat Jimmy[편집]

Hello Wikipedians! My name is Kelly and I am the liaison between the Korean community and the Foundation for this year's fundraiser. This year's fundraiser is intended to be a collaborative and global effort, we recognize that banner messages that perform well in the United States don't necessarily translate well, or appeal to international audiences. Therefore I am asking that your community get involved and help translate.

The Fundraising Committee is issuing all interested community members a challenge: we want you to beat Jimmy. The appeal from Jimmy Wales and the corresponding banner have been tested head-to-head with other successful banners, and the results are clear: it's our best performing message... by a lot. This year we have a lofty fundraising goal; we need all of our banners to bring in donations like the Jimmy Appeal, but no one wants to keep the Jimmy banner up for two months. We want to run donor quotes, and other wonderful ideas, but we have to have banners that work as well as or better than the Jimmy appeal.

We've just released the highlights from a donor focus group, and the results of our donor survey. With one month to the launch of the fundraiser, the messages we test must be driven by data from our tests and surveys - we can no longer rely on instinct alone.

We've redesigned our fundraising meta pages with the Jimmy challenge; check out the survey results and propose/discuss banners that reflect these findings. Add the banners you think will 'beat Jimmy' here to be tested Tuesday October 12 against Jimmy. Thanks!Klyman (토론) 2010년 10월 7일 (목) 06:55 (KST)

Hello Kelly! Thanks for notifying the fundraiser plan and translation requests. I and some other Korean Wikipedians will propose/discuss about the translation for 'beat Jimmy'. Please keep monitoring. :) --자연머리 (토론) 2010년 10월 7일 (목) 10:25 (KST)
...무슨 위키키디어 재단 이야긴가요? 'beat Jimmy'가 무슨 뜻인지도 잘...--Saehayae (토론) 2010년 10월 7일 (목) 11:45 (KST)
네 재단에서 'beat Jimmy'라는 제목(지미 웨일스 때리기?)으로 모금 배너에 대한 아이디어를 모으고, 그 해석에 대한 참여를 원하나봅니다. 자세히는 저도 아직 제대로 못 읽어봤네요. --자연머리 (토론) 2010년 10월 7일 (목) 11:51 (KST)
Hi there! Can someone help translate the new meta page [ [2] ] into Korean? I sadly do not speak Korean. Please contact me with any questions klyman@wikimedia.org. Thanks for your imput! Klyman (토론) 2010년 10월 8일 (금) 04:26 (KST)
Umm...I can`t speak english very well (en-2). but i`ll do my best.--Leedors (토론) 2010년 10월 9일 (토) 12:38 (KST)
This is possible. --가람 (논의) 『One day, one hour』 2010년 10월 10일 (일) 17:41 (KST)
Wikimedia Foundation RGB logo with text.svg

Hi there! The phrase "Beat Jimmy" refers to "compete" with the "Jimmy" Banner [3]. This banner receives more donations than other tested banners [4] I would like to know what is happening with the fundraising translations. I haven't seen any translations of the banners into Korean on Meta. The fundraiser starts in a few weeks and the WMF would like your imput. Thanks!Klyman (토론) 2010년 10월 16일 (토) 04:32 (KST)

삭제 토론[편집]

특정인이나 관심 분야에 상관없이 위키백과 모든 사용자에 해당하는 토론일 것 같아, 이곳에 알립니다. 백토:삭제 토론#장기 미완료 토론에 대한 규정에서 방치된 토론의 종결에 대한 지침을 약간 수정하려고 합니다. 수정 내용에 대해서는 해당 토론을 참고하시고, 의견 있으신 분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 Min's (토론) 2010년 10월 7일 (목) 09:00 (KST)

이 삭제 토론 좀 빨리 끝내 주실 수 없습니까?[편집]

위키백과:삭제 토론/개별 버스 노선 문서

아니, 빨리 끝내는 건 둘째치고 도무지 토론이 진행되질 않습니다. 삭제 신청 문서에 100개도 넘는 문서가 몇 달째 방치된다는 게 조금 이해하기 힘들군요. 적어도 참여라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도 프로젝트 회원분들만이라도.--Saehayae (토론) 2010년 10월 7일 (목) 12:15 (KST)

왠지..[편집]

왠지 일본어 위키백과, 중국어 위키백과에만 존재하는 문서는 한국어 위키백과에 있어야 할 것같은 느낌이 드는 건 저뿐인가요. 예를 들어 나이같은.. 카이토, 치킨라이스 같은.. -- 土屋光 : "츠치야 히카루" (Talk·Mail·Contribs) 2010년 10월 8일 (금) 15:31 (KST)

저도 가끔 일어판 별난 문서 볼 때 느낍니다.--Saehayae (토론) 2010년 10월 8일 (금) 15:40 (KST)
전 일어판이나 중국어판은 물론이고 영어판에 있는 수많은 주옥 같은 문서들이 한국어판에서는 아예 생성되지도 않은 실태를 볼 때마다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Alphanis (토론) 2010년 10월 8일 (금) 23:09 (KST)
그러므로 한국어 위키백과의 원동력이 바로 그런 점에서 나오는 것 같네요. 어서 빨리 그런 점을 보완해야지요. --S7 Ta.】【Con. 2010년 10월 8일 (금) 23:10 (KST)
지나치게 흥미 본위인 건 아닌가요? - IRTC1015 (토론) 2010년 10월 9일 (토) 16:11 (KST)
흥미 위주의 재미있는 문서들이 와야 사람들이 위키백과에 많이 올꺼라 생각합니다.--Leedors (토론) 2010년 10월 9일 (토) 22:28 (KST)
확실히 필요한 문서가 많아지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만, 타 언어 위키백과를 참고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번역 문서가 되어 버리기도 합니다. 저 또한 타 언어 위키백과의 번역을 하고 있는 상황이라 이런 말을 하는 것이 이상하지만, 예전에 나왔던 의견처럼 '타국어로 여과된 지식이 아닌 직접 한국어로 기술된 문서가 많아지는 것'이 위키백과의 발전 방향이 아닐까 합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10월 9일 (토) 23:49 (KST)

이데일리TV의 위키백과 다큐멘터리[편집]

이 보도에 따르면 이데일리TV에서 위키백과와 관련된 다큐멘터리를 지난달 18일 방영했다고 하는데, 아쉽게도 저는 보지 못했습니다. 혹시 보신 분은 소감을 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VoD로 볼 수 있는 곳을 아시는 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케골 2010년 10월 9일 (토) 10:40 (KST)

이데일리TV 홈페이지에서 어디 있는지 찾아보고는 있는데 쉽지 않네요. 정규 프로로 편성된 것도 아닌 것 같고요.--Leedors (토론) 2010년 10월 9일 (토) 12:35 (KST)
이번 다큐를 3일부터 방영 시작했다는데 새로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웹하드 등에서 올라오지도 않는것같고, TV 프로그램 안내도 홈페이지에 제대로 설명이 안되어 있네요.--1 (토론) 2010년 10월 9일 (토) 18:50 (KST)

위백 대화방[편집]

위백 대화방이 지금 쳇인데, 다른 프로그램인 위백 대화방을 개설할 순 없나요? 저희 집 컴에 IRC 하니까 렉 먹어서요--朴溢榮 / 토론기여메일 / A room without books is like a body without a soul. 2010년 10월 9일 (토) 12:51 (KST)

초강력 자동 차단 기능 제안[편집]

요즘 사용자 등록 기록을 보면 부적절한 계정/사칭 계정이 지속적으로 생성되고 있습니다. 아무리 차단해도 짧은 자동 차단 기한 때문에 쉽게 다시 계정을 만들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계정 재생성을 방지하기 위해 30일 이상의 초강력 자동 차단 기능을 만들면 어떨까 하고 제안해봅니다. 이 기능은 사태가 심각하다고 판단될 때 총의를 얻어 사용하도록 하면 엉뚱한 사용자가 피해를 보는 일이 줄어들 것입니다. bugzilla:25305를 참고해주세요. Kwj2772 (msg) 2010년 10월 9일 (토) 13:44 (KST)

진짜 필요한 기능이네요. 그런데 버그질라 내용을 봐도 이해 안되는 것이 있는데요. 그 '사칭 내용'이 표기된 내용으로 가입하면 바로 차단되는 건가요? --S7 Ta.】【Con. 2010년 10월 9일 (토) 16:19 (KST)
사용자를 차단하면 그 사용자가 최근에 쓴 IP가 함께 차단됩니다. 이것을 자동 차단이라고 하지요. 하지만 그 기간이 매우 짧습니다. 해당 IP에서 계정 생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이 기능을 제안한 것입니다. Kwj2772 (msg) 2010년 10월 9일 (토) 16:26 (KST)
글쎄, 지금 이뤄지고 있는 건에 대해서는 다중 계정 검사를 하고 그 IP에 대해 무기한으로 계정 생성을 막아버리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생각합니다.--Leedors (토론) 2010년 10월 9일 (토) 19:03 (KST)
매우 좋은 제안이라고 생각합니다. 부적절한 내용과 관계없이 한 가지 IP에서 하루에 생성하는 계정 양의 제한을 주는 것은 어떠한지요? Irafox (토론) 2010년 10월 9일 (토) 19:10 (KST)
Symbol question.svg질문 해당 기능을 적용하면 유니폴리 군의 다중계정 사태를 어느정도 방지 할 수 있나요? 그게 우선적으로 궁금합니다. --어쏭(소통의 공간) "11 P.M Sleep, 6 A.M Wake up" 2010년 10월 9일 (토) 23:09 (KST)
의견 최근 부적절한 이름의 계정이 많이 등록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유동 IP를 사용하는 인터넷 사용자가 많다는 것을 감안한다면 본의 아니게 피해를 보는 사용자가 생길 가능성이 있다는 것 또한 생각해 보아야 한다고 봅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10월 9일 (토) 23:32 (KST)
단기 차단 기간 동안은 효과가 있나요? 그리고, 차단 기간을 연장하면 그 효과의 연장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 (효과가 있으니 이런 의견이 있었겠지만, 일단 질문해 봅니다.) jtm71 (토론) 2010년 10월 10일 (일) 03:34 (KST)
하루에 생성할 수 있는 계정의 수는 현재 IP당 최대 6개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작정하고 반달을 저지르면 얼마든지 만들 수 있습니다. 현재의 자동 차단 기한도 최대 1일에 지나지 않습니다. 따라서 맘만 먹으면 계속해서 일을 벌일 수 있다는 뜻이 됩니다. 또한 한국어 위키백과에 체크유저가 없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체크유저로 IP를 차단하는 데도 한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 설령 체크유저를 한다 해도 개인정보 정책 위반 논란이 빚어질 수도 있고요. 게다가 IP에 대한 무기한 차단은 다른 사용자에게 피해를 줄 수 있기 때문에 프록시가 아닌 이상은 잘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자동 차단에 걸려서 활동을 못하게 되는 사용자가 있다면 계정이 있는 사용자에게는 IP 차단 면제 권한을 부여하고, 계정이 없는 사용자에 대해서는 {{차단 재검토 요청}}을 이용해 처리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Kwj2772 (msg) 2010년 10월 10일 (일) 14:29 (KST)

의견 초강력 차단보다 여러 관리자들이 따로 분업을 해야합니다. Komitsuki (토론) 2010년 11월 5일 (금) 14:23 (KST)

영어 위키백과와 달리 관리자의 수가 극히 적어 분업할 필요가 없으며, 그럴만한 총의가 형성되지도 않았습니다. 관리자들에게는 모두 동등하게 권한이 주어집니다. Irafox (토론) 2010년 11월 6일 (토) 01:00 (KST)
그래도 분업해야압니다. 이렇게 한국어판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말입니다. Komitsuki (토론) 2010년 11월 8일 (월) 10:13 (KST)
저도 예전에 '관리자간의 분업'에 대해서 생각해 본 적이 있는데, 특정 분야를 맡은 관리자가 갑자기 위키백과에 접속하지 않아 해당 분야의 업무가 처리가 되지 않는다던가, '사용자 관리 요청'이나 '문서 관리 요청' 같은 민감한 부분의 경우 맡은 관리자가 정해져 있으면 해당 관리자의 자의적인 판단으로 문제가 생길 여지가 있는 등의 문제가 있다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일단 현재 상당수의 관리자들이 자신들이 선호하는 분야의 업무를 주로 맡는 것으로 보여, 현재처럼 자율적으로 맡겨도 될 듯 싶습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11월 8일 (월) 15:33 (KST)

의견 먼저, 주제와는 좀 다른 얘기 입니다만 일부 사용자들은 왜 저렇게 사칭계정을 만들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세상에 별 사람 다 있다지만 말이죠. 동일 IP에서 하루에 생성할 수 있는 양을 조절하는 것에 대해서는 찬성합니다. 작정하고 장기적으로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이야 무슨 수를 쓰든 계속 하겠지만 일시적인 기분에 사칭계정을 만들거나 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데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Jjw (토론) 2010년 11월 7일 (일) 01:43 (KST)

동국대학교[편집]

오늘 동국대학교 인문계 논술시험을 치르고 왔습니다. 참 우연하게도, 제시문 중 하나가 한국어 위키백과의 롱테일파레토 법칙 두 항목을 차용했다고 쓰여져 있더군요. 궁금한 나머지 집에 와서 검색을 해봤더니, 이런. 롱테일#경제학적 설명 부분을 토씨하나 틀리지 않고 베껴서 가져왔으며, 그림도 글씨가 쓰여져 있는 것을 제외하고 파일:Long tail.svg과 같습니다. 롱테일 문서의 출처가 부족하기도 하지만, 만약 동국대학교에서 기존처럼 논술시험 문제 전체의 저작권을 주장할 경우, 큰 문제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위키백과에서 가져왔다고 딸랑 써놓았을 뿐(심지어 주소도 www.wikipedia.co.kr로 되어 있더군요), 저작권 관련 표시도 없었으며, 항목을 그대로 베껴왔기 때문입니다. 현재 관련 기출문제가 올라오지 않아, 입학처에 자세한 내용을 전화로 문의하거나, 자료가 올라올 때까지 기다려봐야 할것 같네요. 아, 사용자 여러분들의 의견을 우선적으로 듣고 싶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0년 10월 9일 (토) 23:01 (KST)

여기저기서 위키백과 출처를 제시하지 않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고 있군요. 개인적으로 아쉽게 생각합니다. --어쏭(소통의 공간) "11 P.M Sleep, 6 A.M Wake up" 2010년 10월 9일 (토) 23:05 (KST)
우선 시험에 응시하시느라 수고많으셨고, 좋은 결과 있길 바라겠습니다:-) 직접 기출 문제를 확인하려고 동국대학교 입학처 홈페이지에 접속해보았는데, 혹시 응시하신 문제가 이 문제인가요? -- Min's (토론) 2010년 10월 9일 (토) 23:09 (KST)
아, 죄송합니다.. 2010학년도하고 2011학년도를 헷갈렸네요..;; 해당 링크는 작년 문제이군요; -- Min's (토론) 2010년 10월 9일 (토) 23:10 (KST)
올라오려면 시기는 좀 걸릴것 같습니다. 그러나 올려주신 작년 기출문제 링크를 참고해서 보면, 다른 대학교와 마찬가지로 동국대학교도 문제에 대한 저작권을 주장하고 있어서, 위키백과 저작권과 상충하여 우려되는 점이 있기 때문이지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0년 10월 9일 (토) 23:13 (KST)
전 그것보다 대학논술시험에 우리 위키백과의 내용이 실렸다는 것 자체가 신선하네요.. 보통 대학논술시험 같은건 책을 참조해서 내는 경우가 많은데 말이죠. -- Park4624 (토론) 2010년 10월 9일 (토) 23:15 (KST)
시험보면서, 위키백과의 책임감이 막중해져 가고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0년 10월 9일 (토) 23:18 (KST)
이 분들이 출처도 없는 글을 그대로 퍼 갔다는 게 참 신기하네요. 뭐 알아서 했겠지만.--Saehayae (토론) 2010년 10월 10일 (일) 01:48 (KST)
하루이틀 일이 아니니.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10월 10일 (일) 03:39 (KST)
앞서도 제시했지만, 한국어 위키백과에서 저작권 정책을 한국어로 제대로 설명하지 않고 있는 점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저작권 정책 변경은 한국어 번역본 확보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jtm71 (토론) 2010년 10월 10일 (일) 03:44 (KST)
대학입시를 위해서 위키백과를 열심히 해야겠군요. --케골 2010년 10월 10일 (일) 05:52 (KST)

정보 해당 문서의 주 기여자는 사용자:Channy사용자:Jamessungjin.kim 이며, 두 사용자에게 보다 명확한 출처를 요구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야 문제를 낸 동국대가 '신뢰할 수 있는 출처'로서 위키백과를 활용한 것이 되어야 하니까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0년 10월 10일 (일) 09:25 (KST)

연락 결과, 사용자:Channy님보다 사용자:Jamessungjin.kim님의 기여가 더 영향이 큰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5]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0년 10월 10일 (일) 18:58 (KST)
그런데 두 분 모두 다 최근 접속하지 않는 분 같네요. --S7 Ta.】【Con. 2010년 10월 10일 (일) 09:30 (KST)
한국어 위키백과에도 (영어)활용 안내를 위한 문서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jtm71 (토론) 2010년 10월 10일 (일) 11:24 (KST)

그럼 대학교 측에 이 사실을 언제 알려야 옳은 걸까요? 합격자 발표 전에 저작권 위반 사실을 통보하여야 하는지, 아님 문제(증거물)이 올라오는 시험 후에 해야 하는지... 워낙 많은 수험생들에게 지장이 갈 수도 있는 일이라서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할 것 같네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0년 10월 10일 (일) 13:09 (KST)

정보 대부분의 글은 [6]에서 온 것으로 추정되오며, 사용자:Channy님은 [7] 으로 추정됩니다. 해당 사용자와 연락을 해봐야 할 것 같네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0년 10월 10일 (일) 13:20 (KST)

위키백과의 기본 정신은 자유로운 정보의 축적과 확산에 있습니다. 하지만 외부에서 위키백과 글을 이용하는 경우에 우리는 절차상의 문제를 너무 집요하게 따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한 번 당해 본 사람이라면 ‘치사하고 복잡해서 다시는 쓰지 않을 것’같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저만 드는 생각인가요. 그리고 사실 시험 문제에 특정 글을 인용하더라도, 인용한 글에까지 저작권을 주장하는 것은 상식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사실 우리 내부에서조차 위키백과의 사용에 관련된 규칙을 잘 알지 못하는데, 외부 사람들이야 더 말할 나위도 없겠지요. “다음부터는 이렇게 해라”라는 수준의 안내는 괜찮지만, 심각하게 윽박지르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정안영민 (토론) 2010년 10월 10일 (일) 16:22 (KST)

지금 이 문제는 두가지 양상을 띄고 있습니다. 저작권도 문제지만, 중요한 것은 해당 지문이 출처가 부족해 독자 연구가 의심되는 지문일 수 있다는 것이지요. 그렇다면 제시문을 인용한 대학교의 전문성 문제도 위협받을 수 있는 것이구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0년 10월 10일 (일) 16:42 (KST)
대한민국 저작권법25조에서 교육 목적의 저작물의 인용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대학의 논술고사가 이에 해당하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논술시험의 제시문에 관해서는, 문제에 어떤 자료를 인용했든 그 자료의 정확성·신뢰성은 전적으로 그 자료를 인용한 출제자가 책임을 지게 됩니다. 위키백과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문제는 아닙니다. - IRTC1015 (토론) 2010년 10월 10일 (일) 16:53 (KST)
관련 내용을 살펴 보니, '비영리 목적의 시험문제로 복제하는 경우'는 저작재산권을 제한하는 범위에 포함되네요.(제32조) jtm71 (토론) 2010년 10월 11일 (월) 11:15 (KST)
내부에서도 위키백과의 사용에 대한 규칙을 잘 알지 못한다는 의견에 동의합니다. (내부 문서에서도 원문에 대한 언급 없이 타 언어 위키백과의 문서가 번역되거나 그대로 옮겨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한 문서는 사실 저작권 위반으로, 삭제되는 것이 적절하다고 여겨집니다. 문서 분리에서는 분리 이전의 이력을 알 수 있도록 원문서에 대한 언급이 있어야 합니다.) jtm71 (토론) 2010년 10월 11일 (월) 08:44 (KST)

위에서도 같이 언급하지만, 사용자:Jamessungjin.kim님과의 의견조정만 이루어지면 글의 출처 논란은 마무리될 것 같습니다. 이어서의 토론은 토론:롱테일에서 계속하겠습니다. 사건에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작권 관련해서는, 그 당시 제시문에 위키백과에서 가져온 것이라고 간략히 표시하였었으므로, 크게 문제삼지 않는 것으로 방향을 잡아가는게 좋겠습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0년 10월 10일 (일) 18:58 (KST)

시험문제로의 복제 자체는 대한민국에서 가능하지만, 저작권 주장시는 문제가 됩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58.29.48.106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우리모두가 사용할 수 있는 위키백과의 발전과 관리로 고생이 많으십니다. 안녕하세요, 사용자:Jamessungjin.kim입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의 출처가 필요한지요. 저는 주로 영문 위키피디아의 longtail을 많이 참조하여 작성하였습니다. 출처가 매우 불명한 부분이 있으면 해당 부분의 블럭 처리를 부탁합니다. Jamessungjin.kim (토론) 2010년 10월 31일 (일) 13:02 (KST)
영문 위키를 참고하셨더라도 출처를 달아주셔야 합니다. 아울러 예시 부문에 대한 출처도 부족하구요.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10년 11월 1일 (월) 13:22 (KST)

백:화상 제공 의뢰[편집]

이 문서의 용도가 궁금합니다. 필요합니까? Irafox (토론) 2010년 10월 10일 (일) 00:55 (KST)

en:Wikipedia:Requested pictures 내용입니다. 그런데 정상적인 사용을 위해서라면 해석이 좀 더 필요할 걸로 보입니다. --어쏭(소통의 공간) "11 P.M Sleep, 6 A.M Wake up" 2010년 10월 10일 (일) 11:05 (KST)

각 언어 사용자의 위키백과 해당 자료 집필[편집]

각 부문 전문가, 경험자, 각 언어사용자의 위키백과 해당 자료 집필 유도각 부문 경험자의 위키백과 해당 자료 집필 유도에도 올렸지만 위키백과구글, 야후등 2개이상의 나라들에서 제공되는 포털사이트와 달리 273개별 언어로 언어별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포털사이트들과 달리 언어별로 제공되어 해당 언어를 할줄 알면 누구나 그 언어판 위키백과를 집필할수 있어서 좋은 데 다음과 같습니다.

Edits by project and country of origin에 접속해보면 각 언어별 위키백과의 국가별 편집현황과 각 국가별 언어별 위키백과의 편집현황이 나오더군요. 일본에서 일본어 위키백과의 편집량이 압도적으로 많은 것과 벨기에, 네덜란드에서 여러 언어별로 고르게 위키백과가 편집되는 것을 한눈에 알수 있더군요. 일본선진국이라 교육도 발달했을 텐데 일본어이외의 다른 언어위키백과를 집필하는 것에는 무관심한 것으로 보입니다. 벨기에네덜란드외국어 교육이 발달해 있어 많은 국민들이 여러 언어를 할줄 알거나 그 나라에서 프랑스어, 네덜란드어 등 모국어 이외에 여러 외국어를 할줄 아는 많은 분들이 그 언어판 위키백과를 편집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인류를 다른 동물과 구별하는 가장 큰 차이점인 것은 언어라서 침팬지와 같이 생물학적으로 인류와 가까운 유인원들도 언어를 구사하지 못하고 동남아시아, 아프리카 등에서 아직도 선사시대와 같이 미개한 생활을 하는 미개인들도 모두 언어를 구사하지요. 문제는 이 언어가 매우 다양해서 인류마다 사용하는 언어가 다른 데 구약성서에서는 태초에 인류가 하늘 높이 바벨탑을 쌓아 올린 자신에게 도전하려드는 것으로 여기는 신(神)이 노하여 인류사이의 단합을 막기 위해 각기 다른 언어를 사용하도록 하여 의사소통이 어렵게 했다고도 합니다. 자멘호프와 같은 몇몇 인류는 모든 인류가 같은 언어를 사용하도록 하여 단합과 의사소통이 쉽도록 하기 위해 영어, 러시아어강대민족강대국언어들이 약소민족약소국에 강요되는 사실을 날카롭게 비판하며 에스페란토와 같은 인공어를 고안하였으나 미국강대국의 반대와 소극적 태도에 부딪쳐서 모든 인류가 사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인류가 문자기록을 하면서 수천년동안 쌓인 지식은 그 지식을 기록한 언어로 되어 있어 각 언어역사를 밝혀내는 데 매우 중요합니다. 즉 세계 각국의 인류가 수천년, 수백년 동안 축적한 지식, 정보, 지혜가 해당 언어로 기록되고 명명되어 있는 것입니다.

한 예로 수천년동안 북극에 살아온 이누이트들이 사용하는 이누이트어(이누이트어 위키백과가 개설되어 있음)에는 눈 (날씨)을 뜻하는 단어만 수십가지에 이른 다고 합니다. 이누이트어로 눈을 뜻하는 단어들을 기록 및 다른 언어로 번역하면 눈 (날씨)에 대한 지식이 보다 많이 축적됩니다.

또 짧게는 1644(북중국을 장악) ~ 1912년까지 268년동안, 길게는 1662(중국대륙전체를 장악:티베트, 위구르 제외) ~ 1912년까지 250년동안 중국대륙의 지배민족이던 만주족들의 언어이던 만주어(만주어 위키백과가 개설되어 있지 않음)는 청나라의 멸망과 함께 사어가 되어 일상생활에서는 거의 통용되지 않은지 1세기가 다 되었는 데 중국의 근대사에서 매우 큰 비중을 차지하는 시대적으로 가까운 시기의 언어라서 중국근대사 특히 청나라 황실과 국가기밀을 알아내는 데 매우 중요한 언어입니다.

이누이트어만주어가 사멸하면 그만큼 인류가 애써 축적한 수많은 지식들이 사라져 가게 됩니다. 언어별 위키백과들은 그러한 언어의 사멸로 세계 각국의 인류가 길게는 수천년동안 축적한 지식기록해서 유지하는 데 가장 큰 역할을 하는 데 아직도 많은 언어별 위키백과의 문서량이 매우 빈약하여 제 기능을 못하고 있습니다.


만주어 위키백과는 개설되어 있지 않지만 이누이트어 위키백과는 개설되어 있는 데 이누이트에 PC보급률이 낮다고 해도 1명이라도 대한민국의 국민만큼 PC를 할줄아는 이누이트가 있다면 그분이 이누이트어 위키백과의 각 문서를 생성(주로 눈 (날씨)에 대한)하는 것이 지식축적에 일조하는 일입니다. 물론 이누이트어 위키백과의 문자에 ᐊ이 있는 등 문자체계가 알파벳이 아니라 어려운 점도 있지만 헤레로어 위키백과와 같이 알파벳문자로 사용하는 언어에서는 PC만 잘하면 PC에서 알파벳을 쉽게 사용할수 있으니 어렵지 않을 것입니다. 아니면 극소수이겠지만 이누이트어헤레로어를 할줄 아는 그 민족이 아닌 분들이 해당 언어 위키백과를 대서 편집하여 주시면 합니다.

사용자:Excelruler#확률사용자:Excelruler#각 언어를 할줄아는 분들이 다른 언어의 위키백과에 해당 언어로 문서를 대거 작성하면 합니다에도 해당 내용이 등재되어 있는 데 물론 대한민국에서 만주어, 이누이트어, 헤레로어를 할줄 아는 분들이 어쩌면 1명도 없을 지 모르지만 어느 정도 규모가 되는 언어를 구사하시는 분들은 해당 언어판 위키백과를 편집하시면 합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종류의 외국어 교육을 하는 한국외국어대학교의 경우 가령 아프리카학부에서 모든 아프리카언어를 연구하고 강의하지는 않는 데 대한민국에서 구사자가 거의 없는 스와힐리어는 연구하고 강의한다고 합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아프리카학부 에 재학중인 대학생, 대학원생이나 재직중인 교수님들이 스와힐리어 위키백과를 대거 편집하는 것만으로도 각 스와힐리어 위키백과의 자료가 매우 풍부해 질 것입니다.--Excelruler (토론) 2010년 10월 10일 (일) 15:38 (KST)

여전히 의사 전달에 방해가 될 정도로 장황하게 글을 쓰시는군요. 요는 “자신이 할 줄 아는 언어의 위키백과에 기여를 열심히 하자”인가요? 취지에 반대하지는 않지만, 이런 글이 사랑방에 올라와야 할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 IRTC1015 (토론) 2010년 10월 10일 (일) 15:49 (KST)
내용에 동의는 하지만 마지막문단만 작성해도 됐었을 텐데요진실과 환상 (聞きたい) 2010년 10월 10일 (일) 16:14 (KST)

앞으로 이런 글은 임의로 삭제해도 될까요? 이렇게 타 사용자에게 방해가 되는 글은 안쓰느니만 못한 것 같습니다.--NuvieK (토론) 2010년 10월 10일 (일) 16:28 (KST)

같은 글을 반복적으로 싣는 것은 공동체에서 거부될 수 있는 ‘도배 행위’입니다. 위키백과:사랑방/2010년 제36주#각 부문 전문가, 경험자, 각 언어사용자의 위키백과 해당 자료 집필 유도, 위키백과:사랑방/2010년 제39주#각 부문 경험자의 위키백과 해당 자료 집필 유도. 이 외에도 관리자, 독자연구, 광고/홍보, 상업성, 분류 삭제 등에 대한 ‘같은’ 질문이 반복되어지고 있습니다. Irafox (토론) 2010년 10월 10일 (일) 17:52 (KST)

결론은 결국 같은 내용이군요. 이번 내용은 지우지 말고 다음에 비슷한 글이 나오면 사용자 토론방으로 옮겨드리는 게 좋겠습니다. --어쏭(소통의 공간) "11 P.M Sleep, 6 A.M Wake up" 2010년 10월 10일 (일) 18:10 (KST)
자기가 하고 싶은 언어판에서 기여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요.. 꼭 강요만 할 필요가 없는데. --S7 Ta.】【Con. 2010년 10월 10일 (일) 18:18 (KST)

저는 39주차에 남기셨던 내용과 마찬가지로 글을 또 읽지 않았습니다. 요점이 없네요. 제가 계속 지적드리고 있습니다만, 글은 짧고 간결하여 읽기 쉬워야합니다. 이런 글은 장황하기만 하고 불필요한 내용이 많아 읽기가 어렵습니다. 사람이 의사 전달을 목표로하여 글을 쓸 때에는 남에게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와닿게 해야하는데, Excelruler씨는 커뮤니케이션을 원한다면서 그냥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전혀 정리하지도, 적당히 빼지도 않은채 쓰시고 계십니다. 완벽한 글은 몇 마디로 모든 의미가 와닿는 글이지, 이런 장황하고 내용을 알 수 없는 글이 완벽한 글은 아닙니다. - 츄군 (토론) 2010년 10월 10일 (일) 18:22 (KST)

  • IRTC1015 (토론) - 위키백과의 편집이 다른 분들에게 강요상황이 아니라 전혀 현실성이 없지만 제가 위키백과에서 다른 분들이 하셔서 위키백과를 발전시켰으면 하는 사항을 다른 분들께 알려드린 것뿐입니다.
  • 진실과 환상 (聞きたい) - 제가 이 글을 작성하는 데 소요된 시간은 30분이 넘는 데 다 작성하고 나니 마지막 문단이 핵심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님의 말씀데로 마지막 문단이 핵심인데 한국외국어대학교에 보니 연구하고 강의하는 언어가 50개도 넘지 않더군요. 한국외국어대학교 아프리카학부에서 스와힐리어, 줄루어, 하우사어를 연구하고 강의하던데 스와힐리어 위키백과, 줄루어 위키백과, 하우사어 위키백과가 개설되어 있으니 한국외국어대학교 아프리카학부에 재학중인 대학생, 대학원생이나 재직중인 교수님들이 스와힐리어 위키백과, 줄루어 위키백과, 하우사어 위키백과에 대거 편집들을 하셔도 그만큼 언어별 위키백과의 발전이 매우 클 것입니다.
  • NuvieK (토론) - 혹시 제가 편집처를 잘못 찾아온 것 아니에요? 이런 글은 어디에 편집하는 것이 좋을까요?
  • Irafox (토론) - 사랑방에 올린 다른 글을 작성할때 이 내용을 올리지 않아서 하는 수없이 따로 올린 것입니다. 광고/홍보, 상업성의 꿈은 위키백과를 처음 할때는 엄청 크게 가졌으나 위키백과의 지침을 안 지금은 그 꿈을 완전하게 접은 지 이미 오래이고 다만 다른 사용자분들의 의견에 자문을 구한 것 뿐입니다. 관리자, 독자연구, 분류 삭제는 때때로 질문하는 데 요즘 질문량이 많아진 것 뿐입니다.
  • 어쏭 (소통의 공간) - 그러면 이런 내용은 저의 사용자토론:Excelruler에 올리는 것이 좋을까요?다른 데다가 올리는 것이 좋을까요? 전문가, 경험자에 이어 각 언어별 구사자까지 모두 올렸으니 이제 끝났습니다.
  • 사용자:S96s097 Ta. Con. - 강요하는 게 아니라(그래보아야 법적인 근거도 없는 데 누가 그 강요에 따르겠습니까?) 얼마 안되는 그분들께 권유하여 드리는 것 뿐인데 그분들중 몇분이 이 글을 보시기나 할까요?
  • 츄군 (토론) - 이 글을 다 작성하고 마지막에 한국외국어대학교에 대하여 작성할때 그 사실을 깨달았는 데 이미 30분이나 걸쳐서 이글을 작성하여 먼저 힘들게 작성한 내용이 아까워 그대로 올렸습니다.--Excelruler (토론) 2010년 10월 10일 (일) 19:16 (KST)
Excelruler 님의 생각은 참 좋은 생각 같습니다. 한국외대 교수님들께 학생들에게 위키백과를 소개해 달라는 편지 혹은 이메일을 띄우거나 한국외대 총학생회의 허가를 얻어 대자보(또는 작은 홍보물이라도)를 붙여 보는 것은 어떨까요? 많은 사람들이 위키백과의 존재 자체를 모르거나 누구든 내용을 쓸 수 있다는 사실을 모르기 때문에, 이렇게 하면 사랑방에 글을 쓰는 것보다 훨씬 효과적일 것 같습니다. --Alphanis (토론) 2010년 10월 10일 (일) 19:46 (KST)
저기요, 그러니까 Excelruer님 주장은 '아무리 이용자가 적은 언어판 위백이라도 만들 가치가 있다.' 아닌가요? 어지간하면 이렇게 죽 늘여 쓰지 말고 핵심만 써 주시면 좋겠군요. 보는데 뭔 바벨탑, 유인원...... 윗글만 보더라도 한국외국어대학교란 말이 한 문단에 몇 번이나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제발 핵심만 간추려 써 주세요. 읽기 힘들어요.--Saehayae (토론) 2010년 10월 10일 (일) 20:29 (KST)

의견 문제가 있다면, 한국외국어대학교에 협조를 요청하는 것이 자칫 잘못하면 일종의 '강요'로 비쳐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위키백과 입장에서는 '순수하게 자발적인 참여'를 원하겠지만, 대학교나 교수 측에서는 그렇게 받아들이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전에 '대학교 과제'와 관련해서 해당 대학교의 대학생들이 편집한 사례가 종종 있었지만, '비자발적인 참여'가 좋은 결과를 보이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설령 참여자가 '전문가'라고 해도 말입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10월 10일 (일) 21:36 (KST)

  • Saehayae (토론)- 님께서 말씀하신 '아무리 이용자가 적은 언어판 위백이라도 만들 가치가 있다.'가 맞는 데 제가 위에 길게 쓴 문장에 이유는 다 있습니다. 바벨탑, 유인원등은 정말 생략되어도 된다고 여겨집니다.
  • BIGRULE (토론) - 님의 의견을 들으니 님께서는 부정적으로만 생각하시는 것 같은 데 그것이 꼭 하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위키백과를 알리는 것과 그렇게 하면 그분들이 해당 언어를 익히는 데 도움이 되니까 그렇게 하면 좋겠다고 알려드릴 뿐입니다. 그분들께 그렇게 협조를 요청한후 거부하거나 안해도 할말이 없지요. 그분들이 위키백과가 좋다고 여기면 구사할줄 아는 언어의 위키백과집필을 하실 것이고 위키백과자체에 무관심하면 아예 안하실 수도 있는 데 후자의 경우 그분들 자유인데 어떻게 하겠어요? 한국외국어대학교에도 언어의 학과가 아닌 학과도 있어서 그 학과의 교수님들과 학생들은 연관이 없다고 보아야 합니다.--Excelruler (토론) 2010년 10월 10일 (일) 22:36 (KST)
일단 저도 Alphanis님의 의견처럼 Excelruler님의 의견 자체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Excelruler님께서 직접 하실 의향이 있으시다면 한 번 부탁드려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BIGRULE (토론) 2010년 10월 10일 (일) 22:55 (KST)
BIGRULE님의 의견이 좋은 것 같기는 한데, 위키 문법을 잘 모르고 엄청난 대학생이 참여할 경우 큰 혼란을 줄 수 있습니다. --S7 Ta.】【Con. 2010년 10월 10일 (일) 22:58 (KST)
Excelruler님은 기여도 그렇지만, 글쓰는 스타일도 정말 굉장합니다. 부럽네요. 여러가지 의미로. --김정정민(JM) (토론) 2010년 10월 11일 (월) 00:17 (KST)
간단히 말하면 포인트는 없이 지나치게 장황한 글이군요. 부디 그 핵심 포인트만 간결히 설명하세요. -- 윤성현 · 기여 · F.A. 2010년 10월 11일 (월) 01:39 (KST)
같은 주제에 대해서 3번째 말씀드리는 건가요? 아직 읽어보진 않았지만요.--Leedors (토론) 2010년 10월 11일 (월) 16:29 (KST)
매번 Excelruler님의 글을 보며 나타나는 제 반응은 이렇습니다. "어, 글이 엄청 기네..? 근데 첫째 문단과 둘째 문단이 요점이 불문명한데.. 어느 분이 썼지?" 그리고 그 다음은 글에 딸린 답변들을 읽고 내용을 유추합니다. 이번 글은 마지막 문단이 요점이라는 진실과 환상님의 의견을 믿고 마지막 문단만 읽었습니다. 읽는 이에게 좋은 글을 쓰시려면 퇴고도 중요합니다. 자신이 들인 시간이 아깝다고 해서 모든 내용을 전달하려 하지 마세요.
첫머리는 가능하다면 삭제하라. 튀거나 주요 궤도에서 이탈한 부분은 뺄 수 있는 한 빼라. 그 뒤 살펴보라. 잘라내면 틀림없이 끔찍한 구멍이 나리라 생각했던 부분이 의외로 매끄럽게 합쳐질 때가 많다.
 
르귄, 《글쓰기의 항해술》

--자연머리 (토론) 2010년 10월 13일 (수) 16:55 (KST)

Iturtle님의 바벨[편집]

사용자:ITurtle/유저박스에 있던 사용자:ITurtle/유저박스/Mac OS X 사용자, 사용자:ITurtle/유저박스/윈도 사용자를 쓰고 있는 분이 많아 알립니다. 오늘 ITurtle님께서 삭제 신청함에 따라 분류로 삭제 신청이 사용자 문서나 각 바벨 문서에 떠 있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고 떼시기 바랍니다. --S7 Ta.】【Con. 2010년 10월 10일 (일) 23:07 (KST)

위의 두개 항목 중 사용자:ITurtle/유저박스/윈도 사용자는 넘겨주기로서, 사용자:틀/윈도/종류로 치환하면 됩니다. 그러나 사용자:ITurtle/유저박스/Mac OS X 사용자는 삭제 신청이 되지 않았으므로 제거할 필요 없습니다. Irafox (토론) 2010년 10월 10일 (일) 23:17 (KST)